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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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일시재고부족에서 풀려서 바로 구매했어요. 워낙 유명한 책이고 상품평보니 음원도 신나고 좋다고해서 아직 아기들이 어리지만(구입 당시 15개월) 음원 틀어주고 흘려듣기라도 해야지 싶어서요...
노래는 20분 정도로 송, 챈트, 리딩, 송 이런식이었던 거 같고 노래가 힙합 느낌이었다 우리나라 타령 느낌도 나고...여튼 신나는 음이긴 하지만 후렴구 치카치카 붐붐 빼곤 곡조가 빨라 쉽게 따라하긴 힘들어요. 그리고 제건 시디가 시디케이스 없이 비닐로 된거라 뺄때마다 비닐로 쩍쩍 붙어 조금 힘들고...또 소리도 너무 작아요. 색감 쨍한 그림체도 좋으나 아직 아기들이 어리니 잘 안보여주게 되서 아직은 이렇다할 활용은 못하고 있습니다. 뭐든 적기에 들여야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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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6.26
높은 순위에 있고 상품평도 괜찮아 7살 조카에게 선물하려고 사서 읽어보니 재미있고 단순한 문구와 단어의 반복이 나와 쉽고 나름의 반전이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다가갈 것 같아서 제 마음에 들었어요. 더구나 작가가 모웰렘스니 역시...이러면서. 그러나 선물 받자마자 조카왈 나 영어 못하는데...영어책 별로야...라고 ㅜㅜ아이들 마음과 어른 마음은 참 달라요. 읽어줄까하니 괜찮다네요. ㅎㅏㅎㅏ...그래도 책은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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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1.06.26
칼데콧 수상작인만큼 상품평도 많고 흑백으로 되어있지만 그림과 내용이 마음에 들어 구매했어요. 아기들 13개월에 구매해서 아기들은 크게 좋아하진 않지만 읽어주면 보긴보네요. 제 맘에 들어서 번역서도 구매했는데 양장과 보드북의 차인지 색감이(흑백이지만...) 원서가 더 낫네요. 아기 고양이의 표정이 풍부하고 글밥은 짧진 않으나 반복된 문구가 나와서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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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들에게는 너무 늦게 사는 걸지 고민 많이 하다 구매했는데 괜찮네요. 우선 다른분들 상품평대로 소리가 너무 크지 않아서 오히려 전 더 좋았구요 음질도 좋아요. 6개 악기의 연주라 다채롭고요. 다만 연주가 짧은 게 아쉽긴해요.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니 그게 제일 마음에 듭니다. 16개월이니 누르고 하는 건 뭐 식은 죽 먹기..계속 노출하진 않고 분위기 전환할 때 써먹고 있어요. 여튿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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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라서 싸울까봐 두개 구매했는데( 엄청 좋아할줄 알고 ㅎㅏㅎㅏ) 아직 생일, 생일 케이크 이런 걸 모르니 불어서 끄는 모습에 잠깐씩만 관심 두고 그렇게 좋아하진 않네요. 또 아쉬운 점은 생일축하 노래가 나오는 게 아니라 그냥 음만 나오니 너무 단조로워요. 글밥은 긴편이라 아직 아기들에겐 읽어주긴 힘들겠어요. 일단은 분위기 전환용으로 한번씩 보여주고 생일 축하를 인지할 때 본격 노출해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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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들 15개월 때 아기들이 참 좋아한다길레 구매했는데 전면책장에 두고 또 바닥에도 두고 계속 노출해주고 읽어주려해도 도통 관심이 없고 책을 덮어버리기까지...ㅜㅜ 우리 애들 취향은 아닌거 같아 일단은 전면책장에서 빼두고 좀 나뒀다 최근 18개월 넘어서 다시 노출해줘봤어요. 일단 no no yes yes 부터...처음엔 역시나 싫어하다 밥 먹을 때 책에 나오는 비슷한 행동 나올 때 no no yes yes 하며 좀 웃기게 해주니 깔깔거리며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그렇지만 스스로 책 꺼내서 가지고 오거나 하지는 않아서...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그리고 단순한 문장이나 단어로 되어있지만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가 많고 사전 찾아봐도 안나오는 것도 많아 일단 제 입에 잘 안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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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북이라 장난감 삼아 가지고 놀라고 구매했어요. 16개월 둥이들 손에 딱 쥐어지는 크기라 블록처럼 쌓기도 하고 9개의 주제별로 동물들도 보고 잘 봅니다. 단순한 그림과 글자의 조합이라 인지책 역할도 되네요. 또 9개릍 뒤집어 연결하면 퍼즐처럼 배고픈 애벌레를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런데 배고픈 애벌레를 너무 좋아해서 garden 책을 서로 가지겠다고 자꾸 싸워서 그 책은 숨겨뒀어요.
크기는 페파피그 미니북보다 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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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페파피그 little library 보드북 3종 세트로 페파피그 입문 후 마그넷 북으로 조금 더 관심 끌어보려고 했다가 막 돌지난 아기들이라 온통 입으로 가지고 가서 잘 활용을 못했어요. 아쉬운 마음에 다른 것들 보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고 입으로 가져가긴 좀 힘들겠다싶고 역동적으로 책을 볼 수 있을 거 같아 구매했어요. 간단한 상황들이 5페이지가 나오고 페파가 oops. Sorry. 등 쉬운 표현을 하는 내용이라 곧 15개월 아기들에게 갑자기 툭 튀어 나와서 오바하며 읽어주니 좋아해요~
보드북이라 튼튼하나 책이 꽤 커서 인형에 한 손 끼우고 다른 한손으로 책 들고 읽어주기가 조금 힘든면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책이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았겠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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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5
13개월 아기가 배꼽에 관심이 많아서 요무렵의 아기들에게 보여주면 좋은 카렌카츠의 아기의 배꼽 어디있지?이 책을 골라서 아기에게 읽어줬네요. 그런데 생각보다 우리 애들은 조작북을 아직은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쥐어 뜯으려하거나 읽어주면 그냥 좀 보는 정도라서 기대만큼의 반응이 아니라 좀 실망스러웠네요ㅜㅜ 아직 때가 아닌건지 우리 애들 취향이 아닌건지...그래도 배꼽이 벨리 버튼이라는 건 확실히 알 게 된 듯 합니다. 자기 배꼽 만질 때마다 책도 같이 언급해주거나 읽어줬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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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웰렘스, 너무 유명하더라구요. 그 중 코꿀이 시리즈를 중고로 7권 구매했는데 제가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조카가 7살인데 요즘 영어책 읽는 걸 싫어한다고 해서 글밥도 적고 똑같은 표현이 계속 반복되니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읽고 적어도 한 문장 또는 한 단어라도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 상도 받고 개인적으로 읽은 7권 책 중 가장 재미있었던 이 책을 골라서 선물했네요. 선물해서 제가 바로 읽어줬는데 빵빵 터졌어요. 특히 그림이 너무 익살스럽고 표정이 재미있어서 조카가 아주 좋아해서 뿌듯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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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5
메이지 기차 이후 버스도 구매했어요. 기차를 돌 전 구매했는데 글밥도 적고 색감도 좋고 짧은 이야기의 흐름이 요 무렵의 아기들에게도 괜찮아서 탈 것 시리즈 두번째로 선택했는데 이것도 잘 보내요. 기차처럼 차 효과음 내면서 읽어주고 집에 있는 버스 장난감이랑 같이 보면서 얘기해주고 하니 인지하는 데 더 도움이 되네요. 차타고 가면서 버스 보이면 한번 더 언급하며 관심을 유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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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5
메이지 기차 이런 거에 비하면 글밥이 조금 있는편입니다. 돌 전 아기에게 잠자기 전 독서 자체가 힘든데 더더욱 원래의 목적으로는 이용 못하고 관심 없는 아기들 한번 봐주면 고맙고 아니어도 상관없다는 마음으로 생각나면 그냥 제가 읽어주거나(물론 잘 안 듣죠) 듣던 말던 큰소리로 읽고 하네요. 곧15개월이 되는 최근 들어서 간혹 낮잠 전, 자기 전 읽어주는 편이네요. 읽어주면서 아기에게 sleep tight, sweet dreams. 라고 꼭 얘기해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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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이 괜찮은 거 같아 아직 아기가 어리니(돌아기) 상품평 보고 상품평 많고 괜찮은 것 찾아보니 베이비 비지 월드 이 책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가격은 좀 있지만 구매해서 음원 자주 들려주고 또 음원 들으며 책 보며 노래 불러주고 했어요.(자꾸 들으면 자연스레 음을 외우게 됨) 둥이중 한명은 처음부터 관심이 있었고 한명은 데면데면했는데 그냥 꾸준히 노래 들려주고 책 보고 하니 곧 15개월 되는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이 책 꺼내서 가지고 오네요. 모든 부분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특별히 관심 있는 부분을 반복해서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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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4
언니에게 영어책 추천해달라고 하니 페파피그, 메이지를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영어책 단행본 중 거의 맨처음에 구매한 책 중 하나라 특별히 더 애정이 가네요. 둥이들 돌 전에 사서 보여줬는데 기차 모양이라 기차 소리도 내고 위로 아래로 가는 장면은 그렇게 흉내내면서 (유튜브 찾아보니 그런식으로 역동적으로 읽길레 따라했죠) 읽어주니 꽤 집중했어요. 글밥도 작고 나름 흐름도 있어서 돌전후 아기부터 보여줘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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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의 책 중 가장 유명한 책이라서 다양한 형태의 책이 있던데 그 중 인형이랑 같이 있는 이 구성을 선택했는데 역시 인형이랑 함께라서 아이들이 좀 더 흥미를 보이네요. 하나는 세살 친구 아기에게 선물했는데 너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울 둥이들 돌 무렵에 보여줬을 땐 글밥도 많고 그런지 심드렁했는데 곧 15개월 되는 요즘은 제가 애벌레 들고 냠냠하면서 과일들 먹는 모습 보여주며 계속 읽어줬더니(보던 안보던) 자기들도 냠냠하며 흉내내고 where is Caterpillar? Caterpillar 어딨어?하면 인형이랑 책을 딱 가지고 오고 그럼 폭풍 칭찬해주고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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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작고 또 보드북이라 돌 전후 아기들도 잘 펼쳐보고 들고 다니네요. 물론 책 읽어주면 딴짓하지만 책을 장난감 삼아 가지고 다니고 집어 던지고 하기 그만이네요 ㅋㅋ
단 구강기 아이들이라 이 책도 모서리 등등 물어 뜯기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페파 어딨어? 라고 물으면 책 꺼내오니 조금 더 커서 페파 영상 노출해줄 때 익숙해서 좋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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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아무것도 모를 때 언니가 웬디북 창고 대방출? 한다고 살것 있음 사라고 해서 마음 급해서 노부영 찾아보다 평이 좋아서 샀는데 시기가 너무 일러서 책은 막 뜯기기 일보직전이지만 노래를 틀어주면 책 가져오라고 손짓하며 들썩들썩하는 걸 보니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건 이유가 있다 싶어요. 일단은 책은 조금 더 지나서 주려고 테이핑 몇개하고(벌써...ㅜㅜ) 넣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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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당시 11개월 쌍둥이들이 좋아했어요. 첫 영어책 브라운베어를 너무 좋아해서 같은 시리즈인 폴라베어를 사운드북으로 구매했고 유트브로 노래 외워서 불러주니 브라운 베어랑 구분해서 인지하고 또 좋아해요. 동물 울음 소리는 리얼한편...아기들이 아직 매칭해서 누르지는 못하는데 주키퍼 휘파람 소리를 특히 좋아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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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04
구성이 나름 알차고 다양하네요...그러나...막 돌지난 돌쟁이 아가들에겐 결국 입으로...마그넷 한개는 곧바로 물어 뜯겼고 결국 좀 더 지나서 주려고 고이 넣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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