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 bruce 시리즈로 유명한 라이언T.하긴스의 새로운 시리즈 귀여운 꼬마 티라노 렉스 페넬로페 이야기 입니다. 1편인 We don't eat our classmate를 먼저 보고 봐도 좋을듯 합니다. 본능적으로 친구를 먹어버리는 버릇을 극복한 페넬로페가 이번엔 장기자랑에 나가고 싶어합니다. 역시나 귀여운 그림에 재미난 스토리까지 이작가책은 실패가 없어서 강추합니다^^
닥터수스상을 받았다길래 이벤트기간에 사봤는데 재미있어요. 그림도 귀엽고 해서 그림책인줄알았는데 리더스네요. 찰리와 마우스 두 형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리더스답지않게 지겹지않고 형제 둘이 투닥거리는 모습이 귀여워 보입니다. 저희집은 남매지만 하도 형제처럼 싸워서인지 아이들도 자기들 이야기인것처럼 재밌게 잘보더라구요. 형제가 있는 집이라면 적극추천 합니다. 재밌게잘봤어요^^
Mother bruce시리즈를 넘 잘봐서 라이언 T.하긴스 작가책은 일단 믿고 구매하는 책입니다. 역시나 이책도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나무와 단둘이 친구가 된 노먼 그사이에 다른 나무가 끼어들게 되죠. 그게 마음에 들지않아서
밤에 몰래 나무를 멀리있는 섬으로 옮겨버리고 난 뒤 자기가 한일이 잘못된걸 깨닫고 다시 나무를 데리고 와서 셋이서 잘 지내보자 하는데...또 등장한 낯선친구^^
책 제목이 낯설어서 찾아보니 횡설수설...배타고 비행기타고 도착한 낯선나라 낯선도시에서 들리는 말들이 어떤느낌으로 다가 올지에 대해 잘 표현한거 같아요 진짜 책도 주위의 말도 하나도 이해못해서 외로울때 예기치못하게 등장하는 친구가 있고 역시 아이들은 말은 안통해도 잘놀수있고 그림으로도 서로 대화가 되고 친해질 수있다는걸 잘보여 주네요. 그림도 그상황을 잘표현해논거같아요^^
참을성 없는 애벌래 시리즈 4탄!!! Truck full of ducks책을 읽고 로스뷰렉 작가에 반해서 찾다가 발견한 재미난책
1.2.3권도 너무 잘 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4탄도 기대만큼 재미있어요. 이번엔 vip가 되고 싶은 우리의 인내심없는 애벌래 아니 나비 역시나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않는 나비입니다. 수분에 대해 잘나와있어서 과학공부도 되는 책 추천합닏12^^
Ghosts in the house책을 읽고 카즈노 고하라 작가에 반해서 작가책을 다 찾아봤는데 이책은 일시품절이라 오랫동안 기다리다 입고 하자마자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노랑색. 배경의 도서관 이도서관은 한명의 소녀와 부엉이들이 운영을 하는데 보통의 도서관과 다릅니다. 한밤중에만 문을 열죠. 다양한 동물들이 와서 책도 읽고 밴드연주를 하기도하고 책도 빌려가고 책을 읽어주기도하는 멋진곳입니다^^
브랜치 시리즈는 항상 아이에게 반응이 좋은 거 같아요. 이책도 역시나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다음권을 바로 찾는 책이 였어요. 다른 초기챕터랑 틀리게 흰색바탕에 칼라 그림체 그리고 귀여운 글씨체라 아이에게 거부감이 없는데 캐릭터도 강아지라. 더 인기가 많은거 같습니다.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때 마다 한권씩. 추가로 구입하고 있는데 아이도 잘봐주고 있어서 너무 좋네요^^
브런치 시리즈들은 다들 평균이상의 재미를 보장합니다. 이책도 아이가 너무 재밌게 봤던책이예요 다음권 언제 나오는지 계속 궁금해해서 나오자 마자 구입했어요. 강아지가 나오는 책은 항상 인기가 좋은 거같아요. 글자체도 귀엽고 해서 너무 잘 보았던책 입니다. 챕터로 가기위한 중간 책으로 좋은 거같아요. 아이가 거부감없이 혼자 잘 봐주고 있어서 사주고도 뿌듯한 책이네요^^
?나는 누구일까요? 주어지는 문장을 보고 무슨과일인지를 맞추는 책입니다 색깔에 따라 잘 나와 있기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맞추기 게임하듯이 하면 더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삼남매가 서로 맞추겠다며 싸우다가찢어질뻔한 책입니다. 그래서 튼튼한 하드커버로 사길 잘했다는 책입니다. 그림도 너무 좋고 스토리도 좋고 노부영책답게 음원도 너무 좋아서 추천합니다 과일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오리와 닭은 너무친하게 지내죠 그러다 알고 같이 낳고 그알듯도 비스한 시기에 알을 깨고 나오게 되죠 먼저나온 새끼오리를 갓나온 병아리가 보게 되고 엄마로 인식해서 아기 오리가 하는 모든것을 따라 합니다. 그러나 헤엄을 치치 못하는 병아리가 아기오리따라 물에 뛰어 들었다가 빠지게 되고 아기오리가 구해줍니다. 귀여운 그림에 스토리도 너무 짧고 좋아서 아이들이 4,5살때 진짜 많이보았ㅅ브니다.
항상 계획표를 짜서 생활하는 부지런한 늑대 표지입니다. 월요일에는 비가와서 레인코트에 부츠도 신고 이렇게 요일과 날씨가 같이 나오고 날씨에 맞는 옷을 입고 나온 늑대가 등장합니다 군데군데 코믹한 부분도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노부영책답게 음원이 너무 유쾌하고 너무나 흥겨워서 저럴 따라 부르게 되더라구요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음원도 추천합니다.
5마리의 귀여운 아기양들이 생일을 맞이하려 상점에 갑니다. 선물로 무엇을 살까 고민고민하다가 공을 사게 되고 포장할 리본도 사고 하지만 돈이 모자라죠 당황한 양들은 어떻게 할까요? 털을 즉석에서 깎아서 값을 지불합니다. 이부분에서 아이들이 빵 터졌습니다. 물건을 고를때 라임이 살아있어서 아이들과 재밌게 놀수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드디어 즐거운 생일파티를 즐기는 다섯마리 양들입니다.
동물들이 모드 강가로 놀러를 갑니다. 그러다 발견한 보트한척 보트를 타고 강으로 가기로 한 동물들은 한마리씩 한마리씩 위태위태한 배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탄 동물때문에 가라앉고 말죠 홀딱 젖은채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동물들입니다. 누구때문에 보트가 가라앉았는지 이야기해볼수 있는책 아직 9살아이에게 어려운질문이였나 봐요 내년에 다시 한번 물어봐야겠어요 그래도 좋은책이라 추천합니다.
귀여운 고양이 그림책입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막내를 위해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사보았습니다. 큰고양이가 있는집에 작은 고양이가 들어오고 큰고양이는 작은 고양이에게 여러가지를 가르쳐주며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큰고양이가 죽고 혼자남은 큰고양이가 된 작은 고양이는 다시 작은 고양이가 오자 큰고양이가 자기에게 했던것을 작은 고양이에게 해주게 됩니다. 큰울림을 주는 책입니다
색깔 책을 찾다고 지인 블로그를 보고 좋아서 사보았습니다. 파란색과 노랑이는 서로 친한 친구입니다. 어느날 엄마도 시장에가고 심심해진 파랑이가 노랑이를 찾으러 가서 같이 놀다보니 둘이 한몸이 되어 녹색으로 변하게 되조 그걸 모르는 파랑이와 노랑이는 집으로 돌아가지만 다들 자기아이가 아니라고 하고 슬퍼진파랑이와 노랑이는 울게되면서 다시 원래색깔로 돌아오고 그제서야 무슨일이 일어난줄 안 부모님을이죠 큰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재스퍼가 콩알하나를 줍게 되고 잭과 콩나무를 꿈꾸며 땅을 파고 심습니다. 잔디도 갂아주고 물도 주고 최선을 다해 돌봐주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싹이 나지 않고 화가난 재스터는 그냥 땅을 다 파헤치버리고 말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 싹이 나더니 거대한 콩나무가 되고 거인을 기대하며 콩나무를 올라가는 재스터 과연 거인을 만날수 있을까요 그림체도 귀엽고 글밥도 쉬워서 편안하게 읽을수 있습니다.
상자와 등장한 토끼 상자로 뭐해라고 묻지만 토끼는 상자가 아니라면 부릉부릉 자동차도 되고 불타는 빌딩도 되고 배도 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책 읽어주기전에 박스를 여유롭게 준비해두는게 좋을 듯합니다. 아이들이 박스를 찾더라구요 이책은 꼬옥 하드커버로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노부영에서 만든 책 답게 음원도 너무 좋습니다. 독후활동하기도 좋은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숫자 관련책입니다. 소세지가게에서 팬에서 소세지 10개가 지글지글 익어가고 있다가POP튀어 오르며 소세지빵이 되어서 아이들이 먹게 됩니다. 이렇게 2개씩 사라지면서 사람들이 가진 소세지갯수와 팬에 남은 소세지갯수가 표현되어 있어요. 노부영 책답게 음원도 너무 좋아서 중독성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흥얼거리며 소세지가게 아저씨 흉내를 내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이라 추천합니다.
겨우 차에 태워 학교도착해서 교장 선생님이 마중나와서 데리고 가는.. 그리고 반전... 선생님도 새학기는 싫어한다늗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