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5 세 아들은 dry bones 본 이 후에 스켈레톤에 한참 빠져 있었는데요 이 책도 한 몫 했네요~^^ 8 권을 다 좋아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 중 몇명 권을 좋아했고 유투브에 화질은 좋지 않지만 영상도 몇개 있어 같이 봤습니다. 씨디가 있어서 차에서 많이 들어서 일부 표현을 자기 덧으로 만들기도 했네요
제주도에 사는데 육지에 계신 할머니를 자주 보지 못해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할머니와 손녀가 서로 보고 싶어하고 찾아가다 서로 만나는 장면이 감동적입니다.
18개월 아들이 Oh no!! 부분을 따라하며 보고 배경 중간 중간 나오는 무당벌레, 염소, 나비, 부엉이, 잠자리 등도 꼭 짚어가며 보고 싶어해요. 40개월 아들은 took a taxi, took a bus, I really wanted to see grandma 라는 표현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기가 나와서 그런지 18개월 40개월 아들들 모두 감정이입 하는 것 같아요. 좋아하고 자주 봐요. 6권 골고루 돌아가며 잘 가져오지만 그중에서도 큰 아이는 먹지 말것 먹어도 되는 것 잘 구분해서 그런지 yummy yucky, 둘째 아들은 huggy kissy, potty 좋아합니다. 다른 책들도 구매 예정입니다.
monster 좋아하는 18개월 40개월 남자 아이들이 아주 잘 봅니다. 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재밌어했고, 반납한 뒤에도 몇 번 찾길래 그냥 사줬어요~ 이제는 주인공 래리가 시키는 것들을 잘 따르기도 하고 일부러 다르게 행동하면서 키득거리기도 합니다. push, don't push, twice, scratch, tummy, red, yellow green, polka-dot 등등 표현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책이 단단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