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이미 구입했던 카1이 있습니다. 그것과 비교하면 이책 카3는 꽤 어려워지고 꽤 글밥이 많아졌습니다. 글자도 그만큼 작아졌지만, 가독성은 꽤 좋네요. 아주 잘 보입니다. 같은 글자 크기라도 배경색과 글자색이 매치가 잘 안되면 가독성이 나빠지는 책들이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에 있는데요. 이 책은 그 부분에서 좋습니다. 글밥 많은 책 좋아하는 터라 카1 보다 카3가 개인적으로 더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자동차를 좋아하는 터라 이 책도 한동안 사랑받을 듯 싶습니다.
한마디로 좋은 책이네요. 첫 페이지 부터 아이에게 재미라는 것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인터렉티브 형식으로 아이와 주고 받으면서 책을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저희 집 아이는 완전 대박 반응 보였습니다. 책을 읽는 목적이 단순히 영어를 배우고자 하는게 아니고, 책 그 자체를 좋아하게끔 만드는게 목적이라면, 책이라는게 이렇게 재밌는 거야 라고 느끼게끔 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 책은 그것에 꽤 부합하는 책으로 보입니다.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따분한 것과는 거리가 멀거든요. 일단 강력 추천합니다.
구입전 아이 수준에 비해 내용이 좀 어렵겠구나 뭐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리 쟁여두는 차원에서 구입했구요. 역시나 어렵게 보이네요. 영어 이전에 내용 자체가 좀 어려워 보이구요. 이런걸 감정이입해서 소화할 만한 나이대의 아이가 봐야할 듯 싶구요. 글밥 많습니다. 글밥이 많은 만큼 글자도 작습니다. 또 가독성 부분이 떨어지는 페이지들이 있어요. 참고하시구요. 스토리는 당연히 좋은 내용인데요. 이걸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가 아니면, 이 책은 아이에게 흥미를 못 줄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영화를 먼저 접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중입니다.
구입전 가볍게 읽고 지나갈 책으로 생각했는데요. 글밥이 꽤 많네요. 그만큼 글씨도 작습니다. 하지만 가독성 부분은 꽤 괜찮습니다. 그 부분은 걱정 안하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림도 이쁘고 따듯하고 기분 좋은 그런 그림들입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봐도 아이에게 먹힐 책으로 보이네요.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에 이런 책들이 좋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아직 나이가 어려서 너무 무거운 주제는 소화하기 힘들때가 많거든요. 구입하고 나서도 잘 샀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네요.
어쩌다 보니 앤써니 브라운의 책을 계속 사게 되네요. 처음에는 이렇게 많이 살 줄은 몰랐는데요. 집에 앤써니 브라운의 책이 벌써 15~6 권이 넘어가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앤써니 브라운의 책을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분명히 제 취향은 아닌데요. 그림도 뭐랄까 전반적으로 좀 어두운 느낌이고, 저는 아이가 밝게 자라기를 원하기 때문에 말이죠. 하지만 나이가 좀 있는 아이에게는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한번 곱씹으면서 생각할 것이 많은 그림책이니까요. 이 책도 그런 내용으로 보였어요.
함께 구입했던 스타워즈 오리지널 시리즈 합본도 마음에 들더니, 이 책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글자 가독성 부분이 훌륭합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의외로 생각지도 않았던 가독성 부분에서 마음에 드니까, 전체적으로 다 좋아 보입니다. 영화를 먼저 접했을때 스토리는 참 아쉬운 면이 많았는데요. 책은 좋네요^^ 그리고 스타워즈 시리즈 답게 음원이 좋습니다. 성우분이 멋드러지게 맛깔스럽게 읽어주면서 효과음도 좋구요. 듣는 맛이 좋아요. 사실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의 특징이 음원이 좋다는 것인데요. 역시나 이 책도 좋네요.
지난번에 이 책의 시리즈 겪으로 테마가 다른 책을 구입한 적이 있는데요.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서 이 책도 사게 된건데요. 역시나 마음에 드네요. 어린 아이가 충분히 흥미를 가질 만한 스토리와 그림으로 보입니다. 영화는 한번도 본 적이 없지만, 책만으로도 재미를 느낄 것 같습니다. 아이가 각종 몬스터나 동물 등등 사람이 아닌 그런 캐릭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이 책도 그런 캐릭터가 나오다 보니 이목을 끌 수 있는 요소가 많아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스타워즈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스타워즈 영화를 보면서 단 한번도 재밌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 영어때문에 구입했는데요. 책은 아주 마음에 드네요.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가 책이 작고 그 안에 그림과 글을 넣다보니, 아무래도 가독성 부분에서 좀 만족스럽지 않은 책들이 있습니다. 그점이 아쉬울 때가 많은데요. 이 책은 한마디로 훌륭합니다. 좋네요. 내용도 책만 보면 재밌있게 보여요. 영화 보다 오히려 더 나은 듯 싶네요.
사고 보니까요, 그냥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에서 평타는 치는 책으로 보입니다. 지난번에 구입했던 토이스토리 1~3편 합본이 더 마음에 드네요. 이책 4편이 마음에 안 드는게 아니라, 1~3단편 합본이 그냥 훨씬 좋았습니다. 다만 이 책이 글밥이 좀더 많습니다. 이점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글자가 좀더 많은 만큼 글자 가독성 부분은 상대적으로 좀 떨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리봐도 흰색 바탕에 검정색 글자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렇지 않은 부분들이 있네요.
겨울왕국 1편을 보고 2편인 이 책을 봐야 하는 터라, 아직 아이에게 읽어주지는 못했네요. 잠시 훓어보니 생각보다 글밥이 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글밥 많은 책 좋아하는 터라 아주 마음에 듭니다. 1편을 영화로 보고 참 재미있다 라는 생각을 했던 터라, 2편도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보다가 중간에 그만뒀습니다. 별로 재미가 없더군요. 책 내용도 영화와 비슷할덴데요. 그런 부분에서 아이가 얼마나 흥미있게 이 책을 볼지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구입전 책 소개 부분을 보고 20페이지 밖에 안되나 하고 좀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살까말까 말이죠. 사고보니 책소개하는 부분이 오류네요. 32페이지 짜리 책이네요. 웬디북에서 정정해야 할 듯 싶습니다.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를 계속 구입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음원이 하나같이 고퀄리티 라는 점인데요. 이 책도 역시나 좋습니다. 그리고 글자 가독성도 좋습니다.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 중에 가독성이 나쁜 것도 간혹 있는데요. 이 책은 좋네요. 전반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AR 지수는 높던데, 실제로 보면 체감상 좀더 아래도 보이기도 하는 그런 책이네요. 그게 다 책을 만들때 그만큼 잘 만들었다는 뜻이겠죠. 글밥은 오히려 좀 작아보이고 그림이 재밌게 그려진 책이라 그런가 봅니다. 나중에 글자만 주로 있는 챕터북을 봐야 할텐데, 그림책에서 챕터북 사이를 메꿔줄 책으로 보입니다. 마치 코믹북을 보는 느낌인데요. 그렇다고 완전히 만화 같은 스타일은 아니구요. 한가지 아쉬운건 글자가 좀 작아요. 좀만 더 컸으면 좋았겠다 싶습니다.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는 사실상 영화를 미리 접하고 그 다음 책을 보는 것이 이해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지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이는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의 영화를 접한 적이 몇편 빼고는 거의 없습니다. 이 책도 영화를 본적이 없는데요. 다행히 영화를 안 봐도 충분히 책만봐도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이 글자 가독성 문제인데요. 가독성이 그다지 좋다고 할 수는 없네요. 오히려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듭니다. 리드얼롱 시리즈를 계속 구입하다 보니 그런 점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없는 책들이 있는데, 이책도 그중에 하나입니다. 옥의 티네요.
사실 아이가 이책을 읽을만한 또는 그냥 들을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그러기엔 아직 많이 어려요. 훗날 읽어줄 생각으로 미리 구입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는 판매하는 데로 무조건 사고 있는데요. 구입하고 나서 잠시 음원도 들어보고 책도 보니, 좀 나이가 있어야 이 책의 맛을 느낄 것 같더군요. 책이란게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읽는 이의 나이, 배경지식 뭐 그런 것들이 필요한 것 같더군요. 단순히 그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뭔가 마음으로 다가오는 감정의 선 같은 걸 책을 읽으면서 느껴야 한다고 보는데,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연령대가 좀 있는 아이가 봐야 할 책으로 보입니다.
상품평을 보고 재밌는 책으로 보여서 구입했는데요. 역시 잘 샀네요. 스토리가 재밌어요. 다만 글밥이 많은걸 원하는 분이라면 이 책은 그런 책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많은 책을 읽으면서 가볍게 읽으면서 지나갈만한 책이라 생각되네요.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계속 같은 것만 먹으면 질리잖아요. 다양하게 먹어야 하는 이유가 다 있잖아요. 이 책이 그런 것에 해당한다 봅니다. 많은 책을 보다가 머리 좀 식힐 겸 보는 책 말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이책 이전에 1편격에 해당하는 책이 있다고 하던데요. 웬디북에서는 구할 수가 없네요. 그책을 읽고 이책을 읽어야 순서가 맞는 것 같은데 말이죠.
구입하기전 상품평에 재밌다는 글을 보고 샀는데요. 정말 재밌네요. 이 책 읽다보니까 삽화나 뭔가 느낌이 익숙해서 알고보니까 Dragon Tales를 쓴 작가더군요. 어쩐지 뭔가 비슷하다 했어요. 내용이 비슷하다는게 아니라 스토리를 이어가면서 재미를 주는 느낌이 그 작가인걸 알겠더군요. 내용은 아주 재밌습니다. 구입하고 나서 뭔가 찜찜한 책들이 간혹 있는데요. 이 책은 아주 흡족스럽네요. 재밌는 책을 원하는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정식으로 제작된 음원이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을 알게 된건 예전에 책소개 유투브 영상에서 ORT 보고난 후에 볼만한 책이라고 하며 추천한 영상이었는데요. 마침 웬디북에서 이벤트로 살 수 있어서 구입했는데요. 정말 정말 만족합니다. 처음 보자마자 이 가격에 이런 퀄리티라니... 이런 생각부터 들더군요. 책 내용은 둘째치고 책 자체 퀄리티가 완전히 고급스러워요. 두툼한 챕터북들이 다들 이런 퀄리티라면 원이 없겠네요. 머시왓슨이 챕터북 가기전 읽는 리더스북이라서 이런 퀄리티가 가능한 것도 같아요. 음원도 아주 만족합니다. 남자분이 읽는데 맛깔스럽게 읽어주네요.
한 페이지에 단어 1~2개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단어 조차도 너무나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 있구요. 그 단어와 멋진 그림이 하나가 되어 짧지만 흡인력 있는 스토리를 만들었네요. 언어의 최종 목적인 결국 의사소통이라고 본다면, 단어 몇개만 가지고도 서로 감정이 통하는 의사전달을 할 수 있다고 증명해주는 책이네요. 영어를 처음 접한 아이 뿐만아니라 어느 정도 접한 아이에게도 꽤 괜찮은 책으로 보입니다. 추천합니다
칼데콧 상을 받은 만큼 그림은 당연히 좋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봤을 때는 그냥 평이한 그림 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그림 보는 눈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스토리는 많은 분들이 워낙 좋다고 말씀하시니 그쪽으로 드릴 말씀이 없고, 생각보다 글씨가 작습니다. 이 부분은 많이 아쉽네요. 글자 크기가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초반부터 글밥양이 꽤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글밥양이 많은 걸 좋아하는 터라 이 부분은 상당히 만족하는 데요. 문제는 글씨 크기가 그것 때문에 꽤 작아질 수 밖에 없었나 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 어차피 이런 부분은 해결될 문제지만,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분들은 고민 아닌 고민을 갖게 되네요.
구입하고 보니 생각보다 글자 크기가 약간 작은 편이네요. 지금 사는 모든 영어책들은 나중에 아이가 읽기 독립을 할때 읽어야 할 책들이라서 글자 크기가 웬만하면 좀더 큰 것을 원하는 입장이라, 이 부분이 좀 아쉽네요. 그외 모든 부분이 다 마음에 듭니다. 스토리도 그렇고 그림도 상당히 좋네요. 돈을 주고 책을 구입할때 돈 생각나는 책들이 간혹 있는데요. 이 책은 2배의 돈을 주고라도 구입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