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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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얼롱 시리즈를 모으다 보니 감이 오네요. 이런 종류의 책은 여성 성우분이 읽겠구나...뭐 그런거 말입니다. 여성분이 읽으면 좀 약간 느리고 여유있게 읽는 편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도 그렇구요. 남성분이 읽을땐 뭐랄까 좀더 빠르고 생기있게 읽어주더군요. 억양도 더 강하고 다이나믹한 편이구요. 개인적으로 듣는 맛은 남자 성우분이 읽어줄 때가 더 마음에 듭니다. 그림 같은 경우는 딱 디즈니 책 답게 나왔구요.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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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페이지의 글자색이 좀 이상하더군요. 페이지 14와 15에 있는 모든 글자색이 뭔가 부자연스럽네요. 뭐 이대로 그냥 볼 생각입니다만 그 부분이 아쉬웠어요. 그림은 역시 디즈니 답게 좋았구요. 글밥은 좀 적은 편이더군요. 파인딩 도리는 글밥양이 상당했거든요. 글밥양이 좀더 많은 걸 선호하는 터라 그 부분도 아쉬웠습니다. 아이가 물고기를 좋아해서 몇 달전 부터 큰 어항에다 물고기를 몇십마리 키우가 있는 터라 이 책을 좋아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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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밖으로 글밥양이 많은 편이고 중간 중간 대화 형식에서는 특유의 도널드 덕 목소리로 인해 듣는 부분에 있어 애로 사항이 있네요. 어차피 리드 얼롱 시리즈의 구입 목적이 책을 좀더 빠른 속도로 읽는 원어민의 음성과 또한 다양한 사람의 목소리를 접하기 위해 구입하는 터라, 도널드 덕의 목소리에도 적응을 해야겠죠. 리드 얼롱 시리즈는 구입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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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리드얼롱을 구입했을 때 글자가 좀 작고 글씨체 또한 좀 가독성이 떨어져서 이 부분이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빅히어로 6도 글씨가 꽤 작네요. 다행히 알라딘에 비해 글씨체는 괜찮은 편이라 상대적으로 가독성은 좀더 나은 편입니다. 글밥양도 상당히 많은 편이구요. 이 부분은 마음에 듭니다. 남자 아이라 이 책을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리드얼롱 시리즈는 음원 부분이 상당히 만족스러워서 듣기용 교재로는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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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리드 얼롱 시리즈를 꾸준히 구입하는 입장에서 사고 보니 낱권 보다는 합본이 전반적으로 좋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낱권을 묶어서 판매하는 것이라 제본 상태 부분에서 있어서 구입 전에는 별 기대를 안 했었는데요. 배송되어 온 것을 보니, 비록 낱권이지만 마치 합본 처럼 제본 상태가 튼튼하게 나왔더군요. 디즈니 리드 얼롱 시리즈를 구입해 본 분들은 제말의 의미를 금방 이해할 겁니다. 그리고 인사이드 아웃과 파인딩 도리 이 두 책은 글밥 양이 상당합니다. 파인딩 도리의 글밥양은 리드얼롱 시리즈의 알라딘 보다 좀더 많은게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꽤 많아요. 개인적으로 그림책 중에서 글밥이 좀 많은 책을 선호하는 터라, 이 부분도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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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 전에 이 책의 제본 상태가 괜찮을 것이라고 미리 예상했었는데요. 역시 받아보니 좋네요. 디즈니 리드 얼롱 시리즈를 단행본으로 구입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책이 좀 든든한 맛이 없습니다. 그런데 합본은 좋더군요. 이 책도 역시 합본이라 기대했었는데, 기대되로 좋네요. 그림도 디즈니에서 출간된 책 답게 화사하고 이쁘고, 글밥양은 많은 편은 아니고 리드 얼롱 시리즈 평균치 같네요. 스토리가 대부분 다 알 정도로 유명한 동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좋은 영어 동화책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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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4.09
제가 느끼기에는 리드 얼롱 시리즈가 대체로 난이도가 좀 있는 책으로 생각됩니다. 그 중에서 상대적으로 피터팬은 그나마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 글밥 양도 좀 적은 편이고 어휘 수준도 좀더 낯익은 편이구요. 올해 안에 리드얼롱 시리즈를 집중적으로 볼 생각인데요. 그 중에 이 책은 가벼운 마음으로 쉬어가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디즈니에서 출간된 책이 전반적으로 그림이 화사하고 이쁘고 엇비슷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냥 딱 봐도 디즈니 라는 것을 알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이 책 그림은 그냥 무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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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에게는 내용도 또 그림도 꽤 낯선 책일텐데요. 배송된 여러 책 중에 가장 먼저 이 책을 집어 드네요^^ 나이가 어려도 남자라 그런지 이 책이 끌리는가 봅니다. 이 책은 몇 개월 후쯤 읽어줄 생각입니다. 미리 쟁여 두는 차원에서 구입해봤어요. 책을 보니 글밥이 꽤 많네요. 32페이지 짜리 책이란게 오히려 다행으로 여겨지네요. 어휘도 어렵구요. 그래도 구입한 이유는 딱 2가지 입니다. 첫째는 살아있는 듯한 억양 그리고 좀더 빠른 속도의 원어민 음성을 원했구요. 둘째는 리드얼롱 시리즈는 툭하면 재고소진 또는 품절되더군요. 이쪽 책들은 일단 보이면 사야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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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5세인 아이이게 읽어줘야 하기 때문에 일단 아이가 좋아할만한 캐릭터가 나오는 책이 좋잖아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이 마음에 들었고요. 또한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가 전반적으로 5세 아이가 이해 하기에는 내용이 어려운 책들인데요. 상대적으로 이 책은 좀 글밥의 양이 적은 편이고 뭐말까 단어 수준도 그나마 좀더 이해가기 편한 단어들이 많아요.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에서만 본다면 읽기가 좀더 수월한 편에 해당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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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시리즈를 일단 다 구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차에 먼저 합본으로 된 이 책을 구입한 건데요. 책을 받아보니 합본이라 그런지 책의 상태가 훨씬 좋네요. 리드얼롱 시리즈가 뭐랄까 책의 페이지 분량이 작다 보니 좀 든든한 맛은 없거든요. 자칫 잘못하면 책이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있는데요. 그에 비하면 이 책은 훨씬 품질이 좋습니다. 제본상태나 한장 한장의 종이 두께도 더 두꺼워요.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를 구입할 예정인 분들이라면 웬만하면 낱권 보다는 합본으로 된 책을 구입하는게 더 현명한 선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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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년에 굿다이노 라는 영화를 대략 10번 봤어요. 그 정도로 아이가 좋아했던 영화를 책으로 옮긴 것이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니까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에서도 글밥이 좀더 많은 편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도 마음에 듭니다. 읽는 책의 글밥 수준이나 그 양을 점차 늘리는 방향으로 책을 고르고 있기 때문에 기왕이면 디즈니 리드얼롱 시리즈의 글밥이 좀더 많았으면 했거든요. 공룡 좋아하는 남자 아이라면 일단 무조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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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속도가 좀더 빠른 음원으로 구성된 책을 찾고 있는데요. 구입해서 보니까 제 생각보다 약간 느리게 또는 여유있게 읽어주네요. 그런데 확실히 유투브에서 읽어주는 일반인(원어민)과 차이가 확연히 납니다. 음원에서 성우분이 책을 정말 맛깔스럽게 읽어줍니다. 같은 원어민이라도 완전히 다르네요. 영어책을 선택할때 이 책의 음원을 과연 어떻게 구할까 항상 고민중이라 유투브에서 책을 읽어주는 영상물을 매일 검색하는 데요. 그러면서 느낀게 원어민이라 하더라도 책을 잘 읽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성우분 때문이라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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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서 발간한 리드 얼롱 시리즈를 일단 모두 구입할 생각입니다. 이 책도 그중에 하나이고요. 책은 워낙 유명하니 말할 필요도 없다 보구요. 역시나 음원이 좋네요. 제가 생각하는 영어 로드맵이 점점 말속도가 빠른 음원으로 된 책을 봐서 아이의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려는 구상을 하고 있어요. 또한 그림이 참 좋습니다. 색감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게끔 다채로와서 그림책으로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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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서관에서 대출받아 먼저 보고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옥스포드리딩트리 라는 책은 메인으로 해서 그림책으로 수평읽기를 시도하고 있는 중인데요. ORT 스테이지 9가 끝나면 그 수준에 맞는 책이 필요했어요.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분량이 32페이지이고 글밥수준이 스테이지 9와 거의 엇비슷하네요. 특히 음원이 뭐 두말하면 잔소리 라고 생각할 정도로 워낙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성우의 읽기 속도가 꽤 빨라서 귀를 여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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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as~as 구문이 들어간 책이 집에 있습니다. 그 유명한 앤서니브라운의 "My Dad"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산 이유는 아이에게 좀더 다양한 표현을 접하게끔 하고 싶었고, 솔직히 저자인 오드리 우드의 작품을 좀더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보니까 좋은 작품들이 많더군요. 다음에 구입할 작품도 미리 점찍어 놨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음원 얘기를 안 할수가 없네요. 음원은 그냥 최고입니다. 뭐 여러말이 필요없네요. 음원이 워낙 좋아서 귀에 쏙쏙들어옵니다. 이런 음원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그냥 하늘과 땅 차이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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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다양한 표현을 접하도록 책을 구입할 때, 혹시 이런 표현이 들어간 영어 그림책이 없을까 고민하면서 검색을 하는데요. 이 책에는 제가 원하는 분사구문이 스토리와 함께 엮여서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문답형태의 지문에서 지속적으로 분사구문이 출몰합니다. 정말 마음에 듭니다. 딱 제가 원하는 것들이 책에 들어 있네요. 책을 쓴 저자에게 고맙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런 표현을 딱딱한 참고서 같은 책에서 본다면 머리속에 하나도 남지 않을거라 봅니다. 그러나 이런 재미난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간 책으로 본다면 이런 표현들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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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3.10
5세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 수준이 상당히 높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입했습니다. 멋진 그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이 정도 글밥을 감당할 수 있을지 궁금했어요. 제가 책을 읽을때 끝까지 호기심 어린 얼굴로 계속 듣고 있다면 성공한거로 생각하는터라, 일단은 조금더 재미있게 책을 읽는 연습을 한 후에 아이에게 보여줄 생각입니다. 5세 아이에게도 흥미를 충분히 이끌어낼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구입했기 때문에 기대가 큽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보자마자 "이 책은 무조건 봐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를 배우는 아이에게는 필독서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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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한글판으로 이 책을 소장하고 있거든요. 영어원서를 보자마자 그냥 샀는데요. 참고로 이 책은 글밥도 좀 있고 생각할 내용도 있어서 영어책을 접한지 얼마안된 아이에게 쉬운 영어책은 아닐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강추하고 싶네요. 왜냐하면 글을 읽다 보면 마음 한 구석이 뭔가 저며오면서 눈시울이 붉어지는 그런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스토리가 읽는 이로 하여금 울컥하게 만듭니다. 개인적으로 한글판 보다 원서가 훨씬 내용 전달이 좋습니다. 이 책은 꼭 원서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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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책이 뭐 없을까? 한참 고민하다가 샀는데요.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이 책 뒷 부분이 박진감이 넘칩니다. 영화를 보면서 스릴 있다는 표현을 자주 하잖아요. 책을 보면서 바로 그런 감정을 똑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음원 역시 거기에 걸맞게끔 상당히 긴박감이 넘치게 원어민이 책을 읽어 줍니다. 음원이 살아있다고 할까요. 듣는 맛이 좋아요. 그리고 라임이 있는 책 답게 문장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면서 영어의 표현을 익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특히 강하게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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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을 보니 잠에 들기전에 읽어줄 책으로 좋아 보여 구입했는데요. 마음에 드네요. 그림과 스토리가 점점 긴박감이 느껴지게끔 잘 구성되어 있어서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라도 그림만 봐도 그 상황이 어떤지 알수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또한 제가 책을 구입하면서 항상 신경쓰는 점이 라임인데요. 이 책이 라임이 잘 살아 있습니다. 라임이 좋은 책이 어린 아이일수록 영어를 좀더 친근감 있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음원은 뭐 말할 것도 없이 좋더군요. 멜로디가 절로 입에서 흥얼거리도록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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