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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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5
외계인이랑 곤충, 괴물이야기를 좋아할것같아서
구매해봤어요
기대보다는 막 꺄르륵 거리며 보진않지만
마지막의 나름 반전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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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5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나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것같아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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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5
이 책 정말 대박났어요 ㅠㅠ
매일매일 몇번씩 읽어달라고 해요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넘 좋아해서 ㅎㅎ 책을 그냥 통째로 외워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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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5
은근 어렵기도하고 글밥이 많아서
좀 더 크면 읽혀야겠어요~
소시지 내용은 재미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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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30
불쌍한 북극곰!
북극곰은 속옷을 찾을수가 없어요.
생쥐가 무슨일이냐고 묻자 속옷을 잃어버렸다고 해요 오늘 어떤속옷을 입었냐고 물었더니 기억이 안난다고.....
걱정말라며 함께 찾아보자는 생쥐.
둘은 함께 솟옥을 찾으러 갑니다.
북금곰의 팬티를 같이 찾는 내용인데
마지막에는 북극곰이 흰색 팬티를 입고 있었더라는... ㅎㅎ
귀엽고 아기자기해서 아이들은 다 좋어할듯한 그림책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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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30
아빠가 밥 먹으라는데 커지기 싫어 안 먹겠다는 아들.
영원히 작을수 없다는 아빠에게 개미는 영원히 작잖아요 라며 켜 개미가 되고 싶냐니 그건 아니래고
아빠가 크니 자기는 작아도 된다는 논리
나무개구리는 안 만나도 되고 큰친구가 있으니 문제 없다는 아들
그러다 돼지와도 크기 싫다고 이야기 하는데 커진다는게 꼭 성장해야 한다는건 아니라고 알려주는 돼지
그제야 밥을 먹겠다는 돼지 근데 이젠 대신 목욕을 안하겠다고 ㅎㅎㅎ
글밥이 길고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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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30
어린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잠자기 싫어하는 거 맞죠?
저희 아이도 잠자기 싫어하는 자기의 마음을 책 읽어 줘!라는 핑계로 하원후에는 스스로 챡 한번 읽지않고
놀사만 하면서 ㅎㅎ
꼭 잠자기전에는 잠 자기가 싫러서 책을 읽어달라구,,
그래서 이런 잠에 대한 주제의 책을 읽으면 자기 싫어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엄청 공감됩니다.
hibernate, hibernation, hibernating 겨울잠이 라는 개념이 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겐 영어 단어도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재미있는 책으로 자 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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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30
할 일이 없다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개구리.
다른 친구들에게 물어도 보지만 다른 친구들이 제안하 는 것도 다 재미없어 보이네요.
그 때, 꼭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 최고의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한다는 다 른 친구의 조언에 개구리는 무릎을 탁! 칩니다.
자 그럼 내일 개구리의 계획은 무엇일까요?
5세 아이가 읽기에는 다소 길밥도 글고 아직 어려운것같아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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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고
항상 베스트셀러 코너에도 이 책이 있고 ㅋㅋ
여기저기 엄마표 영어 서적들 보면 꼭 목록에도 이 책은 있고
여기저기 인플루언서들이 추천하는 책에도 항상 이 책이 있기때문에!! 절대 안살수가 없었다는 것 ㅎㅎ
저희 아이에게는 어떨까 싶어 주문해봤어요.
공구 가격보다도 웬디북에서 구매하는게 더 저렴해서 잘 산것같네요. 워낙 유명한 책이니 필수로 읽어주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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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2.07
닉 샤럿 작가의 Ness the Nurse! 이 표지를 보자마자 독후활동이 마구마구 떠올랐어요 ^^
아이들이 좋아하 는 병원놀이! 생활 회화를 많이 접해야 일상 생활에서 도 써먹을 일이 생기겠지요~?
그리고 저희 아이가 요즘 대일밴드로 역할극을 잘 하길래 ㅋㅋㅋ 때마침 요 책을 발견하고서는 이마를 탁!! 치면서 아!! 바로 이 책이다!!! 싶더라고요 ㅋㅋ
재미있게 놀수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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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시리즈가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고 잘 본다고 하여서 처음으로 들여본 메이지 원서네요.
스티커북은 엄가다로 코팅시켜서 붙였다떼었다하는 스티커 구매해서 여러번 다양하게 놀이하면서 잀혀주려고 구매해보았어요.
조작북이라 아이의 흥미를 일으키기에는 아주 좋기는한데 다소 조작북이 조금 약하게 느껴져서 아쉽네요.
스티커북도 종이가 생각보가 너무 얇아서ㅠ
스티커 놀이 몇번하고나면 찢어질것같아 조금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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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7
추천도서로 언급된것고 아니고 상품평이 하나도 없어서 살까말까 고민하다
요즘 저희 아이가 bugs에 관심이 꽤 많아서
좋아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주문해봤어요.
10마리의 bugs들이 숨어있는 동물들에게 잡아먹히면서 한마리씩 사라지는 스토리의 책이에요.
이미 1~10까지의 숫자는 잘 알고있던터라 hiding 이라는 표현의 의미를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에요. 아이랑 티키타카 상호작용하며 읽기 좋은 원서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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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7
공이 개집 안으로 들어가버리자,
오리, 소, 생쥐, 돼지는 누가 공을 가져올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합니다.
생쥐가 소가 크고 용감하다며 소에게 공을 가져오라고 시켜요.
소는 결국 들어갔지만, 개집 밖으로 나오지 않았어요.
이렇게 친구들이 하나 둘씩 개 집에 공을 찾으러 들어갔다가 나오지않자 겁이 난 생쥐는 무서워서 개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다가
케익이 있단 소식에 생쥐도 개집 안으로 들어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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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7
평범한 여름밤이 시작되었고, 도시는 시끄럽고 더웠어요. 집안의 모든 사람들은 바빴죠.
​그때 불빛이 꺼졌어요.
도시는 어둡고 조용했어요.
​그래도 우리는 손전등과 촛불을 들고 옹기종기 모여있었고 우리는 위로 위로 위로 옥상으로 갔어요.
그리고 찾았어요.
우리는 모두에게 손을 흔들었고, 그 다음 아래에서 다른 소리를 들었어요.
거리에도 파티가 열렸고, 아무도 바쁘지 않았어요.
빛이 다시 들어왔을때 모든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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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1.14
Whose Is THAT?: Whose Egg Is That?
이 책은 어떤 동물의 알 인지 알 모양과 그에 관한 단서를 토대로 유추해 내는 책이에요.
아아오ㅏ 함께 상호작용 하면서 함께 보기에 딱 좋습니다. 단어와 문장들이 리제 영어를 시작한 아이에게는 다소 어려울수는 있으나
동물과 알 , 자연관찰책 평소에 좋아하눈 아이라면 안좋아할수가 없어요^^
Whose Is That?: Whose Footprint Is That?
에 이어 같이 구매해서 읽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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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e Is That?: Whose Footprint Is That?
이 책은 동물들의 Footprint 에 관한 책인데
동물들의 발자국과 깃털이나 꼬리 등 단서를 가지고 어떤 동물의 발자국인지 유추하면서 아이랑 함께 읽일수 있는 책이에요.
리뷰가 허나도 없어서 살까말까 망설였는데 사길 잘 헌것같아요.
아이가 가끔씩 꺼내오는 원서입니다
단어와 문장들이 많이 어렵긴한데 그냥 재미로 읽고있어요^^
Footprint 이 단어 하나라도 배웠으면 만족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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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흥미를 느낄만한 여러가지 원서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된 책이에요.
쌍둥이 도서로된 한국어책도 도서관에 있길래
원서로 구매했어요. 쌍둥이책과 같이 번갈아서 노출시켜주면 좋을것같아서요.
이런류의 책들은 아이가 유머코드를 어으정도 이해가되어야 즐길수 있을것 같네요.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한국어로 된 책을 읽어주어도 크게 재미있어하진 않네요.
좀 더 크면 다시 꺼내주려고요.
문장들은 크게 어렵지않아 좋고 나중엔 리더스용으로 사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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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0.06
Good Night Owl!
잠을 청하려고 침대에 누운 올빼미가 “squeak" 이라는 소리를 듣고 그 소리의 출처를 찾아내기위해 이리저리 노력해보는데 결국에는 지붕이 다 무너져내리고 (지붕없이 올빼미만 침대에 덩그러니 누워있는 장면 귀엽고 웃겨요) 계속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부엉이의 이야기!
아이와 함께 도대체 집은 어디까지 부숴질것인가를 생각해보며 이야기나누는 재미도 있는 그런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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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summer, fall, winter 사계절을 담은 그림체가 너무 아름답고 예뻐서 구매해봤어요.
아이에게 사계절을 원서로 꼭 알려주고싶은 마음도 이ㅛ었구요.
글밥이 적은편은 아닌것같은데, 그리 어려운 단어들이나 문장은 또 아닌것같아 4세 아이들도 충분히 읽힐법한 원서인것같아요.
재미있고 반전있는 스토리가 있는 책이아니라 아이들은 그닥 좋아하지않을수도 있지만 엄마는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픈 아름다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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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phant & piggie 시리즈를 사려고 마음먹고있었는데 연관검색에 요게 딱 뜨길래 호랑이가 귀여워서 구매했어요. 호랑이가 딱 하나 무서워하는게 바로 지렁이라는것도 너무 귀엽고 웃긴데 아직 저희 아이는 조금 어려서 그런지 개그코드를 뭔가 이해못하는것 같네요.
그림책들 읽어줄때보다 뭔가 뚱한것 같아요.
조금 더 크면 이런 유머러스한 코드의 원서들도 이해하며 웃는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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