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컵"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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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캐릭터 엘로이
문장도 단순하고 에피소드도 짧고 간단하여 읽기 좋은데...
호텔이라는 아이들에겐 특수한? 공간이 배경이라서,,,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조금 어려운 단어(장소 등)이 있기도하지만
읽다보면 호텔에서 사는 엘로이의 하루하루에 바지게 될듯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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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ㅎㅎ
그리고 다른 캐릭터 책에 비해 리틀 크리터 에피소드가 애들에게 참 적당한 거 같구요
넘 비현실적이지도 그렇다고 너무 현실적이지도 않고 딱 적당하다고 할까요 ㅎㅎ
요 파닉스 시리즈는 두께도 얇고 내용도 많이 압축되어있지만
제대로 된 크리터 스토리북 읽기 전에 맛보기로 읽기 딱 좋을둣해요
남자아이나 여자아이 성별 구분없이 누구든 좋아랗 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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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덕분에 평소 찜해주었던 영어책을 착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배송온 책들 모두 다 상태가 넘넘 좋으네요
이 책도 특가구매였는데 박스며 안의 책이며 완전 퍼팩트한 상태 ㅎㅎ
화면에서 보다시피 책 크기는 아주 작구요 두께도 얇아요
영어 처음 시작하는 꼬마들에게 선물 하려고 구입했는데 딱 좋겠어요
남자 아이들이 닥 좋아할 내용이구요
파닉스시리즈 다 괜찮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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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15.06.21
이 시리즈 중에 feeling과 이것 manner 두 권을 구입하였는데
feeling은 개인적으로 그닥이고요 manner 책이 좀 나은듯하네요
이 책은 내용 자체는 좋은데 구성이 조금 그렇고 활자가 작아서 불편해보여요
그래도 내용은 좋아요 ㅎㅎ
여러 상황에 적절한 매너있는 영어표현을 접할 수 있으니 유용한 책이네요
실제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하면 좋은 표현도 많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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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15.06.21
같은 시리즈 매너랑 이 책이랑 두 권을 구입했는데..
매너는 맘에 드는데 이 책은 좀,,,
보기에 좀 불편하다고해야 하나....
좀 구성 자체가 난해한 것 같고,,,
번역본은 어찌 번역되었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원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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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6.21
me 시리즈 중에 두권 (인체) (시간)만 우선 구입했는데 두 권 다 맘에 드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림.색감, 활자체 등이 특히 맘에 들고요
내용 또한 훌륭하네요
두 권 다 아주 적절한 비유를 들어서 다소 어려울수있는 내용을 쉽게 설명해 놓아서 이해가 잘된다네요 ㅎㅎ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주인공 여자애가 비유를 들어 말해주니..뭐 다른 책에서 박사님이나 부모님이 설명해 주는 것보다 더 친근한 느낌이 든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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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싫어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없을 듯 해요 ㅎㅎㅎ
이 책은 영어보단 한국어 책으로 먼저 알게 되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고 ㅎㅎ
애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다 재미있어하는 책이죠~
한글로 넘넘 재미있게 읽어서 영어(원서)가 궁금해져서
영어 책 주문하기 전에 먼저 씨디부터 구입하였어요 ㅎㅎ
씨지 좀 들어보고 나서 영어 책도 구입하려고요
36권의 에피소드가 다 담겨있어서 좋으네요
그런데 약간 좀 지루한 낭독...그 점 빼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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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보이는 그림이 맘에 들어 주문을 했어요
배송 온 책을 보니 크키도 큰 편이고 종이 질도 괜찮고
그림 또한 화면과 마찬가지로 멋지고 환상적이고 몽환적이기까지 ㅎㅎ
거인은 진짜 넘넘 실감나게 표현을 했고
그림 뿐 아니라 내용도 완전 실감나더라구요
그림 보기도 내용 읽기도 둘 다 맘에 드는 책이네요
단, 내용이 조금 무서운 부분(무서운 표현이 있어요)
재크와 콩나무 내용 다 아시다시피..거인의 식사 부분이 좀 무서운 내용
어쨌든 애들이 좋아했구요
화면에 실린 몇 페이지보다도 그림이 훨씬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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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5.06.21
화면과 똑같아요.
개인적으로 그림도 구성도 활자체도 모두 맘에 듭니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과학(인체)적 내용이지만 설명도 쉽고
무엇보다 비유를 잘 들어놓아서 이해하기 참 쉽고 재미난 책이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칼라감이 선명한게 아주 맘에 드네여
주인공 여자아이 외모도 적당히 딱 사실적이고 ㅎㅎ
아이들도 재미있다고 하고
여러가지로 다 만족스러운책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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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간 이모네 (고모) 집에 살게 된 아홉살 소녀 3명의 잔잔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영어 문장이 간단하고 정직ㅎㅎㅎ한데다가 책도 얇아 읽기도 아주 좋아요~
여섯권 책을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되도록이면 순서대로 읽는게 더 좋겠구요 (책 뒤에 보면 번호가 아주 조그맣게 적혀져 있어요)
책에 담긴 스토리는 잔잔하고 사랑스러운 반면 극적 긴장감이나 갈등 등등은 전혀 없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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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좀 잔잔하다고 할까요. 심심하다할까요. 그게 장점이자 단점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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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스머프 비디오가 있는데 대사가 넘 빨라서, 아이들에게 좀 어려운 감이 있어서 책으로 구입했어요.
읽기 적당한 글밥에 각 권마다 간단하나마 아이들에게 어떤 메세지 / 교훈을 제시하고 있네요. 적당히 읽기 편한 괜찮은 책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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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사이즈를 유심히 보지않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책(인형)이 커서 아주 맘에 드네요. 색감도 선명하니 좋고. 대체로 만족입니다.
단, 스토리북이라고 할까, 속지는 사진에 보이는 것과 동일해요, 책이라기보단 걍 a4용지에 프린트해놓은것을 붙여놓은듯한데...책 소개해주신 사진과 설명에도 그리 나와있으니 그닥 실망스럽진 않네요...스토리 북엔 크게 비중안두고 말 그대로 종이인형으로 생각하면 가격도 좋고 크기도 좋고..꼬맹이 아가씨들에게 선물해도 좋아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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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렸을 적에 m**에서 방영해주었던 외화 초원의 집을 보았던 기억이 있어서 제가 함 읽어보려고 주문했어요. 옛날에 일요일 낮에 방송됬었던 것 같은데, 아마 특별히 볼 게 없으니 보았던 것 같아요. 그 시절 부모님께게서는 이 외화에 대한 배경 설명을 따로 해주시지 않으셨기에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고 보았던 것 같아요. 그 때는...
지금 책으로 읽어보니 굉장히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네요.
문장과 단어가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라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단어가 가끔 나오긴하지만) 읽기 어렵지는 않은데. 내용이 낭만적이라기보단 아주 현실적이네요. 예를 들면 겨울 식량을 준비하기위해 가축을 도축하는 장면의 묘사가 세부적이고 구체적인지라 아이들이 읽기에 그닥 편하진 않겠지만, 현실감있는 소설책을 좋아하고 원하는 아이라면 읽기 괜찮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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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뭐 다들 잘 아시는 베스트 셀러이며 스테디 셀러지요.
도서관에서 읽었는데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구매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언제 보아도 좋고. 문장도 간단하고 동일한 패턴이 자주 반볻되니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고.
영어적 접근을 더나 내용 자체가 참 좋아서 좋아하는 책이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미소가 지어지는 책
어지보면 삽화가 넘 평범하지만 그 담백함이 멋인거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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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보기 전에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단어와 문장 수준이 같은 레벨의 다른 책들에 비해 쉬운 편이라서 읽기엔 좋을듯한데...
내용이 다소 호불호가 있을 법하네요,
내용과 전개에 있어서 긴박감은 전혀 없고 흥미도 좀 없는 편이고 주로 신변잡기적인 내용인데..요즘 아이들이 공감하기엔 시간적 괴리가 있으니 다소 현실감이 떨어지네요. 그래도 책 읽는중엔 주인공 작가의 순수함과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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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간단한 문장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말성꾸러기 아이들과 조금 무능한? 철없는? 교장선생님은 여러 다른 책과 다소 겹치는 캐릭터이긴한데,,,
그래도 결말은 예상된 반전이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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