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f***"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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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0
놀이동산에서 롤러코스터 타는 것을 즐겨하는 8세 여자아이라 그런지.. 이 책을 매우 좋아합니다. 롤러코스터 탈때에 그 리액션들(WHEEEEEEEEE 등), 롤러코스터가 동작할때 나오는 소리(Click, Click,, UP, UP) 읽어주는 저도 듣는 아이도 참 재밌고,, 줄 기다린다(in a line), 이중에 몇명(Some of them~)은 등등 이런 표현들도 함께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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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4
그림에서부터 뭔가 아기자기한 그림과 요정 표지에서부터 매료된 책이네요. 큰 아이는 이미 여러개의 이가 빠졌고, 둘째는 이가 아직 하나도 안빠졌는데요. 흥미진진하게 아주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정말로 베개 밑에 이를 놓고 잘 기세에요ㅎㅎ 이빨 왕국에 간다며~ 이로만든 왕국이 정말 너무 아이디어도 좋고.. 페이지 한장 한장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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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처음 접한 영어 책인데. 들을 때 마다 가끔 들어도 너무 신나는 노래에요~ up up up ~
하늘을 날면 어떨까 상상을 하며 그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언제들어도 신나는 노래와 함께라 이 책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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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배꼽 잡고 보는 책 중 하나에요.
문장이 길지 않고 심플하지만 참 주옥 같은 문장들이고요. 중간에 왜 입에 비누를 물고 있어야 하는지 좀 이해가 안갔는데 북클럽에서 알려주신 덕분에 이해가 되었어요.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항상 다 읽고 나서 어느 부분이 제일 재미있었는지 고르는데. 처음에는 1개만 고르자고 해놓고 2개, 3개 점점 늘어나서 결국 다 재미있는 부분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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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8.23
네모. 단순 상자처럼 보이지만. 상자가 아니에요.
한장 한장 넘기면서 무엇일까 .. 기대하며 넘기게되요.
책이 굉장히 심플하고 쉬워서 어린 친구들도 재미있게 자 볼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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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atoz 입에서 착착 달라붙어요 ㅎㅎ
A admire me .. 다 적기는 어렵지만 참 잘 만든 책 같아요. 아이들이 노래로 배우니 더 재미있고 즐거운가봐요~ 노래 자주 들려주고 읽어주니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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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6세 이상 해당 영어책 외 다른 영어책을 많이 노출해서 그런지 이 책을 엄청 쉬워하고 시시하다고 까지 생각하네요ㅠ 아예 처음 영어를 접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정말 좋을책 같아요!
숫자를 영어로 배울 수도 있고 동물들도 나오고 그림도 참 예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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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터 발레 수업에서 이 노래로 음악을 만들어서 .. 처음 알게된 노래? 책 이었는데. 알고보니 Eric carle 작가님 작품의 책 노래였어요.
너무 재밍있고 아이도 좋아해요.
책에 나오는 동물들 행동 나올때마다 그 행동 똑같이 따라하고 can you do it? I can do it 할때마다 신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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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를 시작으로 당근.. 크레용은 조금 늦게 보았지만 한글로도 먼저 읽었던 덕분에 영어로 책을 이해하는것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글로 읽을 때는 몰랐는데.. 은근히 영어로 읽으면서 저도 처음 보는 단어를 접해서 단어사전 찾아보고 했는데 ㅎㅎ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 보니 저도 노하우가 생겨서 그런가.. 저도 아이도 더욱 즐겁게 읽었답니다!
좀 으스스. Creepy 한 것이 매력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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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도 여러번 보았던 시리즈 책 인데요.
내용을 알고 있어서 내용 이해도 쉽고 재미있게 잘 읽어주었어요. 처음 읽을때에는 약간 생소한 단어도 있고, 저도 읽느라 급급했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다 보니 저도 아이도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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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나 치킨 너겟에 케챱 푹푹 찍어 먹는걸 좋아하는 아이에요.
Do you like~ 하면서 ketchup on ㅇㅇ 표현이 반복되면서 No No 외치면서 아주 재밌고 좋아합니다ㅎㅎ
그러다가 제 짝에 맞는 그림이 나오면 Yes Yes 외쳐주고요ㅎㅎ 너무 좋아하는 최애 그림책이에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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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에서 쓰이는 표현들이 많이 나와요.
그림을 보면서 책을 읽으니 어렵지 않게 그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알수 있어요.
Jump in/out 하면서 뿅뿅 손가락으로 Jump 해서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아이가 즐거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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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지어준 아주 멋지고 아이게 딱 맞는 이름이지만 학교에 가기 시작하면서 네임 택에 이름을 다 적기가 쉽지 않고 친구들은 할아버지 등 나에게 이름을 지어준거라고 이야기 하며.. Chrysanthemum는 꽃이 지어준 이름이라며 놀리기도 하고 알파벳 26자 전체 중 딱 반인 13자 라고 친구들이 얘기해주기도 하고 이 과정이 썩 좋지만은 않지만 뮤지컬 연습과 그 연습을 지도 해주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이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친구들과 Chrysanthemum..
누가 지어준 이름 할때에 이름 다음에 after 이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는 부분.. Chrysanthemum 라는 꽃 이름 책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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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Baby가 성인이 되어 그 성인이 다시 Baby를 갖게 되고 그러는 중 어머니는 많이 늙었고 아이가 말썽도 부리고 이해할 수 없는 순간들도 많았지만 늘 아이를 안아주고 사랑한다 말해줘요. 그리고 그 아이가 커서 자신의 Baby에게 받은 그대로 똑같이 해주네요.
너무 감동적인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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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가 다음에는 어떤 것을 그리게 될까 기대가 많이 되면서 한장 한장 읽고 넘기게 되요^^
노래도 같이 들으면 더 좋더라구요.
그림도 아기자기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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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이 책 엄청 좋아해요.
노래 음악으로 처음 접해서 그런지 서로 노래
부르겠다고 싸울 정도 입니다ㅎㅎ
처음에 나오는 brown bear 다음에 어떤 색깔의 동물이 나올지 궁금해서 두근두근 하구요..
노래도 입에 착착 달라붙어 재밌기까지 해요^^
단어도 너무 쉽게 접할수 있어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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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보고 늘 궁금했던 책인데 참 재미있고 좋네요.
애벌레가 요일별로 어떤것을 먹었는지,
먹을때 몇개를 먹었는지, through 표현을 써서 음식 그림 펀칭까지 잘 표현 되었어요.
재미있어서 여러번 찾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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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노래와 함께 만나 더욱 재미있습니다.
Today is monday~ 하며 계속 흥얼거리게 되어요.
이게 뭐지. Roast beef! Fish! 무슨 fish 일까 fresh fish 네~ 아이들과 그림을 보며 이야기 하기도 좋고 맨 마지막에 children이 모두 모여 앉아 식사를 하는
장면이 나와서 앞서 나온 음식을 찾아보기도 하고.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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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20
글밥 거의 없고
No David!
I said ~
Don’t ~
Come back ~
등 이런 간단한 표현들만 있지만 이또한 익숙하게 할수록 있는 말은 아니다 보니 재미있어 해서 자주 읽어줍니다.
영어책 혹시 거부하는 아이라면이 책은 실패 안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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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책 제목 보고 재밌는 책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왜 이제야 읽었는지 싶을정도로 너무 재미있어료^^
Ketchup 에 맞는 페이지 찾아 넘기며 하나하나 이야기 해주니 자연스레 반복적으로 읽게되고
애들도 거부 없고 오히려 계속 이 책 읽겠다고 가져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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