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에서 롤러코스터 타는 것을 즐겨하는 8세 여자아이라 그런지.. 이 책을 매우 좋아합니다. 롤러코스터 탈때에 그 리액션들(WHEEEEEEEEE 등), 롤러코스터가 동작할때 나오는 소리(Click, Click,, UP, UP) 읽어주는 저도 듣는 아이도 참 재밌고,, 줄 기다린다(in a line), 이중에 몇명(Some of them~)은 등등 이런 표현들도 함께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추천합니다!
그림에서부터 뭔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요정 표지에서부터 매료된 책이네요. 큰 아이는 이미 여러개의 이가 빠졌고, 둘째는 이가 아직 하나도 안빠졌는데요. 흥미진진하게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정말로 베개 밑에 이를 놓고 잘 기세에요ㅎㅎ 이빨 왕국에 간다며~ 이로만든 왕국이 정말 너무 아이디어도 좋고.. 페이지 한장 한장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희 아이들이 배꼽 잡고 보는 책 중 하나에요.
문장이 길지 않고 심플하지만 참 주옥 같은 문장들이고요. 중간에 왜 입에 비누를 물고 있어야 하는지 좀 이해가 안갔는데 북클럽에서 알려주신 덕분에 이해가 되었어요.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항상 다 읽고 나서 어느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는지 고르는데. 처음에는 1개만 고르자고 해놓고 2개, 3개 점점 늘어나서 결국 다 재미있는 부분이 되더라구요^^
문화센터 발레 수업에서 이 노래로 음악을 만들어서 .. 처음 알게된 노래? 책 이었는데. 알고보니 Eric carle 작가님 작품의 책 노래였어요.
너무 재밍있고 아이도 좋아해요.
책에 나오는 동물들 행동 나올때마다 그 행동 똑같이 따라하고 can you do it? I can do it 할때마다 신나요 ㅎㅎ
팬티를 시작으로 당근.. 크레용은 조금 늦게 보았지만 한글로도 먼저 읽었던 덕분에 영어로 책을 이해하는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글로 읽을 때는 몰랐는데.. 은근히 영어로 읽으면서 저도 처음 보는 단어를 접해서 단어사전 찾아보고 했는데 ㅎㅎ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 보니 저도 노하우가 생겨서 그런가.. 저도 아이도 더욱 즐겁게 읽었답니다!
좀 으스스. Creepy 한 것이 매력인 책~
돈까스나 치킨 너겟에 케챱 푹푹 찍어 먹는걸 좋아하는 아이에요.
Do you like~ 하면서 ketchup on ㅇㅇ 표현이 반복되면서 No No 외치면서 아주 재밌고 좋아합니다ㅎㅎ
그러다가 제 짝에 맞는 그림이 나오면 Yes Yes 외쳐주고요ㅎㅎ 너무 좋아하는 최애 그림책이에요~
강추합니다^^
엄마 아빠가 지어준 아주 멋지고 아이게 딱 맞는 이름이지만 학교에 가기 시작하면서 네임 택에 이름을 다 적기가 쉽지 않고 친구들은 할아버지 등 나에게 이름을 지어준거라고 이야기 하며.. Chrysanthemum는 꽃이 지어준 이름이라며 놀리기도 하고 알파벳 26자 전체 중 딱 반인 13자 라고 친구들이 얘기해주기도 하고 이 과정이 썩 좋지만은 않지만 뮤지컬 연습과 그 연습을 지도 해주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이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친구들과 Chrysanthemum..
누가 지어준 이름 할때에 이름 다음에 after 이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는 부분.. Chrysanthemum 라는 꽃 이름 책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읽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Baby가 성인이 되어 그 성인이 다시 Baby를 갖게 되고 그러는 중 어머니는 많이 늙었고 아이가 말썽도 부리고 이해할 수 없는 순간들도 많았지만 늘 아이를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줘요. 그리고 그 아이가 커서 자신의 Baby에게 받은 그대로 똑같이 해주네요.
너무 감동적인 책이에요~
저희 아이들이 이 책 엄청 좋아해요.
노래 음악으로 처음 접해서 그런지 서로 노래
부르겠다고 싸울 정도 입니다ㅎㅎ
처음에 나오는 brown bear 다음에 어떤 색깔의 동물이 나올지 궁금해서 두근두근 하구요..
노래도 입에 착착 달라붙어 재밌기까지 해요^^
단어도 너무 쉽게 접할수 있어 강추 합니다!
노부영 노래와 함께 만나 더욱 재미있습니다.
Today is monday~ 하며 계속 흥얼거리게 되어요.
이게 뭐지. Roast beef! Fish! 무슨 fish 일까 fresh fish 네~ 아이들과 그림을 보며 이야기 하기도 좋고 맨 마지막에 children이 모두 모여 앉아 식사를 하는
장면이 나와서 앞서 나온 음식을 찾아보기도 하고.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