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주 좋아하는 루시커즌! 색감이 아주 쨍하고 좋습니다. 비교하자면 그북보단 아람 느낌이고, 비룡소의 사각사각의 발랄한 느낌이랄까요? Peck peck peck은 새에 관한 책으로 빼뜨리호라체크의 보드북 시리즈랑 연계해서 보기 좋습니다. 새 관련 의성어 의태어 배우기 좋습니다.
루니커즌 아주 멋진 작가죠 영어 원서 그림책은 상상력 키우기 좋습니다. 하지만 다들 스피킹 욕심 나시지요? 그때 딱 좋은 게 메이지죠~~ 실생활 영어 메이지 시리즈에 딱딱 나오고 페이퍼북으로 팍팍 채워놓으면 끝! 거기에 웨더북처럼 이쁜 보드북도 끼워놓으면 메이지에 대한 관심 팍팍! 날씨, 색까지 이석이조
아이들 원서를 고르다보면 페이퍼북과 보드북의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페이퍼북은 공간 차지를 안 하지만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죠. 보드북은 시작단계에 좋지만 공간 차지가 어마무시합니다. 이 책도 보드북인데 간단한 문장으로 영어 초창기에 좋아요. 그림도 쨍한 색감에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