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층 트리하우스 같은 책 한층 씩 올라가는 재미도 있고 한층 위에는 어떤 동물이 나오고 어떤 불평 불만이 나오나 기대하며 보는 책이에요. 마지막 층엔 공룡이라니 그리고 자연스럽게 서수도 알게 되어 좋네요. 우리 말도 일이삼사 이렇게 세는 게 있고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이렇게 순서를 세는 단어가 있듯이 영어도 one two three four와 first second third fourth 이런 세는 단어가 있다는 걸 알려줄 수 있어 좋아요.
이 책은 사고 기쁨과 후회가 교차한 책이에요. 기쁨은 너무 좋은 책을 만나서 읽을 수 있어서 기쁜 것과 후회는 세트로 살껄 후회막심이에요. 책 한권을 사서 셋트로 사기도 애매하고 매달 북클럽 책 구입하면서 꼭 한권씩 넣고 싶은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어쩜 이리도 글을 아름답게 쓸 수 있을까요. frank asch 작가님 책 다른 책들도 추천해주셨으니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좋은 책 소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라임책의 끝판왕 너무 재미있어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나 라임책이야 이러는 것 같네요. Moose goose mouse 라니 거기다 내용에 나오는 단어들이 house loose 등등 제목과 비슷한 단어들이 나오니 아이에게 파닉스 가르칠때도 너무나 좋은 책이네요. oose에 m이 붙으면 무스 l이 붙으면 루스 효린파파님 덕분에 또 좋은 책 만나서 너무 기쁘네요. 요책은 아이 스스로 읽어보게도 해봐야겠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효린파파님 웬디북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시리즈를 코코 샤넬 책 통해서 처음 알았어요. 코코 샤넬 책 읽고 너무 좋아서 다른 책도 사고 싶은데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네요. 제가 무지해서 그런건지 너무 생소한 사람들만 있어요. ㅠㅜ 그래도 코코 샤넬은 워낙 유명해서 읽으며 한편의 위인전을 읽는 느낌이었어요. 대부분 위인들을 보면 어린시절 쟤는 특이해 이상해 우리랑 달라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은 것 같아요. 코코 샤넬도 그런 것 같구요. 다름을 인정할 때 우리 주변에는 위대한 사람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돌멩이와 나뭇가지의 우정 진정한 우정이란 어떤것일까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죠 외로운 돌몡이와 외로운 나뭇가지 서로에게 의지해서 서로를 도와주죠 각자의 방식으로 위험에 처한 상대방을 구하며 0과 1일아닌 10이되어가는 책 10만큼 마음을 평안으로 서로에대한 믿음과 우정으로 꽉채워주는 책 그림도 간결하고 따뜻한 책입니다. 북클럽덕분에 감동적인 책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강추합니다
이 책도 정말 기발하네요 마지막에 반전이 있는 책 해골이 딸꾹질을 한다니 해골도 우리가 딸꾹질을 할때 쓰는 여러 방법들 물마시기 같은 여러방법들을 사용하지만 모두 실패하죠 해골의 딸꾹질을 멈추게 한건 거울이었는데요 해골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래서 딸꾹질을 멈추네요 아이가 딸꾹질할때 이 책이 생각난데요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라고 이런책을 소개시켜주는 북클럽어 감탄할 뿐이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더러운 이야기 뭐가 제일 더러울까요 더러움의 최강자를 뽑듯 더러운게 계속 나오죠 읽으면서 웩웩한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아이들이 관심사를 알고 써주셔서 그런지 애들에게는 인기폭발이죠 어른은 아닌데요 더 읽어주기 싫지만 아이는 계속 읽어달라는 책이죠 더러운데 왜 좋아하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울렁거림을 참으며 읽어주네요 아이들의 취향저격책 추천합니다
내가 만약 이민을 간다면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생활하겠지 다른 나라에서 사는 것에 대해 아이가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에요 작가님 책은 이민자들이 그나라에서 살아가지만 한국의 전통인 김치 태권도는 잊지 않고 있다고 이야기해주죠 김치가 매워서 못먹는 유미 이걸 놀리는 오빠들 결국 할머니의 도움으로 김치전으로 김치를 먹게되는데요 김치전 레시피도 나오고 실용적이에요 이 책읽으면 김치전은 필수죠 한끼메뉴 해결까지 덤이죠
잠자리 독서로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시끄럽게 난리가 나도 결국엔 잠드는군요 각자의 방식으로 소음을 만들고 나중에는 잠드는 이야기 의성어 의태어가 어렵지만 아이는 그림을 보면서 의성어 의태어를 익히니 좋네요 또한 아파트 생활에서 타인을 배려하지 않고 각자 하고 싶은대로 한다면 사는데 엄청 힘들 것 같다는 이야기도 나누었어요 역시 북클럽책은 실패가 없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정말 너무나 기발한 책이에요 마치 님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를 찍으며 남이되는 장난같은 인생사 이노래가 생각나요 ㅎㅎ 한글 배울때도 사자에 자에 ㅇ이 있으면 사장이되지 이렇게 가르쳐줬는데 영어도 이렇게 어휘력이 늘겠어요 그리고 파닉스 공부도 되구요 a부터 z까지 뒤에는 어떻게 나올까 궁금해하머 읽었네요 아이도 이걸 받아들일만한 나이라 읽어주는데 수월했고 스스로 읽으려고도 노력했네요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띠용하며 깔깔 웃었던 책 강아지의 조상이 늑대이니 모카는 자기도 늑대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러다 진짜 늑대를 보며 겁을 먹고 다시 주인인 미쉘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는 모카 미쉘은 모카를 찾는 전단지를 붙이며 모카를 찾았는데 모카가 돌아와서 다행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유인원 책을 읽는데 설마 혹시하며 아이와 예상했는데 역시나 미쉘이 유인원 흉내를 내네요. ㅎㅎㅎ 역시 북클럽 책은 실패가 없네요.
Bizzy bear 아이가 어릴 때부터 보던 책인데 초등학교 3학년인 지금도 책장에 꽂힌 책을 펴며 조작해보곤 한답니다. 읽어줄 때 비지베어 비지베어 노래하 듯 읽어주어 아이도 비지베어 비지베어 잘 따라했었죠. 문장도 쉬워서 엄마가 한번 읽고 아이가 따라 읽기 딱 좋은 책입니다. 노래하듯 읽어주고 따라하게 유도하면 아이가 정신 없이 따라하는 마법같은 책 지금도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을 보면 잘 샀구나 싶어요.
Oi frog 읽고 괜찮은 것 같아서 Oi cat도 읽어보았습니다. 표지가 주황색으로 덕분에 frog 색이 예뻐 보였어요. 라임이 너무 재미있는 책이죠. 이 시리즈는 거의 다 읽어보았는데 참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할 때도 있고 이건 뭔 소리지 할 때도 있었네요. 이 책을 통해서 mog가 고양이라는 뜻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고 강아지가 mog는 dog위에 앉지 할 때 아이랑 같이 허걱 했답니다. 파닉스 배울 때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superhero 시리즈는 북클럽을 알게 되어 시작한 저희에게는 첫 시즌에 효린파파님 소개로 처음 구매한 책입니다. 엄마 할머니 시리즈도 다 같이 할인받아 저렴하게 구매해서 아이들이 보기에는 엄마도 아빠도 할머니도 이렇게 superhero로 보이나 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그런 아이들의 바램에 어긋나지 않게 멋진 엄마가 superhero mum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드네요. 할아버지 시리즈는 언제 나올까요
한국어로도 읽히기 쉽지 않는 비문학책을 영어로 이게 가능할까 싶어서 읽어주기 망설여졌는데 다행히 간단한 문장으로 물의 순환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는 책이라 읽어주며 저도 같이 배웠습니다. 거기다 고마운 물에 대해 알게 해주는 책 색감도 예쁘고 어휘가 어렵지 않아 크게 힘들이지 않고 읽혀줬습니다. 마지막에 순환 그림에 있는 단어들은 생소해서 찾아보고 공부도 하며 보았습니다.
역시나 재미있는 책은 모 윌리엄스 작가님 책 표지부터 내가 ON 이라는 전치사에 대해서 느낌이 팍 오게 알려주마 하는 것 같습니다. 염소와 개구리가
ON 하기 위해 경쟁하는 책 아이가 아하 ON 이 이럴 때 쓰는 거구나 딱 한마디 하더라구요. 엄마가 공부할 때는 막 외웠는데 아이는 한국어를 동화책으로 익혔듯이 영어도 동화책으로 배우는 모습이 영어는 이렇게 하는게 맞구나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아이에게 원서 많이 읽혀줄게요.
품절책이었는데 알람신청하여 간신히 구입한 쿠키앤브로콜리 시리즈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사이에 읽으면 참 좋은 책이에요. 갑자기 어려운 챕터북으로 넘어가면 아이들이 거부감이 생기잖아요. 그런데 쿠키앤브로콜리는 만화형식으로 되어 이해하기도 편하고 읽기도 편해서 아이와 읽기 딱이고 아이 스스로 읽기도 딱인 책입니다. 책 구입은 한참 되었는데 이벤트로 북리뷰 하니 오늘 다시 한번 아이와 읽어야겠어요. 품절책 알람신청하여 구입하기 참 잘한 책입니다.
모 윌리엄스 책은 실패가 없는 책이죠. elephant and piggie 부터 저희 아이들의 최애책이에요. 모 윌리엄스 책을 읽을 때면 너무나 깔깔대며 웃어서 저도 읽다가 아이와 함께 크게 웃게되네요. 거기다 간결한 문장에 아이 스스로 읽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죠. 아이와 읽으면서 좋은 추억도 쌓고 아이 스스로 읽는 공부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죠. 모윌리엄스 책은 꼭꼭 읽으세요.
구성이 다른 시리즈들과 비슷하여 예측이 가능한 책 The very impatient caterpillar 부터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최근 아이가 학교에서 참을성 없는 애벌레를 봤다해서 The very impatient caterpillar를 다시 읽어줬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Make way for butterfly까지 읽어줬습니다. 역시나 시리즈가 반복되는 책은 믿고 볼 수 있어요.
You are not small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역시나 Anna Kang 작가님 기가막히게 아이들 취향 저격이네요. 짧은 문장으로 반복되니 read aloud 하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주인공들이 협력하면서 멋진 모래성을 만드는 장면들 완벽한 모래성과 사진을 찍으려는 찰나 파도에 사라지는 모래성 하지만 주인공은 아쉬워서 울거나 하지 않고 아이스크림을 나누어 먹으며 Perfect를 외치죠. 협동과 작은 것에도 만족할 줄 아는 마음을 짧은 문장으로 느끼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