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0***"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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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24
오싹오싹팬티책을 좋아하는 집입니다.
에런레이놀즈 이분은 믿고보는 작가님이죠.
이 책은 너디버디가 1편이고 tweet이 2펴이에요.
1편을 읽고 읽어야 좋겠죠?
셋트로 읽어주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너디버디와 벌쳐가 절친이 되는 과정이 1편이고.
그런 둘 사이에 사건이 생기며 멀어졌다가 화해하는게 2편입니다. 그림도 좋고 스토리도 좋으니. 더할나위없이 추천책으로 딱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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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언니에게 추천받아서 내돈내산 책입니딘.
그림이 너무 이뻐서 안살수가 없었어요.
스토리도 쉬워서 아이들에게 딱이었죠.
우리 내용은 단순합니딘. 고슴도치와 칫구들 이야기예요. 고슴도치의 뾰족뾰족한 몸은 허그하기에 참 힘이들죠. 그림책에서 많이 사용되는 소재입니다. 아이들 그림책 읽어줄때 이리 만만한책 끼워서 읽어주는게 참 좋은것같아요. 두고두고 쉽게 꺼내볼치닉이니 셋트로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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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5
이책은 산지 꽤 오래된 책입니다.
콩과 당근의 서로 다른점을 인정해가는 책이에요.
엄마와 아이는 다르잖아요.
너와 나 친구도 서로 다르고요.
우리아이들이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깨달아가야 하는지..자연스레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넘 이쁩니다. 색감도 좋구요.
엄마표 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아이들도 집중력있게 잘 들어주었어요.
이 글을 적고있으시 또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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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다들 잘 보겠지요?
오늘은 특별한 날이에요. 그저 그런 평범한 막대 사탕이나 스티커말고, 엄청나게 크고 거대한 무언가를 얻게 되는 상상을 해보세요! 엄마가 시키신 심부름을 하느라 지친 한 꼬마에게 아주 이상한 엄청난 일이 생깁니다. 그날 가는 가게마다 아주 특별한 경품을 주는 거에요. 소년은 무엇을 받게 될까요? 그리고 그걸 모두 모아서 집으로 가져왔을 때 엄마가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궁금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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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기 시작하면서 튠북을 들이고 있어요.
아이와 역할을 나눠서 읽으면 너무 재밌어요.
우리 아이가 잘 읽는 것을 보면 너무 뿌듯하구요.
튠북은 말하기에도 도움이 된다고해서 꾸준히
그림책 읽을 때 한권씩 끼워서 읽고 있습니다.
지금 레벨2까지가 적당하게 읽고 있는데
튠북 레벨3도 꾸준히 들이고있어요.
레벨3도 술술 보는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대화체 책을 찾으신다면 Toon books시리즈 참 잘 만들었어요.
각 권의 작가들도 유명한 작가들이라 그림과 스토리가 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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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그림에 반해서 샀답니다.
효림파파님도 추천을 하셨기도 하고요.
막상 받고보니 그림이 정말 이쁘네요.
글밥이 있는 책도 있어서 천천히 공부를 해서 읽어줘야 할 것 같아요.
특이하 요리를 좋아하는 첫째는 케이크 책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초코를 좋아하는 둘째도 케이크 책을 좋아하고요.
아이가 혼자 케이크를 만들며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고 하지만
엄마는 아이를 보듬어 줍니다. 책을 읽으면 저도 한번 더 마음을 다지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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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마들레인의 합본북입니다.
마들레인은 아이들이 영상을 즐겨봐서 그림책도 검색하게 되었는데요.
영상이 참 오래되었지요.
그래도 기숙학교에 사는 마들레인과 그 친구들은 참 귀엽습니다.
기숙학교에서의 엄격한 규율이 아이들에게 힘들수도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직 어린데 엄마아빠와 떨어져서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 싶구요.
우리의 주인공 마들레인은 그 틈에서 혼자 엉뚱한 행동을 하게되죠. 그게 또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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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 책은크기가 조그만 해요. 그래서 귀엽죠.
하지만 그림은 큼직하면서 눈에 쏙 들어오게 좋습니다.
이런책은 엄마표 초기에 꼭 들여야 하겠죠?
주황색 언덕에 엉덩이와 다리만 보이는 꼬마의 뒷모습과
비밀을 지킬 수 있느냐고 묻는 제목이 눈이 쏙 들어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과 중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는 의무를 부여한 이 책은 읽는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습니다.
색깔과 전치사 익히기에 좋고. 아이에게 말을 거는 형태라 더 재밌어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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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책은 스티브 안토니 작가의 대표작이죠.
책판형이 큽니다. 그리고 판다는 너무 귀엽지요.
그림도 크고 글자도 커서 엄마표 처음 시작하시는 분은
강력 추천드립니다.
판다가 뭔가를 만들고 있어요.
친구들이 죄다 못 기다린다면서 떠나요.
한명만 빼고요. 마지막까지 기다려준 친구는 큰 도넛을 받게 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뭔가 빠름빠름보다는 느긋이 기다려줄 줄 아는 친구가 되어야 겠단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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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 책이 그림작가가 모리스샌닥 작가 작품이군요.
늘 보면서도 작가도 몰라 봤어요.
이 책은 일러스트가 참 좋습니다.
수채화 느낌 나는 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뭔가 너무 아름답네요.
글밥은 좀 있는 편입니다.
아이가 8살이 넘어가자 이런 책을 읽어주고 있어요.
엄마에게 선물을 해드리고 싶은 소녀와 토끼의 짧고 단순한 대화의 연속이지만 어딘가 깊이가 있는 글이 역시 샤를로테 졸로토우 작가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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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곤충 주제일 때 자주 빼와서 읽는 책입니다.
이 책은 판형이 작아요.
하지만 본문속 곤충 그림은 큼직큼직 합니다.
색깔도 너무 예뻐요.
곤충좋아하는 둘째는 한참을 빠져서 보는 책입니다.
저에겐 곤충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좀 어렵게 느껴지긴 해요.
공부가 필요한 책입니다.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할게요.
리뷰 쓴김에 오늘 좀더 공부해서 아이에게 읽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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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리오니 작가님 책을 좋아해요.
물고기는 물고기. 프뢰벨테마 책을 읽고 알게 된 작가님입니다.
그래서 보이면 거의 모으고 있는 중이구요.
이 책은 판형이 작아요.
그리고 레오리오님 작가 책 치고는 쉬운편에 속합니다.
이 책은 주변환경에 따라 몸이 변하는 카멜레온이
자신만의 고유색이 없음을 고민하는 내용이에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단순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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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카츠 책은 아이가 어렸을 때 들였어요.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애기일때 더 많이 읽어주지 못한게 아쉬운 책이지요.
이제 7세가 된 둘째도 아직 잘 보는 책입니다.
보드북인데 표지나 본문이 입체거나 팝업도 조금은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아이가 보고 있어요.
그림체와 색깔이 선명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겠지요.
문장은 단순해서. 어릴때 단순한 문장 많이 노출해주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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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책은 big green monster 류의 책입니다.
몬스터책은 아이들이 다 좋아하잖아요?
그리고 이 책은 감정주제일 때
몬스터 주제일 때 색깔주제일 때 두루두루 읽히기 좋답니다.
단점은 모두들 아시겠지만 팝업이라 아이들이 찢기 좋다는 거죠.
이 책도 아이들이 어렸을 때 주구장창 봐왔기에
상태가 역시나 나빠져 있답니다.
리뷰를 쓰고 있으니 오랜만에 읽어주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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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책은 씨앗이 싹을 틔우고 식물이 되어 커가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논픽션 책입니다.
봄에 식물에 관한 주제가 나오면 꼭 보여주는 책이에요.
사실적인 이야기지만 그림이 너무 예뻐서 눈길이 가요.
아이들은 이런 논픽션도 좋아해서 귀쫑긋 잘 들어준답니다.
하지만 이책은 저한텐 어렵긴 했답니다.
공부를 꼼꼼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을 읽고 식물이 한살이 그림도 그리면서 독후활동도 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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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올리버 제퍼스 작가 책을 좋아해요
그래서 많이 모으고도 있죠.
어느 날 펭귄 한 마리가 소년의 집 앞에 나타납니다.
집 잃은 펭귄을 도아주려 분실센터도 가보지만 허사가 되죠.
결국 배를 만들어 펭귄의 사는 남극까지 데려다 주게 됩니다.
올리버 제퍼스 특유의 그림이 참 이쁘면서 집중하게 만들어요.
펭귄과는 결국 친구가 되고. 집에 돌아온 소년에게 펭귄이 전화를 거네요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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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한글책으로도 유명한 그림책이지요.
하지만 저희집은 원서로 먼저 접했답니다.
이 강렬한 표지는 한번 보면 잊혀지지가 않게 되죠.
이 책 작가가 데이비스 섀넌이었다니 전혀 몰랐던 사실입니다.
아이는 콩을 좋아하는데 그걸 숨기자 몸에서 줄무늬가 생겨요.
저는 이 그림을 마주하는 게 힘들어요.
작가는 그걸 노린걸까요?
정직하지 못한 자신은 자신조차 마주하기 힘들다라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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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책은 겨울이 되면 매번 꺼내보는 책입니다.
또한 옷에 관련된 주제일 때도 활용하기 좋답니다.
겨울이 되면 겹겹이 옷을 껴입어야 하잖아요.
장갑, 스웨터,부츠, 양말 등
하나하나 엎쳐가면서 풀어가는 글이라.
아이들이 반복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오히려 이런 책은 어릴때 더 집중해서 듣는 것 같아요.
좀 크면 이런 반복되는 구간을 지겨워하기도 하더라고요.
눈이 쏙 들어오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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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책은 판형이 작아요.
그리고 얇지요. 그런데 하드커버입니다.
이런 유머러스 한 책을 저희집도 좋아한답니다.
처음 구입하고 한동안 여러번 들고 왔던 책이지요.
그림도 정말 심플해서 집중있게 눈에 쏙 들어온답니다.
그림이 익살스러워요.
주인공이 자신의 책이 없어졌다면서 상어가? 곰이?
이러면서 찾으러 다니는데 결말이 웃겨요.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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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이웃 엄마가 팝업북의 시초라고 하면서 추천해 주었어요.
아이가 이웃집에 놀러가서 보고는
계속 우리도 샀냐고 물어서
결국 비싼값을 주고 사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둘째는 이웃집에서 봐서 그런지
몇번보고 끝이네요. 이런이런.
하지만 할로윈시즌이 다가오면 제대로 보게 될 책 같습니다.
무서운 게 정말 많으니까요.
오히려 9세 첫째가 신기해 하면서 잘 봐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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