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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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주인공 Really Bird와 친구들이 달로 “진짜 가고 싶다!”며 헬멧 쓰고 우주선에 오르는 상상 모험이 중심이에요 — 그림과 짧은 문장 덕분에 처음 혼자 읽기에도 부담 없었고, 우주 모험이라는 큰 주제도 아이 수준에 맞게 잘 표현돼 있어요. 하드커버라 비싸고,, 음원 없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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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야기는 레몬에이드 만들기라는 친숙한 주제로, 귀여운 새 친구들이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며 시행착오를 겪어요. 문장은 짧고 반복적이라 초급 영어 리더에게 딱 맞고, 그림과 상황이 꼭 게임 미션처럼 보여서 아이가 능동적으로 읽어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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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 왓슨 시리즈의 프리퀄 책입니다. 메르시가 어떻게 왓슨 가족과 만나게 되었는지를 처음부터 보여주는 이야기예요 — 장면마다 아기 돼지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행동이 가득합니다. 이것부터 읽고 시작해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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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유명한 시리즈라 구입했습니다. 저희 집에 돼지띠라 조금 더 이입하며 읽은거 같아요. ㅎㅎ 얼리 챕터북으로 왜 추천하는지 알 거 같아요. 재미있게 웃으면서 잘 읽었습니다. 챕터북 넘어가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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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31
집에서 지렁이를 키우게 되면서 지렁이 관련 책을 몽땅 구입했었어요. 이 책 재미있긴 했는데, 조금 어려웠던거 같아요. 그래서 음원 위주로 들려주었습니다. 음원은 재미있게 잘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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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책 중에서 2점대에서 읽을 수 있는 책을 고르다 구입했어요. 주제가 있어 집에 있는 다른 과학 분야 한글책이랑 같이 병행하기에도 좋았고 그림도 잘 그려져 있어 유추하며 읽기도 좋았어요.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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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 있는 전개와 엉뚱하지만 웃긴 상황 덕분에 아이가 자연스럽게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말과 행동이 엉뚱해서 계속 웃음이 나고, 이야기 패턴이 반복돼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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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1.31
7세 남아가 읽는 내내 깔깔 웃었던 그림책이에요. 영리한 아기 돼지가 우연히 여우 아저씨 집 문을 두드리며 시작해, 여우는 “운 좋은 날이야!”라며 돼지를 맛있는 식사로 대접하려고 하지만, 돼지는 점점 더 많은 서비스를 요구하며 상황을 뒤집어 가요. 누가 운이 좋은 걸까 얘기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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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책도 섞여 읽히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짧은 이야기가 모여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그림과 말풍선 위주라 쉽게 이해하며 읽었네요. 후루룩 잘 읽었어요. 또 읽을지는 두고봐야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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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가이를 좋아했던 친구라 같은 작가님 책이라는 설명을 더해 이 책을 던져줬어요. 누들헤드 두 친구의 엉뚱한 선택과 말도 안 되는 해결법이 반복되는데, 그게 오히려 다음 전개를 예측하게 만들어요. 문장은 짧고 구어체라 읽기 부담이 적고, 실수 → 또 실수 → 더 큰 웃음 구조라 아이가 자연스럽게 끝까지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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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고마운 책입니다. 아이가 처음으로 다음권을 달라고 외쳤거든요. ㅠㅜ 한 장면마다 글이 짧고 반복 표현이 많아 혼자 읽는 데 부담이 없고, 게임처럼 미션을 깨는 구조라 다음 페이지를 계속 넘기게 됩니다. 음원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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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1.31
마인크래프트 애뉴얼 북이에요. 매년 나오는 거고 마인크래프트 관련 새 소식과 업데이트 정보, 재미있는 퀴즈·활동지 스타일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만들기도 알려주고 중간에 보드게임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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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큰 건축이 아니라 작고 간단한 빌드를 단계별로 보여줘서, 영어 설명이어도 그림을 보며 충분히 따라갈 수 있었어요. 문장은 짧고 지시형이라 자연스럽게 영어 명령문에 익숙해지는 것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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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남아에게는 책 + 놀이가 합쳐진 보너스 아이템 같은 책이에요. 하루에 하나씩 열어보는 구성이라 재미있고 이번에 산 마크 책 중에서는 이것과 애뉴얼북을 가장 좋아했어요. (이건 레벨이 낮아서 그런거 같아요) 어드벤트 캘리더는 하나씩 미션처럼 나와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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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레벨에는 맞지 않지만 학원에서 마크 특강을 들으면서 샀어요. 그래도 흥미롭게 자주 펼쳐보더라고요.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는 정도인데, 문장은 조금 어렵겠지만 그래도 아이의 의지가 어려운 책도 펼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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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같은 일각고래 나왈과 차분한 해파리 젤리의 성격 대비가 귀엽고, 대화가 단순해서 영어에 부담이 없어요. 한 페이지에 글이 많지 않아 “이 정도는 혼자 읽을 수 있어!”라는 자신감이 생기고, 친구 사이에서 생기는 감정이나 배려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요. 아이는 특히 말장난과 반복 표현을 좋아했고, 저는 영어책이 재미있다는 인식을 만들어 준 책이라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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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처럼 레벨·미션 구조라 아이가 흐름을 놓치지 않아요. 글은 여전히 짧고 반복적이고, 중요한 단어는 강조돼 있어 자연스럽게 눈에 익습니다. 처음으로 다음 책 달라고 했던 게 바로 이 프레스스타트에요. 지금도 또 다음 시리즈 사러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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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히어로 ‘쿵파우 치킨’과 친구들의 설정 자체가 이미 웃긴데, 짧은 문장과 과장된 표정 그림 덕분에 아이가 내용을 추측하며 술술 읽었어요. 액션 장면이 많아 지루해할 틈이 없고, 반복되는 표현이 많아 영어 초보 리더에게 자신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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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남아가 혼자 읽고 깔깔 웃었던 책이에요. 말 많은 강아지 해기스와 무뚝뚝한 고양이 탱크의 대비가 확실해서 상황만 봐도 웃음 포인트가 살아나요. 문장은 짧고 반복이 많아 부담 없고, 말풍선 위주라 처음 그래픽노블로 딱이에요. 아이는 해기스의 엉뚱한 행동을 따라 하며 다시 읽자고 했고, 저는 자연스럽게 감정 표현 영어를 익힐 수 있어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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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1.16
학원 교재라 샀어요. 막 쉽거나 재미있는 거 같진 않지만…. 음원도 있어서 집중듣기하고 읽기 연습하기에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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