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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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월 아이들, 읽어주면 재미있게 들어요. 시리즈가 비슷한 패턴이라 언뜻 지루할 수도 있는데 포인트가 있어서 재미있어 합니다. 특히 I'm not scared 책을 가장 재미있어합니다. Qr코드로도 들을 수 있는데 너무 느리고 늘어져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읽어주네요. 문장이 길지는 않지만 이해를 필요로 하는 내용이라 너무 어린 개월 수는 맞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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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의 탈 것 들이 페이지마다 나옵니다. 기차, 트랙터, 자동차, 소방차, 비행기, 자전거, 버스가 각 페이지마다 나오고 간단한 문구와 각 탈 것의 의성어가 나와서 탈 것 시리즈 중 가장 쉬워요. 그리고 모든 탈 것이 다 나오니 말그대로 입문용이예요 ㅎㅎ 글자도 가지고 있는 탈 것 시리즈 중 가장 큽니다. 뭐 물론 영유아들은 글자를 보지는 않겠지만, 읽어주는 저에게는 시원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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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부자 생쥐 메이지의 비행기 편입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에디의 생일파티를 축하하는 서프라이즈를 메이지가 비행기를 타고 펼쳐보이죠. 하늘에서 휙 도는 표현 loops the loop...이 문구가 나올 때는 책을 같이 휙 돌려주면서 읽어주면 역동적입니다. 탈 것 좋아하는 아기들에겐 언제나 진리인 메이지 탈 것 시리즈, 글밥도 많지않고 표현도 어렵지 않아서 비행기편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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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탈 것 시리즈 책들은 탈 것의 모양으로 책을 만들어서 표지부터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메이지랑 찰리, 탈룰라가 레이스를 하면서 앞서거니 뒷서기니 하며 거북이가 지나갈 땐 속도도 늦추고 그렇게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끝나고는 언제나처럼 해피엔딩의 내용입니다. how exciting! what a lot of fun! 이런 감탄사가 어김없이 나오니 메이지 시리즈는 이런 감탄사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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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기들과 일부러 지하철 타고 백화점에 갔어요. 지하철이라고 하면 모르니 기차 타러 간다고 하고 기차라고 얘기하며 갔는데 아기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그리고 마침 이 책을 읽어주게 되었는데 지하철을 underground train이라고 표현하고 지하철 안 풍경도 우리가 탄 모습이랑 똑같고 백화점처럼 많은 상점, 많은 사람들이 있는 모습에서 많이 공감되었나봐요. 그래서 읽어주면 정말 집중해서 잘 봅니다. 참고로 막 30개월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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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이라서 책이 꽤 큽니다. 그리고 메이지 자동차, 버스, 기차 헬리곱터, 소방차 등 탈 것 종합 선물 세트라고 보시면 되요~ 플랩도 얼마나 아기자기하게 많은지, 제가 열어보면서도 귀엽다고 흥분합니다. 탈 것 좋아하는 아기들에게 완전 흥미로운 책이 될 거 같네요. 플랩도 정말 많아요. 두돌 전에 구매했었는데 30개월인 요즘도 한번씩 꺼내서 플랩 열어보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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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이후부터 잠자리 독서로 영어책만 읽어주고 있는데 30개월인 요즘 새로운 영어책을 찾다 우리 아기들이 좋아할 만해서 또 후기도 많아서 구매했어요. no david는 오자마자 3번은 연달아 읽어줄만큼 아이들이 좋아해요. 많이 공감되나 봐요. 저도 빙의되어서 읽어주는데요 뭘.ㅎㅎㅎ 그런데 good boy furgus 빼고는 단어나 문장은 간단한데 아직 30개월 아기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들이 종종 나와서 읽어주니 좀 힘든 부분도 많네요.(grow up..철좀 들어라..이런 표현들...) 조금씩 노출해줘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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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싶어서 계속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있다 마침 세일도 하고 드디어 구매했네요. 미국판은 커버가 하얀색이고 훨씬 비싸더라구요. 물론 웬디북에 없기도 했지만 뭐 별차이가 있나 싶어 구매했는데 배송 진짜 빠르네요. 받자마자 바로 마음에 들어서 후기가 많은 이유를 실감하겠
네요. 튼튼한 커버와 팝업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특히 비오는 장면을 실로 표현한 것도 참신했고 happy, sad, 이런 형용사가 아니라 happiness, sadness, 이런 명사로 감정을 표현해서 기존에 감정 관련 책들이 좀 있는데 표현을 확장해 줄 수 있어서 좋네요. 30개월 둥이들도 보자마자 좋아하는데 빨간색 괴물 부분은 무섭다며 싫다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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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은 수를 써서라도 펭귄과 말하고 싶어하는 아이와 어떻게 해도 말하지 않는 펭귄의 대비되는 행동이 재미있는 책이예요. 마지막 반전(?)까지 유쾌하고 위트 넘칩니다. 디비디가 있는 책을 구매해서 아기들 두돌 지나고 같이 보여줬는데 너무 좋아해서 30개월인 지금도 한번씩 읽어줍니다. penguin said nothing 이 표현이 계속 반복해서 나와서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외워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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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친구인 소년과 소녀가 함께 놀고 뛰고 춤추고 비밀도 나누다 어느날 소녀가 멀리 이사를 가고 소년이 소녀를 찾아 강도 건너고 별이 빛나는 밤에도 걷고 풀숲도 지나고 비도 맞으며 어두운 숲도 지나서 드디어 소녀를 만나서 다시 놀고 춤추고 뛰고 비밀도 나누고 결혼을 하게 되는 아름다운 동화예요. 긴 문장도 꽤 많이 나오고 글밥 긴 부분도 많지만 이해하기 어렵진 않아서 4세 이후는 읽어줘도 괜찮을 듯 합니다. 에릭칼 책 답게 특유의 그림체와 소년의 여정에서 산, 들판, 비, 구름 등등의 그림들은 전체 페이지에 걸쳐서 강렬한 색감으로 표현되어서 그림 보는 맛도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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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난센스 쇼입니다. 물 속에서 젖은 새가 날지 못한다고 하거나 새장에 갇힌 물고기가 수영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거나...말그대로 난센스네요. 시종일관 이런식이고 글밥도 길고 표현도 어려운 것들이 많아요. 그리고 이런 유머를 이해하려면 적어도 6세는 넘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세트구성으로 구매해서 아직 30개월인 아기들에게는 언감생심 읽어줄수가 없네요. 에릭칼 특유의 그림체를 좋아하는 이 유머를 이해할 수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웃긴 장면들이 많아요. 개 집에 들어간 사람에게 나오라는 개랑 그럼 난 어디를 갈 수 있어?라고 짖는 사람...웃겨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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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카렌 카츠 책이 꽤 있어요. 지인에게 물려받았는데 이책은 공을 찾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물음과 위치에 대한 답이 나옵니다. 아기가 나오고 플랩을 들추며 공을 찾는.. 이런 책들은 이 책이 아니라도 많으니 특히 카렌 카츠의 그림을 좋아하는 아기들에게는 재미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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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프린츠..검색해도 안나오는데 프리디북스의 알파프린츠 책들이 몇개 있어요. 공통적인건 손 지문 모양으로 형태를 만들었고 만지면 손지문 문양이 오돌돌?한 느낌이라 어린 아기들이 만지면서 촉감을 느낄 수도 있고 나름 입체적인 책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실제 동물 사진도 아니고 그림도 아니고 손 지문 모양과 다른 사물들을 조합해서 동물을 만들어서 재미있고 참신해요. 판형도 큰편이라 아기들 17개월에 구매했는데 심심할 때 잘 뽑아서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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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커즌의 너서리 라임 책인데 시디까지 같이 있어서 구매했어요. 루시 커즌 특유의 그림체라 익숙하고 또 익숙한 널서리 라임들이라 익숙합니다. 노래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서 집에 마더구스나 널서리 라임이 없다면 하나 구매해서 책보면서 가사도 익히고 하기 좋을 듯 해요. 판형도 큰편이고 보드북이라 어린 아기들이 보기도 좋아요. 노래도 20곡이나 되니, 왠만한 곡은 다 들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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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해서 아기들 두돌 지나고 구매해서 보여줘봤는데 이 유머를 이해하려면 좀 더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읽어주니 잘봅니다. 읽어주면서 표정이나 말투를 좀 재미있게 해주면 포인트 부분에서 재미있어하고 깔깔거립니다. thank you, goodnight 책은 표현이 좀 어려워서 이해가 좀 어려운 듯 하고(it's the thought that counts...이런 표현들) 나머지는 두돌 지난 아기들에게도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기에 괜찮은 듯 해요. 조금 더 큰 아이들에겐 판다의 시크한 표정과 대비되는 행동과 그 위트까지 너무 재미있게 여겨질 듯 합니다. 매력적인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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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2
기차 좋아하는 아이들이자 영어책 처음 노출하는 아이들에겐 간단한 문구가 나오는 이 책 정말 좋을 듯 합니다. 노부영 노래도 너무 입에 잘 붙으니 노래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노래랑 함께 불러주면 더 좋아할 듯 싶어요. 화물차라 전문 용어가 많이 나와서 간단한 문구지만 사전은 많이 찾아봤어요. 그런데 어린 아기들에게는 그런 거 일일이 설명할 필요는 없으니 너무 신경쓸 필요 없이 색깔과 움직임 터널, 시티, 가버렸다 등 이런 표현들에 집중해서 읽어줘도 충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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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2
웅진 세계그림책의 작은 기차 책을 아기들이 너무 좋아해서 두돌 무렵좋아했어요. 작가가 유명한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이라 검색해보니 원서도 구매가 가능하더라구요. 최근 노부영에서 새로 나온 two little train 책도 있어서 고민하다가 우리 애들이 좋아한 책 사는 게 나아서 이걸로 구매했습니다. 쌍둥이 책을 좋아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처음에는 외면받았지만 그러면 저는 조금 더 있다가 다시 보여줘줍니다. 26~27개월 무렵에는 정말 자주 읽어줬어요. 읽다보면 이 책은 라임이 있어서 연결이 잘됩니다. 그리고 애들이 좋아하는 오리, 기차 등이 있고 책의 구성과 내용이 잘 어우러져서 아이들이 좋아할만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마가렛 와이즈 브라운 이 작가가 유명한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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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정말 오래된 고전 중의 고전책이죠. 향기도 나고 반지에 손도 끼워보고 수염도 만져보고 책속의 작은 책도 넘겨보고... 놀이북으로서 다양한 것을 할 수 있는 책이라서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작은 사이즈라 돌 무렵 아이들도 잘 넘겨보고 하기에 무리 없어보입니다. 돌 지나서 구매해서 처음에는 그다지 반응이 없었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더 잘 가지고 노네요. 두돌 지나니 어쩌다 한번씩 봅니다. 책이 많아지기도 해서 눈에 안들어오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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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도 많고 배송비 맞추려고 구매했는데 재미있기는한데 아직 30개월인 아기들에게는 이 유머를 이해하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두번 정도 시도해봤는데 아직은 아니네요. 그래서 다시 위로 올려뒀어요. 5세는 지나야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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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시 아기들 16개월 이 무렵이었던 거 같아요. 그때는 원서 막 사기 시작할 때라서 그저 아는 캐릭터라 메이지 이 시리즈를 샀네요. 사고보니 글밥이 너무 길어서 오래 묵혀뒀어요. 최근 들어 28개월 이후 조금씩 노출 중입니다. swim, city, camp 노출 중이예요. 막 30개월 들어섰는데 이 세개는 읽어주면 잘 보네요. 경험들이 많아지다보니 이해도 조금씩 느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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