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도 다른 시리즈로 읽어본 책이 있는 아이는 영어책을 고르고 있으니 이 책을 사달라고 말하더라구요
읽으면서 스케일을 다 주면 어떻게 되냐고 왜 안주는거냐고 하더니 끝에 모두 나눠가져서 하나씩 있는걸 보더니 만족하더라구요. 늘 나눠주는걸 좋아하는 아이라그런지 무지개 물고기도 처음에 나눠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하더라구요. 글밥이 많아 보이는거 같고 모르는 단어도 있었지만 그림이 확실해 금방 이해했어요
처음엔 뭐 찬구를 먹었다고?!! 무서워 싫어 안봐 하던 아이에게 그림을 익숙해지게 한 뒤에 읽어주었어요
친구를 못찾으니 그러게 왜 친구를 먹어선 그러는거야 하면서 나무라면서 보네요 ㅋㅋ 근데 왜 크다고 작다고 못노는거냐며 친구는 상관없는데 라고 말하는 아이입니다.
마지막에 또 먹어버리니 얜 누구랑 놀지 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책입니다
읽으면서 스케일을 다 주면 어떻게 되냐고 왜 안주는거냐고 하더니 끝에 모두 나눠가져서 하나씩 있는걸 보더니 만족하더라구요. 늘 나눠주는걸 좋아하는 아이라그런지 무지개 물고기도 처음에 나눠주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하더라구요. 글밥이 많아 보이는거 같고 모르는 단어도 있었지만 그림이 확실해 금방 이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