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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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딸이 5살때 유일하게 영어로 흥얼거리는 노래로 계속 들려달라해서 처음으로 구매한 영어책입니다. 지금은 4살 막내가 너무 잘 보고 있어요. 팝업 아닌 팝업북 이라 살짝 구멍도 뚫려 있어서 아이들이ㅈ더 좋아하더라구요.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기ㅡ 싶네요. 익숙한 노래 그림책으로 영어에 대한 감정을 먼저 좋게 한뒤에 더 다양한 그림책을 보여주면 좋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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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폭스와 여러 동물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그림부터 아기자기해서 그림책같이 느껴집니다. 퍼스트리딩 단계 답게 쉬운 문장들이 반복되어져 있어서 읽기 연습 초기에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엄마랑 나눠읽기부터 시작하셔도 될 것같습니다. 읽기에 거부감이 많았던 첫째도 귀여운 캐릭터와 재밌는 내용 덕분이지 이책은 즐겁게 읽은 듯 합니다. 초기 리더스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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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홀릭 7살 아들을 위해 사봤습니다. 리더스라 조금 어럽긴한데
9살 누나는 스스로 보고 7살 둘째는 그림책처럼 제가 읽어주고 있어요. 유튜브에 재밌게 읽어주는 음원도 있어서 찾아서 같이 들려주고 있어요. 시리즈 5권 다 반응이 좋아서 낱권 구입보다는 시리즈 전체 구입을 추천합니다. 상어 홀릭 아들 뿐만 아니라 공주취향인 첫째 딸도 재밌게 잘보더라구요. 적극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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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추천 받아서 샀는데 리더스 같이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지만 스토리가 있어요. 이야기와 같이 문장을 익힐 수 있어서 역시 추천할 만 한 책이구나 싶더라구요^^ 너무 쉬운거 아닌가 하는데 아이들은 계속 가져와서 읽어 달래다가 스스로 보기도 하더라구요 6권이라 가격도 너무 좋은듯합니다. 그림책 읽어주기 힘든 날 권수 채우기 위한 엄마 픽으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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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9
Me first 하나는 확실히 기억할 수 있는 책! 엄마 오리와 귀여운 아기 오리들이 있는데 한마리가 뭐든지 먼저 하겠다며 me first를 외치죠.다른 아이들은 그뒤에 남겨진것을 하게되고..그러다 점심시간 이야 라는 이야기에 me first를 외치며 갔다가 메뉴를 듣고 슬며시 달아나는 욕심쟁이 아기오리 과연 메뉴가 뭐였을까요? ^^ 6살에 들였는덕 넝 늦은감이 있어요 4살이 적당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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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판다아저씨 책을 재밌게 봐서 샀는데 역시 원서로 읽는게 좋습니다^^ 시큰둥한 표정의 판다 아저씨가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큰 도넛도 만들어 주고 사이즈가 맞지않지만 선물도 나눠주고 프리허그도 하고
잘준비다해서 남의 침대에 가서 자는 등 마지막 반전이 있어서 웃으며 아이들과 즐겁게 봤어요 4살아이도 7살아이도 재밌게 잘 본 책이라 추천합니다. 꼬옥 시리즈로 다사시는게 돈 절약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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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9
Disgusting이란 단어를 각인시키기에 좋은 책입니다. 엄마는 디스거스팅을 외치지만 아이들은 마냥 즐거워합니다. 혹시나 비위가 약한 아이들에겐 조금 나중에 보여주셔야할거 같아요. 우리아이들이 흔히 하는 행동들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인식시켜주기도 좋더라구요. 이책은 3권 시리즈입니다 that's mean , dangerous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dangerous시리즈가 제일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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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22.06.09
글자없는책에 처음 도전하는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도드파 특유의 따뜻한 할머니가 나와서 샀어요. 처음엔 글자가 없어서 당황했지만 그래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더 좋았던거 같아요. 엄마의 약가의 연기와 함께 그림이 잘 그려져있어서 이야기 만들기가 쉬웠어요. 그리고 어느정도 읽어주고 아이랑 교대로 이야기를 만들어 보기도 했어요. 독후활동으로는 당연히 팬케잌 만들기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같이 읽고 같이 만들어서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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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9
한글책으로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재입고만 기다리다 바로 샀습니다^^ 여기 인내심이 없는 애벌레 한마리가 있죠 다른 친구들이 하는데로 나뭇가지에 매달리니 같이 매달리고 번데기가 되어 2주간의 시간을 보내야하지만 이 애벌레는 그시간을 견디지 못해 이리저리 난리를 치다가 포기하고 시간을 겨우 보내고 나비가 되죠~~^^ 스스로가 대견한 나비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였다는 다음책으로 연결되는 반전이 ㅋㅋㅋ 다음책도 빨리 재입고 해주셨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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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토마스 책은 짧지만 강력한 반전 재미가 있어요. 보통 시리즈를 사면 잘보는 책도 있고 아닌 책도 있어서 망설여지는데 이 책은 시리즈 전권다 애들이 좋아해요. 쉬워서 엄마가 읽어주기도 좋고 아이도 혼자 읽기에도 편한 책입니다. 나오는 동물 캐릭터마다 다 재미있어서 응원하게 됩니다. 저희집 한동안의 또또책이고 지금도 잘 가져오는 책이기도 합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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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6
케빈 헹커스의 사계절을 표현한 시리즈 중에서 겨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겨울을 표현한 그림도 너무 좋아요 하지만 처음에 읽을 때는 해석을 어떻게 하면 될까 고민해서 어려웠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그 문장자체로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시처럼 너무 아름다운 글이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엔 봄으로 연결되는 마무리까지 너무 완벽합니다. 봄은 여름으로 또 연결이 되서 시리즈 모두 모으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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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비 시리즈인데 앞에 나온 2권을 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이책도 샀어요. 이제 잘 시간이 된 플러비에게 박스를 주며 잘곳을 만들어주지만 플러비는 자지못하죠. 배게를 줘봐도 담요를 줘도 자지못하는 플러비 배고파서 인가싶어 간식을 가지러간사이 침대의 인형을 안고 자고있는 플러비 친구가 필요했던거였나봐요. 간식도 야무지게 먹고나서 친구와 잠든 귀여운 플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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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직업과 관련 옷 들에 대해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첫장에 나오는 집 그림부터 꼼꼼히 보면서 누구 옷이며 누구집인지 어떤 직업을 가지면 좋을지 아이와 얘기하며 맞춰가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우체부가 집집마다 초대장을 보내고 마지막에 모든 사람들이 모여서 한사람을 응원하며 파티를 벌이죠. 소방관이 불 붙이는 반전에 빵 터지기도 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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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귀엽고 글밥도 적당해서 샀는데 역시나 너무 재미있어요^^
숲속에 사는 미니래빗의 일상 이야기인데 엄마 심부름 잘 할수 있다며 갔다가 결국 우여곡절 끝에 그대로 등뒤에 부치고 오거나 집 마당에 캠핑하고싶어서 재료 심부름 하다가 결국 비바람치는데 엉성한 텐트서자다 집에들어오는 등등 우리 아이들 이야기 같아서 엄마도 아이도 웃으며 재밌게 잘 봤어요 3권다 재미있어서 사실거면 시리즈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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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5
영어 그림책엔관심없던 딸아이가 직접사달라고 하는 유일한 시리즈~~^^ 정말 색깔로 이런 오싹오싹한 스토리를 만들어 내다니~~제스퍼는 학교 공부에 소질이 없죠 미술빼고는요 그때 발견한 크리피크레용 그때부터 완벽한 학생이 되어가지만 뭔가 워기감을 느끼고 온갖방법을 다쓰지만 계속돌아오고...마지막수단 변기에 버리자 어딘가로 가버린 크리피크레용 그리고 또다른 누군가에게 발견이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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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05
이 작가의 Not now bernard!를 읽고 반성과 생각을 많이 했는데 역시나 이 책도 반성과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당연히 눈사람은 snowman이지 했는데 snowwoman일수도 있다는 것을... 그리고 요리와 집안일을 하는 아빠, 짧은 머리로 못질을 하고 가죽재킷을 입고 사진찍어주는 엄마를 통해 남녀 역할의 편견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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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5권까지 마르고 닿도록 봤는데 추가 6권 나와서 냉금 결제를 했습니다. 역시나 오자마자 읽어 달라고 난리였네요. 내용은 당연히 재밌고 웃깁니다. 그리고 활용도도 좋아요. 대화체도 있어서 처음엔 제가 먼저 읽어주고 그다음에 나눠서 읽어보기도 하고 말풍선 적어보기도 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이라선지 넘 즐겁게 독후활동도 재미있게 하고 있답니다.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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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5
아이들과 미술놀이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될때 보기 좋은 책입니다. 책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 알려주고 있어서 읽고 난 후 독후 활동으로 아이와 함께 미술놀이 하기 좋더라구요. 이미 책으로 한번 본거라서인지 아이도 부담없이 물감으로 놀더라구요. 이 작가분 책 시리즈가 4권인데 모두 추천합니다. 그중에 저희 아이들은 mix를 제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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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push the button종류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개를 데리고 산책 가는 소녀... 그런데 개가 사려졌어요. 도와주러온 친구 소방차 등등 책이 다 먹어버리죠. 그러고 난 뒤에 독자한테 도움을 청합니다. 아이들 진짜 열심히 도와주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장에서 웃음 포인트가 터집니다^^ 문장이 쉽고 단순해서 반복해서 읽어주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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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닉샤렛작가의 책이기도 하고 지인이 추천해서 샀는데 역시나 입니다. 선명한 색감에 플랫북이라 연령에 상관없이 읽어도 될듯해요. 글자가 작아서 글밥이 많아 보이는데 누구나 아는 명작스토리라서 쉽게 읽힙니다. 플랩북이라 아이도 같이 참여하는 책이라 몰입이 더 잘됩니다. 보통 세트책은 어떤건 잘보고 어떤건 시큰둥한데 이건 6권 모두 다 재밌게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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