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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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9
무심한듯 스케치한 스타일의 그림체가 편안해 보이면서 시선을 끈 책이었어요. 동물들이 등장해서 아이들의 집중도 이끌어낼 수 있었고, 하지마라는 것을 꼭 해보는 아이들의 심리도 잘 반영되어 있어서 애들도 재밌게 본거같아요. 배가 결국은 뒤집어 졌지만 화내지 않고 모두 집으로 데려가 차한잔 마시는 결말에서 괜히 나혼자 반성하며 나를 돌아보는 짧은 시간도가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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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에르베튈레 색색깔깔전 갔다가 아이가 거기서 이 책을 집어들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아이는 그냥 집은책이고 저도 기대감없이 샀는데 5세 우리아이가 완젼 푹 빠져서 너무 신나게 봤어요~ 페이지마다 책과 독자가 소통할수 있는 요소들이 있어요~ 눌러보고 기울여보고 흔들어볼때마다 달라지는 것들을 보면서 아이가 너무 재밌어했어요 알록달록 밝은 색감이 작가스타일을 느낄수있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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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프로기 시리즈중 처음 본 책입니다. 5세아이가 빵빵 터지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거의 2주동안 매일매일 꺼내와서 문장을 외울지경이었어요. 그후로도 눈에 띄면 어김없이 꺼내옵니다ㅎㅎ프로기 시리즈 다른책 두권 더 샀는데 닥터편을 제일 좋아하네요 그림체는 만화이고 그림감상 보다는 스토리에 집중해서 볼 책이에요 엄마가 프로기 부를때 높낮이를 다르게 리듬을 넣어 읽어주니 재밌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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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 앤 피기 시리즈 입문책이에요. 주인공들 너무 귀엽고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설정이에요. 마지막장에 꼭 나오는 피죤 찾는 재미도 쏠쏠하구요ㅎ 문장이 간결하고 반복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단어나 구절을 익히게 되는것 같아요. 재미를 극대화 하기위에 읽어줄땐 제가 오바를 쫌 하는데.. 피기 시리즈 책 읽고나면 힘드네요ㅎㅎ스토리와 그림에 표정들을 따라가다보면 그런것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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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7
Happy birthday moon을 시작으로 한권씩 샀는데 이번책도 재밌어요. 꿈인줄 아는 그 설정을 아이들은 너무 재밌게 몰입하더라구요~~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bear와 bird의 행동에 빵터지며 다른책을 기억하며 그땐 이랬는데 이번엔 이런다며 엉뚱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너무 좋아합니다. 어른인 제가봐도 설정이나 스토리가 재밌고 또 다른 시리즈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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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4
모윌렘스 책은 워낙 다 인기가 많지만 특히 저희집 아이들과 궁합이 찰떡입니다ㅎㅎ 너플버니를 시작으로 마르고 닳도록 보기시작해서 엘리펀트 피기도 너무 좋아했거든요 피존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래서 그냥 샀어요~~반전이 있는 스토리에 애들도 저도 빵터졌네요~~ 짧은 문장이라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 이책보고나서 댓쯔굿아이디ㅋㅋㅋ이러고 다니네요 역시 믿고보는 모윌렘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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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4
원래도 애벌레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에벌레 통에 담아와서 집에 몇일두고 잎사귀먹는거 지켜볼정도인 아이인데 이책을 접하니 너무 좋아했어요 특히 자기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맛있는 음식들이 나오니깐 대리만족을 하며 더 좋아했던거 같아요 요일 익히기에도 좋고 through 단어도 의미를 알아채기에 너무 잘 구성되어있네요 작년 산타에게 받고싶은 선물이 애벌레였어요ㅎㅎ저 인형도 결국 구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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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2
달이 소재로 나오는 책은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이건 그중 최고인듯합니다. 아빠가 달을 따러가는 장면들을 흥미롭게봤고 달이 크게 펼쳐지는 페이지를 가장 좋아했어요 달과 같이 노는 장면에서는 자기도 이렇게 하고싶다고 아빠한테 달 따달라고 할꺼라는 얘기를 하네요ㅎㅎ에릭칼 그림체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책은 달의 분위기를 너무 잘 살린것같아요 대부분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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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12
아기돼지 삼형제 패러디 북인데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너무 돋보이는 책입니다. 역시 데이비드 위즈너구나 싶어요 책에서 나오고 들어가는 소재자체가 역시 흥미를 끌었고 디테일한 그림들, 데이비드 위즈너의 다른 그림책에서 본듯한 그림들이 보여 그거 맞춰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늑대가 온 페이지를 종이비행기 접어서 타고 날아가는 장면도 여백을 많이주어 느낌이 잘 살아서 그런지 그장면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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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생물들 단어익히기에 좋았고 big 단어를 확실히 인지하는듯 하네요 최상급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할수 있었어요 꿀꺽 삼키는 내용도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었던것같아요 보드북으로 사서 책 사이즈가 조금 아쉬웠어요 페이퍼북 큰사이즈으로 봤을때가 더 좋더라구요 그림도 보드북은 끝에 조금 잘린부분이 있었어요~ 활동지 뽑아서 색칠하기도 해봤어요 한번 사서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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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배경이라는 특색이 있고 과일, 동물 단어 익히기에도 좋았어요~~ 동물들이 몰래 과일을 들고가는 이야기에 은근히 아이들은 긴장도하고 마지막 결말도 재밌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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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시켜주는 책입니다 산타를 믿고있는 아이들에게는 더더욱 매력적인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그림도 잔잔하니 마음에 들었고 상상속 나라를 느낄수있는 분위기입니다 5세가 보기에 글밥이 다소 많은편인듯 하지만 스토리의 힘으로 마지막장까지 집중해서 봤습니다 최근 만화에서 본 증기기관차가 나왔다며 기차에도 관심을 보였고 옛날기차라며 책의 배경이 옛날이라는것도 눈치를 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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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심리를 잘 아는 책인가봅니다. 스토리를 너무 재밌게 봤어요.아빠와의 관계가 요즘 우리 아이들의 현실을 잘 반영한것 같아요 사고나서 알았는데 케이트 그린어웨이 수상작이더라구요 애들이 스스로 꺼내와서 읽어달라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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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보도없이 그저 가이젤 수상작이고 가격도 저렴해서 큰 기대없이 주문했어요. 그림이 많이 아쉽긴한데.. 스토리가 너무 재밌어요 애들도 빵빵터지고요 어른이 봐도 재밌었어요~ 챕터로 나눠져있고 3가지 이야기버전이 있는 구성이에요 문장도 어렵지않고 5세아이도 스토리즐기기에 무리없는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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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예쁩니다 수채화 느낌이구요 동물들과 교감하는 따뜻한 이야기에요 긴장감이 있는 스토리는 아니지만 잔잔하고 감동이 있습니다 4세에 처음 읽어줬을땐 반응이 없었는데 5세되고나니 이야기를 조금은 이해하며 감정을 같이 느끼네요 아이들에게 빵터지는 반응은 없었지만 제가 자꾸 들춰보고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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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07
마지막에 다같이 나눠먹을수 있을만큼 쿠키를 가져온 할머니의 등장에서 아이가 안도하며 같이 즐겁게 봤어요. 초등저학년 정도면 수학동화 느낌으로 읽어주기도 좋을듯해요 12의 약수개념을 자연스럽게 접근할수있어요~ 그림스타일 자체는 제취향은 아니었지만 깨알같이 볼꺼리들은 있었고 신발신고 들어가는 문화에 대해서도 아이들이랑 이야기 나눠보았네요 그저 스토리만으로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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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몸으로 따라하며 재밌게 봤어요 I can do it. 정도는 발화하였고 신체부위 영어로 익히기에도 좋았던것같아요. Today is monday 는 음원이 좋다고해서 따로 찾아보았어요 책은 세개중에 from head to toe를 가장 많이봤어요~~ 보드북으로 작은사이즈니 애들이 손에 들고다니면서 보긴 좋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큰 사이즈면 더 좋겠단 생각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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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9.06
글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5세아이 읽어주는데 듣고있을까 싶었는데 마법.이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엄청나게 불어나버리는 스파게티ㅋ 뒷감당 안되는 장면들. 다 먹게하는 벌. 까지 애들이 스토리에 그냥 빠져버리네요~~ 이 책을계기로 토미디파올라 책을 몇권더 빌리기도하고 사기도 했어요 아직 못읽은책도있고 본것도 있는데 애들은 스테레고노나를 젤 재밌게보네요 저는 다른책들도 좋았어요 중에서는 Erandi's braids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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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애들이 재밌어한단 얘기는 많이 들었었는데 그림이 너무 꽉 차있는.. 개인적으론 집중이 잘안되고 정신없는 느낌이어서 더크면 사줘야지 하며 미뤘던 책이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번역서를 하나 보게되었는데 엄청 재밌어하더라구요 놓치지않고 원서구입해서 읽어줬어요 다른시리즈들은 번역본으로 몇개더 있는데 대부분 재밌어하네요 한동안 매일매일 봤었고 주인공 그려달라했던 몇 안되는 책중 하나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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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작가가 손주랑 기차타고 가면서 아이가 지루해하자 그자리에서 색깔로 이야기를 만들어 준 내용이라 들었어요~ 색 섞기에 관심있을 시기에 처음봤더니 엄청 몰입하더라구요 초록이로 변한 노랑이파랑이를 부모들이 못알아보는 장면에서도 같이 안타까워하며ㅎㅎ저는 그림볼땐 애들이 좋아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이야기에 푹 빠져드네요~~역시 이 작가는 타고난 이야기 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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