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도 나온 책이네요...
재미있고 읽기에도 좋습니다...
열한살 소녀 조지아가 어느날 학교에서 돌아와보니 아빠는 사라지고 집세를 내지 않아 집에서 쫒겨나는 신세가 됩니다. 집세를 마련할 때까지만 자동차에서 생활하자고 엄마가 제안하고, 이때부터 자동차 생활이 시작됩니다. 예전의 평범한 생활을 동경하는 조지나는 마침내 가족을 위기에서 구할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됩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친구 조지와 마샤 이야기입니다. 두 하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 사이의 우정을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네요... 한글책으로도 읽었던 건데, 하마의 얼굴이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잼나고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책이네요... 키득키득 배꼽 잡아가며 읽은 책입니다... 일러스트도 재미나고 위트가 넘치는 책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인듯요~~
한 상인이 모자를 팔기 위해 일찍부터 나섰지만, 마을 사람들은 모두 축제에 갔습니다... 상인은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 모자를 팔려 했지만, 그의 모습과 모자들은 오히려 서커스 퍼레이들의 재미있는 볼거리가 됩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높다랗게 쌓은 모자로 서커스 공연을 하듯 결국 모자를 다 팔고 풍선들고 가는 아저씨가 위여웠어요...
귀여운 태키 시리즈...^^
반응 좋아요~~
항상 엉뚱함으로 친구들을 괴롭히던 태키가 이번에는 연극을 하자고 합니다.
골디락과 곰세마리를 연기하게 된 태키와 친구들...
태키가 골디락 연기를 맡게 되구요,,,
공연을 망쳤는데도 불구하고 아기 펭귄들은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연극을 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가 참 재미있습니다...
태키 시리즈 중에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어촌 마을에서 가난한 과부의 외아들 타로는 영리하지만 게으릅니다. 타로는 한평생 놀고 먹을 수 있는 꾀를 생각해내고, 타로의 게으름과 꾀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어머니는 타로의 꾀를 역이용해서 타로를 일터로 내보내게 됩니다...
매우 동양적인 삽화가 친근하게 느껴지는 책입니다...
아이가 큭큭거리면서 아주~~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뛰는 아들 위에 나는 엄마네요!
시리즈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아나톨은 세상 부러울 것이 없는 쥐입니다... 여느 쥐들과 마찬가지로 파리 시내를 누비며 가족들을 위해 먹을 것을 구해오지요... 그러던 어느날 사람들이 쥐에 대해 하는 말을 듣게 되는 아나톨,,, 사람들이 쥐를 혐오스러워하며,,, 특히 음식 찌꺼지를 먹는 쥐들을 싫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아나톨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레오리오니의 그림책...
레오리오니의 그림책은 정말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요...
본연의 모습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저주는 책입니다.
취들이 가면을 쓰고 마치 다른 동물이 된듯 착각을 하고 마을이 엉망이 되지만, 가면을 벗으니 원래 모습을 되찾고 다시 행복해지게 됩니다.
철학동화와 같은 느낌의 레오리오니의 책...
어른들이 봐도 너무 좋아요
sarah, plain and tall에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새라 아줌마와 아빠는 드디어 결혼을 하고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초원지대에 가뭄이 찾아오게 됩니다.
서정적인 평원의 묘사나 가족들의 이야기가 평화스러워 안정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미국 개척시대 이야기를 아이가 얼마나 이해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참 좋은 작품인듯해요~~
여러 마리의 동물 식구들과 가족들이 함께 사는 모습이 부럽다고 하네요...
잔잔한 스토리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잔잔한 가족 소설에 가깝습니다...
표현이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소설입니다.
아버지의 부재로 엄마는 집에 네 마리 개와 한마리 고양이를 입양해요.
엄마는 아빠 가출 후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 한참후 아빠가 돌아오게 되는데 동물들이 깨진 가족을 묶어주는 중간역할을 하네요
성이 프린세스, 이름이 핑크인 주인공이 등장합니다~~~냉장고 문을 열면 또다른 세상이 펼쳐지는 이야기...^^
초기 챕터북으로,,, 챕터북 입문용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어느날 냉장고에서 나는 소리에 문을 열었다가 냉장고속 동화책 세계로 들어간다는 이야기네요~~
사랑사러운 그림에,, 너무 재미있게 며칠 연속으로 읽어준,...
고마운 시리즈네요...^^
엄마는 아기를 재우기 위해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동물들을 따라다니며 hush 하고 잠을 재웁니다. 어느새 밤이 되고 온세상이 고요해지자 아기 옆에서 엄마도 잠이 들죠...
엄마는 아이가 자는줄 알고 동물들을 조용히 시키는데,
페이지마다 아이가 깨어서 돌아다니는 모습이 귀여워요...
유튜브에 소리가 있어서 들려줬는데,,
아주 재미있어했어요...
예전에 딸램 재우던 생각도 나구, 저도 좋았어요...
인도라는 나라의 풍습이나 인도인의 외모, 생활까지 접할 수 있는 책이네요...
인도 전래동화인데,,, 책의 내용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납니다...
babaji가 부모님께 바지, 셔츠, 우산을 선물받는데
호랑이 네마리에게 빼앗겨요...
그 호랑이들은 자기들이 멋지다고 싸우다가 녹아서 버터로 변해버리고 babaji는 옷가지들을 돌려받죠...
그리고 호랑이 버터를 본 아빠가 그것으로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게 됩니다...
피터의 편지라는 한글 번역본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
피터는 생일이 다가오자 에이미에게 초대 편지를 써요...
비가 내리는 날이지만 피터는 에이미에게 편지를 보내러 나가지만 바람에 편지가 날아가 버리죠...
생일을 맞이하여 좋아하는 여자 친구를 초대하는 남자아이의 마음,
그러면서도 또래 남자 친구에게 놀림당할까봐 걱정하는 마음,
여자 친구의 속상함을 보고 아픈 마음 등 많은 심리 묘사가 좋습니다...
칼데콧 수상작이네요~~~
꼬마 여자아이가 혼자서 들판에 놀러왔다가 동물 친구들과 함께 놀기까지의 과정을 수수하게 그린책입니다...
누구랑 같이 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아무도 놀아주지 않는 아이의 쓸쓸함이 잘 그려진 책인것 같아요...
잔잔한 그림과 잔잔한 내용이 여운을 주는 좋은 책입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편안한 그림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책이네요
케빈 행크스의 책들이 저희 집에서는 반응이 좋답니다...
걱정하는 아이들이 주인공인 책들이 이토록 많다니, 실제로 걱정하는 아이들이 많아서이겠죠?
케빈 행크스는 특히 여자 아이들의 심리 묘사에 탁월해서.,,
여자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책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걱정이 많은 wemberly가 결국은 학교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걱정이 없어진다는 이야기랍니다...
까만토끼라고..,.
한글 번역본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깜깜한 숲속에 들어간 토끼가 까만 토끼를 따돌렸다고 생각하지만,,,
곧 무시무시간 늑대를 만나게 되요...
잡아먹힐 위기에 놓인 그때, 햇빛이 비치고...
까만 토끼가 나타나자... 늑대는 도망치게 되지요...
자기 전에 이거 보다가,,,
그림자 놀이도 하면서 딸램이랑 재미나게 놀았어요...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수지 구즈 작가의 책이네요...
문장이 어렵지 않고 반복되는 표현이 여러번 나와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잼난 책이네요...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진 책이에요...
코끼리 친구는 상상속의 친구구요...
마지막에 아이와 친구가 되어주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인 책입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놀아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요...^^
웬디에 엄청 착한 가격으로 떴길래... 과학 지식책 좀 읽혀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완전 알찬 구성이네요...
쉬운 글과 그림으로 과학적인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주네요...
용어가 어려워서인지 단계가 높지만, 글밥도 적도 그림이 많아서 그리 부담스럽진 않아요...
실례를 들어서 과학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지식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시리즈인것 같습니다...
글밥이 널널하고 재미있어서인지 딸램 완전 좋아하네요
혼자 살고 싶었던 공주가 자신이 주문하는 일을 해내는 왕자를 남편으로 맞이하겠다고 해요. 많은 왕자들이 도전하지만 모두들 실패하죠...
마지막으로 나타난 왕자가 공주의 지시를 해결하게 됩니다...
마지막에 광자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서 결혼할 줄 알았는데,,
두꺼비로 변신시켜서 깜짝 놀랐다는요...
넘 잼난 책입니다~~~
재미있고 읽기에도 좋습니다...
열한살 소녀 조지아가 어느날 학교에서 돌아와보니 아빠는 사라지고 집세를 내지 않아 집에서 쫒겨나는 신세가 됩니다. 집세를 마련할 때까지만 자동차에서 생활하자고 엄마가 제안하고, 이때부터 자동차 생활이 시작됩니다. 예전의 평범한 생활을 동경하는 조지나는 마침내 가족을 위기에서 구할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