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f***"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You choose 시리즈 책을 정말 좋아해요.
둘째 먼저 읽어주었는데 반응이 좋았고 첫째는
둘째보다 영어책에 대해 덜 호의적인데도 그림 하나하나 자세히 보고 재미있게 즐기며 봤어요.
글밥은 많지 않아 읽어주는 입장에서나 듣는 입장에서도 서로 부담 없고요.. 그림 보며 간단히 영어로 이끌어주면 좋을책 같아요. 한장 한장 넘기며 어떤것을 choose 하라고 할지 궁금해하며 넘기게되는 책. 추천합니다^^
신고
유난히 저희 아이가 No David 시리즈를 좋아해요ㅎㅎ 재미있는 책이긴 하죠.. 발가벗고 나오기도 하고.. 평소 하고싶으나 못하는것들도 데이빗은 마음껏 해주다 보니 대리만족? ㅎㅎ
크리스마스 책도 구입은 오래전에 했으나 오랜만에 시즌책으로 읽어봤는데.. 아이가 역시 좋아했어요.
크리스마스 때 말 안듣는 아이에게는 석탄(coal)을 놓고간다는.. 이 부분도 약간 문화를 알아야 하는 부분인데.. 이렇게 책으로 익히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글밥도 부담없이 아이와 충분히 재미있게 보실 수 있는 크리스마스 시즌 책. 추천 합니다!
신고
아이들 책 읽어주며 굴뚝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어요(부끄럽지만요..)
익숙해지니 아이들고 어느새 굴뚝이 영어로 무엇인지 알고 있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어주고 딱 좋은 책이에요. 둘째는 영어 노출을 많이 한 덕분인지 그림만 본건지ㅎㅎ 제가 영어를 좋아하고 많이 공부한 편이지만 … 은근 글밥이 있고 모르는 단어 등이 있어 수월하게 잘 읽어주지는 못했지만 아이가 깔깔 웃으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구입후 약간 방치 했는데 앞으로 크리스마스 시즌 때마다 열심히 읽어줄 책이네요^^
신고
5
2024.04.20
My mom이나 my dad는 많이 보았는데 brother은 이번에 처음 읽어봤어요.
형아 있는 친구들에게 좋을것 같아요.
형이 점프도 잘 하고, 축구도 잘 하고, 키도 크고, 빠르게 달릴수도 있고, 책도 수백권을 읽고, 형아는 아주 cool = 멋지다고 책에서 보여줘요.
그러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나도 cool = 멋지다 라고 표현을 해요. 작가님의 또다른 책을 만나봐서 좋았어요.
신고
엄청 쉽고 심플한건 또 아니지만 d is for digger, g is for grasshopper 처럼 자주 노출되지않은 단어들이 나와서 다른 그림책이랑 같이 보면 좋을것 같아요.
책이 일반적인 책 크기 보다 조금 큰데 그래서 그런지 그림들이 큼직큼직해서 읽어주면서 손가락으로 가르키기도 편한것 같고 색감도 알록달록 아이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영어책 처음 접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요
신고
좋아하는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그림책. 표지를 보자마자 딱 알아봤어요. 그리고 읽어내려가기 시작하였는데 특유의 작가님의 상상력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어요. 창문을 만들어 내고, 그 문을 통해 나가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거기서 만난 아이는…. 바로 미래에 소녀 프라다였어요. 전혀 상상하지도 못한 스토리였어요. 그림들이 너무 예쁘고 상상력을 자극하여 재미있게 봤어요
신고
표지부터가 너무 예쁜 레인보우 물고기. 얼른 읽어보고싶게끔 되어있어요. 글밥이 생각보다 있는 편이라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일반적이지 않은 레인보우 물고기. 너무 아름답죠. 그치만 많이 외로웠어요. 아주요. 그래서 그 예쁘고 반짝이는 scale을 떼고싶어서 문어에게도 찾아가고.. 모두 다른 물고기들에게 나눠주며 결국 한개만 남기고 다른 물고기들과 재미있게 함께 어울려 놀수 있게 되어요.
신고
귀여운 배고픈 소녀 원숭이 베티가 배가 고파요.
그런데 바나나를 발견 했네요. 바나나를 너무 먹고싶은데 바나나가 안까지네요?
손으로도 까보려고 하고, 입으로도 발로도 계속해서 시도하지만 잘 까지지 않아 화가나서 소리도 지르고 속상합니다. 배고플때 먹고싶은데 못먹으면 화가나잖아요. 그래서 새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그런데도 잘 되지않고 결국 부러져요 .. 많이 속상햇는데 또 다른 바나나를 찾아요
신고
단순히 책 제목과 그림만을 보고 이런 꼬리로 뭐를 하는거지 이구아나 같은 파충류가 나오는 책인가 보다 생각 했어요. 생각보다 글밥이 있고 아카데믹한 책이더라고요. 게다가 지식까지 전달해주는 책이라 소장 가치가 있는 착 같아요. 꼬리 말고도 책에선 코, 귀, 눈, 발, 입 등 각 동물들이 어떤 경우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알려줘서 저도 모르는 내용도 있었고 아이와 종종 보기 좋겠더라구요
신고
책에 나오는 anteater은 스스로 무엇을 먹고 사는지 잘 몰라요. 엉뚱하면서도 너무 귀여워요ㅎㅎ
그래서 새, 악어, 뱀, 박쥐에게 무엇을 먹는지 혹시 아냐고 물어봐요. 자꾸 다른 것을 이야기 해주는데 그 주변엔 개미가 계속 등장해요ㅎㅎ 바로 앞에 놔두고도 무엇을 먹는지 몰라 계속 찾던 중 개미집에서 개미를 보고선 나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알것 같다며 이야기 하는데.. 개미가 찾은 바나나 였답니다. 정말 엉뚱하죠ㅎㅎ
신고
책이 개도 먹고 사람도 먹고, 차들까지 꿀꺽 먹어버리다니.. 이게 어떻게 된일이지 하면서 아니와 재미있게 봤어요. 어떻게 결말이 지어질지 정말 궁금했는데 편지 한통이 날아오고 그 편지에 써있는 것처럼 책을 돌려서 흔들어보니 사라진 개도 사람도 차들까지 모두 다시 나타나면서 마무리가 되어요.
무언가 책이 그림속 등장하는 것들을 먹어버리고, 다시 나타나는 과정이 신기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신고
와.. 너무 재미있어요ㅋㅋ
처음엔 무슨 책이지… 공룡 안좋아하는데.. 하면서 봤는데 친구들은 인간이고.. 친구들을 먹어버리고 하고ㅎㅎ
책을 통해 표현들도 배울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예를 들면 엄마가 사준 포니가 그려진 새로운 가방 .. 이라고 표현하는게 좀 신선했어요.
poor penelope 같은 표현도 그렇고.. found out 등.. 역시 재미있는 책을 반복해서 읽다보면 이런 표현들도 익힐수 있고 참 좋은것 같아요.
신고
Coo에게 먹이 한번 잘못주었다가 집에까지 따라오고 학원도 따라오고 집에서나 학원에서나 모두 반갑게 생각하지 않아요. 온 집안에 똥을 싸놓기도 하고.. 심지어 가방, 내 몸에까지.. coo야 제발 따라오지말고 저리가 하지만.. 이후에는 그냥 운명이라 받아드리고 니트도 짜주고 춤도 지어주고 coo와 함께 사라가는 이야기에요.
그림들이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하며 깨알같이 out of order같은거 보면서 고장났구나 하고 익힐수 있고 좋은 책이에요
신고
여자 친구들이라서 공룡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어요.
메일박스 안에 공룡이라니 하면서 웃으면서요.
예전에 어릴적 편지를 쓰기도 받기도 했다는 얘기도 해주면서 책을 읽어주었어요.
지금은 스마트폰 문자, 이메일을 보내곤 하지만 우편은 거의 보내지 않죠. 아이도 우편을 계속 기다리다가 직접 편지를 쓰기 시작하면서 우편함에 선물들을 계속해서 받게되어요. 그리고 친구들과 나눠 갖게되요.
신고
책 제목에서부터 그림에서부터 재미있을것 같고, 아름다운 책이겠다 생각을 했는데요.
할아버지와의 어릴적 추억을 생각해볼수 있게 해줘요.
할아버지의 집 옥상에 비밀스러운 공간. 상상력도 키워주고요. 바다를 통해 섬에 도착해서도 주변 동물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자연의 그림들이 참 아름답고 예뻐요.
할아버지가 없어 외롭고 힘든 시긴들도 있지만 날아온 편지 한통으로 마음이 참 따뜻해져요
신고
아주 어릴때 유튜브 보다가 ten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라는 영상을 보았는데요. 어렵지 않은 문장이라 그런지 아이가 다 외워버렸고 그 이후로도 흥얼거리며 노래로 부르길래 책을 보여줬더니 그림 보면서 스스로 부를거라며 꽤 긴 노래인데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혼자 잘 불렀어요.
Bump her/his head 이 부문을 잘 몰라서 여러번 고쳐주긴 했습니다.
신고
Have you seen~ 이라는 표현이 .. 시제로 배우면 어렵지만 .. 아기 오리가 없어졌는데 찾아 다니며 여기저기 “내 아기 오리 봤어요?” 라고 물으면서 사라진 아기 오리를 그림에서 찾는 재미도 이주 크고요.
덕분에 Have you seen~ 이 표현을 익히기 좋은것 같아요. 책에 이 문장 하나뿐이고 계속 반복되는데.. 이 문장 하나만 제대로 된 상황에서 쓴다면 더 바랄게 없을 책이에요. 음원cd에 효과음까지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신고
Have you seen~ 이라는 표현이 .. 시제로 배우면 어렵지만 .. 아기 오리가 없어졌는데 찾아 다니며 여기저기 “내 아기 오리 봤어요?” 라고 물으면서 사라진 아기 오리를 그림에서 찾는 재미도 이주 크고요.
덕분에 Have you seen~ 이 표현을 익히기 좋은것 같아요. 책에 이 문장 하나뿐이고 계속 반복되는데.. 이 문장 하나만 제대로 된 상황에서 쓴다면 더 바랄게 없을 책이에요.
신고
길면 얼마나 길어.. 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긴 개의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차보다 당연히 길고, 그래서 차를 탈수 없어요. 큰 돌고래보다 길고, 맞는 개 집이 없어요.
사람(주인) 무릎에 앉지도 못하죠. 기니까ㅋㅋ
이렇게 긴 개는 우리는 AWESOME!!! 이라 표현하죠ㅎㅎ 아주 길기 때문에 저도 못가본 유럽도 가보고 .. 다른 개를 만나서 인사를 했는데 인사를 안받아 주는거에요. 그런데 알고 보니 본인 엉덩이였어요ㅋ 지구한바퀴 돌아 내 코앞에 온 엉덩이와 꼬리~~
영어로 길다는 크다와 같지 않다는걸, 최상급 표현에 대해서도 설명 해줄수 있는 재미있고 좋은 책이네요
신고
연을 꺼내기 위해 공과 훌라우프 까지 끼게 되어요.
결국 사다리가 등장하며 꺼낼수 있게 되어요.
곤충과도 새로운 친구가 될수 있어요. 벌레가 아니야~ 나는 벌이야! 하고 이야기 하며 다가오는데 친구는 아니지!! 합니다. 벌은 우리에게 뚱도 나눠주고 꽃이 필수 있게 도와주는 우리의 친구에요ㅋ 무당벌레도 마찬가지이고.. 레몬에이드 가게를 차렸는데 레몬에이드를 깜빡하는 실수를 해요ㅋ 아주 맛있는 레몬에이드~ 저도 한잔 하고싶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