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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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너무나 좋아하는 pete the cat!! groovy button을 먼저 접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기 시작해서 pete책은 뭐든지 즐겁게 봅니다. 반복되는 구문으로 영어 익히기에도 좋지만 언제나 울지않는 pete의 모습을 보여주니 엄마 입장에서도 좋네요 ㅎㅎ 음원도 너무 재미있고 그림체도 귀엽고 색감도 알록달록해서 어느것 하나 놓치치 않았어요. 리더스 단계도 사봤는데 역시나 재밌어했어요. pete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리더스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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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이책은 노래가 다해요ㅎㅎ 한번 들으면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를 잊을수가 없어요. 아이들도 오~~ 피넛버러 피넛버러~앤 젤리! 하는데 듣고있으면 너무 귀여워요^^ 2년쯤 지났는데 이 책보면 그 멜로디를 안떠올릴수가 없어요 중독성이 엄청난 노래이고 아이들도 너무 신나하며 잘 봤어요. 재밌는 동영상도 함께 노출 해주었더니 더 재미가 더해진것 같아요. 그림체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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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23
알파벳이 뭔지도 모를때 구입해서 음원만 먼저 노출시켜 주었어요. 재밌는 멜로디라 어설픈 발음이라도 흥얼흥얼 하더라구요. 조금 자란뒤에 알파벳을 조금 인지할때 책을 보여주니 그림이 너무 귀엽다며 좋아했어요. 이 책은 알파벳 인지보다는 파닉스를 시작할때 함께 노출해서 알파벳을 통한 음가, 구문 같은걸 익히기에 더 좋은 책인것 같아요. 노래로 따라부르니 자연스럽게 발화까지 연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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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저흰 journey를 먼저 보고 너무 재밌어했어요. 그다음엔 어디서 행사할때 return을 구입하고 quest를 도서관에서 빌려봤었는데 아이가 이책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글자없는 책은 내가 읽어주기가 힘들어서 늘 기피했었는데 이책은 어려움이 전혀 없고 글자가 없어도 이렇게 스토리를 잘 따라갈수 있고 재빘을수도 있구나..하는 책이에요. 글자가 없으니 저도 그림을 자세히 보게되고 아이랑 많은 이야기도 할수 있는 추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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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림체가 너무 따뜻하고 미소짓게 하는 책이에요. 잔잔한 멜로디의 음원도 좋아요. 따라부르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만 BGM으로 딱 좋네요~ 아기곰이 무엇을 입을까를 생각하며 따라가는데 장미향기를 입는다. 의자를 입는다. 라는 표현은 아이가 약간 의아해하며 따라왔어요. 시적 표현이 어른에게는 예쁘고 색다른 느낌으로 받아들일수 있었고 아이에게는 신선한 접근 정도로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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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프로기 책들을 한권씩 한권씩 사서 보던중 birthday는 언제 봐도 신나는 주제라 구입했어요. 프로기의 엉뚱발랄 매력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프로기는 아이가 이미 재밌을꺼야..라는 준비자세로 책을 보기때문에 쉽게 접근이 가능한것 같아요. 생활속 주제로 몰입도가 좋고 어휘들도 어렵지 않아서 유아시기에 읽어주기에도 어렵지 않아요. 혼자 읽어내는 날을 기다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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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그림이 예쁜걸 좋아하는 아이인데 색감이나 그림체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은것 같아요. 그리고 tap, knock 등 상호작용을 하면서 보니 더욱 재미있어 했어요. 나무에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본인이 한거라며 아이랑 웃으면서 잘 봤어요. 에르베튈레의 press here, let's play 책을 먼저 봤었는데 좋아했거든요. 이런류의 책들을 재밌어하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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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우리 아이는 그림을 못그리기도 하고 즐기지도 않으며 본인이 그림 못그린다고 인정해버리는 아이에요. 이 책을 보면서 주인공 아이가 마치 자기같았는지 첫장부터 책에 몰입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전개와 결말에 신선한 충격을 받은것같아요. 이 책을 본후에 편지에다가 온통 크고 작은 점으로 꾸미더니 자랑스럽게 보여주며 스스로 엄청 만족을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생각의 전환과 자존감을 채워준 너무 감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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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5
구입한지 2년이 다되어가는데 이제 상품평을 남기네요..알파벳을 굳이 가르치지 않으며 자연스레 익히길 바래서 구입했던 책이었는데 알파벳을 모르고 볼때보다 확실히 알고 보는재미가 더 있어요. 조금 더 커서 그럴수도 있지만 그림도 더 자세히 보더라구요. 자세히 본만큼 그림이 기억에 남아서인지 단어까지 연결하여 알게되었어요. 그림책의 힘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칼데곳 상은 괜히 받는게 아니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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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4
뚜렷한 색감에 일단 아이들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I like~ 문장이 반복되고 문장 구조가 단순해서 어린아이들 보기에도 쉽게 접근되었어요. 책 몇번 보면 자연스럽게 익히는것 어휘들이 생기네요. 스토리가 없어도 아이들을 집중하게 할수 있는 힘이 있는 책인것같아요. 데이지로 시작된 닉샤렛 책이었지만 쉽고 간단하게 볼수있는 책들을 요즘은 더 많이 가져오네요~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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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그림 보자마자 예뻐서 구입했어요. 사계절이 지나면서 계절의 특성과 특성에 맞는 그림이 볼꺼리에요. 흥미로운 내용의 전개는 아니지만 그림만으로 충분히 시선을 끌고 아이의 관심을 붙잡을수 있었어요. 마지막 장면에 토끼가 웅크리고 잠을 자는 모습을 흉내내는 아이의 모습에 미소를 지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는 아이라면 추천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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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비밀 편지라는 내용으로 일단 아이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합니다. 쪽지에 그림으로 표현된 부분이 무엇일지 맞춰보기하면서 그내용을 따라가보는 재미도 있었고 마지막 장면에서 결국 자기 방 근처였다는걸 알게되면서 미소짓게 되는 책이었어요. 단어들이 많이 어렵지않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보기에 부담도 없었어요. 아이들과 이야기나누며 보기에 재밌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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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걸음마를 하고 자라는 동안 할아버지와 특별하게 추억을 쌓아가는 아이가 나중에 편찮으시고 거동이 힘든 할아버지를 보며 어릴때 할아버지가 해주었던것들은 다시 베풀게되는 따듯한 이야기에요. 조부모와의 관계가 깊은 아이들은 더더욱 공감하며 볼듯하네요. 그렇지는 않은 우리집 아이들도 어떤 감동을 느낀건지 간혹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하는책이에요. 유아들이 보기엔 글밥이 조금 많은 편이지만 스토리를 좋아하는 아이는 집중해서 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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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개인적으로 토미 디 파올라 책들이 좋아서 찾으며 구입한 책이에요. 보통은 글밥이 많고 스토리가 탄탄한 책들이 많죠. 이책은 비교적 글밥이 적어서 유아들도 읽어주기 좋아요. 싸울줄 모르는 드래곤과 기사의 이야기인데 싸워야만 하는 숙명때문에 각자 싸움을 연구하고 연습하죠. 하지만 제대로 싸움은 되지않고 화해하여 함께 각자의 특기를 살린 식당을 운영한다는 내용으로 끝나요. 가볍게 보기에도 좋고 심도있는 얘기를 나누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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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원서를 접하기 시작한 초창기에 접했던 책이에요. 색깔 숫자 정도 알때여서 관심을 끌기에 좋았고 상상하고 추측하며 한장한장 넘기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마지막에 전체의 큰 그림으로 형체를 알아낼때 아하~ 하며 아이들도 조금은 터지는 요소가 있었고 조금 자란후에는 작은걸 보기보다 크게 전체를 보는 시야를 가지자라는 이야기도 나누었네요. 칼데콧 수장작들은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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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한 책이고 지금은 사라진 쌍둥이 빌딩이라 더 기대를 가지고 구입했어요. 혼자 먼저 읽어봤을땐 이게 진짜 실화인가..하며 재밌게 봤어요. 번역본으로도 유아들이 보는 연령대의 전집에 들어가있어서 아이들도 재밌어할것이라 생각했지만 건물의 높이에서 오는 긴장감이 와닿지 않은것 같아요. 그림이 잘 표현되어있다고 생각했지만 경험이 없는 아이들에겐 흥미를 끌지 못했어요. 다른집 아이는 재밌게 봤다던데 아이마다 다른것 같네요. 책의 스토리보다 지금은 그 건물이 없다는것과 왜 없어진것인지.. 에 대해 더 궁금해하고 재밌어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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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가이젤 수상작 검색하다가 구입하게 되었어요. 그림이 간단하고 글이 그림으로 재밌게 잘 표현되어있어요. 이미 수박씨를 삼켜도 괜찮다는걸 알때 처음본터라 긴장감(?)은 다소 떨어졌지만 있는 그대로 스토리를 집중하며 봤어요. 긴장감은 없었지만 마지막 트름하며 씨가 튀어나오는 장면을 재밌어 했어요. 애들은 한가지의 재밌는 요소만 있어도 재밌는 책이라 인식해서 그런지 좋아하는 책중 하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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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똥'이 주제인데 어느 아이가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요ㅎㅎ 동물들의 다양한 똥 형태를 보면서 아주 신기한듯 재밌게 봤어요. 타로고미 책들이 대부분 적은 글밥과 귀여운 그림체로 쉽게 접근이 가능한것 같아요. 이 책을 보고 난후에 자기가 볼일보러 갈때도 poos~ 하러간다고 얘기하는거보니 재밌게 잘 각인이 된것 같아요. 스토리있는 책을 좋아하는 여자아이지만 간혹 꺼내와서 읽어달라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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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5세에 처음 봤을때 빵터지는 요소가 있어서 깔깔깔 배꼽잡고 봤어요. 재밌게 본 기억이 있으니 그후에도 종종 꺼내오는 책이었어요. 제가 읽어주기에 다소 의학 전문용어들이 있어서 막히는 부분들은 있었지만 스토리 전개에는 지장을 주는 정도는 아니라서 괜찮았네요. 범블리 가족의 주치의 Dr.dog가 아픈 가족들을 치료해 주는 내용인데 그림이 익살스럽게 표현되어있고 자연스럽게 신체의 일부와 병명들도 익힐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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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우드 책 중에서 거의 처음 접한 책이었어요. 3인칭 시점에서 mouse에게 말을 걸고 대화하는 방식인데 5세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접근할수 있었어요. 처음엔 누가 말을 하는거야? 라더니 나중엔 자기들이 물어보는거라고 이야기 나누며 재밌게 볼수있었어요. 책에는 나오지 않지만 커다란 곰이 딸기를 가지러 온다고 생쥐에게 피해라고 계속 이야기 해주는데 아이들은 그런것에서 긴장감을 느끼며 집중했어요. 글밥이 많지많고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좋아요 아이들 베스트 책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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