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흔하게 길거리에서 샤넬을 볼수있어서, 아이가 마크만 봐도 알더라구요. 근데 사람인줄은 몰랐나봐요 옷이랑 모자를 만들고 노래도 불렀다고 하니 진짜 신기하다고^^ 7살때 처음 읽어줬고, 이제 8살되어서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었길래 한번 더 꺼내서 읽어보라고 하니 어려운 단어빼고는 읽어내내요. 이런날이 올줄이야...
효린파파님 강연에서 추천해주시는데, 책이 넘 이뻐서 바로 샀었어요^^ 그뒤로 little people big dream 시리즈 하나씩 하나씩 사모으고 있는데 다 아이가 재밌게 봐요. 한글위인전집에도 나오는 분들이 많아서 더 좋아하네요^^
리더스북인데 이렇게 귀엽다니!!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아서 소장하려고, 또 아이의 ar지수를 좀 올려보려고 구매했어요. Ar2.5정도 읽는 아이인데 모르는 단어 조금씩 있어도 곧잘 읽네요. 한권에도 챕터가 나눠져있어서 끊어 읽기 좋아요. 내용도 여자아이가 딱 좋아할만해요.(현재8세) 근데 한문장이 진짜 길어요.ㅋㅋㅋ 한페이지가 다 한문장인 부분도 있네요^^;
엄마표영어 시작하고 제일 처음 구입한 세트예요. 정말 유명하길래 25권짜리 다샀는데, 요건 그중에 더 재밌는 5권세트네요? Ar지수가 아주 낮아서 문자읽기 초창기(파닉스 음가만 익혔을 당시, 6살) 아이 스스로 읽기 안성맞춤이었어요. 리딩시킬때 꿀팁!! 엄마가 제럴드할게, 너가 피기할래?하면 아주 좋아해요^^ 같이 읽자고 직접 꺼내오기도 하구요~ 저희집 최애책이랍니다~
효린파파님 피드보다가 아이가 저 책 갖고싶어!! 해가지고 7살때(여아) 주문했었어요. 할머니께 잘보이려고 경쟁하는 주인공 모습이 귀여웠네요. 지금8살인데 한번씩 꺼내봐요.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아이 혼자서도 읽네요. 우리아이 스스로 읽은 첫동화책(리더스말고)이에요❤️ 이책은 무조건 3권 같이사세요ㅋ다 재밌어요!!
Sunday funday in koreatown 처음 사고 재밌게 읽어서 아람킴 작가님책 다 샀네요. No Kimch for me 보고 엄마 김치는 영어로 김치야? 물어서 한국을 대표하는 다른음식들도 알려줬어요. 이책들과 Where is Halmoni 처럼 한글이 나오는 영어책이 많이 많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8세여아 직접 읽으라고 했어요. 아이가 되었다가 아기가 되었다가 까마귀가 되었다가ㅋㅋㅋ 스스로 목소리 변조해가며 재밌게 읽었네요. 내용이 쉬워서 음독하고 연기하기 좋았어요^^ 마지막엔 이 아저씨 너무해!!하더라구요. Cooing 이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는것같애서 이것만 하나 뜻 알려주고 읽었어요.
아이7세때 엘리펀트앤피기 25권 하드커버 세트를 구입했어요. 25권 모두 재밌어 하며 읽었는데, 특히 Are you ready to play outside? 더 많이 봤네요^^
파닉스금방배우고 아이캔리드1단계 레디투리드1단계 이런책들을 읽히긴 너무 어려워서, 엄마가 Gerald 할게 니가 Piggie해 하고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읽었었는데, 어느새 아이의 리딩실력이 쑥 성장해있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엘리펀트앤피기가 저에겐 특별하고 소중해요.❤️ 아주 쉬운 단어들로 구성되있어서, 영어를 많이 접하지 않은 아이들도 재밌어할것같애요^^
상세페이지에는 글밥이 긴것만 있어서 읽어주는 용도로 구입했는데 빨간책은 글밥도 적고 쉬워서 스스로 잘읽네요. 효린파파님께 세계명작 전집스탈로 추천부탁드려서 샀어요. 흔하게 접할수있는 동화라 내용을 알지만 재밌게보네요 씨디가 있어서 처음 청독연습 하기도 넘 좋구요. 대박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