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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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일단 귀엽고 사랑스러워 아이가 처음 보는 책이어도 친근감 있게 잘 보는 것 같아요 내용 자체가 유머와 재미를 곁들였다..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잔잔하게 내용이 흘러가는 묘미가 있고 아이가 충분히 빠져들만한 요소들은 갖추고 있는 것 같아요 크다 작다의 개념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서 좋았고 반복되는 단어들을 아이가 잘 흡수하는 것 같네요 시리즈로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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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5살 초반에는 참여하는 방식을 몰라서인지 이해도가 낮아서인지 별 반응이 없길래 우리집에서는 홈런책이 아닌가보다,, 하고 책장에 둔지 오래인데요 얼마전에 5살 겨울에 보니 재밌게 책에 동화되어 버튼을 누르며 빠져들어보더라구요 아이의 취향도 조금씩 변하고 이해도에 따라 같은 책이라도 다르게 접할 수 있다는게 느껴졌어요 하드커버라 존재감이 좀 있지만 소장가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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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아이가 거의 처음 접한 책 중에 하나인데 지금은 따로 읽지 않아도 목욕할 때마다 속옷을 벗으며 아기곰을 따라하는 게 순서가 되었죠 ㅎㅎ 라임이 일단 아이 귀에 재밌게 들려서 기억을 잘 하고 쉽게 따라하는 것 같아요 거의 초반에 읽은 책이라 이해도가 낮았을 텐데 워낙 책이 쉽고 직관적인 그림이 계속 나와서 아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달까요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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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처음에 한글책으로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았는데 내용이 너무 단순하고 쉬워서 이게 재밌을까? 반신반의하며 빌려왔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없이 원서로 들이게 되었습니다. 아침마다 깨우며 간지럼 버튼을 얘기하며 깨우니 아이도 너무나 좋아합니다 또한 색깔과 매칭되는 단어들을 자연스레 익히고 반복할 수 있어 재미와 학습 모두 잡는 보석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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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아이와 진지한 얘기를 꺼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다가 대화를 하면서 아이가 깨달음을 얻는 것 같아 의미있는 책이 되었네요
가족 구성원이 책과 같아서 놀이하듯이 번갈아가며 책을 읽으니 더 재밌고 아이도 몰입이 잘 되어 보았어요 앤서니브라운 책은 늘 기대 이상이라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좀 더 크면 같은 책으로도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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