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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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유명한 애니메이션이죠. 정말 재미있게 보던 시기인데 리더스 시리즈로 나왔더라고요. 조만간 2권도 나오는 거 같은데,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영어로 듣던 걸 소리내어 읽어볼 수 있어서 유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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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자주 쓰이는 유용한 교실 표현과 일상 어휘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이건 어른의 시선이고, 아이는 그냥 재미있어서 잘 읽었어요! 그림도 가득해서 내용 이해하는 것도 어렵지 않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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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옥 식물을 키우면서 산 책이에요. 파리지옥 식물이 탐정으로 나와서 추리하는 이야기인데, 유쾌합니다. 추리 소설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요. 이 책을 읽을 때 식물에 대해 이야기 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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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바탕의 추리물이라 더 재미있게 봤어요. 꼬마 기자가 수첩을 들고 추리하는 내용인데,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거라고 먼저 소개했더니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브랜치스 시리즈는 실패가 적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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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인기있는 추리 소설이라 구입했어요. 한두권 같이 있었더니 그 다음부터는 혼자 신나게 보내요. 이 단계에서는 이렇게 빠져볼 수 있는 책을 찾는 게 관건인거 같아요. 챕터북에 진입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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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좋은 책이에요. 이야기도 재미있고, 글밥도 부담 없어서 혼자 읽기 좋았어요. 이게 누나 책 보다 쉽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아주아주 좋은 선택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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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삼켜버리는 할머니의 엉뚱한 이야기예요. 문장이 반복되는 특유의 구조 덕분에 아이가 다음 내용을 자연스럽게 예측할 수 있어요. 요 책에 음원이 딸려 있진 않지만 이 이야기의 노래 음원 찾으면 입에 착착 붙는지 종일 부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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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5.19
8살이라면 편식하는 음식 하나 정도는 있지 않나요? ㅎㅎ 책으로 거울치료 좀 해볼 요량으로 구입했어요. 문장이 어렵지 않고, 내용이 재미있어 단숨에 잘 읽었어요! 두번 읽을진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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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 칩, 키퍼 등 친숙한 캐릭터들이 병원 가기, 이사하기 등 다양한 '첫 경험'을 다루고 있어요. 이야기 소재가 일상에 맞닿아 있어 이해하기 쉽고, 이미 ORT로 친숙한 캐릭터라 더 좋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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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헤이디 보다 헨리 이야기가 더 쉽게 느껴지네요. 글자도 큼직해서 챕터북 시작하려는 아이라면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을거에요.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문장 구조와 글밥이 2점대 리딩 단계에 딱 맞아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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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프레디의 현실감 넘치는 학교 이야기에 아이가 공감하며 빠져드네요. 음원까지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집중듣기 훈련에도 도움돼요. 아직 조금 어렵더라도 음원이 있으니 쉽게 읽어낼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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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9
모윌렘스 작가의 새책이 나왔다고 하니 아이가 꼭 사달라고 부탁하더라고요. 제목부터 재미있는 언어유희(Bird-Day)가 담겨 있어요. 작가님의 다른 책처럼 문장 구조도 쉽고 직관적이고요. 작가님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선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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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어학언의 교재라고 해서 읽어봤어요. 문장 구조가 간결하고 반복되는 표현이 많아, 그림책에서 초기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 아주 훌륭합니다. 추리 스토리라 몰입도가 높고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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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무디의 남동생 스틴크의 엉뚱한 일상이 8살 아이 취향에 딱 맞나 봐요. 글밥이 적당하고 위트 있는 그림이 받쳐주어 본격적인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줍니다. 일상 표현뿐만 아니라 소소한 과학 지식과 재미있는 어휘가 가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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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계속 읽어내려가네요. 주인공이 몰입하기 쉬운 대상(초저)이다보니 쉽게 읽히는 거 같아요. 자연스럽게 긴 호흡의 영어 독서 습관 잡을 수 있어요! 남자 아이라면 꼭 한번 권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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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9
위트 있는 대사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해서 생생한 미국식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습니다. 만화 스타일이라 두꺼운 책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두꺼운 책을 처음 시도하는 아이에게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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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9
라임(Rhyme)이 살아있는 말장난과 코믹한 그림 덕분에 소리 내어 읽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문장이 짧고 파닉스 규칙이 잘 녹아있어 이제 막 스스로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돼요. 영어 읽기의 유창성과 리듬감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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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9
동물 친구들의 좌충우돌 학교 생활을 보며 8살 아이가 예절(Manners)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교육적이에요. 문장이 직관적이고 일상적인 표현이 반복되어, 그림책에서 읽기 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의 아이가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재미와 인성 교육, 영어 리딩 자신감까지 세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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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색깔과 모양이 알록달록하게 디자인되어 있어 8살 아이가 시각적으로 정말 즐겁게 읽습니다. 모험 이야기가 워낙 흥미진진하다 보니 긴 문장도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하네요. 초등 필수 어휘부터 생생한 표현까지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어서, 초기 챕터북 거부감을 없애고 어휘력을 키우기에 최고의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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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9
실생활 대화와 감정 표현이 풍부해서 살아있는 미국 일상 영어를 배우기에 정말 좋습니다. 너무 유치하지 않고 흥미진진해,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문맥으로 이해하며 영어 자신감이 부쩍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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