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좋아하는 집이라면 꼭 사야할 책이겠죠?
이 책은 스콜라스틱에서 나오는 영상을 여러번 보고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내용이 너무 재밌고 그림도 멋지답니다.
How do dinosaurs eat their food?를 특히 좋아하는데요.
엄마가 읽을때 실감나게 읽어주면 하하하 좋아하더라고요.
어떤 책이든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글이 술술 읽히진 않았어요. 공부가 필요했던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귀여워 구매한 책입니다.
둘째딸이 가끔 소리지르고 떼쓰고 하는데 딱 맞겠다 싶었지요.
하지만 이 책은 동생이 생긴 누나의 심리였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들이지만 첫째가 더 감정이입해서 보았답니다.
첫째들은 동생이 생기면서 힘들어하는 부분이 많잖아요.
9세인 첫째가 지금도 가끔 동생 때문에 힘듬을 호소하니까요.
그럴 때마다 아이를 꼭 안아주고 다독여주는 엄마의 모습이 필요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엄마표 처음 들어가시는 분은 애기때부터
이런 책 들여서 여러번 읽어야 겠지요?
읽어야 할 책은 많아서 매일 매일 원서를 읽어야 함을
괜히 리뷰쓰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이제 커서..이 책을 보니
더 많이 읽어줄걸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이 책은 신체부위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니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 이뻐요.
단순하니 아이들이 집중도 잘해주고요.
추천합니다.
이 책은 엄마표 영어의 기본과도 같은 책이지요.
이 작가 그림이 참 마마음에 들어요.
잠자기 10분 전. 그 책도 재밌게 봤는데요.
그림이 귀엽고 스토리도 좋아서 누구나 좋아할 책이랍니다.
글밥은 얼마 없어요.
영어책 흥미를 일으키는게 중요한 유아기때 많이 읽어주면 좋을 책
같습니다.
동물원 관리인이 조용히 굿나잇 인사를 하고 돌아서지만, 고릴라는 전혀 잠들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몰래 열쇠를 뺀 고릴라는 동물원의 우리를 모두 열어 동물들이 모두 탈출하고 말죠.
결말도 너무 재미난 책입니다.
이 책은 알파벳 주제일 때 매번 꺼내서 읽는 책입니다.
색깔이 정말 선명하지요.
알파벳 나무라니 설정도 너무 멋진 책입니다.
특히나 이 책은 노부영 음원이 좋은데요.
자주 듣다보면 아이들이 어느새 흥얼흥얼 따라 부른답니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시는 분에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글이 술술 잘 읽히는 타입은 아니라 엄마가 공부를 좀 해야 합니다.
하지만 활용하기에 좋은책입니다.
Little Gorilla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아빠, 삼촌과 외숙모 등 가족들로부터는 당연히 사랑을 받고요, 코끼리 가족과 하마 할머니, 사자 아저씨로부터도 듬뿍 사랑을 받아요.
특히 아기고릴라의 다섯 번째 생일을 맞는 장면은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우리 아이가 이 장면을 기억하면서 다섯 살 생일을 기다리게 될 것 같아요.
Little Gorilla 는 아기 고릴라의 개구진 표정이 장면마다 살아있는 즐거운 작품입니다.
이 책은 식물심기 주제 책입니다.
봄이되고 씨를 뿌리는 시기때 꼭 읽는 책이지요.
이 책은 그림이 정말 이쁘답니다.
색감도 너무 이쁘구요.
아이들도 집중도 있게 잘 봐주는 책입닏다.
식물에 관한 책이라 엄마 공부가 많이 필요했던 책입니다.
식물책은 대체로 그런듯 합니다.
엄마표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리뷰적은 김에 오늘 저녁 아이에게 읽어줘야 겠어요.
올리버제퍼스의 대표책이지요.
이 책은 너무 아름다운 책입니다.
그림좋고 스토리 좋아요.
별을 사랑하는 평범한 소년이 있었어요.
그래서 자기만의 별을 잡고 싶어하죠.
밤을 지새워도, 종이 로케트를 쓰려고 해도 실패만 거듭하는 소년입니다.
재미있는 소년 캐릭터, 서정적인 구도의 수채화가 무척 정감이 갑니다.
이야기나 그림모두 좋아서 어린이 어른 모두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이 책은 드래곤 주제일 때 매번 읽는 책입니다.
이 책은 그림이며 이야기 구성이 정말 깔끔합니다.
글도 쉽구요.
이런책은 안살이유가 없겠죠?
두 주인공의 상황을 한 페이지에 같이 보여주는 형식으로 편집하여, 동시에 우왕좌왕 하는 둘을 지켜보는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냅니다. 재밌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키득키득한답니다.
마지막 반전도 정말 멋진 책입니다. 오늘 아이들 읽어줘야 겠네요.
유아를 키우는 집이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탈거 주제일 때 자주 꺼내봤던 책입니다.
이런 보드북은 아이들 어릴 때 더 많이 읽혀줄걸하는 아쉬움이
늘 생기네요.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들은 놓치지 말고 시기적절하게
책을 넣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책은 가벼우니 읽어주기도 너무 편하잖아요.
간결한 글과 단순하고 이쁜색상의 그림책이라
아이들이 초집중으로 봐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알파벳 주제일 때 매번 꺼내서 보는 책입니다.
특히나 노부영 음원이 좋아요.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두고두고 활용하실꺼에요.
책을 펼치면 A is for seed_ 하고 손바닥에 한 알의 작은 씨앗이 놓여 있어요.
이것이 Tomorrow's Alphabet의 씨앗입니다.
그럼 과연 이 씨앗은 무엇이 될까요?
이것은 자라서 A의 Apple이 됩니다.
이런식으로 알파벳 책이지만 스토리도 참 좋았답니다.
이 책은 직업주제일 때 자주 꺼내와서 읽는 책입니다.
특히 노부영 음원이 참 좋아요.
엄마표 영어를 하시는 분은 필독서처럼 갖고 계시겠죠?
안녕! 우리는 알파벳 콩이야.
우리는 알파벳에서 일하고 놀아
A에서는 아크로뱃을 하기도 하고, 화가가 되기도 하고 우주비행사가 되기도 해
B에 있는 우리는 건축가들이야 , 목욕하는 콩도 있고, 자전거 경주를 하는 콩들도 있어
C에서는 등산을 하고, 캠핑하는 콩들도 있고, 써커스 삐에로도 있어.
이런식으로 직업을 익히기에 좋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카운트북인가 싶을 정도로 재미있어요.
그림도 넘 익살스럽구요.
특히 노부영 음원도 너무 좋답니다.
바다 여기저기 숨어서 원숭이를 노리는 악어떼들이 물결 사이에 보이네요.
원숭이랑 악어랑 벌이는 두뇌 싸움에서 과연 누가 이길까요?
악어를 이용하지 않으면 바다 건너편에 있는 바나나를 먹을 수가 없는 원숭이를 잡아 먹으려는, 그렇지만 원숭이가 되돌아올 때까지도 속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불쌍한 악어들.
동물들 따라서 바다 위를 뛰어다녀 볼까요?
이 책은 판형이 큰편입니다.
엄마표 영어의 기본책이지요.
특히나 노부영 음원이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듣다보면 흥얼흥얼 따라 부르지요.
우리에게 낯익은 문장이 반복되어 있어 몇 페이지를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됩니다. 동물들에게 쫓기는 소녀의 표정과 페이지를 쫓아 가다 보면 마지막에는 어떤 결말이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노래를 들으며 율동도 해볼 수 있겠지요. 추천합니다.
이 책은 프랭크애쉬 작가 책이었군요.
이제껏 모르고 읽고 있었네요.
이 책은 물의 변화 과정에 대한 스토리 입니다.
엄마표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려요.
글밥적고,그림이쁘고, 스토리 좋으니
안살이유가 없죠.
프랭크애쉬 작가책은 다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 water책은 그림이 정말 이뻐요.
색감도 신비롭구요.
아이들이 초집중해서 보아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식물심기 주제 책입니다.
봄이되고 씨를 뿌리는 시기때 꼭 읽는 책이지요.
보드북은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은 그림이 정말 이쁘답니다.
약간 입체적인 느낌이 나면서요.
아이들도 집중도 있게 잘 봐주는 책입닏다.
하지만 아무래도 보드북이다 보니 손은 잘 가지 않네요.
엄마표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만
리뷰적은 김에 오늘 저녁 아이에게 읽어줘야 겠어요.
이 책은 토드파 작가의 유명한 책이지요.
토드파 작가의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보이는데로
모았던 시리즈입니다.
이 책은 색감이 선명해요.
그리고 그림도 독특하구요.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가족에 관한 책인데요.
아이들이 어릴때일수록 가족에 관한 책을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을 읽고
둘째 아이는 우리는 가족이지
가족은 이렇게 안아야 해
가족은 이렇게 해야해 이런말을 자주 하더라고요.
이 책은 맴폭스 작가의 유명한 책이지요.
모자주제일 때 자주 꺼내와 읽는 책입니다.
이 책은 특히 노부영 음원이 아주 좋아요.
자주 듣다보면 아이들도 흥얼흥얼 따라 부른답니다.
마법모자라니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 없는 주제이겠지요?
어느 화창한 날, 마을 밖에서, 아무런 예고도 없이 어디선가 파란색 마봅 모자가 나타납니다.
마법모자를 쓴 사람들이 변신하는 과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책입니다.
이 책은 뭔가 제목이 길어서. 내용도 글밥이 많으려나 걱정했던 책이지요.
하지만 제목과는 다르게 너무나 쉽게 읽혀지는 책이었지요.
동물들이 옷을 절대로 입을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쭉
같은패턴으로 이야기는 이끌어집니다.
그림을 보면서 왜 옷 못입지?
그림보며 찾아내는 재밌는 책이라.
이런책은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입니다.
이 책은 비교급 최상급 주제일 때 해보려고 들인 책입니다.
이 작가는 동물학자인지 동물에 대한 분석적인 책을 많이 내셨더라고요.
이 책은 동물이 멋지게 그려져 있고요.
내가 제일 큰 거미야, 내가 제일 작은 새야. 이런식으로 글을 이어가고
특히나 동물의 실제크기를 사람과 비교해서 표현해 놓은 부분이 좋았답니다.
저희집 두찌가 특히나 이런책을 좋아합니다. 더 일찍 들였어도 괜찮았을 듯 합니다.
이 책은 스콜라스틱에서 나오는 영상을 여러번 보고 구입을 하게 되었어요.
내용이 너무 재밌고 그림도 멋지답니다.
How do dinosaurs eat their food?를 특히 좋아하는데요.
엄마가 읽을때 실감나게 읽어주면 하하하 좋아하더라고요.
어떤 책이든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겠죠.
글이 술술 읽히진 않았어요. 공부가 필요했던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