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리딩 행사로 착한 가격에 구입했어요... 중고로 계속 알아보다가, 웬디에서 행사 문자 왔길래... 옳다구나!하고 구입했다는...ㅎㅎ
초등학교 2학년 딸램은 자기 또래의 헨리의 만행(?)에 대리 만족을 느끼는 듯 하더이다... 잼난 컬러 챕터북으로 갱지 챕터에 잘 안착하게 되겠죠?
행사 제목처럼 윈터 리딩에 푹~ 빠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아빠 수탉은 병아리에게 재미있는 옜날 이야기를 읽어주려해요...
아빠 수탉은 병아리에게 이야기 중간에 끼어들어 방해햐지 말라고 하지만, 병아리는 계속 끼어들며 방해를 하네요...ㅎㅎ
책을 받자마가 딸램.. 보여주자마자 좋아하네요...
깔깔대며 웃으며 계속 읽고 또 읽네요...
엄마인 제가 봐도 너무 잼나고 웃기니까요...
끼어들기 대장인 딸램, 자기 이야기 같다고 하네요~~~
함께 제작된 음원이 정말 좋습니다...
멜로디가 좋아서 아이가 흥얼흥얼 거리다가 다 익혔네요... 단 이 구성에는 씨디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음원은 따로 구하셔야하는 수고가 있네요... 은빛 바다를 수영해 나가는 Joshie Otter... Joshie Otter가 엄마 품을 떠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과정이 감동스럽기까지 하네요...
그림도 이쁘구요...
프리스쿨,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 접하기에 추천할만한 책입니다...
meg and mog 시리즈^^...
이번에 웬디북에서 정말 정말 착한 가격으로 득템하였습니다...
예전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시리즈 였는데...
이번에 웬디북에서 특가 문자 받고
바로! 올레~~~~를 외치며 결제하였네요...
정말 재미있구요...
초등학교 2학년 딸램 아주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
meg and mog 시리즈...
정말 재미있습니다...
데이지 시리즈는
정말 재미있어요...
재미로 단계를 뛰어넘는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실감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으로 리딩하고 있어요...
이번에 데이지 시리즈를 착한 가격으로 구입하게 되어서 웬디북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권 한권 너무 재미 있어서 초등학교 2학년 딸램...
재미나게 하나씩 읽고 있습니다...
데이지 시리즈 강추 드립니다...
겨울왕국 리더스북입니다...
겨울왕국은 디즈니 영화로 여러번 봤던 내용이라
재미나게 잘 읽고 있습니다...
부담없이 리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웬디북에서 착한 가격으로 득템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재미있게 리딩할 수 있어서 좋네요~~~
렛잇고 렛잇고...
영화의 추억에도 젖을 수 있구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책을 구입하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비빔밥이라길래
살펴보니 한국계 작가가 쓴 그림책이었네요...
정겨운 그림체에 비빔밥에 등장하니
아이가 더 신기해하며 재미있게 읽고 있네요...
엄마 비빔밥이 영어로 뭔줄 알아?
비빔밥이야!
엄마 김밥이 영어로 뭔줄 알아?
김밥이야!
하면서 아이가 우리 음식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게 하는 신기한 책이죠...ㅎㅎ
더불어서 비빔밥을 잘 먹게 된 것도 긍정적인 변화랍니다.
노래로 된 음원이 있길래
노래로 집중듣기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주제는 명료합니다..
캥거루는 캥거루 답게 살라는 것이죠
캥거루의 자아찾기?
캥거루가 자기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아이에게도 메시지를 던져줄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자신도 얼마나 나의 자아에 충실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생각하게 하네요... 좋은 그림책은 어른들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거 같아요
글밥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은
뭐니뭐니 해도 재미인것 같습니다.
꽤 긴 글인데도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보내요...
처음에는 엄마가 읽어주다가
이제는 아이가 스스로 글밥 극복하면서
아이가 피식 피식 웃으면서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워낙 동물이 등장하는 그림책을 좋아하는지라
더 잼나게 보는 줄도 모르겠습니다.
프리스쿨 - 초등저학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책은 거의 다 사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앤서니 브라운전>을 감상했는데,
그후에 이 핵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부부싸움 후에 아이가 보이는 심리적인 불안감과
아빠를 다시 만날 때의 기쁨을 보니...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공감이 되더라구요...
아빠를 찾아가는 아이의 마음이
컴컴한 숲속을 걸어가는 것과 같은 심정일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그림책 행사 이벤트로
그동안 구매하고 싶었던 little boat 책을 착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어 기쁘네요,..
저는 이책의 그림이 너무 좋더라구요...
마치 제가 바다에 떠다니는 보트가 된 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도 감동적이구요...
글밥도 적고, 내용도 어렵지 않지만...
어른에게도 감동을 주는 이런 책이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노래로 된 음원도 좋습니다.
행사 문자 온 것 보고..
바로 들어와서...
얼릉 구입했네요...
정말 착한 가격에 그동안 구하고 싶었던 책을 잘 구매하였습니다...
정말 득템~~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네요^^
예전에 도서관에서 대여했다가
아이가 좋아했었기에...
기쁘게 구매했습니다...
노래로 된 음원도 있어서 집중듣기 1~2회 후 읽기로 돌릴 예정입니다.
블루 먼스터..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 책이 단계가 꽤 되는데요...
문구가 반복되고 재미가 있어서
아이가 쉽게 접근했어요...
마침 음원을 가지고 았어서 딸램과 집중듣기를 했는데
재미나게 잘 했어요...
역시 영어공부는 재미가 빠지면 안되는거 같아요~
특히 저학년에는요...^^
빗자루에 하나씩 타는 동물들과 하늘을 나는 마녀 이야기가 아주아주~~ 재미있습니다...
웬디북에서 저렴히 잘 구매했오요
초등학교 2학년 딸램은 자기 또래의 헨리의 만행(?)에 대리 만족을 느끼는 듯 하더이다... 잼난 컬러 챕터북으로 갱지 챕터에 잘 안착하게 되겠죠?
행사 제목처럼 윈터 리딩에 푹~ 빠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