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영상 노출할 때 초기 노출로 언제나 추천되길래 저 역시 구매했어요. 그런데 아직 우리 아기들은 별로 관심이 없어요. 페파피그랑 맥스앤루비 메이지 등 잘보고 있는데 조만간 다시 한번 노출해줘 봐야겠어요. 수준은 페파피그랑 비슷한 거 같습니다. 아이들마다 호불호가 있는건지 아님 아직 좋아할 때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까이유는 보드북도 그저그랬고 영상도 아직은 아니네요. 참고로 현재 30개월입니다.
두돌 지나고 영어 영상 노출중인데 27개월 무렵부터 스토리 있는 영상들을 좋아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당연히 페파피그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후기들을 보니 폐파크그 좋아하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고해서 마침 세일도하고 해서 구매했는데 뭐 별다르 게 있는게 아니지만 조지 울음이라든지 킁킁하는 거라든지 영상에서 보든 사운드가 나오니 우리 둥이들도 좋아하네요. 처음 구매하고 한달 정도는 꾸준히 틈나면 눌러보고 하더니 요즘 30개월 되니 좀 뜸하긴 합니다. 그래도 애들이 좋아해서 잘 샀다 싶어요.
이 디비디를 살 때 영어 노출에 대한 전체적인 계획 같은 것도 없고 그냥 할인하길래 애들 돌 지나고 구매해서 두돌 지날 때까지 그저 묵혀두다가 최근 28개월 되어서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둥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매일 토끼 보여줘라고 하면서... 맥스 너무 장난꾸러기고 안 좋은 행동 많이 한다고해서 모방하면 어쩌지? 라며 걱정했는데 그저 귀엽기만 하네요. 그리고 루비는 인성 갑이네요. ㅎㅎㅎ 루비보면서 반성 많이 하네요. ㅎㅎㅎ 초기 영어 노출로 괜찮은 수준입니다. 말이 빠르지 않아서 스토리도 재미있고 초기 노출로는 이만한 게 없다 싶네요.
몇번의 재입고 알림 신청 후 드디어 구매했어요. 다만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지 음악이 짧다는 후기들을 봤지만 너무 짧아서 으잉? 했어요, 그리고 책 앞표지에 끈적이는 것도 묻어 있어서...ㅠㅠ 그래도 애들이 좋아하면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27개월에 샀는데 같이 산 페파피그 사운드 북은 좋아하는데 이건 그렇게 찾지 않네요. 그래도 오케스트라라는 구성답게 다양한 악기들을 담으려고 해서 멜로디는 짧지만 악기 비교겸 활용하기 좋을 듯 합니다.
그 유명한 프뢰벨 영테의 꼬므토끼를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줬는데 아니나 다를까 계속 읽어달라고 해서 내친김에 원작 시리즈로 구매했어요. 우리 둥이들은 쌍둥이책 싫어합니다. 한글책으로 읽어주던 걸 영문으로 읽어주면 싫어해요. 알긴 아는데 모웰럼스 작가님의 위트가 담긴 이 시리즈를 그냥 제가 갖고 싶어 두돌 지나고 구매해서 1탄만 읽어줬어요. 글밥이 많아서 이해 할까 싶은데 그냥 읽어줬습니다. 어김없이 처음에는 별로 시큰둥, 읽어주면 딴거 이랬는데 그럼 저는 멈추고 또 좀 지나서 읽어줍니다. 어느 순간 잘 들어주네요. 특히 표정이 너무 재미있고 트릭시가 막 말하는 부분이나 she went bonless 부분은 자기들도 떼쓸 때 한동안은 그렇게 흉내내서 힘들었네요. 일단 전체적인 흐름은 이해가 가는 듯 합니다. 한동안 계속 읽어주다 질려서 안보다가 30개월인 요즘도 가끔씩 읽어주면 처음보다는 이해가 더 좋아지는 느낌이예요. 아무튼 작가님의 위트 넘치는, 애착 인형 있는 아기들의 마음을 너무 잘 느낄 수 있는 시리즈랍니다.
아기들 돌 지나고 후기 많아서 아무것도 모를 때 구입했다가 오래 묵혀뒀네요. 유명한 작가님들이죠. 너무 재미있는데 이 유머를 이해하려면 5세는 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27개월 무렵에 i want my hat back은 노출해줬는데 재미있어해요. 전체적인 내용을 다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반복되는 문구가 있어서 그나마 같이 산 책 중에서는 제일 낮은 수준인 듯 합니다. 그리고 ok thank you anyway 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빵빵 터져서 자주 읽어줬어요. 그리고 최근 29개월 되어서 where is rabbit? 하면 곰이 냠냠했다고 해요. ㅎㅎㅎ
노부영도 있던데 그냥 그림이 너무 예뻐서 구매했어요. 10살 조카에게 선물해줬어요. 잔잔한 내용과 서정적인 그림체라 왠지 10살 여자 조카가 좋아할 듯 해서 구매했답니다. 눈송이가 날리는 의태어표현도 이 책에서 처음 배웠네요. ㅎㅎ 유리 슐레비츠 너무 유명한 동화작가더라구요. 이 책 사면서 저도 알게되었고 다른 책들도 번역서도 많아서 읽어보면 너무 어린 아기들보다는 서정적인 느낌을 알 수 있는 나이대의 아이들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아기들 15개월 무렵에 구입해서 다 뜯어버릴 듯 해서 묵혀뒀다 19개월 전후로 오픈했답니다. 얇아서 팝업이 좀 잘 찢어지긴 하네요. 오픈 후 얼마 안되서 보수도 3군데나 했지만 확실히 재미있어요. 또 글밥이 어렵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어요. 메이지가 농장 동물들을 돌보는 장면에서 짧은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글과 그림이 바로 연결되어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팝업북이니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합니다.
노부영 노래랑 같이 들으면서 읽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아기들 14개월 무렵에 구매했을 때는 그냥 책만 있었고 글밥도 다소 긴 듯 하고 별 관심이 없어했는데 18개월부터 노래도 같이 듣게 되었고 굉장히 좋아합니다. 노래 나오면 책 들고 오고 이제 두돌 지났는데 아직 한국말 발화도 잘 안되는 말 늦은 아이들이지만 i sent him back 하는 장면에서는 같이 백(빅)하면서 장단 맞춥니다. 재미있어해서 팝업북도 사고 싶어지네요.
친구 아기에게 선물해줬어요. 플랩을 들춰보는 판형이 큰 거라고 해서 영어책 처음 접하는 아기들이 좋아할 듯 해서 선택했어요. 많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집에는 기본 보드북이 있는데 재미있을 듯해서 다시 구매할까 고민하다 다른 책들도 살게 많아서 마음을 접었습니다. ㅎㅎㅎ
아기들 두돌 지나고 구매해서 읽어주고 있어요. 표현이나 문장이 두돌 아기들에게는 쉽지는 않지만 어차피 아기들이니 모든 부분을 다 알고 읽어주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이 책은 비가 내리는 상황 속에서 아저씨와 아이의 표정이나 말투가 극명하게 대비되어서 그런 부분을 잘 살려서 읽어주면 좋아하면서 들어줍니다. 그래도 두돌 아기들에겐 조금 어려운지 처음에는 열심히 읽어달라고 하다가 요새는 잘 안가져오네요.
유명한 토틀피카소에 번역본도 있는 책이더라구요...유명한 책이라서 계속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있다가 아기들 두돌 지나서 구매했어요. 보드북을 살까하다가 어떤분의 상품평에 보드북에는 생쥐가 잘려 있는 부분이 있었다며 아쉽다고 해서 페이퍼북으로 골랐는데 그 장면은(제가 생각한 부분이 맞다면) 원래 생쥐가 조금 잘려서 표현된 듯 합니다. 즉 원본이 잘린 게 아닌 듯...그리고 책이 너무 얇아서 산지 한달 되었는데 너무 많이 보다보니 너덜너덜합니다. 보드북으로 살 걸 후회했네요. 글은 딱 굳나잇이랑 동물들 이름 밖에 없고 그림이 상황을 다 설명하고 있는 아주 쉬운 책으로 생각될 수 있으나 이 유머를 알려면 그래도 두둘은 되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굿나잇 밖에 없어서 영어로 읽어주려니 제가 영어가 자유롭지 않기에 오히려 한국말만 계속 할 듯 해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유튜브 보면서 도움 얻어서 읽어줬어요. 유튜브에도 워낙 많고 애니매이션으로 만든 것도 있더라구요. 생쥐랑 풍선 찾기 등 등 숨은 요소가 너무 많은 책이라서 강추합니다.
happy little yellow box 책을 계속 눈여겨만 보다가 아기들 두돌 지나고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이 때쯤되면 팝업북도 별로 찢어먹지 않을 내공도 생격서...책이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게 잘 만들어졌어요. 왜 인기있고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당연히 우리 애들도 좋아합니다. 노란색을 옐로라고 말할 줄 아니 노란색을 좋아하는데 노란색 상자가 나오니 더 좋아하네요. 반대말을 팝업으로 표현하지 더 기억되지 않을까...엄마가 짐작해봅니다. ㅎㅎㅎ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싶네요.
원서 처음 구매할 때 돌 전 샀던 책이네요. 그냥 유명하대서 플랩북이니 아이들이 좋아할 듯 해서 구매했고 우리 아이들은 플랩 들추고 이런 걸 딱히 즐기지는 않는 아이들이라서 막 좋아하진 않았어요. 다만 이때는 책도 장난감으로 여기니 구강기가 겹치며 모서리 등이 물어 뜯기며 너덜너덜해진...초창기 때 원서 책 별로 없을 때 구매한 책이라 그래도 열심히 읽어줬던 책이네요. 반복된 문구가 나오니 조금 큰 아이들은 표현을 금방 읽힐 듯 합니다. 농장 동물들이 나오고 의성어도 나와서...어린 영유아들이 좋아할 포인트가 많아요.
워낙 유명하죠...막 원서 사기 시작할 때 구매한 책이네요. 돌 전후로 구매했고 플랩을 들춰보며 메이지가 친구들을 찾는 간단한 내용입니다. 반복된 문구를 통해서 숨바꼭질을 하며 배울 수 있는 표현입니다. 아직 아기들이 어려서 책 내용을 집중해서 보거나 하진 않고 플랩 빨리 열어보는 데 급급했지만 한동안 잘 갖고 논 책이네요. where~ 도 시리지로 있던데 다 비슷한 문구의 반복이더라구요..표현 확장해줄 때 좋을 듯 합니다.
정정혜 선생님 유튜브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우리 애들이 딱 좋아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내용적으로나 표현으로나 아직 어려운 것들이 많지만 전체 흐름은 막 두돌 지난 아기들도 대략은 이해하면서 봅니다. 특히 스틱이 바람에 날려가서 스톤이 스틱을 찾아다니면서 스틱, 스---틱, 스------틱 이렇게 외치는 장면 제일 좋아하고 동굴 속 들여다보는 것도 좋아하고 구매한지 한달 정도 되었는데 보름 정도는 매일 하루에 2~3번 읽어줬어요. 라임도 있어서 읽는 맛도 있답니다. 아쉬운 점은 하드커버북은 속지에 스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스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가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던데 보드북이라 없네요.
둥이들 두돌 갓 지나서 리더스 책도 한번 접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리더스로 스스로 읽기용 이런 건 당연히 아니고 짧은 글밥에 스토리가 있는 책 중 3~4세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아직은 막 이해하고 좋아하면서 읽지는 않네요. 조금 더 기다렸다 보여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주제는 다 다르지만 스토리의 흐름은 똑같습니다. 잘 놀다가 갈등 사과 해피앤딩...애들 노는 게 다 이렇죠 뭐.ㅎㅎ
유명한 책이더라구요...원서 선물해줄 건데 뭐 받고 싶은 거 있냐고 물으니 조카말고 언니가 이 책 사다달라고 해서 주문했어요. 시리즈로 다른 것들도 있던데...그 중 가장 유명한 거 같더라구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책이고 똑같은 문구가 반복이 되니 어렵지 않게 또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까 상상하며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구매 당시 16개월 둥이들이었구요...에릭칼 책을 좋아합니다. 특히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을 좋아해요. 글밥은 많지만 인형이랑 같이 판매하는 책을 구매해서 아이들에게 읽어줘서 애들이 친숙하게 여겨서 특히나 가장 유명한 책이다보니 관련된 놀이책 같은 게 많더라구요. 이것도 그런 의미로 구매했고 아직 어리니 실꿰기나 이런 건 못하지만 제가 넣어주면 빼고 들고다니면서 잘 가지고 놉니다. 쌍둥이라서 두 개 구매는 필수입니다. 이건 애들이 장난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ㅎㅎㅎ 지금 두돌 지났는데 생각나면 한번 씩 꺼내서 놉니다.
위싱 포 베이비, 베스트, 마더구스를 가지고 있을만큼 위씽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캐럴을 좋아하는데 성당을 다니는데 그 중 크리스마스 성가를 특히 좋아하는데 위싱 포 크리스마스에 관련된 노래가 많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모르는 노래도 많았지만 대체로 익숙해서 너무 좋았구요, 위싱 특유의 클래식함이 좋습니다. 유트브에 있어서 한번 들어보고 구매했어요. 이젠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 다가오면 함께할 수 있어서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