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0***"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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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그림책 주인공은 없었다!
친절하지 않은 곰 부르스의
세상 친절한 육아가 시작된다!
본격 츤데레 스타일 육아!
재미있는 책을 쓰고 그린
라이언 T. 하긴스 작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이 책과 “우리 반 애들은 안 잡아먹어”라는 공룡이 나오는 책이 있어요.
조금은 특이한 주인공으로 위트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는 작가인 것 같습니다.
셋트로 들이길 잘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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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케빈이라는 민달팽이의 엉뚱한 히어로그림책입니다.
그림이 화려해서 딱 눈이 띄지요.
스토리도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단 저한텐 가독성이 떨어지네요.
글이 이리저리 흩어져 있는 그림책은 보기 힘들더라고요.
케빈은 단지 평범한 민달팽이입니다.
평범한 안경, 평범한 넥타이, 평범한 점액질
그는 지루한 직업을 가졌어요.
휴~
그의 보스는 못됬어요.
열심히 일해!! 하고 외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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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익히기에 좋은책입니다.
빨랫줄을 보면 모든 힌트를 알 수 있어요!
일을 하기 위해 누가 이것들을 사용할까요?
유니폼과 모자, 당신을 위한 초대장.
큰 편지 가방.
그녀의 직업은 뭘까요?
-> 그녀는 우편 집배원이에요.
우유통과 밀짚모자, 파랑 멜빵 바지.
격자(체크)무늬 셔츠, 스카프, 반다나.
그의 직업은 뭘까요?
-> 그는 농부에요.
오븐 장, 앞치마, 스튜 조리법
부풀어있는 모자와 거품기.
그의 직업은 뭘까요?
-> 그는 요리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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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이책을 한글책으로 읽었을때 보다 원서로 읽는게 더 감동이 있네요
한글책은 그림을 보기보다는 글자를 보고 휘리릭 읽어 버리니...
원서를 보고 그림읽기를 하는데..감동이였어요
눈보라에 걷기 힘들어하는 아이의 표정과
늑대를 보고 놀란 눈동자.. 그리고 지친 얼굴..
글밥은 얼마 없어요. 그 자체로 감동인 그림책이죠.
겨울이 되면 꼭 생각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도 아름답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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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데이비드 섀넌의 또다른 책. 흙을 좋아하는 강아지 로이의 이야기.
강아지 로이는 흙을 좋아한다. 누워 뒹구는 것도 좋아하고 파는 것도 좋아하고 상상의 친구를 흙으로 만들어 노는 것도 좋아하고 흙놀이를 무척 좋아한다.
로이는 자신이 흙놀이를 할때 가장 멋지다고 느끼고 행복하다.
하지만 흙놀이를 못할때는 집안의 러그를 주목하며 파해치거나 자기 침대 이불을 파해치거나 화가날땐 심지어 신문을 파해친다.
때론 뒷뜰정글에서 로이는 노는걸 좋아하는데 흙이 축축하고 숨기 좋기 때문이다. 저녁이되면 어떤 동물들이 찾아오기도 하는데 그럴때면 짖는데 열중한다.
로이는목욕을 젛아하지 않지만 목욕한날은 꿈을 파해친다.
자고일어나면 자신의 흙이 그자리에 있나 뛰쳐나가 확인한다.그리고 마치 새 흙인마냥 그 세상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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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어봐, 들어봐
저기, 저 소리가 뭐지?
곤충들이 여기저기서 지저귀고 있어
짹짹, 찍찍, 윙윙, 웅웅
나뭇잎이 바스락거리고 해먹이 흔들리네
첨벙, 첨벙 아이들이 놀아
구름은 두둥실 떠가고, 개는 달려
지글지글, 여름 햇살은 쨍쨍 내리쬐
엄마표의 기본과도 같은 책이요.
특히 음원이 좋아요.
스토리는 시적인 느낌이구요.
풍부한 일러스트가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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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겨울이 왔어요.
여기저기 어디에서나 볼 수 있죠.
하늘에서 떨어지고
집 위에 앉고
지붕에 떨어지고
나무에 뭉쳐져서 곱슬거리며 달라붙었어요.
겨울은 나뭇가지를 뚫고
문간에 웅크리고 앉아
이곳저곳 부드럽게 자리를 잡고 있어요.
하지만 겨울은 단단하기도해요.
얼음이 연못을 뒤덮고 있죠.
얼음 밑에 있는 나뭇잎들은 유리속의 별처럼 보여요.
겨울의 외출을 준비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겨울은 밖에도 있지만 안에도 있어요.
겨울은 소리없이 오기도하고 많은 소리를 내며 오기도해요.
바람은 여러 언어로 울부짓고 창문을 덜컹거리게해요.
겨울은 하얗고 회색이죠.
캐빈행크스의 계절 시리즈는 정말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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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오싹오싹 크레용
공부를 안해서 시험을 못 본 제스퍼
우연히 만난 보라색 크레용!
보라색크레용을 만나니
모든지 A+
하지만
모든일에 칭찬받고 상을 받으니
어쩐지 뭔가 찜찜
그래서 크레용을 지하실에도 가두지만
다시 나타나고
부러뜨리고 녹여도 보지만
다시 나타나고
결국 변기에 넣고 보내 버리는데......
진짜 실력을 되찾고 미소도 되찾은 제스퍼
크레용은 어찌 되었을까요?
크리피 시리즈는실패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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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서로 너무다른 막대기와 돌멩이가 친구가 되고
우정을 나누게 되는 이야기로
2015년 출간하여
뉴욕타임즈와 아마존 서점의 베스트 셀러작
베스페리님이 글을 쓰시고
탐 리히텐헬드님께서 일러스트레이트 한 작품
(두분이 함께 작업한 책들이 꽤 되던데
표지만 봐도 읽고 싶더라는)
요책은 특이하게 스페인어랑 영어랑
같이 쓰였다.
표지를 보고 안살수 없는 책이다.
겟해서 너무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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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연필이 있었는데...
그는 그리는걸 정말 좋아했어요.
연필은 혼자 일하는걸 좋아했어요.
(연필은 빌딩을 빼곡하게 그려놨어요)
뭐하는거야? 지우개가 연필에게 물어요.
옛날에, 지우개가 있었는데...
그는 지우는걸 정말 좋아했어요!
봐! 넌 이제 하늘을 볼 수 있어!​
(지우개가 하늘이 보이게 지웠어요)
하지만 연필은 그 행동이 기쁘지않았어요.
연필과 지우개의 티키타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멋진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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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미국에 사는 한국인 작가 아람킴의 태권도 책을 읽고 나서 그녀의 책은 다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서관에서 새롭게 한권 빌려온 고양이 책. 아마도 느낌이 요즘에 종종 볼 수 있는 유기견이나 유기묘 떠돌이 개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일 거라고 예측할 수 있다. 이 책 또한 떠돌이 고양이의 시선으로 쓰여진 책이다. 그래도 아주 매몰차거나 차가운 책은 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다.
운좋게 버스 기사 아주머니의 호의로 버스에 올라탄 고양이. 그리고 옆자리에 앉은 할아버지(한국인으로 보이는)의 호의로 할아버지 집에 가서 살게 된다. 할아버지의 손녀와 즐겁게 놀고 우유를 함께 나누는 모습으로 마무리. 마음 한켠이 따뜻해 지는 느낌이다. 재미있는건 그림의 배경은 미국인데 주인공은 한국인과 한국인 가정. 작가의 배경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이 참 좋게 느껴진다. 앞으로도 기대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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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케챱책을 들이고 넘 좋아서 크리스마스책도 들였습니다.
아이들 모두 좋아합니다.
그림이 정말 좋습니다. 닉샤렛 작가니까요.
이책은 하드라 좀 비싼게 단점입니다.
반으로 잘라진 페이지를 이리저리 아래위 매치시키며
키득 키득 웃을 수 있는 책이에요
저는 이 책 강추 합니다. 웬디북에서 새책사니 넘 기분이 좋습니다.
닉샤렛의 이런 종류책들을 그뒤로로 들이고 있어요.
기발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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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2.06.10
이웃집에서 이웃엄마가 읽어준 책입니다.
그림이 넘 좋더라고요.
고집센 둘째에게 잘 맞을것같아 들이게 되었어요.
가끔 까칠한 둘째가 red red red 해지는 상황이랑 딱 맞아서 웃기면서도 감정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저는 이 책 추천합니다. 웬디북에서 새책사니 좋으네요.
표지도 눈에 딱 들어와서 아이가 가끔 뽑아옵니다.
펭귄과 틸리 작가님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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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북트리멤버 추천으로. 아이가 사고싶다고 해서 들였습니다.
웬디북측에 입고문의도 들였지요.
그래서 한 2달 기다린것같네요.
입고알림 뜨자마자 겟 했습니다.
바로 품절이 되었네요.
그림이 정말 귀여워요.
작은 괴물이 점정 커지면서 hangru라고 소리치는게
재밌어요. angry hungry 반복하면서 hangry 가 되거든요
오래기다린만큼
유머가 있어서 아이들이 넘 좋아하네
이 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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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Jeff Mack의
6마리 파리를 꿀꺽
삼킨 개구리의 이야기ㅋㅋ
재밌네요~~ㅋㅋ
그림도 재밌고
계속 잡아먹히는 파리를 보며
아쉬워하네요ㅎㅎ
쉽고 재미있는 원서입니다.
대화체로 되어있어서 구입한 책이기도 합니다.
가격에 비해 맓은감이 있는 책이에요.
하지만 아이가 가볍게 잘 들고오네요.
이런 대화체완 유머가 있는 책은 참 좋아해서
검색해보고 더 들일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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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Stinky는 피클과 주머니쥐를 좋아하지만
사람들을 무서워하는 괴물입니다.
새로운 아이가 늪에 들어가면, 이 사랑스러운 작은 괴물은 그를 겁주어 쫓아버리려는 온갖 계획을 생각해냅니다.
하지만 스팅키는 박쥐, 쥐, 두꺼비가 늪에서 찾을 수 있는 유일한 친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때문에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웁니다.
재능 있는 신참 엘리너 데이비스의 유쾌하고 마음이 따뜻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튠북시리즈는 다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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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가 깨어났을 때, 그녀의 침실에는 공작새 한 마리가 있고, 머리에는 새 한 마리가 있고, 머리에는 쥐 한 마리가 있고, 머리에는 쥐 한 마리가 춤을 추고 있지만, 티피가 기억하는 것은 잠드는 것뿐이다.
수상 경력이 있는 만화가 릴리 카레는 티피를 데리고 야행성 모험을 떠나 산을 오르고, 구덩이를 내려와 집으로 돌아가 잠들기 전에 끝없는 즐거움을 누린다. 튠북시리즈는 그림괸 작가가 알차다.
셋트로 구매하지 못해 낱권으로 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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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토마스 전집은 워낙 유명한 책이지요.
대화체로 되어있어요.
글씨 큼지큼직하구요.
특히 7세 둘째가 좋아합니다.
플라이가이처럼 유머코드를 좋아해요.
쟌토마스책은 자주 가볍게 쉽게 뽑아오는 핫템이죠.
아이와 나눠읽기,말하기에 좋아요.
웬디북에서 새책 셋트로 플렉스하기 좋은책입니다.
이런류의 책을 더 구입해야겠어요. 좋은책 많이 들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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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읽기를 좀 하게 되면서 대화체 책을 들이고 있어요.
서로 역할 나눠 읽기에 딱이고, 말하기에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보통 유머코드가 있어 지루하지도 않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 튠북 시리즈 참 잘 만들었죠.
이 튠북 시리즈는 작가들도 다 유명한 분들이라
그림들도 멋집니다
웬디북에서 새책사니 넘 기분이가 좋습니다.
셋트로 들였으면 더 좋았겠다 아쉬움이 있어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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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북 레벌1이라 아이가 읽기에 부담이 없어요
그림은 선명한 색감이라 좋았습니다.
마우스의 어드벤처 스토리도 좋았구요.
튠북은 참 잘 만든것 같아요.
아이와 나눠읽기도 좋고, 말하기에도 도움이 되니까요.
유머도 있어서 양념역할 톡톡히 입니다.
웬디북에서 새책사니 넘 기분이가 좋습니다.
셋트로 샀으면 좋았을텐데...이미 낱권으로 사서 계속 하나씩 들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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