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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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스타터를 읽었던 아이라 아서 이야기를 좋아해서 사주었는데 흥미를 가지고 잘 보네요. 스티커가 있어서 책을 다 읽은 후에 본문에 나온 파란색으로 된 새로운 단어에 스티커 붙이기 활동했더니 좋아해요. 7살 여자아이인데 요즘 이빨이 많이 빠져서 책 내용이 자기 이야기와 비슷해서 흥미를 가지고 잘 보네요. 처음에는 제가 다 읽어주었는데 어려운 단어가 별로 없어서 내용을 대충 이해하더라고요. 글이 조금 길어서 혼자 소리내어 읽기 연습은 읽다가 중간에 멈췄어요. 목 아프다네요. 하지만 아이가 재미있다고 다른 아서 시리즈도 또 사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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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간단해서 초급 읽기 연습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AR1.후반대~2점대인데 어려워하지 않고 잘 봐요. 이야기가 조금 길어서 지루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스토리가 재미있고 감동도 주어서 잘 보네요. 엄마가 먼저 읽어주고 아이에게 읽기 연습 시켰어요. 문장이 간단해서 잘 읽어요. 제가 책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것도 또 사려합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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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여자아이에게 재미있을 것 같아 샀는데 문장이 간단하고 많이 쉬워서 술술 읽네요. Fly guy 시리즈 보다 더 쉬운 것 같아요. 여자아이들은 재미있을 내용인데 남자아이들에게는 관심을 못 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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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봐서 hi fly guy 단권 구매했다가 세트로 다시 샀어요. 아이 수준에 딱 맞아서 읽기 연습하기도 좋고 기존에 읽던 ort보다 쉬워서 척척 읽고 문장을 외우네요. 각 책마다 다 유머코드가 있어서 재밌어요. 시디가 있어서 흘려듣기하기도 좋아요. 유튜브에 영상들도 많아서 재미있는 영상 찾아서 보여주고 책 읽기 연습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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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7
아이들 심리를 잘 반영한 책이에요. 계속 버튼 누르고 배 긁어주고 아이가 참여하며 재미있어하면서 책 봐요. 하드커버라 더 좋고 끝까지 다 읽고 처음으로 가서 계속 읽어요. 7세 아이 수준에 딱 맞나봐요. 무한반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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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7
모 윌리암스 책은 다 재미있는 것 같아요. 7세 아이 엘리펀트 앤 피기, 너플버니, 피죤 시리즈 다 재미있게 읽어요 이 책은 어렵지 않고 (몇개 아이가 모르는 단어도 있지만)문장이 간단해서 금방 읽네요.that is not a good idea!라는 표현 완벽하게 익혔어요. 세일해서 저렴하게 잘 샀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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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너무 짪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7세 아이가 좋아하네요. 페이퍼북 살까하다가 아이가 좋아해서 하드커버북으로 샀더니 제목보고 꺼내기 좋아요. 북엔드는 귀엽긴한데 실용성은 없어요. 유투브에 관련동영상보여줬더니 웃기다고 깔깔거려요. 춤도 막 추고..책 내용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나봐요. 저랑 역할극도 했어요. 내용이 많이 쉬워서 거부감 없이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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