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에 관해서 아주 쉽게 써놓은 책! 한글책도 이런게 있음 좋을것같아요. 이렇게 쉽게 쓰기 쉽지 않은듯.
유치원에서 중력을 배워와서 읽어주니 더 재밌게 받아들이는듯해요. 그래비티 쉽지 않은 단어이니, 제목만 한글로 알려주고 읽어줬네요. 다만 글밥이 너~~~무 적어 책가격에 비해 넘 비싸다고 느껴지는게 단점인데, 할인이벤트 하네요, 기다렸다살껄
영어책거부할때 효파님 추천으로 구매했던 책이네요. 6살에 구매해서 지금 8살인데, 지금도 한번씩 꺼내읽어요. 저는 사실 너무 지겨워요ㅋㅋㅋㅋㅋㅋ 한 백번 읽은것같애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한번 읽은 책 다시 안봐요 그만큼 재밌는 책이죠. 유명한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영어책인데 한국의 문화를 알려주니 아이가 신기해해요. 아람킴 작가님책은 다 그렇더라구요. 이 책만 없었는데, 북클럽책 선정되서 세일하길래 아묻따 구매했죠!! 득템해서 기분도 좋네요❤️ no kimch for me, sunday funday in koreatown과 함께 꺼내서 읽으니 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언제 또 신간이 나오려나, 기대되는 Aram Kim작가님의 책 입니다.
어릴때 저도 이 생각을 진짜 자주했어요. 저의 상상이 그대로 책에 재현되어 있어서 아이보다 제가 더 재밌게 읽었네요. 의외로 글밥도 많아서 읽는 재미가 더 쏠쏠해요~
아이가 어렸을때, 우리집에 굴뚝이 없는데 산타할아버지가 어디로 들어와? 하더라구요ㅋㅋ 누구든지 한번쯤 의문을 품어봤을 법한 즐거운 상상! 크리스마스날 산타할아버지선물받고 잘읽었습니다!! 초1 여자아이에게 넘 재밌는 책이었네요.^^
작가님의 실제 경험담이라고 하니 아이가 더 신기해하며 집중해서 읽었어요. 단비가 선생님 말도 못알아듣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걸 보고 엄청 불쌍하다고 감정이입하며 보네요~~ 젓가락으로 도시락 두드리는 것 보고 자기도 저렇게 해볼꺼라고~~ 8세여자아이 아주 흥미로워하며 잘읽었습니다.
읽으면서 너무 어이없고 웃겨서 제가 빵터졌네요^^
아이의 발상이 귀여웠어요. 얘가 다먹었는데 우리는 왜 여기있어?ㅋㅋㅋ
책읽고 난뒤에 마빈 따라하며 책에서 읽은 문장도 발화하고 좋은 현상이^^
8살 여자아이 재밌게 잘읽었어요. 이번시즌 북클럽 책중엔 엄마기준 제일 재밌었네요.
책반복 싫어하는 여자아이, 플라이가이는 간간히 또 읽어라구요. 리딩음독시키려고 구매했어요. 과거형 문장이 많이 나와서 접해볼수있어서 좋구요^^ 이책을 읽을땐 진짜 파리소리처럼 버즈즈즈즈즈~ 하며 리얼하게 읽어주면 아이가 깔깔깔 넘어갑니다~
7세때 구매해서 지금8세인데 아직 좋아해요. 여자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