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인 귀여운 아기 돼지 프레스톤이 가는곳마다 늑대가 따라다녀요.
늑대는 프레스톤을 호시탐탐 잡아 먹기위해서 기회를 노리고 있어요.
길모퉁에서, 마트에서, 학교에서 늑대가 프레스톤을 잡 으려나 하는 순간 Suddenly! 라는 말과 함께 프레스톤 은 위기의 상황을 모면해요.
프레스톤은 본인이 위기 의 상황에 처했었는지 조차 모르는데 이게 재미를 더하는 키 포인트 랍니다^^
마트에서 사고 싶은 물건을 엄마가 사주지 않자, 아기 돼지는 화가 나서 집을 떠나버리겠다고 하고
엄마는 아기 돼지에게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가지고 갈 것인지 차분하게 하나씩 물어보는데 엄마와 대화를 할수록 챙겨야 할 물건은 자꾸만 늘어만 가는 상황이 너무 웃프네요 ㅋㅋ
이번엔 구매한 책들이 돼지와 늑대가 많이 등장하네요 ㅎㅎ
마지막 이야기가 귀엽고 마음에 들어 구매했어요^^
아침부터 뭐하나 마음에 드는 거 없었던 벨라는 동생이 자기 방에 와서 자기 보석 만지는 것도 싫고 아침에 먹 은 계란도 싫고
과자가 부서진 것도 싫고 쇼핑카트에 있던 것도 싫고 아 주 다 싫다고 소리를 하루 종일 질러댄다.
덕분에 엄마의 표정은 급속도로 지쳐가고 하루 종일 소 리를 지르는 벨라는 신경이 곤두서있고. 마치 나의 모습을 보는듯하여 ㅋㅋ 엄마들이라면 다 공감이갈 내용이라 재마있게 읽을께요!
My Lucky Day 이 책을 처음봤을때 책 표지에 등장하는 돼지랑 늑대가 너무 귀엽더라구요? ㅎㅎ
돼지와 늑대가 등장하는 스토리를 싫어하는 아이는 없겠지요?
내용은 안보고 그림만 훑어봐도 너무 잼미있어보이고 평도 좋길래 고민하지 않고 주문했어요.
글밥은 적지 않은 편이긴 한데
그냥 그림만 보면서 짧게 읽어주어도 너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아이랑 재미있게 잘 읽을께요!
열 마리 생쥐가 초원에서 놀고 있습니다. 뱀이 나타나는 지 잘 살피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하지만 졸음이 몰려 오자 뱀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도 잊어버리고 낮잠에 빠 져듭니다. 한 편 먹을 거리를 찾던 뱀은 커다란 빈 병을 발견하고 먹이를 찾으면 그 병에 넣기로 합니다. 그리곤 잠들어 있는 생쥐들을 발견하고 한 마리씩 병에 담습니 다.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열 마리 생쥐가 병 속 에 들어갔습니다.
뱀이 병 안에 든 열 마리 생쥐를 보며 만족스러워하는 동안 생쥐들은 지혜를 모읍니다. 그리고 뱀을 다른 곳을 유인하고 뱀이 자리를 비운 사이 힘을 모아 병을 이쪽저 쪽으로 흔들어 넘어뜨리고 병에서 빠져 나옵니다.
병아리와 애벌레가 친구 사이인데 친구를 잃어버린 병아리가 애벌레 친구를 찾는 과정을 그 려놓은 책이예요.
마침내 친구를 찾았는데...
나비로 변한 친구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점 ㅋㅋ
플랩북 형식이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더불어 나비 성장 과정도 연계 독서 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림체도 따스하고 등장하느 오리가 너무너무 귀엽게 생긴것같아요^^
아이랑 재미있게 잘 읽겠습니다
노부영 why? 이 책은 신간이라서 그런지 책 후기가 너무 없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할지 안할지 엄청 고민하다가
그림채가 뭔가 순수 그림책같이 따스해 보이고
뭔가 편안해보여서 고민끝에 구매했어요^^
음원도 잔잔하면서도 편하게 듣기 좋은 음원이네요.
이 책에 등장하는 곰과 토끼도 귀엽고
곰에게 자꾸 질문하는 토끼의 행동들이 그저 귀엽기만 합니다^^
아이랑 잘 읽어볼게요
저희 아이가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Big Cat, Little Cat 이 책은 한글판 버전이 있어서 도서관에서 먼저 접했었고,
칼데콧 수상작이라는것은 웬디북에서 검색해보다가 알게되었네요^^
옛날에 한 고양이가 있었어요.
그 고양이는 혼자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고양이가 찾아왔어요.
그 고양이는 새로 온 고양이에게 해야 할 일들을 가르쳐주었어요.
언제 먹어야 하는지.
언제 물을 마셔야 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언제 쉬어야 하는지.
그러던 고양이가 늙어서 죽고,,
어느덧 자란 고양이가 가시 새로온 고양이에게 자신이 배웠던것을 다시 가르쳐주는 스토리랍니다
Because of an Acorn 책 표지도 가을을 느낄수 있을것같아 구매해봤는데 먹이사슬에 관련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원서에요^^
이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을 아이가 좋아할것같아서 구매해본건데 이렇게 그림체까지 아름답다니~
내용이나 글밥은 영어나 원서 읽기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할것같구요
따로 단어 공부를 시키지 않더라로 이런 원서를 읽으며 알아가길 바래서 구매한 원서랍니다
단어에서 알파벳 하나를 빼면 전혀 다른 단어가 되는데 이 발상 자체가 정말 참신한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아직 엄마표 영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은 4세 아이라서 알파벳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했고. 단어는 알지만 읽지는 못해서 아직은 이해하기가 어려울것같아 좀 묵혀둬야할것같아요^^
알파벳이나 영어단어를 어느정도 알고있는 아이들은 이 책을 재미있게 잘 볼것같네요.
Where's My Teddy? 이 책은 한글판으로도 어린이 도서관에 있더라구요. 왠만하면 아이가 아직 많이 어리기도하고 영어 원서 읽기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쌍둥이책으로 한글판을 먼저 읽혀주고 영어버전으로 읽히려하고있어요.
그림체도 마음에 들었고 스토리 전개도 흥미있고
등장하는 곰과 아이도 너무 귀여워서 일단 엄마에게는 합격인 원서입니다^^
저희 아이도 흥미롭게 잘 봐줬으면 좋겠네요
Peck peck peck!! 아기 딱따구리가 아빠에게 나무를 뚫는 방법을 배우는 이야기인데,
아기 딱따구리가 여기저기 구멍을 아주 많이 뚫어놓아서 난리가났네요^^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구멍의 개수가 많아지고 나중에는 온갖 물건에 구멍을 뚫는 아기 딱따구리의 모습을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고요.
그림에 나오는 사물들을 영어로 알려주기에 좋을것같아 구매했어요.
Cookie's Week 라는 책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쿠키라는 고양이의 한주를 통해 월,화,수,목,금,토,일요일! 아이가 일주일을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은 책인것 같아요.
근데 책이 정말 작고 얇아서ㅠㅠ 조심히 봐야할것같아요.
아가때부터 고양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라서
개구쟁이 고양이의 하루일과를 좋아할것같아서 구매한 원서에요!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읽으려구요^^
닉샤렛 작가의 다른 책들도 많지만 반대말을 원서로 재미나게 익히게 하기위해 검색을 이것저것 해보다 구매했어요!
그림체가 또렷하고 직관적이라서 반대말 공부하기엔 좋을것 같습니다.
in we come and out we go. I'm near to you. I'm far away.
이런 문장에서도 반대되는 상황들을 익히는데 아주 좋을것같아요~
이제 영어노출 시작한 아이가 좋아했으면 좋겠네여
A Polar Bear in the Snow 이 책의 표지판도 너무 귀엽고 엄마표영어 책 읽다가 추천 책 목록에서 발견하고는 검색해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그림체가 독특하고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글밥은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영어 노출 시작한 아이에겐 그리 쉬운 문장만은 아닌것같아요!
물고기, 바다생물, 북극곰, 물범, 펭귄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추천드려요 ^^
맘글리쉬 님 추천 도서라서 검색해보고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기도하고 서정적인 느낌이라 구매했어요.
글밥이 전혀 많은거는 아니지만,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는 쉽지만은 않은 문장인것같아요.
영알못 엄마에게도 약간은 어려운 단어들과 문장이에요 ㅎㅎ 저도 아이에게 원서 읽어주면서 검색하고 같이 공부하는 중이랍니다.
아직 어려서 그림책 보면서 pebble 이라는 단어만 알아도 좋겠네요
100 birds, 100 cats, 100dogs 시리즈로 나와있는 책이더라구요. 이 중에서 가장 좋아할만한 100 birds로 일단 구매해보았어요.
검색해보니 라임으로 여러표현들 익히기에 딱 좋을것같더라구요.
100cats 랑 100 dogs 는 CD 음원도 나와있어서 이걸로 노래 따라부르며 여러가지 표현들 익히기에 너무 좋아보여서 구매했어요.
후기는 많이 없지만 잘 산거같아용
저희 아이는 돌 쯤부터 바다생물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 아이에요.
지금도 바다생물과 공룡들을 아주 사랑하는 남자아이랍니다.
집에도 이와 관련된 여러 서적들이 있지만 저희 아이가 좋아할만한 원서들도 야금야금 사모으고 있어요.
이 책은 심해부터 얕은 바다까지 표현해낸 바다의 색감들과 표현력들이 마음에 들어 구매해보았어요.
역시나 저의 예상적중! 책 발견하자마자 3일내내 이책만 가져오네요^^
노부영 책들은 아묻따 구매하게 되네요.
집에 노부영 베스트, 스테디, 베이비베스트 등등
그외에 노부영에서 나오는 단권들도 하나씩 하나씩 사모았더니 너무 많아서 이 책은 그냥 패사할까했지만,
엄마표 영어 책들에 추천도서로 자주 등장해서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네요.
이 책에는 다양한 양들이 등장하는데 초록색 털을 가진 양을 찾는 내용입니당. 단순하고 반복되는 문장속에서 여러가지 표현들을 익힐수있어요.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시는 원서라서 장바구니에 계속 담아두고있다가 이번에 여러책들 주문하면서 같이 들여봤어요. 알록달록 color풀한 색감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것같네요. 어린 아가들이 보아도 너무 좋을것같아요
간단한 단어들 익히기에도 좋고 무엇보다도 컬러풀한 색감들에 매료되어 눈이 즐겁네요.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욕심부리지않고 간단한 원서들부터 노출시켜줄 생각입니다.
늑대는 프레스톤을 호시탐탐 잡아 먹기위해서 기회를 노리고 있어요.
길모퉁에서, 마트에서, 학교에서 늑대가 프레스톤을 잡 으려나 하는 순간 Suddenly! 라는 말과 함께 프레스톤 은 위기의 상황을 모면해요.
프레스톤은 본인이 위기 의 상황에 처했었는지 조차 모르는데 이게 재미를 더하는 키 포인트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