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Judith kerr작가의 책은 다 소장해야할 것만 같아요. 6살인 아이도 정말 좋아합니다. 특히나 이 책의 음원은 꼭 들어봐야해요.. 중고 안 사고, 음원딸린 새 책으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책에는 나오지 않는 호랑이의 다양한 혼잣말이 나오는데, 그 혼잣말에 어느새 빠져드네요.ㅎㅎ 아이도 더 집중하며 귀기울여요. 그림도 따뜻하고,내용도 귀엽습니다. 호랑이가 와서 집안의 모든 먹을 것을 없애준 덕분에? 가족은 외식도 하고요ㅎ 다음에 오면 줄 음식을 미리 쟁여놓기두 하네요ㅎ언제쯤 다시 호랑이랑 만날 수 있을까요?ㅎㅎ
신고
구매도서
5
2021.12.21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 엄마표 영어 활동하기 좋은 책입니다. 드로잉북이라고 할 수 있어요. 반대말, 비슷한 말들을 알려주는데, 그림을 직접그려가며 몸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다만, 책의 두께가 상당하여...한번에 끝낼 생각은 마시구 간간히 그림그리고 싶을때 꺼내서 하면 좋겟어요. 저는 책의 재질이 꽤 좋아서 아까워서 그냥 쳐다만 보기 있긴 하지만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12.21
이 작가의 책은 하나둘씩 모으게 되네요. Tidy라는 책부터 접하게 되었는데 내용도 그림체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되었어요. 아이두 꽤 반복적으로 보고요..종이 다른 다람쥐와 들쥐가 만나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엄마가 아들한테 친구를 정해주 듯..)마음맞는 좋은 친구로 함께 생활한다는 따뜻한 내용이에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글도 많이없어서 접근하기 쉬운 책인 듯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12.21
이 시리즈는 정말 유명하네요..어딜가나 평도 좋고, 도서관에도 있었어요. 빌려볼 수도 있었지만 워낙 유명해서 그런가 항상 대출중이네요..세일하는 김에 샀어요. 예상대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살짝 덜떨어지는 두 동물의 대화를 듣고 있노라면 우울한 기분도 날려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소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변에 관한 거에요. 타조?키 큰새가 소변을 가지고 레몬에이드라고 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었어요..양은 절대 안 속아요. ㅎ
신고
고미타로 라는 일본작가 덕에 조금씩 일본작가의 그림책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일본작가들의 세계관은 참 독특한 것 같아요.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거든요. 결국 이야기의 주인공은 읽는 독자들이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아직 미국, 영국작가의 이야기 구성이 익숙한 6살 어린이에게는 어려운 것 같아요. 별 흥미를 못 느끼네요. 그래도 소장책이라고 생각해요. 내면의 문제를 다루는 책들이다보니 7-9살에는 이 책을 찾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ㅎ
신고
구매도서
5
2021.11.21
너무 재미있어요. 내용도 간결해서 읽어주기도 편합니다~집집마다 그림책과 같은 곰이 있기 마련이죠ㅎ 곰돌이때문에 속상한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그래도 의지되는 나의 가족이네요. 이런 곰돌이가 우리집에도 있다면 좋겠다고 아이와 깔깔거리며 읽었어요. 너무 재미있는지 몇번이고 찾네요. 일본감정이 느껴지는 책이지만 충분히 공감대가 형성되는 잔잔하고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11.21
이 작가의 다른 책을 먼저 접하고선 구입하게 되었네요. 다른 작품은 라는 책인데, 이 책과는 배경이나 나오는 동물들이 살짝씩 겹치는 것 같네요. 그래서 더 정감이 가서 구입했네요. 배경도 동물들도 너무 귀엽고 예뻐요.. 굉장히 부드러운 느낌의 그림때문에 아이보다 제가 더 끌리더라고요. 내용은 TIDY만큼의 흥미를 끌지는 못했지만,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읽고나면 기분 좋은 그런 그림책이에요. 소장가치있는 책입니다ㅎ
신고
너무 좋아했어요. 이책은 두고두고 볼 듯 합니다. 달걀의 심리변화가 재미있었나봐요~~아이는 6살인데 살짝 글은 많아보이기는 했어요. 그래도 끝까지 궁금해하며 계속 보여달라고 하네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즐거워할 것 같아요. 특히 제일좋아했던건 the bed seed 였어요. 네 권 중에서는 가장 읽기 수월하기도 하고 공감하기 쉬운 주제로 되어있는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8.06
6살이 읽기에는 조금 글이 많아요. 아이가 남녀에 대한 차이를 궁금하는 나이기도 하고, 아기는 어디서 오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많아서 한글책을 읽히고 있는데, 영어책으로도적당한 것이 없을까 찾다가 보게된 책이에요. 그림체도 재미있어보이고 설명도 잘되어있지만 좀 길기도 하고 복잡한 느낌이라 아직은 지루해하더라고요...조금 더 놔두고 보여주어야겠어요. 엄마인 저로서는 만족스럽네요ㅋ
신고
구매도서
5
2021.08.05
6살이 보기엔 좀 어려운 내용같아요. 제목처럼 말이란 처음과 같지 않다는 걸 이야기해줍니다. 전기줄에 앉아있는 새들은 처음 말을 전한 새의 이야기를 나란히 앉아있는 새들을 거쳐 주인공 새에게 전달해주는데 점점 이상한 다른 이야기로 변해가요. 사람들 세상과 같네요. 항상 말조심을 해야한다는 교훈도 얻을 수 있을테고..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해볼 수 있을 거 같네요. 그래서 두고두고 읽어보려고 해요.
신고
일단 책표지가 엄청 눈에 띄고요. 워낙에 유명해서 골랐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보자마자 사고 싶다고도 했고요. 역시나 닉 샤렛은 실망시키지 않아요.ㅎ 계속 읽어달라며 책을 안고 자기까지 하네요. 그림체도 워낙에 선명하고 분명하고 글도 많지 않고, 음율도 있어서 아이에게 노래하듯 읽어줬어요. 금세 따라부르더군요.. 독후활동하기도 좋은 책같고요. 엄마표 영어하시는 분에겐 추천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8.05
아이가 스스로 고른 책이에요. 6살입니다. 그런데 조금은 이해가 어려웠나봐요. 한글판두 있는 듯해서 한글판부터 읽히고선 읽어줬어야했나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이해해보려고, 주인공이 왜 눈이 하나인지, 아이들이 왜 주인공을 이상하게 보는지 등등을 물어보며 보았습니다. 한번으로 그치지 않고, 여러번 생각날 때마다 보여줄까 싶네요. 다름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거쳐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8.05
한글책을 보고 샀는데, 정작 한글책은 안 읽어보고 영문판부터 읽었네요. 엄청 재미있어합니다. 특히 버스가 점점 높아지는 걸보고 신기해해요. 버스가 무거워서 어떻게 움직이지?라는 고민도 함께하며 읽은 책입니다. 버스가 점점 높아져서 나중에는 책을 위로 펼쳐서 버스모양을 전부 볼 수 있게 되는데오. 그 장면에서 진짜 100층 짜리 버스인가 세어보며 신나했어요. 내용도 어렵지 않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1.08.05
모 윌렘스책은 워낙에 유명하죠. 아이가 크니플버니 시리즈를 너무 좋아했어서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이 책은 그림보다는 글씨위주라 많이 좋아하진 않아요. 그래도 내용이 4-6살에게 해당되는 화장실 예절 이야기라 꼭 읽어주고 넘어가야할 듯하네요. 특히나 알파벳을 일찍 뗀 아이라면 더더욱 좋을 듯해요. 글씨들이 나란히 써있지 않아요. 그림처럼 되어있어서 재미를느낄 수도 있어보이고, 알파벳 공부하는 친구에겐 단어찾기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고
존 클라센 책은 거의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특히나 네모책을 좋아하는 아이.. 각 모양들 책마다 살짝의 호불호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아했어요. 아직 6살아이에요. 깊은 뜻이 아직은 어려운 듯 보이는데 가끔 생각나는지 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두고두고 잘 볼 수 있는 책 같네요 시디도 있던데 그걸 못사 아쉽긴 해요. 시디와 함께 틀어보면 더 기억에 들어올 듯 싶네요.
신고
6살 남아에요. 아직 이해하기엔 어렵지 않을까..지레 짐작했었는데 왠걸요!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일주일 내내 이 책만 잡고 읽었던 것 같네요. 덩달아 옆에 있던 3살 남동생도 함께 보고 즐거워했어요. 팬티와 다른시리즈의 주 내용 당근 단어를 외쳐가며 흥미진진해하더군요. 남자아이들이라 스푸키시리즈를좋아하는 것은데 너무 무섭지도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1.11
고양이를 좋아하는 둘째 때문에 비싼 가격에도 덥썩했는데, 내용은 좀 어렵네요... 아니 그림만 봐도 내용은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 아이들이 읽기에는 조금 잔잔한 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간단하게 밤에 외로이 일하는 공사장의 야간담당자에게 다가온 고양이.. 고양이와 친해지고.. 나중에는 집으로 데려가서 키우게 된다는 그런 내용인데,,, 매우 잔잔하죠?그림체는 너무 이뻐요. 아무도 없는 공사장을 그림으로 멋지게 표현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1.11
여자아이들이라면 당연히 겨울왕국을 좋아하죠~ 제 조카는 이제 8살인데, 겨울왕국 왕 팬이에요. 마침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팔길래, 크리스마스 선물 겸해서 사주었더니, 정말 신주단지 모시듯 고이고이 보관하네요. ㅎㅎㅎ 그림들이 다 이뻐요. 누구한테 엽서 적어서 떠나보내기엔 너무 아깝네요. 현재 영상으로 볼 수 있는 그림들도 많았지만, 미공개 되었던 엘사의 모습이 많이나와요. 그림체도 너무 이뻐요.
신고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덥썩 구입했어요. 아이가 좋아할까 어쩔까 고민하긴 했는데, 표지를 보더니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욕심많은 사자가 모든 것에 욕심을 내다가 결국 친구들에게 미움을 사는데, 나중에는 자신의 욕심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물건들은 나누어 줍니다. 그러고는 화해하죠~ 나눌때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에요. 추천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1.01.11
이 작가의 그림체를 아들이 좋아합니다. 아들은 5살... 물론 대성공한 책이 있었기에 의심의 여지없이 샀는데,, 내용이 아직은 이해가 안되나봅니다. ㅎㅎ 겨우겨우 한번 읽어내려가더니 그냥 덮네요. 아직은 어려운 내용인가.. 아니면 엄마가 더듬더듬 읽어서 그런가..
아쉬웠어요. 그래도 꾸준히 내밀어 보려고 해요. ㅎㅎ 아이가 좀 보다보면 내용이해가 되겠죠. 6~7살정도가 보기에는 적당한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