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0***"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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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08
not a box를 재미있게 봐서 이 책도 구입하였습니다. 이 책 역시 재미있습니다. 어린이집 등하원하며 길에서 주운 나뭇가지로 이 책 속 내용들을 말해볼 수 있어서 아이가 더욱 흥미롭게 보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 아이에게 나뭇가지는 지휘봉이 되었다가 낚싯대가 되었다가 칼이 되었다가 요술봉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무궁무진하게 키워 줄 수 있는 not a 시리즈 책. 두 권 모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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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이 작가을 3권 샀는데 이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oops!가 포인트~~ 아이 혼자서 읽으면서 낄낄 거리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큰 아이는 5세, 둘째가 3세라 둘째 보라고 산건데 큰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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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6.08
한글판 책을 아주 잘 봐서 찢어질 정도라 원서도 샀습니다. 역시나 아이가 좋아합니다^^ 내용 자체가 워낙 좋은 책이고 원서로 보니 비교급, 최상급을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림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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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교체하고 악기를 누르면 소리 나는게 신기해서 샀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악기가 많고 오작동도 자주 있어 구매 만족도는 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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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책은 좋은데 책장을 넘길 때 쉽게 찢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책을 180도로 펼치면 안되는 책. 찢어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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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 선물로 보냈는데 아이도 좋아하고, 아이 엄마도 음악 넘 좋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받은 책입니다. 돌 전후 선물로 이 책 시리즈가 참 좋은거 같아요. 음원도 좋고 조작북에 책도 두껍고 그림도 이쁘구요~~ 이 책을 너무 늦게 알아서 저희 아이들에게 못 보여준게 아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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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 선물로 샀어요. 돌 전후 선물로 이 책 시리즈가 참 좋은거 같아요. 음원도 좋고 조작북에 책도 두껍고 그림도 이쁘구요~~ 이 책을 너무 늦게 알아서 저희 아이들에게 못 보여준게 아쉽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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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6.08
돌 아가 선물용으로 구매한 제품이에요~~ 아이가 잘 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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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이죠~~ 시리즈로 사는거 추천합니다. 4권 모두 재미있어요. 에피소드가 기발하고 긍정 고양이는 어떤 상황에서도 우울해하지 않는내용이 맘에 들어요. 버튼책은 버튼이 떨어져나가면서 산수공부하는 책이에요ㅋ 4-1=3부터 1-1=0, 하지만 긍정 고양이는 슬프지 않아요. 밸리버튼이 있거든요~^^ 하양 운동화가 빨강색이 되든, 파랑색이 되든 젖든 우울하지 않아요~ 너튜브에서 음원을 찾아서 들어보세요
음원이 신나고 좋아요. 저희집은 영상을 보여주고 아이 반응이 좋으면 책을 사서 같이 보는 편입니다. pete the cat은 글, 내용, 음원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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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어노출은 노래잖아요~~ 이건 책이 두껍고, 조작도 할 수 있고 노래도 좋아서 돌 선물로 구입하였습니다. 선물 받은 지인도 너무 만족하네요~~ 그림의 색감이나 캐릭터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참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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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는 이것보다 큰 사이즈로 있는데 너무 좋아서 선물하려고 찾았더니 작은 사이즈만 있군요ㅠ 아쉽지만.. 오히려 작은 사이즈가 돌 무렵 아이들에게는 손에 잡히기 쉬우니 더 좋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에릭칼만의 그림은 아이나 어른 모두 좋아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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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10
글과 그림이 간결한데 아이는 재미있어합니다. 토끼에게 상자로 뭐하는거냐고 물으면 이건 상자가 아니라며~~ 여러가지로 변신시킵니다.
경주용 자동차가 되었다가 산이 되었다가 불이 나는 건물이 되었다가 해적선도 되고, 로켓으로도 변신하는 상자~~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줄수 있어 좋아요~ 유튜브에서 이 책 읽어주는 영상을 찾아서 보여주니 그림의 움직임이 있어 아이가 좋아합니다. 아쉬운 점은 글씨가 작고 흰색인 부분은 눈에 잘 안 들어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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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소꿉놀이, 역할놀이 하면서 가지고 놀기에 좋은 책이에요. 여자아이, 남자아이 상관없이 다 좋아하고 집에 조카들이 놀러왔는데 10세, 7세 남자 아이들이 저희 아이들과 같이 이 책으로 놀아주면서 자기들도 재미있어하더라구요~ 다만 저희집은 둘째가 어려서 (20개월 남자) 금방 책이 찢어졌답니다ㅠ 너무 어린 연령에는 비추~~ 종이인형과 여러 소품들이 있어서 놀이하기 참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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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3
까이유 방, 거실, 주방, 욕실을 통해 각 주제별로 관련 어휘를 배울 수 있는 아주 기초적인. my first dictionary라고 할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들이기 전에는 아이가 까이유를 몰랐는데 이 책과 더 친숙해지라고 까이유 영상을 보여줬어요... 그래서 그런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원색을 사용해서 그림이 선명한 것도 좋고 표지가 폭신해서 영아에게 안전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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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손가락의 특징을 피기들과 매치시켜 엄지손가락은 뚱뚱한 피기, 가운데 손가락은 장다리 피기... 로 그린게 재미있어요~
피기들을 소개할 때마다 피기들의 행동, 표정, 의상 등등 하나하나 들여다볼수록 더 재미있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못 보는 디테일한 것까지 다 보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보면 한 장 넘기기가 어려워요~ 아이가 그림에 빠져버리더라구요. 그런게 그림책의 매력이죠~ 보림에서 한글책으로 나와서 쌍둥이 책으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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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3
아이가 자주 음악을 틀어달라고 요청하는 책입니다.
대부분의 알파벳 책이 A는 apple, B는 bus, C는 cat... 이렇게 단어로 나오는데 이건 동사로 나와서 제 개인적으로도 너무 신선했고 아이의 단어 확장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책에 나오는 캐릭터들이 다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고 캐릭터들의 행동, 표정을 통해 단어의 뜻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call me, dance with me 등등 행동으로 표현하기 쉬운 동사들은 아이와 노래를 따라부르면서 액션을 취해보면 아이가 더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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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인데너무 재미있는 시리즈에요
피기와 제럴드의 우정이 사랑스럽고 표정이 어찌나 익살스러운지^^
왜 이 시리즈가 오래도록 인기가 많은지 알겠어요.
다른 리더스 시리즈도 많아서 10권 세트만 샀는데 25권 세트로 샀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Are you ready to outside?를 보면 rainig, pouring이 나오는데 그림을 통해 아이가 pouring이 뭔지 감을 잡을 수 있어요.
new toy도 좋아하고~ 넘넘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시리즈랍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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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너무 이뻐서 딸이 좋아할것 같아 구매했어요~~
역시나~ 5살 딸은 핑크핑크한 이 책을 아주 좋아한답니다.
조작을 통해 반죽, 소스를 바르는 것, 우유가 채워지는 것 등등 조리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고, 쿠키와 팬케이크는 조리한 음식을 떼서 그릇에 담을 수 있게 되어 있어 한 권의 책이 하나의 조리부터 그릇에 세팅하는 것까지~~ 너무너무 알차고 이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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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블로그에서 이 책을 추천한 글을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어른조차도 자기 감정을 컨트롤하기가 어렵고, 힘들죠. 복잡한 감정들을 하나씩 떼어내서 각각 다른 병에 정리를 하면 감정들을 더욱 자세히 볼 수 있고 감정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이 책은 심리학책인가 싶을 정도네요..^^
행복. 슬픔.분노. 공포. 평온~ 이 감정들을 표현한 색깔, 몬스터의 표정, 배경들이 너무나도 감정단어를 잘 표현했어요.
'행복'은 노랑색이고 책을 펼치면 쿠키가 무지개처럼 펼쳐지는데 저희 집 아가들(19m, 40m)은 쿠키를 따먹는 시늉을 하며 무지 즐거워한답니다. '분노' 부분을 펼치면 무서워서 뒤에 숨어요~^^
해먹에 누워있는 '평온'한 몬스터를 보고 있으면 제 마음까지 편안해진답니다. 저희 집에 와서 이 책을 펼쳐본 엄마들은 모두 극찬!! 소장가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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