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ews 와 bad news로만 이루어진 책 그런데도 상황들이 재미있어서 두번세번 반복해서 본책입니다. 이 책처럼 인생은 좋은일만 일어나지도 나쁜일만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모든 일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지금 상황이 비록 나쁘지만 그것이 전화위복이 되어 좋은 일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단순한 반복을 통해 아이가 good과 bad를 자연스럽게 알아가게해서 짧은 문장의 책이지만 가치있는 책입니다
읽을수록 궁금한 책 아이가 궁금해서 끝까지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책을 봅니다. 그런 아이 모습에 북클럽하기 잘했구나 웬디북과 효린파파님 아이들의 영어독서를위해 크나큰 공헌을 하고 계시구나 느낍니다. 발이 너무 많아 슬픈 아기지네 이야기고 계속 묻는 표현이 반복되어 재미 있습니다. 다양한 신발종류도 알 수 있어 실용영어들이 많이 나와 좋습니다. 발이 많은 지네들이 사람처럼 신발을 신는다면 어떤일이 일어날까ㅋㅋ 그런이야기네요 재미있습니다.
정말 효린파파님 말씀처럼 또또책이네요 이런 빵터지는 책들 통해 영어원서의 끈을 놓지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원서는 고르는게 쉽지않은데 효린파파님 덕분에 손쉽게 좋은 책을 매달 제공할 수 있어 좋습니다. 뒤에 반전이 왜이리 웃길까요 냄새를 맡더니 자기 자신인걸 알게된 루시ㅋㅋ 마지막 장면 루시 꽃이 피는것 같아요 효린파파님이 미리 설명해주셔서 아이에게 읽어주는게 편했습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닉섀럿 작가님의 책 2권도 읽었습니다. 이상하게 배치하면 가끔씩 빵빵터집니다. 이 책도 전래동화를 믹스매치해서 이야기를 재구성할 수 있게해서 이야기를 만드는 재미도 있고 기존에 읽었던 전래동화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책입니다. 이야기들을 조합하니 진짜 괴상한 이야기들이 탄생하네요 잭과 일곱난장이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책을 통해 상상력도 발휘할 수 있고 그동안 전래동화를 색다르게 생각해볼 생각도 못했는데 영어원서통해 바꾸니 신기하네요
참을성 없는 애벌레 재촉하고 계속 묻는 장면들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거기다 자연관찰 책이라 새로운 단어들을 많이 알게되어 좋습니디. 책이 색감이 너무 예쁘고 눈에 확확 띄어서 시각적으로 아이의 눈을 확 사로잡습니다. 나비가 애벌레에서 번데기가 되고 참고 견디다 나비가 되는 과정을 과연 나비는 그과정에서 언제까지 기다려야할까 한번쯤은 생각하지 않을까하는 발상에서 너무나 재미난 이야기가 탄생했네요 이책도 너무나 강추합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버날드의 부모처럼 저도 아이가 물을 때 집중하지 않고 다음에 잠깐만 이 말을 달고 살았네요 책읽어주며 미안하드라구요 그렇게 부모가 바로바로 아이의 욕구를 채워주지 않으니 아이의 마음속엔 괴물이 자라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울고 떼쓰고 바닥에서 나뒹구는건 그때 그때 아이의 욕구를 들어주지않고 울고떼쓸때만 반응해줘서 인것 같습니다. 퇴근하고 오면 잠들기까지 불과 몇시간 안되는 시간인데 조금더 아이에게 집중해야겠습니다
믿고 구매하는 북클럽도서 요책도 아이가 너무나 좋아해줍니다. 영어로 자연관찰 책을 접하다니 지식도 쌓이고 접하기 쉽지 않은 단어들도 접하고 책을 통해 영어를 알아가는게 재미있어요 거기다 북클럽책은 효린파파님이 유튜브통해 사전설명을 해주시니 아이에게 읽어줄 때 자신감이 생겨요 어려운 원서책은 읽어주다 패스하게 되는데 북클럽책은 효린파파님 통해 대략 엄마가 이해하고 읽어주니 편하네요
이 책 정말 잘 샀어요 역시 북클럽은 실패하지 않아요 소장가치 충분히 있는 책이구요 잘보고 잘 모셔놨다가 아이들의 아이들도 보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기발한 상상력에 아이가 읽어줄때마다 와와 탄성을 지르네요 아이가 재미있어 해주니 이맛에 돈을 버는구나 느낍니다. 표지에서 제목을 표현해주기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다음에는 어떤게 쌓일까 궁금해하며 볼 수 있어 끝까지 집중하며 볼 수 있었어요
존토마스 작가님 원서책의 김은숙작가님이시네요ㅎㅎ 스토리가 대박이고 반전이 있어서 아이가 웃고 난리가 났어요 그림도 선명해서 더욱더 확 티나는 칫솔ㅎㅎ 역시나 북클럽추천 책은 그냥 다 믿고 구매할 수 있지요 어른이 저도 헐하면서 얼마나 웃었는지요 너무 많은 이야기를 쓰면 스포일까봐 적당히 쓰고 있어요 이 책은 영어원서 입문하는 아이들 꼭 읽히세요 영어원서의 바다에 풍덩 빠지게 된답니다
방귀는 누구나 다 뀌는거야 방귀가 부끄럽지 않다는걸 자연스럽게 알게해주는 책이에요 버티는 방귀를 쉴새없이뀝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버티에게 방귀뀌었냐고 묻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버티는 누나의 방귀소리를 듣게됩니다. 그리고 버티는 다른 가족들의 방귀소리도 다 드게됩니다. 강아지, 고양이도 방귀를 뀝니다. 누구나 방귀를뀝니다. 방귀를 꼈다고 부끄러워하는 아이는 꼭 읽어보세요
반전이 있어 아이와 뜨악하며 읽은 책이네요 that is not a good idea 가 반복되어 나와서 문장익히기도 좋고 that is not a good idea가 이렇게 쓰이는구나도 자연스레 알게해준 책이에요 마지막 너무 귀여운 아가 오리에 푹 빠졌네요 역시 북클럽 책은 믿고 보는 책어에요 리틀팍스통해 흘려듣기만 했지 초3되는 지금까지 영어교육에 소홀했는데 북클럽만나 책으로 엄마표영어하는 지금 행복합니다
북클럽을 12월에 알게되고 급한 마음에 도서관에서 마구마구 빌려 읽혀서 초창기에 읽은 책이에요 아이가 신기해하며 읽었던 기억이 나고 모든 단어들을 다 조합해서 읽느라 언제까지 해야하나 싶었던 책입니다. 아이가 올해 10살이라 답을알텐데도 모든 이상한걸 다 매치했네요 그래서 엄마는 약간 피곤했지만 아이는 끝까지 모든 조합을 다 해보았어요 단어가 매칭되는 단어가 있다는걸 자연스럽게 알게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팝업북이 이렇게 아름다워도 되나요 집에 있는 다른 팝업책은 팝업이 예쁘면 그만큼 글이 길더라구요 그래서 읽어주기 힘든데 이책은 내용도 좋고 색감도 예뻐서 꼭 소장할 책이네요 저는 도서관에서 빌려봤지만 꼭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와 영어원서를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그달의 베스트책을 뽑아 꼭 소장하거든요 아이와 더 이야기 나누어봐야겠지만 2월의 베스트책이 될 것 같아요 선정되면 꼭 소장해서 집에서 자주봐야겠습니다 강추강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일상이 바쁘면서 가족들이 식사에 소홀해진 것 같아요 그런 사회문제를 그림책으로 잘 표현한 책이네요 저희도 신랑이 바빠 한주에 한번 식사같이 하면 잘하는거네요 저도 뭐가 바쁘다고 밥먹는 동안 핸드폰을 끼고살고 아이들도 식사시간에 영어흘려듣기를 합니다. 식구라는 말이 밥을 같이 먹으며 이야기하고 정을 나누는 사이인데 그건 직장동료가 더 식구같죠 많이 반성하게 하는 책이에요 사라진 저희가족의 식탁도 찾고 싶네요
오줌싸기 일보직전인 Lou! 화장실을 급히 찾아가지만 이미 대기줄이 가득하죠. Lou에게 양보해줄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아요. 할수 없이 다른 화장실을 찾아나서는 Lou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경험 누구나 다 있죠~ Lou가 화장실을 찾아나서는 과정의 이야기들이 긴박하고 재밌어요. 아이와 함께 긴박함을 즐기며 경험을 이야기하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정말 별일 아닌데 매일 일어나는 일, 소피의 Angry를 너무나 잘 공감하는 아이들. 그리고 같이 Roar 하고 또 같이 그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
그렇게 일상으로 차분히 돌아올 수 있는 법을 배우는 책인 것 같습니다. 소피는 문만 열고 나가면 너른 들판과 산이 있고 바다가 보이는 큰 나무에도 오를 수 있다는 게 참 부럽기도 합니다.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치유의 힘은 우리 마음이 복잡할 때 더 크게 느끼는 것 같아요.
이것도 꼭 봐야하는 책이죠. 첫째가 올해 중3이라 관계대명사를 배우는데 여기서 who 딱 걸렸어. crocodile을 꾸며주는 주격 관계대명사 와~~~ 이렇게 영어를 원서로 배우면 문법 배울 때 너무 편하겠어요. 아들은 영어 원서를 많이 읽어주지 못해서 영어를 공부로 배우고 있는데 미안하고 안쓰러워요. 딸은 열심히 읽어주려구요. 도서관에서도 빌려서 보고 1달간 읽은 책 중 너~~~무 재미있어서 꼭 소장해야 할 책은 이렇게 적립금 모아서 다음달에 사기로 했더니 눈에 불을 켜고 재미있는 책을 찾네요.
이거이거 완전 대박 책이에요. 아이와 읽으며 소시지에 감정 동화도 되고 믹서기에 갈리는 부분에서는 허걱하며 잠시 책을 읽어주지 못한 부분도 있구요. 그때 아이도 숨먹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 그렇게 비엔나 소시지가 생각나요. ㅋㅋㅋ 그래서 저녁 반찬 해결까지 소시지들을 의인화하여 프라이팬에 올려져있을 때 정말 이런 생각들을 하겠구나 싶고 저녁 반찬으로 비엔나 소시지를 프라이팬에 올리고 아이와 독후활동도 할 수 있고 좋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역시 무질서 속에서 창의력이 샘솟는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문장도 간결해서 아이와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해 볼 수 있고 Dot와 Duck이 너무나 귀여워서 아이가 자주 찾는 책이 되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꼭 구입해서 봐야겠습니다. 효린파파님 덕분에 북클럽 통해 좋은 책들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3월에는 또 어떤 책 소개해주실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한글 책 고르기도 쉽지 않은데 양질의 영어 원서를 아무 수고없이 고르고 아이에게 읽힐 수 있어 너무나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