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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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아직 태양계에 대해 알지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미리 좀 보여주고 읽었어야했나.. 주변이 왜 저리 어두운지.. 왜 외계인이 있는지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그래도 끝까지 잘 읽긴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해를 못하더니 여러번 읽어주니 그제야 무슨 뜻인지 조금씩 안 것 같더라고요. 그치만 많이 보지는 않았어요..ㅎㅎ 일단 한글로 태양계를 알려줘야할 까싶네요. ㅎㅎ 글밥도 많지 않고 주변상황을 이해만한다면 재미있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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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알파멧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벌레들로 이루어진 알파벳인데, 처음에는 뭔가하다가 읽어주니 그 다음부턴 재미있게 만지면서 놉니다. 플립북이라.. 금방 찢어져버려서 좀 안타깝지만요.. 알파벳벌레들이 아주 귀여워요. 조카가 먼저 읽어보라고 선물을 했는데, 엄청 좋아했다고 하네요. 덕분에 우리집 오기 전에 다 찢어져버렸지만요 ..ㅜ_ㅜ 아무튼 이 책은 흥미를 불러일으킬만한 소재가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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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알파벳을 처음 배우는 아이나 이미 알고 있는 아이에게도 놀이용으로 쉽게 보여주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플립북이라 만지는 재미도 있고요. 그림체도 워낙 귀여워서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ㅎㅎ엄마랑 맞추기 놀이도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조카에게 처음 선물했는데 이 책으로 알파벳 공부 많이 했다고 하네요. 이젠 제가 물려받아서 저희 아이에게 가리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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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인 조카에게 생일선물로 책을 사주었네요.ㅎㅎ 영어에 별 흥미가 없던 아이도 좋아라하며 읽었다고 해요. 내용이 간단하기도 하고 8살아이가 흥미를 끌만한 소재가 많아보여요~ 리더스북으로 넘어갈때 읽어주면 꽤 좋은 책 인 듯합니다. 나중에 조카가 다 읽고나면 물러받아야겠어요 ㅎㅎ 우리 아이도 좋아할 것 같네요. 다만 시디가 있질 않아 그건 좀 아쉬워요. 다른 시리즈가 있다면 그때 시디포함된 걸 사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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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6
유령, 무서움, 호박, 할로윈 등등 괴물관련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까꿍놀이 하듯 가볍게 보여주자 싶어서 구입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네요. 그런데 첫째보단 둘째가 더 좋아합니다. 첫째는 한번 보고 마네요;;;내용은 뭐.. 별거 없거든요..
플립북이고 그림도 워낙에 간단해서 두고두고 가볍게 아이에게 읽힐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굳이 사야한다면 ... 안사도 될 것 같아요 ㅋㅋ 그냥 도서관에서 빌리는 거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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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도 읽어주면 읽겠지 싶어서 구입했어요. 끝까지 다 보긴 하는데 조금 기네요..ㅎㅎ 개구리 이야기가 너무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특히 밤에 이상한 소리를 들어 잠을 못하는 개구리가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이야기를 좋아했어요..마지막에 토끼가 친구들을 놀라게해서 깨웠다고 토끼가 나빴대요.. 내용이해는 아직인 듯 하네요. 그렇지만 거부감 없이 보니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상과 접목해보려고 구입했던 거라 기대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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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8.10
이 책은 젓가락질을 연습할 때부터 봤어요. 내용은 이해 안 갈테니 그림이나 봐라~하고 보여줬는데 읽어달라고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그게 3살때였을 거에요. 3살이 보기에는 많이 긴편이고 내용도 이해가 안 될 것 같지만,, 그림은 간단해서 그냥 보더군요. 5살이 된 지금은 잘봅니다. 젓가락이 다쳐서 병원에 갔다가 회복해서 오는 과정이라던지.. 즐겁게 보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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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인 만큼 추천할 만해요. 마침 세트가 있어서 구입해보았는데 대체로 다 좋아했답니다. 대체로 탈 것이 나오고, 환경에 대해 설명한다거나 아니면 여행을 간다거나, 등등 비슷한 소재들을 가지고 다른 얘기들을 하네요. 미스터 컴피 이야기도 재미있고,, 마더구스를 꾸준히 들어서 그런지 허숴바이 책도 좋아했어요. 대체로 그림이 잔잔해요. 그림을 보고 있자니 마음도 평온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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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남자아이라 그런지 탈것에 흥미가 많아요. 이 책은. 택시를 타고다니 게 된 개에 관한 이야기네요. 택시는 미국의 뉴욕을 돌아다니며 뉴욕은 이렇게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진다. 우리는 ~~~일들을 경험해봤다 등등 뉴욕이란 곳을 흥미있는 곳으로 얘기해요. 덕분에 저도 아이도 뉴욕을 가보고 싶어지네요. ㅎ 택시를 타면 이런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는 구나~라며 아이가 택시를 타보고도 싶어했어요.
글은 좀 길지만, 흥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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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남자아이라 그런지 집짓는 과정에 흥미를 많이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공구를 써서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이 좋은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구입했는데, 글밥도 적고, 그림도 간결하고 너무 보기 편했답니다. 다만, 엄마가 미리 공부를 좀 해서 집을 짓는 사람들에 대한 영어단어나 설명을 할 수 있었더라면 더 훌륭한 학습이 되었을 것 같네요. 아무튼 아이는 집짓는 과정을 보며 좋아라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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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한글책으로 접했어요. 가장 먼저 접한게 뽀뽀를 찾는 기사라는 한글판이었는데, 너~~ 무 좋아라해서 얼마나 많이 읽어줬는지.. 이걸 원서로 구입하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웬디북에 원서를 파네요!그것도 세트로! 그래서 당장 구입해서 읽혀주었어요. 과연 너무 좋아라했답니다. 그림도 사랑스럽고, 등장인물들의 표정도 몸짓도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친근감을 많이 느낄 것 같아요. ㅎ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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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개를 무서워하는 고양이들이 개에게 마음을 열고 친해지는 내용이에요. 고양이는 마치 사람같고, 개는 그냥 애완동물이에요.
개는 무서워! 다가오지마! 를 연발하며 숨기 바쁜 고양이들.. 나중에는 한 고양이가 용기를 내어 만지기 시작, 개는 귀엽다는 것을 알게 되고 독자들에게도 만져보라고 권해요. 독자참여를 유도하네요. ㅎㅎ 고양이들이나 개가 여기저기 숨는데, 플립북의 형식이라 조작도 가능해서 재미있더군요. 아이가 꽤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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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3살때 한글책부터 접했어요. 그 당시에는 이렇게 길다고 생각안하고 펼쳤다가 놀랬네요. 3살때는 읽기에는 좀 길었는데 그래도 끝까지 보더군요. 4살즈음 되엇을 때는 너무 좋아해서 수시로 꺼내어 읽어달라하길래, 영문도 사보았습니다. 영문도 별 거부감 없이 받아들였어요. 수십번은 읽었나봐요. 지금은 보질 않아요 ㅎㅎ 아무튼 잘 읽혔네요. 작은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책입니다. ㅎㅎ 영어를 처음 첩하는 아이에게는 좀 길고.. 어느정도 거부감없는 아이에게는 최곤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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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배변훈련할 때 한창 보았던 책입니다. 지금도 가끔씩은 보지만요. 플립북이기도 해서요 만지는 느낌도 있어 좋아하네요. 변기라는 소재가 둘째에게도 흥미를 불러일으키는지 두돌 안되었는데도 좋아해요. 그림도 귀엽고 글밥도 적어서 유아들에게 읽히기도 좋은 책이네요.
첫째에 이어 둘째에게도 계속 읽혀주고 들려줄 예정이랍니다. ㅎㅎㅎ 이 책 주인공이 나오는 다른 시리즈도 사볼까싶어요.ㅎㅎ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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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늦은 밤.. 거의 심야라고 생각해야할까요.. 카페테리아에 다양한 손님들이 찾아와요. 다들 달걀요리를 주문하는데 모두들 다른 방식의 달걀요리를 주문해요. 다들 같은 달걀을 먹으면서 다른 방식으로 먹으니 신기한 가봐요. "다르다, 같다"를 연발합니다. 다르다라는 것과 같다는 것은 확실히 배우고 갈 수 있는 책이고요. ㅎㅎ 주방놀이를 한창하는 5살 아이에게는 확실히 추천할 만하네요. 이 책을 보고선 다양한 요리를 내놓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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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씽마더구스 듣고서는 이 책을 접해서 그런가 노래도 책도 굉장히 좋아했어요. 이 책은 독후활동을 하기에도 좋아요. 다양한 연령대에게 사랑받을 책같아요. 전 이 책을 보고 뼈그림을 프린트해서 붙이기 놀이도하고 그림도 그려주고, 활동지 많이 했네요. 수시로 씨디도 틀어서 놀이도 해주고요. 틈만 나면 틀어주고했어요. 지금은 알아서 씨디를 틀고 합니다.ㅎㅎㅎ 강추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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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3살즈음 사줬는데, 5살에도 잘 가지고 놉니다.
특히 이 책은 퀄리티가 너무 좋아요. 오븐도 있고 달걀도 깨고 케이크 촛불도 불고~~~할 게 많은 책이에요. 다만 좀 빡빡해서 찢어지기는 쉬울 것 같네요... 저희 책은 2년 가지고 노니 좀 너덜너덜 해졌네요. 처음3살때는 만지기 바쁘더니 지금은 만지면서 영어공부도 하는 느낌입니다. 흥미로 영어에 쉽게 접근하기 좋은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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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공룡 뻐에 관한 책이에요. 정말 좋아했어요. 그림도 간단하고, 글밥도 적어요. 공룡뼈를 발굴해서 박물관으로 옮기고 그 뼈를 조립해서 커다란 공룡으로 재탄생 시키는 내용의 책인데, 땅을 파고, 뼈를 조심스럽게 싸서 옮기는 과정을 좋아했어요.. 이 책을 본 후에는 인체 쪽으로 관심을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었네요. 특히나 공룡에 관심있는 아이라면 추천드리고요. 아이가 어리거나 영어 입문용으로도 나뿌지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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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이 작가의 책은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책마다 유머와 재치가 있네요. 늑대와 엄마오리의 이야기에요. 엄마오리가 늑대의 꼬임을 역으로 이용하네요. 엄마는 용감해요 ㅎㅎ그림도 간단하고, 글도 별로 없고요. 그림에 많은 설명이 들어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도 쉬운 것 같아요.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마지막 반전에서는 막 웃네요. 5살 아이도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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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아이들은 5살,2살인데요. 둘다 너무 잘 봐요. 내용보다는 아무래도 사운드를 열심히 누르는데 집중하긴 하지만요. 트럼펫 소리는 이이렇고, 바이올린 소리는 저렇고 ~악기의 특징을 미리 알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 오케스트라 음원 버튼은 꽤 웅장하답니다.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고 아이에게 살짝살짝 클래식을 맛보게 해주실 거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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