사자를 좋아하는 6세 남아에요. 디즈니 라이온킹 덕에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보고나선 똑같이 따라해봅니다. ㅎㅎ 독후활동하기 좋은 책이네요. ㅎㅎ 글도 적당한 편이고요. 왜 유명한지 알겠네요. 이 작가의 책은 조금씩 사 모으고 있어요. 간결하면서도 정감이 가는 그림체도 좋고, 이야기를 쉽게 풀어나가는 것 같아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편하겠더라고요. 음원도 함께 산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카 시리즈 중 카3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6세 말에 사주었어요. 아직 세세하게 이해하진 못하는 것 같아요.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봐서인지 끝까지 음원도 듣고, 읽기도 읽었네요. 두고두고 보고 있습니다. 디즈니 시리즈를 조금씩 사 모으고 있는데, 정말 오랫동안 사랑받을 것 같아요. 글이 좀 많은 편이라 엄마가 읽어주려면 연습이 필요할 것 같네요.. ㅎㅎ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프뢰벨 전집에 있는 북극으로 가는 기차 라는 책의 원서네요. 그림도 그렇고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방식도 너무나도 아름다워요. 6살 아이가 보기에는 좀 긴 편이었지만, 산타를 좋아하는 아이에겐 너무나도 매력적이었는지, 끝까지 보았네요. 몇번이고 읽어주었어요. 처음에는 한글책보고선 다음에는 원서를 읽었는데, 원서도 부담없이 보아주었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될때마다 보여줄 생각이에요. 음원도 너무 아름다워요. 빠져드네요~
음원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이 작가의 책은 다 구입하는 중인데, 요 책은 살짝 어렵네요.. 할머니들의 이름이 너무 많이 나와서 처음엔 발음이 어려워서 잘 못 읽겠더라고요. 그랬더니 아이가 어거지로 봤네요... 6살 남아에게는 할머니가 주인공인 책보단, 같은 어린이나 히어로가 더 나은 듯합니다. ㅎㅎㅎ 그래도 할머니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멋진 책이에요. 소장하면서 종종 읽어줄 생각이에요. ㅎㅎ
살짝 긴 편이긴 하지만, 좋아하는 소방차가 나오니 끝까지 보았어요. 왜 주인공이 납작한지 그게 엄청 궁금한 것 같은데, 이 시리즈를 처음봐서 엄마인 저도 모르는 내용이라,, 나중에 시리즈를 다 봐보기로 했어요. 납작한 주인공이 특이해서 인지 굉장히 관심을 가졌고요. 그래서 이 시리즈는 다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6살이 읽기에는 살짝 긴 것 같긴 한데, 끝까지 잘 봐줬고요. 7~8살에 보면 제일 좋을 것 같긴 하네요.
아끼는 애착인형 곰돌이를 잃어버린 주인공이 공원 벤치에 앉아있던 곰인형을 찾게 되요. 그렇지만 이미 그 인형에게는 또다른 주인이 있는 상태였죠. 새로운 주인은 노숙자할아버지에요. 노숙자 할아버지에게 이미 곰인형은 소중한 친구가 되어있었네요. 그래서 주인공은 곰인형과 헤어지네요. 애착인형과 헤어지면서 아이는 한단계 성장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림체도 따뜻하고 글도 어려움 없이 잔잔합니다. 글자는 좀 있는 편이에요. 6~7세 즈음되서도 읽을 수 있었지만, 아이가 노숙자라는 개념이 이해가 안가는 듯..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더라고요. 그리고 엄마 개인적으로도 워낙에 좋은 책들을 많이 접해서인지, 좀 올드한 느낌이 나기도 하고 그냥 한번 읽고 넘어가기에 좋을 듯해요.
원체 이 작가의 책을 좋아했어요 작가만의 스토리푸는 방식이 있네요, 마침 웬디북 이벤트를 하길래 구입했어요 역시 재미있는 책이네요. 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심리묘사가 너무 잘 되어있어요. 만화같은 형식의 그림책은 처음이라 살짝 적응하는데 시간은 걸렸지만 되려 신선하게 느껴지는지 아이는 신나서 재밋다며 몇번이고 읽어달랍니다ㅎ 다른 분들의 상품평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추천드려요ㅎㅎ
주인공 곰은 생각이 기발한 것 같아요. 항상 아이디어를 내고 움직이네요. 그 바람에 주변이 조금 곤란하긴하지만요 ㅎㅎ그래도 주변을 돕고 무슨 일이든 스스로 해내는 곰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즐거워했어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상도 받고 말이죠ㅎㅎ 그림체도 부드럽고 이뻐서 손이 갔어요.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서 읽어볼 생각이에요. 리더스북진입에 좋은 책 같아보이네요ㅎ
레벨 2단계치곤 접근하기 수월한 책이에요. 제목에서 알다시피 비슷한 단어나 발음을 가지고 이야기를 엮었어요.자연스럽게 비슷한 단어와 발음들이 습득이 되네요. 내용은 간결하고 글밥도 적어요. 그림도 재미있네요. 보여줄 것만 보여준다는 느낌?아직 유치원생이긴한데 잘 보내요. 대신 엄마가 미리 책 보고 연습해봐야할 것 같네요. 발음이 막 꼬이네요^^;; 리더스북 진입에 괜찮은 책 같아요. 추천드려요~ ㅎ
제목에서 알다시피 비슷한 단어나 발음을 가지고 이야기를 엮었어요.자연스럽게 비슷한 단어와 발음들이 습득이 되네요. 내용은 간결하고 글밥도 적어요. 그림도 재미있네요. 보여줄 것만 보여준다는 느낌?아직 유치원생이긴한데 잘 보내요. 대신 엄마가 미리 책 보고 연습해봐야할 것 같네요. 발음이 막 꼬이네요^^;; 리더스북 진입에 괜찮은 책 같아요. 추천드려요~
그림체가 마음에 와닿아서 구입했어요. 책을 받고보니 작은 사이즈에 놀랐고요. 어른 손바닥보다 크려나요.. 주인공이 눈에 찍혀있는 동물들의 발자국을 따라가며 누구의 발자국인지 알아맞춰보는 등의 겨울만의 감성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차갑지않은 솜털과 같이 부드러운 눈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지네요ㅎ 아기자기한 조용한 이야기라 그런지 아들은 관심이 적네요^^;;
개인적으로 이 작가의 책을 좋아해요. 최근에 아이가 책을 잘 읽지 않으려해서 음원이 있는 책만 구입하는 중에, 웬디북 이벤트로 이 음원을 보았어요. 딱 봐도 잠자기 전에 흘려듣기나 집중듣기가 될 듯했어요. 시디부터 들려주고, 좋아라하면 책을 내밀 요량이었는데, 역시 좋아라합니다. 잔잔한 임팩트가 있네요. 아직 끝까지 듣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는 성공한 것 같아요. 꾸준히 들려줄 생각이에요.
책을 잘 읽지 않으려해서 음원이 있는 책만 구입하는 중에, 웬디북 이벤트로 이 음원을 보았어요. 상품평도 다 좋길래, 망설임없이 구입했네요. 딱 봐도 잠자기 전에 흘려듣기나 집중듣기가 될 듯했어요. 시디부터 들려주고, 좋아라하면 책을 내밀 요량이었는데, 역시 좋아라합니다. 아직 끝까지 듣지는 못하지만 어느정도는 성공한 것 같아요. 꾸준히 들려줄 생각이에요.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괜찮아보입니다.
Judith Kerr 작가의 책은 꼭 구입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엄마입니다. ㅎㅎ 웬디북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봐뒀다가 야금야금 사모으고 있어요. 특히나 음원이 딸린 책은 꼭 구입해야해요~이 책은 음원이 없어서 아쉬웠네요. 파티에 가지 못해서 시무룩해진 주인공은 악어의 초대로 동물의 왕 사자의 파티에 가게 되는 내용이에요. 파티에 가는 길에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하죠. 글은 좀 많은 편인데,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쉽게 읽어줄 수 있어요. 6살 아이도 집중해서 잘 듣더라고요. Judith Kerr작가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를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아이가 즐거워하는 그림과 글을 보여줘서 항상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네요. ㅎㅎ
세가지 책 중 Max at Night 는 키즈엠 전집에 한글책으로 번역되어 있어요. 한글책을 먼저 접했는데 워낙에 좋아해서 영문판이 웬디북에 나들어왔을 때 바로 구입했어요. 세 시리즈 전부 좋아합니다. 내용도 어렵지 않고, 글도 많지 않아요. 그리고 그림도 간결해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었어요. 시리즈물의 특성상 책 한권을 읽으면 다음 책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니, 독서량도 늘게 되는 듯해서 뿌듯했네요.
책을 너무 좋아하는 주인공 개는 책을 함께 나눌 방법을 고민해요. 고민끝에 작은 책방을 열지만, 개와 같은 생각을 하는 친구를 찾기란 쉽지 않네요. 슬퍼하던 개의 곁에 드디어 공감할 수 잇는 친구가 나타네요. 잔잔한 스토리에 편안하게 읽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워낙에 잔잔해서인지 여섯살 아이는 한 번 보고 말았지만요.. 그림체도 예쁘고 ㅡ한 번쯤은 읽어볼만해요ㅎ
매일 아침 할아버지는 동물원으로 출근준비를 해요. 동물원에 도착해서는 동물친구들과 진심을 다해 놀아주죠.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가 감기에 걸렸어요. 출근은 못하게되자 동물친구들은 버스를 타고 할아버지집으로 옵니다. 동물원이 아닌 할아버지의 집에서 재미있게 놀다, 다음날 아침 버스를 타고 다시 돌아가요.
그림체가 고전적인데 비해 내용은 어렵지 않아요. 반복문구도 꽤 되고요. 시디도 함께있어 책을 보기전에 흘려듣기를 했어요. 할아버지와 동물친구들의 우정이 참 이쁘네요
가끔 위인전들을 보면 정말 불가능한 상황에서 해내잖아요. 이 책의 주인공이 딱 그렇네요. 물론 위인전을 언급했다해서 고전적이고 지루한 느낌의 그림책은 아니에요. 그림은 깔끔하고 글도 많지 않아 읽기에는 어렵지 않아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시골 당나귀는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꿈을 이루기위해 도시로 나가요. 도시에서 다양한 위험과 좌절을 겪지만, 결국은 꿈을 이루게되는 내용이에요
유아시기에 읽을 수 있는 유머러스한 책이에요.꾸준히 영어를 접한 아이라면 3살정도도 볼 것 같아요. 저희아이는 6,3살인데 끝까지 잘 보아요. 내용도 그다지많지않고, 색감도 원색으로 눈에 띄는 지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게다가 엉덩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소재에요. 놀이터에서 놀다가 엉덩이를 놓고 온 로봇이 자신의 엉덩이를 찾아 해메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이 계속 또!또! 읽어줘! 를 외치네요ㅎ
예전만큼 책을 잘 읽질 않아서 음원이라도 들려주자 싶어서 음원딸린 리더스북을 사게 되었어요. 물론 전통적으로 평이 좋은, 오랫동안 사랑받은 책들로요. 역시나 좋은 선택이었네요. 음원이 흘러나오자 집중해서 끝까지 듣더니 책을 찾았어요. 그리고는 읽어달라길래 엄마가 한번 읽어주고 아이가 한 번 보고 그랬네요.ㅎㅎ 내용도 위기에 빠진 생쥐의 재치있는 모험담을 그린 책들이라 그런지 흥미롭습니다ㅎㅎ 초등학교저학년까지도 읽힐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