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Q***"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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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18
단순한 이야기 같지만, 그림을 자세히 볼수록 숨겨진 재미가 많은 그림책이었습니다. 아이는 두 친구가 구덩이를 파는 모습에 집중했고, 저는 보석을 계속 지나치는 장면이 웃기면서도 인상 깊었어요. 부모와 아이가 서로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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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꼬리, 코, 귀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퀴즈처럼 맞혀보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아이도 "이건 누구일까?" 하며 흥미롭게 참여했고, 자연스럽게 동물의 특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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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18
Last Stop on Market Street는 5살 아이에게는 글밥이 조금 많은 편이었는지, 읽는 중간에 "너무 길어."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도 버스를 타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전해주는 따뜻한 이야기라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지금은 조금 어려워했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다시 읽으면 더 많은 의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이 책처럼 편견 없이 다양한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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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18
한창 분홍색을 좋아 Seven Blind Mice는 여러 가지 색과 시각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저희 아이는 한창 분홍색과 무지개색을 좋아하고 검은색을 조금 무서워하는 시기라, 표지에 있는 검은 쥐들 때문인지 책을 펼치려 하지 않더라고요. 조금 더 어렸을 때 읽어줬다면 다양한 색을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 자체를 더 흥미롭게 받아들였을 것 같아 살짝 아쉬웠습니다.하고 검은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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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18
우리아이의 최애 책입니다! 매일밤 잠자기 독서를 할때 이 책을 항상 고르고 있어요! 귀여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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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18
이 책은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게 된 그림책입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그림이 정말 아름답고, 등장인물들의 표정이 놀라울 만큼 생동감 넘쳐 보는 재미가 컸어요. 이야기뿐 아니라 그림을 오래 감상하게 되는 매력적인 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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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18
The Napping House는 5살 아이에게는 글밥이 조금 적은 편이었지만, 반복되는 문장과 리듬감 있는 전개 덕분에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같은 표현이 이어질 때마다 아이가 다음 내용을 먼저 말하며 즐거워했고, 어느새 가장 자주 꺼내 읽는 책 중 하나가 되었네요. 그림은 차분하고 조금 차가운 색감인데도 이상하게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져 잠들기 전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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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Audrey Wood의 책을 저도 좋아하고 아이도 즐겨 읽어서,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하며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글밥이 적고 내용도 단순한 편이라 5살인 저희 아이에게는 조금 심심하게 느껴졌습니다. 조금 더 어린 나이에 읽어줬다면 반복되는 이야기와 생동감 넘치는 Mouse의 표정 덕분에 훨씬 재미있게 봤을 것 같아요. 연령만 잘 맞는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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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18
Magic Shoelace는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는 용기를 재미있게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아이가 신발끈이 없는 신발만 신어와서인지, 신발끈에 대해 특별히 인지하지 못하게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신발의 구성에 대해서도 흥미를 가지고 있어요 :) 다른 Audrey Wood책의 등장인물이 나와서 반가웠고 반복되는 표현이 읽기 쉽고, 귀여운 전개 덕분에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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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13
Interrupting Chicken은 장난꾸러기 치킨 때문에 읽는 내내 웃음이 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랍니다. 아빠가 이야기를 읽어 줄 때마다 치킨이 끝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중간에 끼어들어 이야기를 바꿔 버리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유니크한거 같아요. 반복되는 장면이 아이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다음에는 또 어떻게 끼어들지 기대하며 읽게 되요. 우리 아이도 치킨의 엉뚱한 행동을 보며 크게 웃고 책을 끝까지 즐겁게 읽었어요. 책을 읽어줄때 나 또한 최대한 웃기게 읽어주고 싶게 만들어요. 유머와 반복이 잘 어우러져 아이와 함께 읽기에 정말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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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7.13
Ox-Cart Man은 잔잔하고 평범한 이야기지만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예요. 계절이 바뀌는 동안 가족이 함께 열심히 일하고, 직접 만든 물건을 장터에 가서 파는 모습을 담고 있는데 특별한 사건은 없지만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과 성실한 삶이 인상 깊었어요. 차분한 그림과 이야기 덕분에 편안한 기분으로 읽을 수 있었고,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화려한 내용은 아니지만 오래도록 여운이 남는 따뜻한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글밥이 많아 아이에게 아직 읽어주지는 못했지만 아이도 이 책에 잔잔한 감동을 느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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