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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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5 세 아들은 dry bones 본 이 후에 스켈레톤에 한참 빠져 있었는데요 이 책도 한 몫 했네요~^^ 8 권을 다 좋아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 중 몇명 권을 좋아했고 유투브에 화질은 좋지 않지만 영상도 몇개 있어 같이 봤습니다. 씨디가 있어서 차에서 많이 들어서 일부 표현을 자기 덧으로 만들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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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15
제주도에 사는데 육지에 계신 할머니를 자주 보지 못해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할머니와 손녀가 서로 보고 싶어하고 찾아가다 서로 만나는 장면이 감동적입니다.

18개월 아들이 Oh no!! 부분을 따라하며 보고 배경 중간 중간 나오는 무당벌레, 염소, 나비, 부엉이, 잠자리 등도 꼭 짚어가며 보고 싶어해요. 40개월 아들은 took a taxi, took a bus, I really wanted to see grandma 라는 표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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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15
18개월 아들이 자꾸 가져오고 계속 읽어달라고 합니다. 밖에서도 새 보면 벌 (bird!)라고 외칩니다. 유투브 영상도 있어서 같이 한 번 보여줬는데 글자는 적고 반복적이면서 그림만 봐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plan 이 있는데도 자꾸 hello birdy!하는 아이도 너무 귀엽고 나중에 새들에게 혼쭐나는 어른들도 재밌습니다. 같은 작가의 다른 책들도 도서관에서 더 빌려 보았는데 모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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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15
40개월 아들이 가끔 가져옵니다. 동물들이 많이 등장하는 책을 선호하는 편인데 동물들 표정 행동도 재밌고 내용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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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그림도 단순해서 이런걸 좋아할까 싶었는데..

아기가 나와서 그런지 18개월 40개월 아들들 모두 감정이입 하는 것 같아요. 좋아하고 자주 봐요. 6권 골고루 돌아가며 잘 가져오지만 그중에서도 큰 아이는 먹지 말것 먹어도 되는 것 잘 구분해서 그런지 yummy yucky, 둘째 아들은 huggy kissy, potty 좋아합니다. 다른 책들도 구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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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15
monster 좋아하는 18개월 40개월 남자 아이들이 아주 잘 봅니다. 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재밌어했고, 반납한 뒤에도 몇 번 찾길래 그냥 사줬어요~ 이제는 주인공 래리가 시키는 것들을 잘 따르기도 하고 일부러 다르게 행동하면서 키득거리기도 합니다. push, don't push, twice, scratch, tummy, red, yellow green, polka-dot 등등 표현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책이 단단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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