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v***"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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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 and duck 시리즈죠. How 시리즈라고 부르는 분들도 많아요. 문장이 어렵지는 않지만 유머를 이해하려면 인지 발달이 이루어진 유치원생은 되어야 할 듯 합니다. 좀 더 영어책 읽은 후 다시 도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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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계의 유명책이죠. 시리즈라서 책장 정리하기도 좋아요. 만3세인 우리 아이에겐 아직 무서운가봐요. 적기를 노려봅니다. 문장은 심플하고 좋습니다. 이런 게 영어 그림책의 매력이죠. 영어와 책의 장점 다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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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16
심플한 문장이 반복되어 영어 공부에도 좋아요. 그림책이라 그림도 매력적이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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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16
안토니브라운 유명 작가죠. 그림책계의 대가 어려워서 좀 더 기다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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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어요. 글밥이 있어 좀 더 있어야 읽을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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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16
그림책 느낌의 책입니다. 영어든 인지든 약간 수준이 쌓여있을 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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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16
베어시리즈 중 요일을 배우기 좋은 책입니다. 문장 하나와 그림 하나여서 일대일 매칭이 좋습니다. 베어시리즈는 픽토리인가 노부영으로 음원도 있어 더욱이 활용하기 좋습니다. 꼭꼭 사세요. 음원버전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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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16
베어시리즈 중 집이 메인 테마인 책입니다. 베어책도 페이퍼북이지만 시리즈라서 책장에 꽂아놓으면 찾기 편해서 좋아요. 이 단계에서 보기 좋은 생활동화 느낌입니다. 이 책은 집이 테마라 많이는 어렵지 않아요. 문장이 심플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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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16
베어시리즈 엄마표 영어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하죠? 영어원서 시리즈인데 생활영어가 쓰여있어서 좋습니다. 문장이 심플하지만 한 문장에 그림이 하나는 아니라 1대1 매칭은 안 됩니다. 입문용 보드북을 많이 보고 어느 정도 실력을 쌓고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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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16
Big green monster에 이어 새로운 red monster까지 샀습니다. 화남에 대해 숨을 쉬면서 해결하는 거 까지 아주 좋은 책이죠. I am seeing red red red하는 사각사각의 나 진짜 화났어 책과 연계해서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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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몬스터 시리즈 아기가 원래 좋아해서 시리즈로 쭉 구매했습니다. 노부영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다들 알고 있을 시리즈죠? 그런데 웬걸! 갑자기 몬스터 무섭다고 치워라고 하네요. 좀 더 기다려야겠어요. 몬스터 시리즈 중 감정 버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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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제가 아주 좋아하는 루시커즌! 색감이 아주 쨍하고 좋습니다. 비교하자면 그북보단 아람 느낌이고, 비룡소의 사각사각의 발랄한 느낌이랄까요? Peck peck peck은 새에 관한 책으로 빼뜨리호라체크의 보드북 시리즈랑 연계해서 보기 좋습니다. 새 관련 의성어 의태어 배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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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 DVD와 책을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멋진 컨텐츠죠~~ 페파피그가 책이 아주 많은데 그 중 입문단계로 보시면 됩니다. 크기는 진짜 손바닥 크기로 아주 작습니다. 문장 심플하고 좋습니다. 아직은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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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16
보드북으로 책을 아주 두꺼우나 내용은 아주 심플합니다. 전형적인 시작하는 아가들이 읽기 좋은 책! 아주 심플하므로 하고자 하는 내용을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듯 합니다. 월팸 플롱에게 기대하는 그런 직관적? 인기도서라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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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계는 못 보지만 시계에 관심은 많습니다. 수공의 시계책도 좋아하고 메이시 시계책도 좋아합니다. 노부영의 what's the time, Mr. Wolf와도 연계해서 보기 좋습니다. 기초 생활어휘와 시간을 읽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매력적인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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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커즌, 후레이 포 피쉬부터 메이지까지 사랑하지 않는 책이 없습니다. Where시리즈도 심플한 문장이 너무 좋습니다. 발화를 위해서 심플한 문장을 반복해서 보는게 중요하죠! 노부영 사이트워드 책 등으로 좋으나 그림책 느낌은ㅈ덜 하니.. 아무튼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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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커즌 아주 멋진 작가죠 영어 원서 그림책은 상상력 키우기 좋습니다. 하지만 다들 스피킹 욕심 나시지요? 그때 딱 좋은 게 메이지죠~~ 실생활 영어 메이지 시리즈에 딱딱 나오고 페이퍼북으로 팍팍 채워놓으면 끝! 거기에 웨더북처럼 이쁜 보드북도 끼워놓으면 메이지에 대한 관심 팍팍! 날씨, 색까지 이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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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귀요미들이 강아지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해서 샀습니다. 페이퍼북은 꽂아놓으면 가로 길이에 따라 파묻히기도 하고 찾기 쉽지 않죠. 그래서 전 시리즈물 좋아합니다. 어느정도 공간을 확보해주니깐요~~ 동물 즣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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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1.16
루시커즌 메이지 작가로도 유명하지요. 심플한 문장, 쨍한 색감, 국내전집에서 보기 힘든 단어들도 포함되어 있어 좋아합니다. 후레이 폴 피쉬, 펙펙펙 뿐 아니라 칼라 위드 리를 피쉬까지 다 애정합니다. 메이지도 꼭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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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원서를 고르다보면 페이퍼북과 보드북의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페이퍼북은 공간 차지를 안 하지만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죠. 보드북은 시작단계에 좋지만 공간 차지가 어마무시합니다. 이 책도 보드북인데 간단한 문장으로 영어 초창기에 좋아요. 그림도 쨍한 색감에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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