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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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보여주기 시작할때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몰라서 이리저리 찾아보던 중 아이들이 이 책을 그렇게나 좋아한다고들 하길래 일단 사봤어요 막상 받아보니 아이가 이해할까 싶었는데 몇번 반복하고는 재밌어 했어요 cd 리딩 들려주면서 보는데 이 책 볼때마다 토끼인형을 들고와서 트릭시가 웅얼대는걸 따라해요 토끼인형 좋아하는 아이라면 인형 안고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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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le iceberg desert 등 여러 장소와 다양한 동물 소리들을 알 수 있어요
표지부터도 그림이 정말 알록달록 화려해서 아이들 눈길 잡기 좋아요
각 장소마다 숨은 그림 찾기 처럼 아이랑 동물들을 찾으면서 이야기 나눠볼 수 있어요
음원이 정말 신나서 금방 재밌게 따라 부를 수 있고 barefoot books 유튜브 채널에서 애니메이티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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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구조가 반복적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인데다가 그림도 쨍하고 단순해서 영어 시작할 때 흥미 붙여 주기 좋은 시리즈 같아요
책마다 Is maisy in the ~? Does maisy live in the ~? Who’s that hiding ~? 으로 반복됩니다
동물이 사는 집과 동물 울음소리에 대한 표현도 익힐 수 있습니다
돌 전후부터 두돌 아가때 보기에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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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던 hush little baby 노래보다 내용이 너무 좋아서 엄마 욕심으로 구매하고 싶었고 음원도 따로 소장하고 싶어서 cd포함으로 구매했어요
어둑해지는 초저녁으로 시작해서 점점 어두워지며 귀뚜라미도 울고 반딧불이도 잡고 별똥별도 찾고 달도 봅니다
아기토끼는 이불도 덮고 테디베어도 데리고 잠자리에 듭니다
이불 그림 보면 모든 과정이 다 그려져 있어서 아이랑 이야기 나누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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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20
처음 구매하는 영어책이었다보니 어떤책이 좋을지 고르는 것도 못해서 후기가 많고 글밥이 거의 없길래 샀던 책이에요
hurry faster run 같이 다급한 내용만 계속 나와서 궁금해하면서 봤는데 너무 사랑스러운 이유더라고요
엄마의 다급한 연기력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알에서 나는 tap tappity 소리를 재밌어해서 몇번 더 해주기도 했고 병아리가 나오면 좋아라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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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eels on the bus 노래를 안좋아하는 아이가 있을까요
집에 다른 마더구스 책에도 이 노래가 있는데 이 책이 노란 바탕에 커다란 빨간 버스가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보여줬어요
역시나 넓게 펼처진 큰 책에 커다란 버스가 있으니 아이가 정말 많이 좋아했어요
아이가 원래 알던 가사랑 달라서 이 책 음원을 잘 들을까 싶었는데 신경쓰지 않고 잘 봤어요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happy birthday가 나와서 같이 생일노래도 한번 불러주고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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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 손도 발도 있지만 배꼽에서는 정말 까르르 웃었어요
아이가 이 책 읽어달라고 할 때는 항상 한손에 책들고 한손은 상의 올리고 배꼽 보여주면서 아장아장 왔는데 다른 집 아가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지금은 아이가 커서 안보지만 둘째를 위해 아직 책장에 보관 중이에요
돌 두돌 아가가 재밌게 볼 수 있고 아이가 배꼽 찾으면서 꺄륵 웃을 때 엄마아빠까지 까르르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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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신나고 중독성이 있어서 다음 날 아침에 아이가 흥얼거리면서 부르더라고요
소세지 반찬 해주면서 저도 모르게 이 노래를 부르고 있고 아이도 소세지 반찬 보고 이 노래를 불러요
원래 소세지 반찬을 그렇게 잘먹는 아이는 아닌데 노래부르면서 잘 먹네요
책 넘길때마다 같이 그림 보면서 이번엔 누가 핫도그를 먹는지 찾아보고 세어보다가 마지막에 소세지랑 빵이 더 배달오는 걸 보고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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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ky, rain on the green trees 같이 간단한 내용으로 반복되고 기본적인 색을 익힐 수 있어서 영어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보기 좋은 책이에요
비 구름 해 달 별 같은 걸 좋아하는 아이인데 비를 제일 좋아해서 이 책만 며칠을 보고 혼자 외워 읽고 했어요
노래는 사실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아이는 금방 따라 부르더라고요
음원에서 비 오는 소리랑 천둥 소리가 들리니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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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맘에 들었는지 아이가 여러책 중에 고른 책인데 손가락을 돼지에 비유해서 돼지들이 더워하고 추워하고 씻고 흙장난도 해요
돼지들이 잠잘 시간만되면 장난을 치다가 키스하고 자는 걸로 마무리 돼서 잠자리에서 보기도 해요
그림도 단순하고 내용도 반복적이라 쉽게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노래가 좋아요 빠르지 않아서 따라하기도 좋고 중독성 있어요
아이랑 같이 조물락 조물락 손가락 장난하면서 보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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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9
아이에게 안된다고 하는 단순한 내용이라 아이가 재미없어 하지않을까 했는데 집중하고 봤어요
한번 쭉 보고나니 데이비드가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모습이나 위험하게 쿠키 꺼내는 모습에서 아이가 안된다고 먼저 얘기하네요
가끔 신발신은채로 들어올 때가 있는데 데이비드가 더러운 발로 집에 들어온 걸 보여주면서 신발 신고 들어오면 안된다고 얘기해줄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안아주는 장면에서는 엄마한테 꼭 안기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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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단어와 짧은 문장으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이래서 인기가 많구나 싶었어요
우선 아이가 좋아할지 몰라서 반응을 보려고 한권만 먼저 보여줬어요
아이가 비를 좋아해서 비가 오는 내용인 이 책을 선택했는데 피기 머리에 비가 한방울 떨어지는 부분부터 마지막까지 쭉 재밌어 하더니 뒷표지에 소개된 다른 것도 보고싶다고 하네요
그래서 전권 세트를 구매할까 했는데 지금 일시품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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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럴을 슈퍼심플송으로 먼저 알게된 뒤 책을 접해서 이 책을 볼땐 항상 슈퍼심플송 노래를 들으면서 보는데 어쩌다 직접 불러줄때면 숨이 차요
five golden rings에서 다섯 손가락에 돌반지 하나씩 다 껴주면 엄청 좋아해요
마지막장에 열두번의 선물이 모두 나와서 아이랑 차례대로 찾아보기도 하고 노래를 다 따라부를 수 있게 되면 자연스럽게 서수도 익힐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마다 아이랑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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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18
눈 오는 날에 꼭 읽어 줘야 할 책이에요
여러번 봤는데도 one snowflake, two snowflakes 나올 때마다 눈송이 찾으면서 보고 문장이 간단하니 어느새 외워져서 자기가 읽어주겠다고 해요
눈이 점점 많이 오고 쌓여서 하얗게 변해가는게 참 좋았어요
노부영 노래가 좋다고 하길래 미리듣기로 들어보니 정말 좋긴 하지만 음원이 없어도 아이가 충분히 좋아합니다
겨울 끝날때까지 책장에 들어갈 일은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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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노래 먼저 잘 들어서 그 뒤에 책을 보여준거라 음원도 좋아하지만 음원 없이 엄마가 읽어주는 것도 좋아해요
아이한테 낯선 단어가 많은데 간단한 구조로 반복되고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금방 이해하고 외워요 읽을 줄 모르는데 외우니 자기가 읽어주겠다고 하면서 혼자 읽어요 공룡에 큰 관심 없는 아이인데 며칠 내내 하루종일 이 책만 찾아서 신기하기도 했어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은 많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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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미리듣기로 너무 잘들어서 사줬는데 노래가 조금 빠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37개월 아이가 열심히 따라 부릅니다
음원이 정말 좋아서 아이보다 엄마가 더 열심히 따라 부르고 있는데 문장 구조가 반복적이고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몇번 따라 부르면 입에 금방 붙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별 해 나무 구름 꽃 무지개 나비 달 등이 나와서 이런 취향 아이들은 다 좋아할 것 같습니다
책 본 뒤에 책에 나온 방법으로 같이 별 그리면 정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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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 때 사줬는데 너무 좋아해서 계속 들고 다녔어요
카렌카츠 작가 책이 세 권 더 있는데 이 책을 제일 좋아해요 마지막장에서 뽀뽀 퍼부어주면 까르르 웃어요
hungry, happy, sleepy, sad, silly, loved 이렇게 나오는데 반복적으로 읽어주니 말이 안터서 말은 못해도 어떤 때 쓰는 말인지는 알게 됐어요
플랩북이고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어린 아가들 보여주기 좋아서 돌에서 두돌 사이 첫 영어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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