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이에게는 쉬운 책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구입했네요. 글밥도 별로 없고 또 계속 반복되서 사실상 영어공부라는 걸 목적으로 잡는 다면 큰 도움이 안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만, 책 그 자체의 재미로만 본다면 사볼만한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몇 가지 음식명과 요일이 주기적으로 반복되구요. 만약 아이가 영어를 한번도 접한 적이 없다고 한다면 아주 강력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만큼 책이 쉽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런 단순한 책일수록 음원이 중요하죠. 노래로 흘러나오는 음원말입니다. 그래야 귀에 쏙쏙 박히니까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그닥 좋아하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에릭칼의 작품을 최대한 소장하고픈 마음으로 구입했네요. 내용은 어렵지도 않고 글밥양이나 수준도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아이가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되었다 하더라도 한번쯤 읽어주면서 아이의 반응을 볼 수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 아이가 어려워하면 읽어주는 시기를 뒤로 미루고 아니면 그냥 읽어주고요. 에릭칼 작품중에서는 그나마 편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
혹시나 이 책의 음원을 들은 분이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노래로 된 음원인데요, 좋습니다. 음원을 구할 수 있다면 꼭 한번 들어보세요. 구입하게 된 여러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노래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도서관에서 이 책을 처음 봤는데요. 당장 이책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샀습니다. 제가 볼때 에릭칼의 작품중에서 그다지 글밥도 많지 않고 별로 어렵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뭔가 마음에 다가오는 그런 책을 고르라고 한다면, 이 책도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첫번째는 "아빠! 달님을 따주세요" 이거구요.
이 책을 통해서 분수라는 개념을 조금이나마 접한다고 해서 사봤습니다. 단순한 그림에 단순한 글자 몇개가 계속 반복됩니다. 당연히 영어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도 직관적으로 의미를 받아들일 수 밖에 없게끔 되어 있네요. 그리고 내용도 무척이나 짧습니다. 심심할때 보거나 이책 저책 많이 보다가 중간에 껴서 볼 수 있는 용도... 그 정도에 제격인 책으로 보입니다. 음식도 별미를 찾잖아요. 그것 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책을 접하는 아이라도 중간에 이런게 하나 껴 있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이 책 구입전 상품평이 좋더군요. 그 상품평 때문에 사게 되었습니다. 어떠한 내용의 책인지도 잘 몰랐습니다. 실제로 구입해서 보니, 정말 정말 좋은 책이더군요. 영어 공부 때문이 아니라 그냥 우리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 좋은 글을 읽고 잠시 동안만이라도 그 글에 대해 생각을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한게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솔직히 아이들은 이런 글에 아무런 감흥을 갖지 않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아이가 더 성장하게 되면 이 책이 아이의 마음에 들어올 수도 있을 것 같더군요. 이 책은 아이가 나이가 먹어도 그냥 소장해야 할 책이 아닌가 합니다. 한마디로 강력 추천합니다.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오드리 우드의 작품이라서 도서관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글밥은 별로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입을 했습니다. 글밥 별로 없어도 아이가 모르는 표현들이 있었고, 바로 오드리 우드의 작품이라 샀습니다. 저는 오드리 우드의 작품중에서 헤키디페크를 가장 좋아합니다. 이 책은 그 반대편쪽 성향을 갖고 있는 책이라서 글밥도 별로 없고 내용도 단순하고 뭐 그렇습니다. 영어를 이제 시작한 아이라도 볼 수 있는 책이구요. 또한 여러번 반복해서 봐도 흥미를 줄 수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
도서관에서 미리 보고 이 책을 구입하려고 했더니 웬디북에서 마침 재고소진으로 못 사다가 한달인가 기다렸다가 구입하게 되었네요. 에릭칼의 작품답게 글밥 많고 어렵고 그림 좋은 그런 책입니다. 물론 당연히 내용도 좋습니다. 저는 이런 책을 좋아해서 에릭칼이라는 작가를 좋아하는 데요. 영어를 접한지 얼마안된 아이에게 이런 책은 고통만 줄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밥 수준이 만만치 않거든요. 영어를 접한지 좀 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제가 구입전 상품평에서 미처 몰랐던 사실인데요. 실제로 구입해서 보니 이 책은 뭔가 추리를 해야하는 책이더군요. 그래서 책장을 넘기면 뭔가 퀴즈 형식으로 나옵니다. 특이하네요. 책 타이틀에 씨크릿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지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뭐 결말은 당연히 아이 그림책 답게 HAPPY 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만들구요. 에릭칼의 작품 중에서 특이한 형태의 책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잘 샀다고 생각하는 책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에릭칼의 작품에다가 게다가 아이가 좋아하는 카멜레온이 나오니 이 책을 살 수 밖에 없더군요. 그런데 이 책은 영어를 접한지 얼마 안된 아이에게는 절대 만만한 그림책이 아닌 것 같습니다. 에릭칼 작품의 특징이 글밥 수준이 생각밖으로 높고 양이 많다는 것인데, 이 책이 바로 그 해당하는 특징을 다 갖고 있습니다. 이런 책을 많이 접해서 그림과 더불어 그 소리에 익숙해진다면 그만큼 영어를 이해하는 능력이 올랐다는 뜻이겠죠. 개인적으로 이런 책을 좋아하는 입장이긴 한데, 좀 영어 소리에 익숙해진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이 책이 생각보다 글밥이 많습니다. 내용은 이미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동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구요. 어차피 영어그림책을 사는 이유가 결국 영어이기 때문에, 그림책이라도 글밥이 많으면 일단 관심을 가지고 봅니다. 살까말까 말이죠. 이 책도 도서관에서 보자마자 그냥 사자 라는 생각을 했구요. 일단 앤써니 브라운의 작품답게 좀 분위기가 어둡고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나이가 좀 있는 아이에게 더 좋을거구요. 다만 나이가 꽤 어려도 이 책은 괜찮을 듯 싶더군요.
역시나 에릭칼 작품 답게 좋은 그림과 어렵고 꽤 많은 글들이 함께 있는 책입니다. 저는 에릭칼 작품들을 좋아합니다. 아주 좋아합니다. 에릭칼의 여러 작품들을 보면서 마치 리더스 교재 처럼 글 읽는 용도로 활용해도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만큼 글밥 수준이 만만치 않거든요. 이 책은 특이하게도 책 중간 중간에 뭔가를 넣었습니다. 그건 직접 보시면 뭔 얘기인지 아시게 될거구요. 아이는 일단 첫 느낌이 그걸 보고 무섭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보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얼마전 line up이라는 문구를 배웠습니다. 뭐 그걸 제대로 알고 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그런 문구가 들어간 책을 찾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또 구입당시 웬디북에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주문하고 계시더군요. 계속 순위권이 있었거든요. 롤러코스터가 나오니 내용도 뭔가 흥미로워 보이구요.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글밥은 많지 않고, 그림을 통해 스토리를 끌고 나가는 전형적인 그림책의 모습을 갖고 있더군요. 혹시 최근에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탄 아이라면 더 흥미있게 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에릭칼이라는 작가를 좋아합니다. 그 작가의 책은 자연을 담은 것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이 명색이 그림책인데, 마치 미니 에피소드를 담은 조그마한 챕터북인양, 글밥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글밥 수준도 결코 쉽지 않아요. 한마디로 어렵습니다. 역시나 이 책도 그런 것에 부합합니다. 개인적으로 에릭칼의 책은 전부 다 소장하고 싶더군요. 단 음원이 존재한다면 말입니다. 영어 공부에도 도움되고 좋은 그림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타이틀에 있는 영어표현을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그림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도 보자마자 "사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앤써니 브라운이 이런 좀더 밝은 분위기를 책을 많이 써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음원이 항상 포함된 책이었으면 좋겠어요. 유투브에서는 앤써니 브라운의 책을 맛깔스럽게 읽는 영상들을 찾는게 쉽지 않더군요.
가만 생각해보니 앤서니브라운의 책은 도서관에서 먼저 보고 구입하게 되는 것 같네요. 이 책은 글밥도 쉽고 많지도 않고 아주 단순합니다. 어린 아이라도 받아들이기 쉬울꺼라 보구요. 생각할 꺼리를 많이 주는 앤써니 브라운의 책에서도 그나마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으로 여겨집니다. 다만 아이가 형제가 없는 외동이라 얼마나 책을 읽으면서 동화될런지 좀 의문이긴 합니다. 만약 형이 있었다면 책이 더 가깝게 다가왔을텐데 말이죠. 그 부분이 좀 아쉽네요.
이 책을 도서관에서 먼저 접하고 구입했는데요. 생각보다 글밥이 적더군요. 글밥 많은 것 좋아하는 입장에서 좀 아쉬웠는데요. 그래도 샀습니다. 오드리 우드 라는 작가를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특히 몇달전 웬디북에서 구입했던 오드리 우드의 헤키디페그는 너무나도 깊은 인상을 주었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그런 강렬한 것을 원했습니다만, 제 취향엔 좀 아쉬운 면이 있었습니다. 오드리우드의 책을 모아서 소장할 생각을 하는 중이라, 이벤트로 좋은 가격에 오드리우드의 책이 계속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이 책을 처음 접한건 1년전 유투브 영상이었고, 2달전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접해봤습니다. 영상 볼때보다 책을 보면서 이 책은 대박책이라고 느꼈구요. 에릭칼이라는 작가가 좋은 책을 많이 썼겠지만, 저는 그 중에 이 책이 단연코 넘버1 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게 좋은 그림책이란 거야?" 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저는 그냥 이 책을 보여주고 싶네요. 정말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자녀를 둔 분들에게 추천을 10번을 해도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이 책을 구입하게 된 것은 앤써니 브라운의 책이기 때문이 아니라, 바로 what if 라는 구문이 들어간 그림책들을 찾고 있었을 때 발견한 책이었고, 그래서 도서관에서 먼저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번 읽고 지나갈 책은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예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자체로만 봐도 익혀둘만한 표현들이 있었고, 그 표현들은 한두번 본 것으로는 아이가 가져가기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시나 내용은 좀 어둡구요. 좀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나이대의 아이에게 어울리는 책이라고 봅니다.
이책도 도서관에서 먼저 보고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고 "아, 사야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앤써니 브라운의 책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취향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구입하는 제 자신을 보니, 그것이 앤써니 브라운이라는 작가의 힘인가? 뭐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역시나 이 책도 다른 책 처럼 생각할 꺼리가 많은 그림책이네요. 아이가 좀 연령대가 있을 수록 책을 통해 감정이입이 더 잘 될거라 보구요. 그만큼 더 많이 책과 교감할거라 봅니다.
이 책 소개란에 미국판이라는 말이 있어서, 저는 음원도 미국식인 줄 알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CD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는 영국발음이더군요. 그렇다면 그 소개 부분을 정정하거나 보완해야 할 듯 싶습니다. 책은 미국판이 맞지만 음원은 영국식이라던가... 뭐 그런 식으로 말이죠. 할 수 없이 구입한 CD음원도 말고 유투브에서 미국발음으로 된걸 음원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가격대가 저렴하다 보니 어쩔 수 없겠지만 종이 질도 제 마음에 드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단점들을 커버해주는 케이스가 있네요. 케이스도 꽤 단단한 편이니 그것으로 부족한 부분들을 꽤 많이 메꿔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