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봐도 엉뚱하고 우스워요 친구를 먹고나서 다른 친구를 찾아다니다가 마지막에는 자기가... 아무튼 스토리가 신선하고 마지막 결말이 띠용 스러워서 아이들이 재밌어하더라구요ㅡ 반복되는 would you be my friend?가 인상적이었어요ㅡ글도 길지않고 반복되어서 초1아이에게 들려주기 괜찮았어요
젓가락질을 하는 아이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요ㅡ 젓가락을 크게 그려놓고 다른 가족 구성원의 젓가락질을 보며 아이는 이런 마음이겠구나 싶었답니다 둘째가 젓가락질을 귀찮아 하는데 이 그림책 들려주며 너도 이렇게 능숙해질거야 응원도 해 주었어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일단 책 표지 곰이 넘나 귀여웠어요ㅡ 무슨책일까 표지보며 내용 추측하고 읽어보았어요 엄마의 시선으로 보는 남매의 따뜻한 이야기에요 저희집도 남매가 있어 공감하며 읽었어요ㅡ 우리 누나도 책의 곰 처럼 따뜻하고 든든한 누나라구 동생을 잘 지켜주고 사이좋게 지내라구 접근도 해 보았답니다
책 표지 보면서 고양이는 물 싫어하잖아 하면서 읽었어요ㅡ글밥도 적당하고 단어도 쉬워서 이제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할거 같아요ㅡ 이런 리더스북들이 지나고 보니까 보물이더라구요ㅡ 단순한 이야기지만 스토리가 있어 재밌게 봤어요ㅡ또 다른 시리즈는 없나 2권은 아쉬운 엄마의 마음입니다
구입하려고 장바구니에 있었던 책인데 1월 선정도서여서 반가웠어요ㅡ 첫째도 쉬어가며 힘빼고 읽었고, 둘째는 엄마가 들려주니 재밌어 했어요ㅡ 단순한 내용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의 등장인물이라 좋았어요ㅡ 낮잠을 자고 싶어하는 고양이를 보면서 나도 아기때 잠이와서 눈이 스르르 감기는 동영상 있잖아 그랬답니다
시리즈채로 구입했어요ㅡ 생쥐에게 쿠키를 준다면...If you? 구문이 반복되죠ㅡ스토리를 따라 집중하며 읽었던 책이에요ㅡ 시리즈를 접하면서 단어나 문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반복되니 자연스럽게 발화가 되더라구요ㅡ 이렇게 책을통해 문법을 접할수있다니 영어책 활용한 엄마표 영어 끈을 놓지 않는것 같아요
예전에 애기때 에르베튈레 작가님 책 너무 잘 활용했던터라 고민도 안하고 구입했어요ㅡ 그림 화보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 직접 체험하면서 책을 읽으니 집중도도 높아지는거 같았어요 이 책을 다 읽고나서 첫째가 물감놀이 하고싶다고 해서 담날 물감놀이도 해보았답니다 미술놀이로 활용할수있으면 돈이 아깝지 않을 책인거 같아요
닉샤렛 작가님 책이에요ㅡ 첫째랑 읽고있으니까 둘째가 이런책 우리집에 또 있잖아 하면서 예전에 들려줬던걸 기억하더라구요ㅡ그림도 색감도 화려해서 매력을 끄는 책인거같아요ㅡ마지막에 너에 대한 박물관을 꾸밀수도 있겠다라면서 다음기회에 작업해보자고 이야기 했어요ㅡ보고 또 보면서 낄낄거리는 시간이었어요
예전에 효린파파님이 추천해주셔서 시리즈로 갖고 있었어요ㅡ chris haughton 작가님 책으로 형제들이 새 사냥을 하는 상황에서 반복되는 대화가 긴장감이 느껴지구요ㅡ 읽으면서 진짜 조용히 말하고 있더라구요ㅡ 글밥도 많지않아 둘째도 재미있게 들었어요ㅡ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한참 웃었답니다
도서관에 있어서 빌려보게되었어요ㅡ 아이가 다섯살때 여섯살때 좋아하는것이 다르지만 또 변하지 않는것도 있다는 내용의 줄거리 책이에요ㅡ 잔잔한 내용으로 너가 5살때 좋아했던건 뭐야? 지금은 뭐가 좋아? 이야기나누어 보며 회상해보기도 하고ㅡ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나누는 계기가 된거 같아요
비록 누나에게 거부당한 사실 엄마도 재미없었던 닥터수스라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는데요ㅡ 그림이 있어서 둘째아이랑 재밌게 쓰기까지하며 놀았어요ㅡ 라임도 대응구조도 쉽게 안내가 되어있어 흥미유발에 더 효과적이었던거 같아요ㅡ 부담없이 잘 가지고 놀았던 책입니다 (공부는 아닌데 공부같은-?
이번책은 수학책이에요ㅡ 연산에 관한 그림책인데 수학책 같지 않은 수학책이에요ㅡ 아이들 눈놓이에 맞는 수학 어휘를 알려주고 영어권 나라에서 실제 사용하는 어휘로 설명이 되어 있어 좋았어요ㅡ (사실 엄마가 ㅂ수학용어를 배웠다는)만족도가 높아 다른 시리즈도 챙겨 보려구요 역시 북클럽최고입니다
하나의 색도 여러 색의 이름이 있고 나뉘게되는데 어휘 확장에 너무 좋더라구요ㅡ 색을 묘사하는 단어에 자연스럽게 관심가져보고 그림과 문장 매칭이 잘 되어 있어 좋았어요 7살 아이하고 묻고 답하며 읽어보고, 10살 아이도 색의 이름 읽어보며 난 마젠타가 좋더라며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전날 만들어 둔 눈사람이 녹으며 상상하게 되는 책이에요ㅡ 썰매타고 달리기하고 해가 뜰때까지 노니깐 그 다음날 엉망이 된다는 내용인데 사실 동화책이 아니었으면 아이들이 눈사람 녹은거에 대해 물어봤을때 녹았나보다 하고 말하고 말았을텐데 싶어 역시 동화책은 아이들 상상력을 끌어내는데 최고다 싶었어요ㅡ 특히 차가운 코코아 음료를 먹는 장면에서 너무 재밌어했어요
아이들한테 읽어주니까 왜 영어책인데 한국의 명절이야기를 다루냐고 궁금해하더라구요ㅡ 소재가 친근하고 영어책인데 어렵지 않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작가님이에요ㅡ 곧 설날이어서 북카트에 비치해두고 아이들하고 오며 가며 여러번 보려구요ㅡ 보물같이 소중한 책 덕분에 설날 문화를 즐겨 볼 생각입니다
Acorn시리즈는 아묻따죠ㅡ 구입해놓고 여러번 꺼내보게 되는 책인데요ㅡ 어휘가 어렵지않아 7살 남아도 좋아해요ㅡ 만화형식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펼쳐보기도 하고 캐릭터도 귀엽고 표현이 재밌어서 좋더라구요ㅡ 3권 다 재밌어서 버릴게 없는 책이죠ㅡ 예전에 효린파파 선생님이 추천해주셔서 구입했었는데 저희집 남매랑 똑같아서 공감하며 보는 책이랍니다
그림이 너무 귀엽고 색감도 파스텔톤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에 북카트에 진열해놓고 오며 가며 여러번 들춰봤어요ㅡ 아이가 숨은그림찾기를 너무 집중해서 봐서 영어책 읽는 건지 그림책 보며 노는건지 좋아하더라구요ㅡ. 소장용으로 정말 엄마 마음에도 쏙 들었어요 여러해동안 크리스마스가되면 아이들이 찾아 볼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