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도 간단하고, 글도 거의 없고, 처음 영어를 접하는 시점에 좋을 것 같아요. 씨디도 딸려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씨디있는 책들 추천해요 ㅎㅎ 이 책은, 특히 허그라는 주제가 아이도 좋아하잖아요? 우리 아이도 좋아했어요 ㅎㅎ 특히 고슴도치로 설정한 게 참 마음에 드네요. 가시때문에 상처가 많은 아이일텐데 그 아이를 감싸주는 친구는 누구일까~생각하면서 봤답니다.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한 것 같아요. 프로젝트때문에 책을 샀는데, 진짜 노래가 인상적이에요. 그림과 음악이 너무 잘 어울립니다. 음악은 웅장한 뮤지컬인데요. 그림도 그에 맞춰서 살짝 무거워요. 그래서 노래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아직도 귓가에 노래가 맴도네요. 그림이 조금 무거워서 아이가 좋아하신 않았어요 그래서 노래만 엄청 들려줬었네요. 덕분에 노래는 아이도 기억해요. 한번쯤은 들어볼 만한 책 같습니다. 추천해요.
이 책은 정말 엄청 본 것 같아요. 덩컨의 크레용들이 자신은 무엇을 그릴 수 있다. 무슨 색깔이 자신과 같다. 등등 얘기해줍니다. 딱히 좋아한다기보단 제가 꽤 엄청 들이밀었답니다. ㅎㅎㅎ 색깔과 숫자에 대한 단어를 습득할 수 있고 또, 글씨도 많지 않아 아이가 끝까지 잘 보아줬거든요. 지금은 이 책 덕에 색과 숫자에 대한 영어를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이 작가의 책은 너무나도 유명하죠.. 글씨도 그다지 많지 않고 그림도 간결하여 아이가 잘 읽을 거 같아 구매했어요. 그런데 저희 아이는 그다지 흥미가 없네요.. ㅎㅎ 모자에 관심이 많아야 할까요..ㅎㅎㅎ
재미있지만 살짝 섬뜩! 한 내용도 있고 ㅎㅎㅎ 아무튼 작가의 상상력이 두드러지는 책인 것 같아요.. 좀 더 이해할 나이가 되었을 때 다시한번 슬쩍 내밀어 보려고요 ㅎㅎ
한창 의사놀이에 빠져있는 5살입니다. 그러다 문득 이 책이 눈에 들어서 구입했는데요. 일단.. 끝까지 보기는 하는데,, 너무 글이 많긴 하네요.. 그래도 의사의 종류가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분야마다 의사의 이름이 엄청나네요. 어떤 일을 하는지도 간략하게 설명해주고요. 조금 더 큰 7살? 정도브터는 흥미를 가지고 볼 듯 하네요. 설명도 간결해서 리더스북으로 좋은 거 같아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드려요. 모양에 관한 내용인데, 아기들도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2~3살부터?? 글도 거의 없고 그림이 간결합니다. 색도 이쁘고요. 또, 질감이 느껴지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아요. 무엇보다 공룡을 좋아한다면 더더욱 잘 보겠죠?저희 아이는 모양에 대한 것은 이미 시기를 놓쳤는지 잘 안보더라고요. 그래도 둘째가 볼나이가 되어서 조금씩 노출시켜주고 있어요.
5살 아이도 잘 보더라고요. 슬픔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글씨도 많지 않아서 접하기는 어렵지 않으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은 아니지만 잘 보더라고요. 슬플때 나와 함께 있어주는 존재에 대해서도 슬플때 느껴지는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도 잘 표현되어있어요.
감정을 알게 되는 5살의 나이부터 추천드립니다. 읽을 만한 책이랍니다.
글밥이 많은 편인데..하고 걱정을 많이 했어요..다섯살인 지금! 너무 잘 읽혔네요..한글책 못지않게 집중하고 끝까지 읽엏답니다. 내용은 곰돌이인형이 새로운 친구(주인)를 찾는 건데 그 과정이 귀엽고 잔잔합니다. 애착인형에 관한 이야기다보니 다섯살인 아이에게도 통했던 것 같아요..그림도 너무 귀엽고요~ 몇번이고 다시 보여달라해서 입이 좀 아팠네요ㅎㅎ추천해요
아이가 좋아할만한 내용들이 많았어요.자동차. 음식 동물들 이야기. 풍선도 있었고 계절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요. 이야기가 다양해서 머릿속으로 들어가는 단어들도 많을 것 같네요.쉽게 접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글도 적은 편이라 이해하기도 쉬웠고요. ~ 다섯살 남아가 보기에도 좋았네요. 특히 좋아했던건 자동차와 피자 마우스 책. 수십번은 읽은 것 같네요ㅎ 파닉스하기도 좋고 그냥 쉽게 읽어주기 좋은 책 같아요.
아이들에게 있어 화장실은 흥미의 대상이죠ㅎ 겉표지에 화장실그림이 있는 걸보고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내용은 그리 흥미롭지는 않았나봐요... 너는 큰 아이니까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다. 동물들은 어떨까 라며 동물들이 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를 나열하는데..설명위주라 재미가 없었나봅니댜...어찌되었든 한번쯤은 읽고 넘어가도 괜찮은 것 같아요~^^
곧 동생이 태어나서 사줬어요. 아기는 어떻게 먹는지..등등 알수있어요.어떻게하면 동생과 함께 지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 산 책이에요. 책은 조작북이 참 섬세해서 아기 밥도 주고 기저귀도 해주고 등등 참 재미있어요. 만지면서 놀기 좋은 책이네요.
결과적으로 동생케어에 도움이 된 것 같진 않지만ㅎㅎ 재미있게 가지고 노니 좋은 듯요ㅎㅎ 다른 시리즈도 함께 사서 가지고 놀기 좋아보입니다.
남자아이에게 추천해요. 시리즈로 샀어요.
몇번이고 보더니 침대에 고이 모셔놓아요ㅎㅎ
숫자나 모양 색깔등등을 중장비가 알려주는 책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읽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냥 그림만 보라고 줬어요. 글씨가 재미있는 그림에 비해 가려진달까요. 그런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아이는 엄청 좋아하긴해요. 조금 더 커서 읽게되면 스스로 보라고 해야겠어요ㅋ
단숨에 다 읽어버렸어요. 며칠 읽을 거 생각했는데..
맥스앤루비를 좋아하길래 비슷한 캐릭터라 생각해서 샀거든요.그런데 캐릭터가 지금 아이들의 마음을 잘 대변해주나바요.엄청 좋아하네요. 특히 씽씽카타는 편은 몇번이고 보았네요.한글이든 영어든 공감가는 이야기가 제일 인 듯 합니다. 책이 이것 밖에 없어 아쉽네요.너무 빨리 읽어버렸으니..다섯살아이에게 추천드려요ㅎ
30개월때부터 읽었는데, 너무 좋아했어요. 아이의 속상한 기분을 굉장히 잘 표현한 것 같아요. 엄마한테 사달라구 떼쓰는데 엄마가 안사주니 화가나서 엄마한테 자긴 멀리 떠날거라고 엄포를 놓는 내용입니다ㅎ 엄마는 계속 이야기를 들어주며 대화를 이어나가요. 아이는 이것저것 다 챙겨떠나려하네요ㅎ 그러다가 엄마의 맛있는 음식으로 마음이 풀어집니다ㅎ 우리아이를 보는 것 같죠ㅎㅎ그림도 단순해서 보기 편해요ㅎ
이 책은 이미 너무 유명해서 저도 꼭 구입해봐야지 싶었던 책이에요. 비교급 최상급 표현을 설명해주는데 너무나두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림도 크고 아기자기해서 아이들 눈에 확띄어요. 색감도 단순명료하고요~ 글씨도 그림에 녹아들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시작할 수 있어요~ ㅎ 둘째가 12개월인데 이 책을 엄청 좋아합니다ㅎ 첫째는 말할 것두 없구요~^^ 엄마표 영어로 추천해드려요~
소방관들의 하루를 보여주는 책이에요. 글도 많지 않고 글이 있다해도 의성어 중심이네요. 글조차 그림이 되는 책이라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는 크게 부담되지 않을 거같아요. 소방관들이 멋지게 인명구조하고 불을 끄는 모습을 보며 우리아이는 소방관 아저씨들 너무 멋있어요!를 연신 외칩니다ㅎㅎ 아이가 참 좋아하네요. 소방차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드려요~^^
그림이 귀여워 구입했는데 아직 어려서 내용이 좀 이해가 안갈 듯하더라고요. 그래서 별 생각없이 읽어주었어요. 그래도 의외의 부분에서 즐거워했어요. 아빠를 아이들이 깨우고 아빠가 오분만 더. 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 부분이 그리 재밋늣지 몇번이고 읽어달랍니다ㅎ
그리고 이층침대가 부러웠나봐요. 자신도 이층침대에서 자고 싶다고 합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부분이 생겨서 다행이에요ㅎ 주기적으로 읽어줘야겠어요
숫자공부도 하고 영어로 동물들 표현도 하고. 플립북이라 접근하기 쉽네요. Chipmuk 를 여기서 처음 배웠어요. 동물들마다 나오는 수가 달라서 그걸 찾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둘째는 돌 전부터 이 책만 보면 표지의 꼬리를 만지작 만지작 하더니 이젠 펼쳐보고 있어요. 촉감책이죠 둘째에게는 ㅎㅎ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책이에요. 동물말고 나오는 단어들은 좀 엄마에게 어렵지만 ㅎㅎ 발음이요ㅎㅎ엄마도 공부해야죠ㅋㅋ
낙하산이라는 소재가 좋아보여서 구입했어요. 아이는 네살인데 아직은 이해못하겠거니 하고 안보여주다가 스스로 꺼내오길래 보여주기 시작했죠. 그런데 의외로 잘 보내요ㅎㅎ정말 여러 번 읽었어요. 반대말도 익히고요. 칼라와 흑백이 반복되면서 un과 un이 아닌 것을 깨우치게 해주네요. 아직 말로 나오진 않지만.. dig 라는 단어를 여기서 접하게 되면서 그건 얘기를 하더라고요ㅎ 엄마표 영어하기에도 좋은 책 같아요.
기저귀를 떼는 시기에 사서 읽혀주었어요. 글도 적고 보드북이라 넘기기도 편하고요. 아기때부터 읽어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기저귀를 뗀 지금도 가끔은 보면서 글을 읽으려하네요. 글자가 큼직하고 적으니 기저귀 떼고서는 알파벳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는 책이네요. 아기때부터 알파벳을 익히는 네다섯살까지도 괜찮은 책입니다.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