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에게 쉬운책은 아니었지만 중간 중간 재미와 감동의 요소들이 있엇어요.
비행기 하나를 발견하게되며 우주로 가기 위해 옷도 갈아입고, 준비 운동도 하며 하늘로 높이 날아 올라가요.
갑자기 비행기가 고장나며 달에 갖렸는데 외롭고 두려웠지만 고장난 우주선에서 내린 외계인과 친구가 되어요. 어떻게 돌아가냐 할지 이야기도 나누고 그리고 결국 둘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되어요.
책 표지부터 한장 넘기면 누군지 모를 눈 두개만 보이는 그림이 너무 재미있었어요ㅎㅎ
밤 동물로부터 몸을 숨기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늑대, 곰, 생쥐, 두더지(?)가 무서운 어두컴컴한 그림자로부터 무서움에 벌벌 떨고 있어요.
그는 바로 야생 동물 박쥐. 본인들도 야생 동물이면서 박쥐를 보며 무서워했던거에요. 그런데 마침 캠핑온 사람들이 후레쉬로 불빛을 비추는데 그 불빛에 동물들도.. 사람도 놀라 모두 달아나며 이야기가 마무리 돠요
책 표지만 봐도 너무 재미있고 궁금한 책이었어요.
유명한 책이고 저에게도 어디선가 노출이 많이 되어서 그런지 책 표지를 정말 많이 보았는데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1 deck 씩 추가되더니 어느새 100 decks까지.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더라고요. 1 ballon에서 또다시 hundred balloons 가 모이는데 그 모습이 정말 멋지다 생각을 했어요.
늘 반복되는 일상인데 덕분에 여행과 모험을 떠난 기분이 들었어요.
제목과 표지만 봐도 재미있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이에요. 공원에 작은 아이가 새로운 장난감으로 이리저리 보고있는데, 그 장난감으로 상어가 보이네요!!
뾰족뾰족 분명 상어인데… 말이죠.. 그런데 공원에 상어라니!! 말이 안되는데 ..!! 그 장난감을 통해 보는 상어 뾰족한 모양이 있어서 더더욱 재미있어요.
까마귀 등 어휘도 책을 통해 재미로 익힐수 있고 문장이 계속 반복되는 패턴이에요.
이런 신선한 그림책 처음이에요~~
어쩜 작가님 이렇게 아이디어가 좋으시죠!! 실수지만 실수를 만회하려고 한 그림들이 모이고 모여 작품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림으로 보고 들으니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를 참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더 집중하고 재미있게 본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 뿐 아니라 작거님의 창의력까지 선물 받은 기분이랄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 노래 입니다.
노부영으로 유명해서 많이들 아시는 노래더라고요.
Up up up ~~~
I can touch the moon
책 속에 달을 한번 만져보기까지 해요.
저도 노래에 중독된것 같아요ㅎㅎ
관심 흥미 폭발할 지금 더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고 해야겠습니다. 책과 그림을 보면 정말 풍선을 타고 다른 나라까지 가고싶은 생각까지 들어요.. 좋은 책이에요~
한적한 공기좋은 시골에 살고 있을것만 같은 Mr.Gumpy씨 이야기 입니다.
그는 보트와 강 옆에 집이 있어요.
보트를 타고 나가는데 아이들이 함께 같이 가도 좋냐고 물어요. 그랬더니 타도 좋지만 싸우면 안된다고 해요.
이후 토끼, 고양이, 개, 돼지….염소까지 함께 타도 되냐고 물어오고 Gumpy씨는 모두 허락하지만 지켜줘야 할 규칙 한가지를 각각에게 얘기해줘요.
모두 잘 지키겠다고 했으나 결국 지켜지지 않고 배는 엎어지는데 그렇다고 화를 내거나 하진 않고 이후 집까지 가는 마지막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요.
티치와 티치 누나 메리, 형 피트와의 이야기 입니다.
티치와 엄청 큰 차이는 아니지만 남매들의 키 차이, 타는 자전거의 종류들이 다르고, 날리는 연도 .. 하지만 티치는 조금 더 어리다고 연도 없고 바람개비 정도^^
누나와 형처럼 트럼펫, 북을 치고 싶지만 피리를 불고
무언가 고칠때 고작 못을 가져올수 밖에 없지만 함께 심은 식물이 자라고 자라 형 누나 보다 훨씬 커가는걸 보며 형 누나도 아직 아이라고 얘기해줄수 있었네요
코끼리는 접근 금지! 라고 되어있어 속상한데 새로운 클럽을 만들어 모두가 환영받는 곳을 만들어 내는 뭉클한 이야기에요.
스토리 중간 중간 “that’s what friends do” 라는 문장이 참 마음에 들고.. 단순하게 영어 배움의 목적이 아니라 친구란 이렇게 친구를 위해 배려하는 모습이 이런거라고 이야기 해줄수도 있고 참 마음이 따뜻해지는 좋은 책 같아요.
새롭게 만든 클럽에 문 앞에는 “ALL ARE WELCOME“도 참 좋은 표현이고 푯말 같아요~
여러 교훈이 있고 좋은 책 같아 소장하고 싶어요. 덕분에 아이들과 잘 읽겠습니다^^
책을 열어보니 아주 작은 빨강 책 하나가 더 있더라고요.
그래서 또 열어보니 빨강색 관련 단풍잎과 무당벌레 등 그림이 있어요.
그리고 또 녹색 책하나가 더.. 있어서 그 책을 열어 보니 초록색 개구리 그림이 있네요.
그 녹새 책 안에 또다른 노랑책이 있고, 점점 작은 책들이 게속 반복되서 나와요.
책 자체가 너무 기발해서 재미있게 하나하나 열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흐린 어둠 및 안개가득 숲속에 여러 그림자들이 등장하고요. 그 그림자는 요정, 곰돌이, 여왕, 유니콘, 빗자루 타는 마녀, 괴물 등이 무언가를 하며 등장해요.
이 그림자는 뭐지 뭐가 될까? 하면서 책을 보니 한장 한장 넘기며 궁금증을 유발하고, 여자 아이들이랑 그런지 그림자의 존재를 너무 좋아했어요.
공주님, 유니콘, 요정 등..ㅎㅎ
마지막에는 놀이공원에 모두가 등장하여 fair를 즐기게 되면서 마무리 되는 이야기에요.
귀여운 소세지들이 후라이팬에서 팡팡 터지지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어요.
그러다가 빵 팝 터지지 싫은 소세지가 도망을 가기 시작해요. 물속으로 빠져서 뺑글뺑글 돌기도 하고, 환풍기 위에서 뺑글뺑글 돌면서 애들이 빵빵 터지고 웃었어요.
글밥이 좀 많고 이해하기 쉽지 않아 여러번 읽어야 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인 소세지인만큼 자주 읽어주고 읽히게 해봐야겠어요.
노랑 친구가 너무 무례해요.
티 타임에 대한 예절은 커녕 초대한 친구에게 너무 무례해요. 샌드위치 안에 오이가 있다고 뱉기도 하고..꽃병에 꽃도 먹어버리고, 티 안에 설탕이 없다며 또다시 뱉어내고 티를 따라준 친구에게 너무 예의가 없었어요..
이에 따라 모자 쓴 초대한 친구가 똑같이 무례하게 해보는데요. 그제서야 노란 무례한 행동을 한 친구가 미안하다며 사과하고 다시 예의있게 행동해요.
아이들 예절 교육 하기에 좋은 책 같아요^^
제목만 보고선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랑 비슷한걸까 했는데 각 동물들 고유의 특징을 살려 재미있게 이야기를 만들어 주셨어요.
늘 바로 해버리는 토끼와 느릿느릿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 산에 가기로 한날도 마찬가지에요.
토끼가 왔는데도 just one minute 하면서 계속 다른걸 하고 있고, 결국 터져버린 토끼는 출발하자며 바로 출발 하였고.. 이동중 위기에 빠질때마다 거북이 가방에서 하나씩 뭔가 나오며 ㅋㅋ 정상까지 올라가요~
글밥은 조금 있지만 정말 재밌어요^^
집에 가족이 같이 살고 있는 이야기로 시작되요.
곰은 방에서 잠도 자고, 무섭고, 끄럽고, 못된 눈을 가지고, 날카로운 이빨, 때론 보스처럼 시키고 언제나 배고파하기에 먹을것도 뺃어먹고 .. 엄마에게 사실대로 이야그 하지만 부모님은 곰이 가족이라고 생각한다고 …
그러다 곰이 어려움에 빠졌을때 도와주기도 하며 다시 사이좋게 지내요. 그런데… 그냥 단순히 곰이랑 같이 사나보다 싶었는데 주인공의 누나를 곰이라고 하는거였더라고요. 재밌게 읽었어요^^
표지의 노랑 괴물? 주인공이 친구를 먹었다고 해요. 그 친구는 정말 좋은 친구인네 이제 더 이상 그 친구가 없어요. 그래서 작은/큰/무서운/느린 친구들에게 내 친구가 되어주겠냐고 묻지만 늘 거절당해서 속상해하고 있는 찰나에 민트색 친구가 다가와 너의 친구가 되어준다고 와요. 그래서 손도 잡고 드디어 친구가 생겼구나 하는데… 그 친구가 노랑이를 먹어버리며 이야기가 끝나지만 계속 무한 반복 되는듯 합니다ㅎㅎ 재밌게 봤어요 ^^
소피라는 친구가 화가났을때 .. 정말 정말 화가났을때 이야기 인데요.. 누구나 정말 정말 화가나서 빵 터지는 순간들이 있지요. 성인인 우리들도 감정 조절이 어려워 후회할때도 있는데 아이들이면 더더욱 그런 순간들이 많고 배워야 하죠.
화가 정말 많이 났을때는 화산폭발 터지기 직전이고, roar!!!! 소리지를때 용암을 뿜는것과같아요.
눈물도 나고.. 마지막에는 큰 자연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얻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행복하게 지내게 됩니다.
저도.. 아이들에게도 자주 읽히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실제로 고양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책에 고양이 등장으로 인해 귀엽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고양이는 털실을 좋아하나봐, 고양이가 박스도 좋아하나봐? 베게를 좋아하나? 얘네 pillow 가지고 뭐하는거야? 하면 베게싸움! 하기도 하고,, 고양이는 물고기 좋아해! 낮잠자는거도 좋아하지 고양이는!! 하면서 고양이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아주아주 쉽고! 정말 재미있고 웃기는 책입니다.
제목을 예전부터 보면서 정말.. 무슨 내용일지 궁금했고,, 그래서 그런지 빨리 읽어보고 싶었는데 왜 이제서야 만났나 모르겠어요.
처음 읽어서는 모르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야 책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할수 있는 듯 합니다. big과 small 그리고 비교급까지 나오니 ㅎㅎ 소장 가치 있는 책이에요!
짧고 얇아서 잠자리 독서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똥, 오줌, 방귀 이런걸 왜이렇게 좋아하나 모르겠습니다 ㅋㅋ
이 책 덕분에 Pee 라는 단어가 오줌이라는 것을 알게되어 아이들이 화장실 갈때면 Pee Pee 이러면서 갑니다!
기저귀 하는 아기들부터 보여줘도 좋을책 같아요.
뒤늦게 접한 책이지만... 아직도 똥, 오줌, 방귀를 너무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고 중간중간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단어들도 나이지만 역시 반복을 통해 아이들 단어로 만들어줘야겠어요
비행기 하나를 발견하게되며 우주로 가기 위해 옷도 갈아입고, 준비 운동도 하며 하늘로 높이 날아 올라가요.
갑자기 비행기가 고장나며 달에 갖렸는데 외롭고 두려웠지만 고장난 우주선에서 내린 외계인과 친구가 되어요. 어떻게 돌아가냐 할지 이야기도 나누고 그리고 결국 둘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