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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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가이젤 수장작이라 관심을 가지다가 구입했어요. 그림이 간결하고 글과 그림이 아주 잘 표현되어 있어요. 귀여운 토끼가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 직사각형을 가져와서 이건 박스가 아니라며 상상력을 발휘해서 새로운 구성물을 만들어내어 보여주는 구성이에요. 아이들도 책 보면서 함께 상상해보고 독후활동 해보기에도 좋았어요. not이라는 부정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익히기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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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다양한 사물과 색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에 좋은 책이에요. 책의 구멍을 뚫어서 인쇄하는 다이컷 기법이 들어가있어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기에도 좋았어요. not이라는 부정어를 반복해서 사용해서 자연스럽게 익히기 좋아요. 문장들이 짦고 그림과 글이 직접적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책 몇번 보고나니 그림보면서 약간씩 발화도 가능한 정도에요. 글자를 조금 아는 친구들은 읽에연습에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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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가이젤 수상작이라 구입하게 되었어요. 스몰과 빅을 확실히 알수있게 반복되어 나오고 그림으로도 big의 느낌을 충분히 느낄수 있게 표현되었어요. 작다와 크다는 상대적인것이라는 내용인데 6세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며 보기에도 적절했어요. 책 다본후에도 다른 물건들을 이용해서 이야기 나눴어요. 비교급은 나오지 않고 여기선 크다 였지만 저기서는 크지않다 정도로 되어있어서 어렵지 않게 접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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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3
칼데콧과 가이젤상을 동시 수상한 몇 안되는 작품중 하나에요. 유화느낌이 나는 그림체이고 종이에 구멍을 뚫어 인쇄하는 방식인 다이컷 기법으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보는 재미도 있었던듯해요.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하는 생명의 순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도 좋아서 글밥은 아주 적지만 조금 큰 아이들과 보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6세 아이들과는 간결하고 명료한 구성이라 가볍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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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알을 놓고 먹이를 구하러 간 엄마펭귄을 기다리는 아기펭귄의 마음으로 읽어내려가는 이야기에요. 처음에 그렇게 설명을 해주고 책장을 넘기니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끝까지 잘본것같아요, 엄마를 기다리는 마음에 완젼히 공감하면서요. 그림체가 사실적이고 퀄리티가 좋아서 그림보는 재미도 있어요. 애들이 세세하게 그림을 살펴봤어요. 긴장감있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보고 일주일 본책중 베스트로 뽑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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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솔방울 좋아하는 애들 취향에 딱이었어요. 저희애도 주워서 집에 가져오거든요. 펭귄도 역시 데려오지만 추운곳에서 살수없다는 할아버지의 말씀에 솔방울을 숲으로 데려다주고 마음속으로 그리워해요. 한참후에 솔방울이 보고싶어서 숲으로 가요. 커다랗게 자랐을꺼라 예상하고 가봤지만 솔방울은 보이지않고 그자리엔 소나무가 자라있죠. 소나무와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돌아옵니다. 나무가 자란 장면에서 아이들도 우와~ 하며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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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그림이 아기자기하게 귀여워요. 찾아보니 잔잔한 멜로디 노래영상도 있었어요. 개인적인. 이라는 의미를 6살 아이들에게 전달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너만의 엄마라고 빗대어서 설명해주고 책을 읽어주었네요 스토리가 딱히 있는 내용은 아니에요. 스토리좋아하는 저희애들은 크게 재밌게 보진않았지만 그림보면서 이야기나누고 personal mom~ 이러며 장난치며 재밌는 시간은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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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소개받고 구입했어요 그림체가 따뜻하고 내용이 좋았는데 6살 아이들에게는 흥미꺼리가 없었나봐요 아이 입장에서는 공감하기 힘든 소소한 행복과 자연에대한 감사함.. 이러한 내용들이라 애들은 다소 재미가없었던듯 해요. 펭귄이 불편불만을 늘어놓으니 바다코끼리가 잔소리를 했다고 말하네요ㅎㅎ바다코끼리가 한페이지 가득 좋은 이야기를 하거든요ㅎ 이렇게 다른 시선으로 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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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닉샤렛 책들을 보다가 이책도 구입하게 되었어요. 망원경으로 보이는 세상에 상어처럼 보이는 형체가 나타나고 상어라고 외치지만 알고보니 다른거였다.. 이런 스토리 전개에요. 아이들과 뭘까 유추해보며 보는재미가 있구요 휴지심으로 망원경 만들어 shark in the house 등등 변형해서 외쳐보며 놀이를 했더니 금새 따라 얘기하네요. 종이에 구멍내어 상어가 보이는것처럼 그려주고 사실은 뭐였을까? 그려보기 독후활동도 재밌게 했습니다. 책 한권으로 많은 재밌는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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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글밥은 good night 뿐인 책이에요. 쥬키퍼가 동물들에게 잘자라 안사하고 돌아서면 고릴라가 열쇠로 문을 열어주어서 동물원의 모든 동물들이 줄지어 쥬키퍼를 따라나와서 집까지 들어가 함께 자려고 해요. 쥬키퍼의 와이프가 알게되고 모두 동물원에 데려다주고 오지만 고릴라는 역시나 몰래 또 따라와서 함께 자게되는 내용이에요. 글이 없지만 상황이해는 충분하고 스토리를 아이들이 아주 흥미롭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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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칼데콧 수상작이라 그냥 샀던 책이었어요. 처음 봤을땐 조금의 재미도 감동도 없었어요. 그렇게 손이 가지않고 방치되어있다가 최근에 우연히 아이가 꺼내와서 읽어주었는데 너무나 새롭게 다시 발견한 느낌이었어요. 계절에 맞았거나 그날의 감정이 잘 묻어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그림체가 주는 따스한 힘이 확실히 있는 책이에요. 글밥은 많지않고 봄을 기다리는 설렘을 가질수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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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Hiccups hiccups 마더구스 들으면서 연관책으로 꺼내어 같이봤어요. 아직은 skeleton이 무서울수 있다는걸 모르는 아이라 재밌게봤어요. 그저 우리몸의 뼈가 혼자 움직인다는 정도로 인식하며 물을 마셔도 흘러내리고 설탕도 먹을수없고 눈도 없는.. 이러한 설정들이 아이에게 흥미를 이끌어낸듯 하네요. 아이가 딸꾹질할때 제가 했던말들이 나오니 아는척 떠들며 즐겁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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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콧구멍에 손가락이 끼였는데 온갖방법을 동원해도 빠지지않아요. 그런데 옆에서 계속 자긴 할수있다고 얘기하던 친구가 아주 간단하게 손가락을 빠지게 하죠. 조금은 터무니없게 느껴질수도 있지만 아이들은 빠지지않는 손가락에 집중하고 깨알같은 그림요소에 흥미를 느꼈어요. 토니로스의 다른 작품에도 같은 그림이라고 알아보며 흥미를 가지는걸로 봐서 이책이 인상깊게 남았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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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영어그림책을 처음 읽어주기 시작할 쯤에 봤던 책이에요. 노래가 재밌어서 아이들이 흥얼흥얼..야끼리 크레끼리~톡톡톡~하며 즐겁게 봤어요. 색깔 인지에도 좋고 스토리가 연결되는책은 아니지만 각각의 색깔마다 하는 이야기들과 귀여운 그림체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낼수 있는 책이었네요. 그렇지만 이 책은 꼭 노래와함께 보는것을 추천합니다. 샀는지 1년도 훌쩍 넘은 책이지만 몇일전에 꺼내와서 노래를 흥얼흥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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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여러 전래동화를 약간씩 패러디한 책이에요. 빨간모자 스토리가 전체적인 배경이구요. 숲속을 지나는길에 동화책의 주인공들을 만나면서 할머니집까지 가게되고 늑대가아닌 집에없었던 아빠를 만나게 되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은 빨간모자 스토리 정도만 눈치챌수 있었을뿐, 등장인물들은 그림체가 똑같지 않은 책들로 접했더니 잘 모르더라구요. 등장인물 보는재미에 아이들보다 제가 더 잘본듯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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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6
문장이 간결하고 그림체가 귀여워요. 마술연필을 들고있는 꼬마곰이 사냥꾼으로부터 마술연필로 기발하게 잡히지않고 도망치는 내용이에요. 긴장감있는 전개는 아니지만 어린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흥미를 유발하는것 같아요. 앤서니브라운전 가기전에 다시 읽어주고 갔는데 기념품샵에서 꼬마곰 인형 키링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캐릭터가 개성있는것 같진않지만 아이들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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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이책을보고 again 하나는 확실하게 익히고 실생활에 적용해서 얘기도하네요. 아기용이 아빠용에게 책을 계속 다시 읽어달라고 조르는 내용이고 아빠용은 두번째 세번째 읽으면서 내용을 점점 짧게 변형해서 읽어줍니다ㅎㅎ아기용이 마지막엔 화가나서 불을 내뿜어 책이 타면서 구멍이 뚫리는데 4세에 읽어줬을때 그 구멍을 신기해하며 봤었네요. 책안에 있는용이 뿜은불에 책이 진짜로 구멍이 뚫렸다! 뭐 그런느낌ㅎㅎ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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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0
이책은 꼭 노래를 들려주시는것을 추천해요. 음원이 너무 신나고 반복해서 듣다보면 따라 말하는 단어도 생기더라구요. 도둑들이 계속 와서 이것저것 내놔라더니 마지막엔 그것으로 맛있는것을 만들어주는 훈훈한 내용이며 그림은 익살스럽고 보는 재미도있어요. 21명을 함께 헤아려보는 인내심도 가져주셔야 합니다ㅎㅎㅎ특별히 재미난 스토리가 아닌데도 또 꺼내와서 보자고 했던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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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해서 대표적인걸로 구입했어요. 처음에 사전지식없이 읽어줬는데 직역해서 설명해주니 반응이 그닥..이었는데 번역책을 보고나서 이런 느낌인거구나 싶더라구요. 찰리가 로라에게 야채를 먹게하기위해 이런저런 말을 꾸며내는걸 잘 살려서 한참후에 다시 읽어줬더니 빵빵터지며 재밌게봤어요. 설정도 신선했고 야채이름 익히기에도 좋은구성이에요. 이거 재밌게보고나서 도서관가니 시리즈책을 찾아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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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 시리즈 책을 다 좋아했어요. 이책은 자기가 아끼고 좋아하는 인형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스토리인데 저희애들도 새인형이 생기면 꼭 이름을 지어주거든요. 이거했다 저거했다 고민하는데 그런 마음을 따뜻한 그림체로 잘 풀어내었어요.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 장미꽃이름을 따와서 이름을 정하게 되어요. 이책보고나면 장미가 로즈라는걸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더라구요ㅎㅎ 시리즈3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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