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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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2.15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가 존 버닝햄의 책입니다.
줄리어스의 엄마, 아빠는 식사때마다 상상속에서 온 세계를 여행하느라 자리를 비우는 아이를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줍니다.
반성되는게...
늘 뭐든 빨리 빨리를 외치는 제 자신의 모습과 대비된다는...
딸램 더 커버리기 전에 빨리 빨리보다는
줄리어스의 부모와 같은 태도를 보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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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8.02.15
한글번역서로 읽었던 책이네요...
원서로 다시 접하니 좋습니다...
오리공장에서 일하는 악어들은 막 알에서 깨어난 오리들을 감독해요... 맛있는 오리요리를 만들기 위해서라는...
그러던 중 오리 한마리가 튀어나오자, 악어는 오리를 요리하기 위해 집으로 데려가는데,, 둘은 친구가 되고.... 잡아먹을 위기에 처한 오리를 탈출시니기 위해 도와준다는 내용입니다...
사랑스러운 스토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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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페이지마다 다양한 그림이 잔득 그려져 있어요.
그림 구경하는 맛이 있네요.
처음부터 질문으로 시작하고 질문을 끝이 나는데,
그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한가 봅니다...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프리스쿨 -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림보고 찾고 하느라 시간이 엄청 걸린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네요...^^ 시간 잡아먹는 하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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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재미있게 읽던 책을 원서로 읽게 되니 감동입니다.

아기돼지 삼형자를 패러디한 작품으로 이번엔 아기 늑대가 주인공입니다.
아기 늑대 삼형제는 더 큰 세상에 나가기 위해 엄마 곁을 떠났습니다.
엄마 늑대는 크고 못된 돼지를 조심하라고 하지요.
집을 나온 삼형제는 힘을 합쳐 벽돌집을 지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아기돼지 삼형제와 주인공이 바뀌는 이야기가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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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2.28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에요...
거미줄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는 예술가 소피의 이야기입니다.
남들을 도와주려다가 차갑게 거절당하고 늙어가던 거미가
마지막 혼신의 힘을 다해 아기의 담요를 짜줘요.
늘 남을 돕고 배려하던 소피의 마음이 담요보다 더 빛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달빛 비치는 창가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소피의 뒷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아이가 예술같은 거미줄 커튼과 담요에 감동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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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2.28
벤은 재즈클럽에서 음악에 맟춰 트럼펫을 연주하는 상상을 합니다.
아이들은 그런 벤을 놀리지만 결국 벤은 트럼펫 연주자를 만나 멋진 선물을 받게 됩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갖고 꿈을 키우던 한 소년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꿈을 위한 노력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흑백으로만 이루어지고 연필소묘한 듯한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
감동적이면서 잔잔한 내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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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2.28
초기 소설 시작하면서 구매한 책입니다.
꼬마 윌리의 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윌리가 세금징수자로부터 농장을 지켜야 합니다.
전국 개썰매 경주에서 상금을 타는 것이 유일한 희망인데,
일생동안 져본 것이 없는 stone fox 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경주에 참여하지요.
소설책 집듣을 처음 시작한 즤집 아이에게 적당한 수준의 책입니다.
부담없고 감동도 있구요...
다 듣고 나더니 눈물이 나오는걸 참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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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2.28
경찰관 아저씨와 경찰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버클아저씨는 여러 학교를 돌아다니며 안전에 관한 강연을 하는데
학생들은 영 지루해하네요.
어느날 경찰견 글로리아와 함께 강연을 하는데
아저씨가 강연하는 동안 뒤에서 시범을 보입니다.
영리한 경찰견 글로리아의 활약이 참 멋지네요
그림도, 내용도 재미납니다...
긴 글밥도 재미로 극복하네요~~
유튜브에 소리도 있어 집중듣기 후 읽기로 연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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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2.28
선인장 호텔을 예전에 한글책으로 많이 읽었었는데,,
이제 원서로 읽을 수 있게 되니 감개무량합니다...
웬디북에서 늘 저렴한 가격에 좋은 책을 구입할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메마른 사막 한가운데에서 살아가는 선인장 이야기입니다.
선인장은 200년 동안 새들과 동물들에게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새들은 선인장에게 해로운 벌레가 생기지 않게 도와주고요...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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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2.28
library mouse <도서관 생쥐 시리즈>가 즤집에서는 한글책으로는 인기가 없었는데,,
영어책으로는 반응이 괜찮네요...
역시 원서로 봐야 제맛인가봅니다...
유튜브에 맛깔나게 읽어주시는 분도 계셔서
오디오 집중듣기로 진행후 읽기 중입니다...
5권 세트를,,, 착한 가격에 좋은 책 득템해서 좋네요~~~ *^^*
앞으로도 잘 읽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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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miss 시리즈...
mr. men 시리즈를 넘나 재미있게 읽고는 리틀미스 시리즈도 사달라고 요청하여 기쁜 마음으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형용사가 많아서 주변지인분들께 많은 추천을 받았던 책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진행했을 때에는 버거워서인지 별 반응이 없었는데
이제 때가 무르익었는지 재미있게 잘 진행하였습니다...
손바닥만한 책들이 부담이 없어서 틈틈이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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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1.10
Flora and Ulysses...
데스페로, 윈딕시, 에드워드 툴레인의 작가인 디카밀로의 작품입니다...
엄마와 둘이 살고 있는 플로라,,,
어느날 청소그에 날다람쥐가 빨려 들어가버려 위험에 처했지만
심폐소생술로 다람쥐를 살려내는데,,
다람쥐가 청소기에 들어갔다와서는 슈퍼 울트라 다람쥐로 변하게 됩니다...
아이가 참 재미있었다고 얘기해주네요..
정말 뉴베리 맞냐고 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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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Five Little Monkeys Reading in Bed...
이시리즈는 정말 넘남 잼나요~~
엄마 원숭이가 잠자리에서 아기 원숭이들에게 재미있는 책을 읽어주는데...
엄마는 피곤에 지쳐서 아이들에게 잠자리에 들ㄷ록 지시를 하죠...
아직 잠자리에 들고 싶지 않은 아기 원숭이들이 책을 더 읽고 싶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몇권의 이야기를 더 읽어야 아기원숭이들은 잠을 잘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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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핑크색 책이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는...^^
아마존 밀림의 옛이야기인데
온통 분홍으로 책이 채워져있습니다...
아마도 새들의 아름다운 색과 피리소리를 나타내기 위함이었겠죠?
피리부는 작고 느린 거북이 이야기입니다...
피리 소리가 일품이어서 크고 빠른 동물들을 이길 수 있었죠...
자신의 피리 소리를 좋아하고 함께 즐기는 새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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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1.10
sheep 시리즈...
참 재미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양들이 예쁜 차를 마시고 싶어서 카페에 들어가는데
쏟고 깨고 넘어뜨리고...
식당에서 난리법석을 떠는 양들... ㅎㅎㅎ
계속 사건들이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양들이 저지르는 민폐의 수준이 어마어마하네요...
그림체가 따스하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이 시리즈 모두 소장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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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1.10
칼데콧수상작이네요...
역시...^^
인디언들 사이에서 전해져오는 신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야기라고 하네요...
raven이 빛을 찾아서 멀리 길을 떠나게 되는데,
그 빛이 새어져나오는 곳을 마침내 발견하게 되고
그 집에 살고 있는 식구들과 함께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신비롭고 강렬한 색채의 그림에 눈이 많이 갑니다...
역시나 칼데콧 수상작은 다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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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1.10
이 책을 참 구하고 싶었는데, 웬디북에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느낌표는 언제나 눈에 뛰었죠... 느낌표가 누워있을 때에야 마침표들과 비슷하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느낌표는 다른 친구들처럼 보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한 느낌표는 물음표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실체를 깨닫게 됩니다...
그림은 단순하지만,,, 나눌 이야기가 많아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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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11.10
딸램 넘 좋아하는 엉뚱한 태키시리즈입니다...
치어리더가 된 태키 이야기네요...
친구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연습하는 태키의 모습이 참 짠하기도 하지만,,, 결국 남과 다른 태키 덕분에 우승을 하게 됩니다... 나와 다름은 틀린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반드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똑같이 행동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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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소설로 진입하기 위해서 이번에 구입한 퍼지 시리즈입니다...
워낙 일상을 좋아하는 아이라,, 별 고민없이 구입했네요...
예전에 우리가 영어 공부하던 때와 달리
이렇게 영어 소설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엄마로써 신기하고 좋네요~~
아직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표지가 새로 바뀌어서, 눈에 익지 않네요...^^
잘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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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7.08.31
로알달의 소설은 워낙 유명해서 말이 필요 없죠...^^
한글책 번역본으로는 접해봤는데...
원서로는 아직 소설을 접해보지는 않은 아이에요...
우리 아이의 첫 영어 소설인데...
로알달 소설의 매력으로 잘 읽고 있네요~~~
챕터북과는 다른 소설만의 매력이 확실히 있네요...^^
잘 읽고 책속의 감동속으로 푹!! 빠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로알달의 다른 소설들도 도전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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