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f***"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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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이 책도 아주 여러번 반복해서 본 책이에요.
마술의 펜! 저런 펜이 우리에게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bear 시리즈 책들을 다 좋아했기에 이 책도 즐겁게 보았어요. look up 이라든지 run! 이런 단어들이 쉽고 충분히 아는 단어이지만 look 뒤에 up 이라는 전치사와 합쳐져 위에 봐봐! 하는 문장도 익힐수있고,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 하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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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5
책을 보면서 Odd 라는 단어는 처음 접했어요. 물론 hatch 라는 단어도요.
최근에 선물받은 공룡 알 장난감이있어서 더더욱 재미있게 봤고, 우연치 않게 독후활동도 된듯 해요!
이 알에서는 어떤 아이가 태어날까, 어떤 아이가 나오려나.. 궁금해 하다가 마지막에 빵! 반전이ㅎㅎ 그리고.. 마지막에 MAMA 라고 부르는 부분도 너무 재미있었고요ㅎㅎ
책도 얇고, 처음 보는 단어들도 좀 있지만 책 자체가 재미있어서 자주 읽히면서 단어를 접하게 해주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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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1.25
늘 아이들도, 저도 이 책을 보며 .. 무슨 내용일까.. 책 표지가 늘 읽어보고 싶게끔 궁금증을 마구마구 유발하는 책이었어요.
드디어 읽어보았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미 기저귀를 뗀지도 오래고.. 팬티에 그닥 큰 관심이 없었지만 막 기저귀를 떼려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참 재미있을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엉뚱하고 귀여운 장난꾸러기 baby bear와 아빠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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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기 독립을 못한 아이들이 고양이 너무 귀엽다며 재마있게 보았습니다.
단어들도 어렵지 않아서 그런지 이해하는것 같았고, 잘 들어주었어요. 고양이를 실제로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너무 귀엽다며ㅎㅎ 버블 배쓰를 좋아하느 고양이가 우리랑 똑같다며. 독후활동으로 버블배쓰 했어요! 반복해서 읽어주면 문장들도 금방 외우고 읽기 독립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주 활용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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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기 독립이 안된 저희 아이들에게 쉽고, 무엇보다 엉뚱한 4명의 주인공 덕분에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굳이 설명해주지 않아도 Shh! 하면 그림을 통해 새를 잡으려고 하는구나. 그런데 다음페이지에선 과연 새를 잡을 수 있을까? 하며 궁금해하면서 보았어요,
얘네 물에 빠져~~ 이러면서 맞추는데. 이 책을 미리 본 아이들인가 싶었습니다ㅎㅎ I have a plan 이라는 문장이 반복이 되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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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31
와! 이런 책 처음 봤어요.
저도 나름 이런 저런 책을 많이 본 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재미있고 창의적이고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책이 정말 좋네요. 아이들도 하나씩 dot을 누르기도 하고.. 책을 기울이기도 하는 등 한장 한장 넘기면서 어떻게 될까? What do you think? 다 흩어졌다! 새로 생겼다! 하면서 보았어요. 정말 추천하고 소장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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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책라서 구입했어요.
기존 구입한 노부영 bear 시리즈 보다 엄청 쉬워요! Bear 시리즈 입문 전 영어책 아예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면 수준이 딱 맞을 것 같아요.
그림 역시 색감과 동물들 그림이 작가님 특유의 느낌이 아주 잘 나타나서 힐링되었습니다.
문장들도 쉬워서 리더스로 활용하기 좋을것 같아요.
주변에 선물 하려고 또 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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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28
Gravity가 반복해서 나오다 보니.. 자연스레 gravity가 뭐야? 하는데. 그림을 통해서도 gravity를 쉽게 설명해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을 떨어드렸는데 책이 바닥에 떨어지지 않고 하늘
우주 위로 날아갈 버리다니요!
나뭇잎이 떨어지는것도. 그리고 물놀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맨 마지막장에 그림을 계속 보여달라고 하면서 물에 첨벙 빠지려고 하는데 빠지지 않고 하늘로 날아라 버린다면 하면서 웃으며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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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늘 표지를 보면서 .. 책 제목을 보면서 어떤 내용일까 늘 궁금했어요.
한번은 오디오북을 통해서 소리로만 접했을때는 엄청 좋고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을 못했는데 읽다보니 .. 아주 자연스럽게 과거형/과거완료 시제에 대해서 배우고 익힐수 있는 책 같아요.
그리고 표현들이 반복해서 나오기도 하고, 조금씩 바껴서 나오기도 하고.. 마지막엔 stole 이 아니라 eaten 이라고 나와서 설마설마 하는데 이 부분은 상상에 맡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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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책을 보면서 늘 무슨 내용일까. 유명한 책이라 궁금했고 읽고 난 뒤 왜 유명했을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아직 시도해보진 않았지만 정말로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피트처럼 우리 아이도 반죽도 하고 토핑도 뿌리고 오븐에 넣듯이 들어 안아 옮기기도 하고 하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토핑 하나하나 올리는데 이거는 ㅇㅇ 아니야? 하면서 상상하기도 하고 피자를 특히 좋아하는 아이들이랑 더 재미있게 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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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표지 보자마자 읽고 싶다고!
스스로 다 읽었어요~ 머리에 뿔이 난다며 하면서 상상하면서 보았고요.
방문을 통과할때 이렇게 가면 되지!
모자가 왜 이렇게크지~ 웃기다!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꾸미면 정말 예쁘겠다. 근데 탐새들이 똥을 싸면 어쩌지 하기도 하고.. 마지막에는 정말 반전이 있는책ㅎㅎ
예상치 못하게 뿔이 없어졌지만… 이게 또 뭐야 하면서 읽는 내내 많이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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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8
딸꾹질. 우리가 살면서 꼭 한번쯤은 경험하게 되는 아주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현상 딸꾹질. 아이들이 Hiccups 하게되면 어떻게 멈추어야 하는지 저보다 방법을 아주 더 잘 알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그 방법들을 하나씩 되새기며 재미있게 웃으며 읽었어요. 마지막 장면에서 정말 상상하지도, 생각하지도 못했던 부분이 나와서 아이들 모두 재미있다고 웃으며 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영어 그림 책 접하기에 쉽고 좋아요.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으며 두고두고 재미있게 잘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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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suke Yoshitake 작가님 책은 처음 접하는데 책을 읽고 나서 기분이 참 좋아지고 희망으로 가득 찬 느낌이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들도 예쁘고, 희망 가득한 메시지들, 상상력하지도 못한 내용들이 마구마구 등장하면서 "정말 이럴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감탄하면서 봤어요.
난이도는 좀 되는것 같아서 아이와 함께 읽지는 못하였지만 소장 가치가 충분히 있는 마음 따뜻해지는 기분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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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Bird 의 여러 이야기 입니다.
작지만 배가 아주 고파서 블루베리 파이를 다른 친구들과 똑같이 나눠 먹고싶은 이야기, 우주 비행 이야기, 블루 레몬에이드를 만들기 시작한 이야기, 늘 첫번째로 하고싶은 leader 새이야기. 책을 읽으면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표현들을 읽기를 통해 접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페이지 수는 꽤 되지만 생각보다 금방금방 쉽게 읽혀요!
표현들이 참 좋아서 아이들 더 크면 자주 읽히게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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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새, 고양이, 개가 등장하여 아주 맛있게 생긴 홈메이드 블루베리 파이를 나눠 먹는 이야기에요.
새가 가장 작기 때문에 새에게 가장 작은 조각을 주려고 하는데, 새는 굉장히 배가 고픈 상태에요. 그리고 고양이는 중간 크키라 중간 크기의 조각을 나눠주는 가장 크기가 큰 개. 모두 불공평한 부분이 있어서 각자의 이야기를 주장하며 개에게 문제를 해결해달라고하고, 새와 고양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문제해결 끝 맛있는 파이를 배불리 나눠 먹는 재미있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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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박스로 온 Robug로 시작이 됩니다.
Robug는 Remote/Operating/Basic/Utility/Gizmo 의 약자에요. 주인공인 Jake는 먼저 Robug의 전원을 켜고, 더러워진 쇼파 주변을 고쳐달라고, 치워달라고 부탁 합니다. Robug는 쇼파 주변은 깨끗하게 잘 치웠지만 옆 작은 테이블에 모두 밀어넣어 테이블이 엉망이 되고, 테이블을 치워달라고 하니, 테이블에 있던 지져분한 것들을 TV로 .. 결국 집 지붕위에 까지 더러워진 것들을 올려놓게되는데요. 결국 Robug는 모두 원래의 상태로 돌려놓고 Jake가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도록 하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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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그리고 그림책의 표지를 보며 저는 그림자 일것이라고 유추를 했습니다.
아이들이 한창 그림자에 관심이 많고 그림자 놀이를 즐겨하고 있어 이 책을 아주 재미있게 볼것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토끼 본인 그림자인지 모르고 무서워하고 도망다니는 모습에 깔깔 웃으며 즐겁게 재미있게 보았어요.
처음에는 그림자로 인해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크지만 그 그림자가 위험속에서 본인을 지켜주었다는 생각에 마음을 열고 결국 자신의 그림자라는 것을 알게되는 훈훈한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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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기가 지저분한 아빠와 아기 사자가 나와요.
이발을 하기 싫어하지만, 이발이 필요한 아기 사자에게 이발을 계속 권유해보지만 계속 거부를 당합니다. 아기 사자에게 이발할 때 가위가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해주는데요. 많이 어렸을 시적 머리 자를 때 가위를 누구나 두려워해봤을거에요.
아기 사자가 No...!! 하면서 거부하고, 아빠 사자는 No!!! You need a Haircut 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서로 싸우는데 ㅎㅎ 결국엔 아빠 사자와 아기 사자 같이 아주 멋지게 이발을 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되어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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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직 영어책을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그런지.. 책이 생각보다 같은 문장이 반복되고 쉬운데, 아이들이 약간 집중을 못하는듯 하였으나 여러번 반복해서 함께 읽어보니 점점 내용을 이해하면서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집이 너무 좁다고 불평 불만을 하는 늙은 여인이 WISE Man을 만나 처음엔 닭을 집에 들여놓고, 이후에는 소까지 집에 들여놓게 되면서 삶의 지혜를 선물받을 수 있는 책 입니다. 이 책은 종종 또 찾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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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Lizzy 와 구름이야기라니.
아이에게 보여주자 바로 읽었어요. 아이도 책을 읽고나서 구름을 키우고 싶다고 해요.
어디서 구름을 구할수 있어? 어떻게 만들어? 하니까 공원에 가서 구름장수 아저씨를 찾자고 하네요.
너무 아름다운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함께 예쁜 동화를 읽어 기분이 참 즇습니다.
구름을 키우는 설명서에 구름을 좁은 곳에 가둬서는 안되지만 .. 가장 중요한 한가지는 나와있지 않으나 구름을 키우는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깨달은 1가지. 마지막장에 아이 글씨로 적어놓은게 참 예쁘게만 느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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