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컵"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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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독 전인데 추천합니다
이 책을 예전부터 위시리스트에 담아 두었는데 그건 품절되어서 지금 이 판형으로 구입하게되었네요
여기 소개되어진대로 중세에 살고 있는 다양한 신분의 아이들 이야기를 통해 중세시대의 생활상을 알 수가 있어요. 말하자면 스토리텔링을 통한 역사공부가 되겠네요, 그런데 공부를 한다는 느낌은 전혀 안들고 내용에 몰입하게되네요, 담백한 내용이지만 감정이입이 잘 되어서 먹먹하기도하고 안쓰럽기도하고 그러네요. 하튼 뉴베리 수상작이란 타이틀이 어울릴만큼 좋은 책이네요. 다만 아이에게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같이 찾아보면서 읽었어요. 오늘중으로 다 읽고나면 도서관에 가서 한글본 빌려 오려고 합니다.
하튼 참 좋은 책인데 2008년 수상작인만큼 발행년도가 좀 되어서인지 구하기 쉽지않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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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6권의 책을 이렇게나 착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어서 넘넘 좋으네요~~~
낱권구매시보다 훨씬 큰 할인폭으로 구입할 수 있었어요~
6권의 책을 통해 다양한 간접경험을 할 수 있네요 ㅎㅎ
스티커나 플립 등등은 없는 기본 책이지만 아이들 보기에 딱 좋으네요
책의 질도 좋은 편이구요
문장이 길지않아 아이들 읽기에 좋구요
기본적인 영어단어 익히기에도 좋구요
그림만 보면서 스토리텔링하기에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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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7.01
저희 집에 재클린 윌슨 번역서들이 여 권 있는지라 큰 애는 본의아니게 요 시리즈들을 주로 한글로만 접해서 좀 아쉬웠기에
둘째아이는 원서로 보여주려고 구입했어요.
원서를 원서로 읽는 맛. 그게 참 맛 이잖아요 ㅎㅎ
잠옷파티는 여자애들이 특히 더 좋아하는 내용이구요

저도 예전에 첫째와 함께 재클린의 한글번역서는 거의 다 읽어본지라
요 원서를 둘째애 보여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근데 저 개인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같은 레벨이라 할지라도
영국작가의 글이 미국 작가의 글보다 좀 어려운 느낌이 들어요
미국원서만큼 진도가 빨리 나가지 않는게 영국원서의 특징이랄까요
(저희 집만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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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다들 아시다시피 넘넘 좋구요~
많이 어렵지 않은 문장에 감정몰입도를 최고로 이끌어내는 책이더라구
읽고나면 가슴깊이 울림이 남는 내용이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구성이 진짜 좋아요~
워크북에 번연본까지 ㅎㅎ
뉴베리수상작을 가끔식 사주긴하는데 이렇게 단어장에 내용테스트까지 있는 구성을 보고 아이도 굉장히 신기해 하더라구요ㅎㅎ
이번 여읆방학중에 롱테일북스 요 시리즈 몇권 더 사서 읽히려고계획중 ㅎㅎ
오디오 성우 목소리도 선명하니 아주 좋은데..좀 빠르더라구요
요기 샘플듣기로는 그리 빠르게 안느껴지는데(짧아서 그럴지도)..집에서 오디오 씨디 들으보면 좀 빠른 낭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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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울 큰애가 한글본으로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다 보던 책인지라 그 때의 추억이 생각나서 소장도 할겸 좀 있다 작은애도 읽힐겸 해서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다시 읽어봐도 귀여운 프래니 ㅎㅎ
삽화가 많고 큼직큼직해서 보기에도 시원하고 부담스럽지 않는 내용이 프래니 책의 장점같아요~
예전에 읽은 책들을 요즘 웬디북을 통해 착한 가격으로 종종 들여놓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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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와 문장이 어렵지 않은데다가 재미도 있어서 어제 일욜일에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어요~(구매해 둔지 좀 오래된 책인데 이제 읽어봤네요..)
책 표지 뒤 homeless 이지만 hopeless는 아니다라는 설명대로 재미와 가슴뭉클한 감동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주인공 여자아이의 행동을 보면, 현재 자기가 처한 상황이나 처지에 대한 비판과 비관은 당연히 있지만, 그 보다는 용기를 가지고 개척해내는 모습에 더욱 감동받게되네여(물론 어쨌든 도둑질은 절대절대 나쁜 행동이지만요) 그리고 남매의 엄마도 희망을 버리지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도한 가슴 뭉클했어요
근데 이 작가의 후속작은 쉽게 검색되지않네요. 이 책 이후로 그렇다할 작품은 없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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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엽기적인 유머와 독창성이 넘치는 책이지만 그 점 빼고는 크게 매력을 못느끼겠네요. 이 책은 내용보단 그림인것 같네요
그리고 관용어가 아직 어려운 아이들에겐 3권even more parts 는 좀 어려울수도 있을것같고....요 근래 들인 책 중 유일하게 실망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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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팬시 낸시에 대해 선입견이 있었는데, 넘 팬시한 책은 개인적으로 별로인지라..그런데 제 선입견을 확 깨주었네요 ㅎㅎ
그림과 활자(요 책 말고 다른 책들)가 제목처럼 너무 팬시해 보여서 내용 도 좀 그렇지않을까하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제 오해였네요ㅎㅎ
읽어보니 좋은 책이네요. 특히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유의어를 배울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어휘공부용으로도 좋을듯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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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집 꼬마아가씨에게 선물로 주었더니 좋아하네요 ㅎㅎ
선물로 주기 전에 살짝 보았는데 내용도 알차네요
요 파닉스 시리즈로 superman, baman, critter 를 가지고있는데(모두 다 웬디북에서 구입) 다 비슷비슷한데 그중 요 낸시 책 내용이 더 알찬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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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시리즈중에 Penny and Her Marble 을 먼저 읽어봤는데 내용이 넘넘 좋아서 요것도 구입했어요
먼저 읽은 marble구슬 책에 비하면 심리몰입도가 살짝 떨어지지만 요책도 나름 좋으네요~
단순한 문장으로 심플하게 쓴 책인데, 간결한 문장만큼 저는 주인공 캐릭터가 순수하고 담백해서 요 두가지 책을 읽고나면 제 마음도 덩달아 깨끗하게 정화되는 느낌 ㅋㅋㅋ
요 또래 여자아이들이아면 누구나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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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책 내용은 말할수없이 훌륭하지만
다만 성우(낭독자)가 두 분인데...그 중 남자성우 목소리가 제겐 영 어색하네요..ㅎㅎ 목소리가 탁하고 걸죽해서 전 좀 어색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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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보여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봤네요
단어도 어렵지 않고 문장도 쉬워서 아이들이 읽기엔 무리없어보이네요
시대적배경이 1900년대초반쯤이고 우리나라와는 정서가 달라서 그 점이 흥미로울수도 있고 반대로 좀 공감하기어려울수도 있으나
어쨌든 가슴이 뭉클해지는 잔잔하고 따뜻한 내용이라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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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모여 하룻밤 슬립오버를 하는 이야기
크게 흥미로운 사건은 벌어지지않은 잔잔한 에피소드네요
언제나 의젓한 머지와 헨리ㅎㅎ
이런 친구와 반려견이라면 어느 집엘 가든 언제나 환영받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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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슬립오버 책들은 주인공이 친구집에 가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요 책은 주인공 집에 남매의 친구들이 하룻밤 자고가려고 놀러오네요 ㅎㅎㅎ
다른 책들에 비해 곰돌이들의 슬립오버는 사건사고가 많아요. 다른 책들보면 부모님 말씀 잘 듣다가 별탈없이 잘 자는데ㅋ, 이 책에선 장난을 좀 많이 칩니다. 남의 집에 자러 온 친구들과 그집 아이들 합심해서 장난치는 모습이 여느 동화책과 달리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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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터의 에피소드는 항상 공감이 팍팍!! ㅎㅎㅎ
언제나 귀여운 개구장이 크리터. 외모와는 다른 매력덩어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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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립오버 ㅎㅎ 막상 닥치면 마냥 들뜨게만 되진않겠죠...주인공처럼.
아무래도 남의 집이다보니 쉽게 잠 들지 못하네요, ㅎㅎ
요 또래아이들이 충분히 공감할 내용
(울나라 현실에선 친구들과의 슬립오버가 흔치않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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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위에 소개글에도 나와있지만 귀여운 꼬마숙녀 생쥐가 느끼는 guilty(죄책감) 심리묘사가 너무너무 훌륭한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근래에 읽은 영어 동화책 중 최고네여!!!
주인공이 느끼는 죄책감을 직접 서술하지않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주인공이 느끼는 죄책감을 고대로 전해받을수 있어요
제 개인적으론 심리 몰입도 완전 최고네요.
제 개인적으로 열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는 양서중에 양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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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에서 착한 가격에 좋은 구성으로 입양했네요~
박스가 아주 튼튼하고 예뻐서 책값은 고사하고 박스값도 안될듯 ㅎㅎ
책 크기도 적당하고요..전 개인적으로 보드북보단 페이퍼북이 더 좋더라고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보드북이 더 잘 낡아지는 느낌이고 페이퍼북은 시간이가도 그렇게 낡은 느낌이 안들더라고요
애릭 칼의 다른 시리즈에 비해 요구성의 책들은 뭔가 더 깊은 메세지를 담고있는듯합니다. 읽어보심 느끼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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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크기의 몇장 안되는 책이지만 내용은 참 훌륭하네요~
아이들 호기심 자극하기에 아주 딱 좋은듯합니다
up and down은 전치사 컨셉 잡기 딱 좋구요~
반댓말도 가지수는 몇개안되지만 딱 유용한 것들이고
수와 컬러는 당근 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팝업책으로 대하니 또 다른 색다른 재미 ㅎㅎ
가격도 참 저렴한데 비싼 팝업북 못지않게 잘 만든 느낌. 실용성으론 백점짜리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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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이름이 독특한 -잘 아시다시피 모두 맛난 디저트 이름이죠 ㅋㅋ-소녀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현실적인 내용에 쉬운 영어로 씌여있어서 스트로베리 시리즈 모두 다 아이들이 읽기에 참 쉽고 재밌다고하네요
일단 등장인물이 모두 예뻐서 초등 여자애들이 특히 좋아하는 책이네여
평소에 수채화나 유화풍의 멋진 동화책을 즐겨 읽긴하지만 요런 만화같은 그림의 책도 기분전환으로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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