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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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7
Baa baa smart sheep의 후속작이라 먼저 보고 이책을
보면 더 이해가 쉽습니다. 똑똑한 양에게 당한 어리버리 칠면조가 복수를 꿈꿉니다. 시원한 레모네이드를 양에게 먹일 계획을 짜지만 역시나...당하는 칠면조 안스럽기까지 한.. 어린 아이들은 그림책처럼 읽어주고 7.8세 읽기가능한 아이들은 역할놀이처럼 나눠서 읽어도 재밌어요.
스마트한 양을 속일 또 다른 방법을 얘기해보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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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 당연히 엄마 공룡과 아기 공룡이야기겠구나 했는데 저의 편견이였어요. 아기를 아빠도 돌볼수 있는건데... 로리는 호기심 많은 공룡이라 혼자 여행을 떠나는데아빠가 몰래따라가며 위기의 순간들에 로리 몰래 도움을 줍니다. 보통 엄마의 사랑을 얘기한 책들이 많은데아빠의 진한 사랑을 느낄수 있는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공룡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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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7
처음엔 그림에 good news bad news 만 있어서 이게 왜 유명한 책이지 했는데... 역시나 추천책들은 이유가 있어요. 엄마의 오버액션이 조금 필요하지만 상황을 아이와 이야기를 만들면 읽어주니 너무 재밌더라구요. God news bad news 바꿔가며 아이랑 이야기하는데 우리아이에게 이런 글솜씨가 있는가 싶게 이야기를 재밌게 만들어 내더라구요^^ 진짜 두고두고 볼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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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서 재밌게 읽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주 스마트한 양과 어리버리 칠면조가 나오는 이야기예요. 그림도 귀엽고 대화체로 되어 있어요. 어린아이들에게는 이야기 책으로 읽어주고 그다음에는 역할극처럼 나눠서 읽어봐도 좋은 책입니다. 깔깔깔 넘어가며 재밌게 봤어요. 그리고 또 다른 시리즈인 칠면조의 복수이야기인 I love lemonade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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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꼬옥 사셔야 합니다^^ 제목부터 정겨운 halmoni책입니다. 그림체랑 색감도 너무 예쁘고 옥토끼, 도깨비, 호랑이, 구미호 등 옛날이야기속 동물들도 나오고 너무 재미있어요. 저희집 또또책입니다. 할머니집에 놀러운 남매가 할머니를 찾으러 문을 열고 낯선곳으로 갔다가 겨우 집으로 돌아오니 집에 할머니가 계셨죠^^ 책 처음부터 끝까지 빼놓지 않고 반드시 다보셔야 합니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거든요. 그래야 이해가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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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못했을때의 대처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해리엇은 성가신 아이였죠 의도하건 아니였지만
해리엇이 실수하거나 잘못했을때 엄마는 소리 지르지않고 해리엇 나의 사랑스런 아이야라고하면 해리엇은 죄송해요라고하죠. 그러나 계속 실수하는 해리엇때문에 인내심이 바닥난 엄마는 결국 소리치고 말죠. 그러다 진정하고 엄마도 사과를 해요. 안그럴려고했는데 어쩔수없었다며... 정말 실전 육아인거같아요.참다 욱해서 화내고 다시 후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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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세마리 고양이 이야기입니다. 단순 이야기 책이 아닌 참여형 책이예요. 팝업 북이라 어린개월수의 아이들은 하나하나 펼쳐보며 재밌어해요. 7~8세에겐 대화체로 이루어져있어 역할 나눠서 말해보기도하고 말풍선 붙이기 놀이하기도 좋은 책이예요. 이책 보고 나머지 시리즈도 다 구입했어요. 이럴줄알았음 처음부터 3권다 세트로 구입하는후회가 들더라구요 상품평이 좋은건 다 이유가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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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해골 표지와 달리 넘 유머러스한 책입니다. 딸꾹질이 멈추지 않는 해골에게 고스트는 여러가지 멈출방법들을 얘기해주지만 다들 아무런 효과가 없자 등장한 비장의 한수 ㅋㅋㅋ 애들이 깔깔깔 거리며 잘 봤어요. 진짜 딸꾹질한때마다 몇개는 해본듯 합니다. 저희집의 한동안의 또또책이였어요. 할로윈때 읽혀도 좋지만 평소에도 잘 보더라구요. 공포분위기속 코믹을 원한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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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서로 가만히 들어 주었어 라는 책으로 나와있는데 아이들에게 속상한 일이 생겼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잘 나와 있는 책입니다. 색감도 너무 예쁘고 글귀도 넘 와 닿았어요. 아이가 속상하거나 문제가 생겼을때 해결해 줄려고하거나 야단치기 바빴는데 한번 되돌아보게 하더라구요. 아...들어주기만해도 되는구나. 힐링되는 책입니다. 엄마들에게 적극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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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헨리와 개 머지의 우정 이야기입니다. 잔잔하긴 하지만 개를 좋아하는 아이에겐 너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저런 개를 키우고 싶을만큼 개 머지는 넘 듬직하면서도 개구지고 귀엽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나 저희 딸취향은 아닌듯 하더라구요. 딸들은 헨리의 사촌동생인 애니 이야기인 애니와 스노우볼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걸먼저보여주고 헨리앤 머지를 보여주셔도 좋을듯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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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귀여운 아기 부엉이의 엄마찾기 ~~^^ 졸다가 떨어진 아기부엉이를 발견한 다람쥐가 엄마를 찾아주겠다며 인상착의를 묻고 알고있다며 엉뚱한 동물들한테 데려가다 결국 찾게되는 이야기인데 그림체도 넘 귀엽고 쉽고 같은 문장 반복이라 문장익히기도 좋아요. 엄마를 잃어버렸을때 어떡하면 좋을지 얘기나누기도 좋더라구요. 이작가의 다른 시리즈도 좋아요.세트구매를 적극 추천해요. 다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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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시리즈로 다 사지 못해 후회하는 책입니다. 꼬옥 3권 시리즈로 사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자기가 호랑이라고 우기는 쥐이야기. 진짜 호랑이가 나타나지만 쥐라고 우기자
당황한 호랑이 그럼 나머지 동물들은 뭐라고 묻자 특징을 말하며 하니씩 말하는데 그포인트에 애들 웃음이 빵빵터집니다. 진짜 생각이 기발한 책이여요. 마지막 반전까지
정말 미워할 수 없는 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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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이벤트할때 한권사서 보고 너무 재미있어서 친구아이에게 선물해줬는데 역시나 좋아하더라구요. 너무나 잠을 자고 싶은 곰과 너무 잠이안오고 심심한 오리의 티격태격이야기입니다. 결국 곰의 잠은 다 깨워놓고 잠든 오리 ㅎㅎ 밤에 잠안온다고 이거저것하다 엄마잠 다깨워놓고 잠든 아이와 어쩜이리 똑같은지 엄마는 곰에 아이는 오리에 감정이입하며 재밌게 봤어요. Egg시리즈는 좀 어려웠는데 이시리즈는 쉽게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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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상어 홀릭 둘째를 위해 샀어요. 쉬운 문장이 반복되고 진짜 상어인가 아님 뭘까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어요. 닉샤렛 책 답게 역시 실패가 없습니다. 마지막 반전까지 완벽합니다^^ 그러나 shark in the park를 엄마가 실감나게외쳐줘야하고 며칠동안은 아이가 외치고 다니는걸 들어줘야하는 부작용이 있더라구요. 그만큼 재밌게 봤다는거니 너무 만족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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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엄마와 마트를 갔는데 자기가 사고싶은걸 못사게 하자
귀여운 꼬마 돼지는 가출을 계획합니다. 무언갈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계획을 묻는 엄마...야무진 계획을 세웠지만 이거하나에 무너진 꼬마돼지 역시 먹는게 최고죠.너무 귀여워요^^아이들도 너무 재미있어하고 far far away는 확실히 배운거 같더라구요. 엄마한테 야단 맞고 나 나갈거야라 외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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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4
네살 막내 배변 훈련을 할 시기라서 이맘때 추천책이라 샀습니다. 보드북이라 네살아이가 스스로 보기에도 좋더라구요. 어떤기분이 들었을때 당황하지말고 화장실가서 해야 할 일들이 재밌는 그림과 같이 잘 나타나있어요. 읽어주는데 네살 막내 보다 7살 오빠가 더 재밌게 듣더라구요. 손 씻기안하는 둘째 한번더 얘기해주고요^^
화장실 에티켓알려주기로 좋을듯 합니다.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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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큰 알을 가지고 있는 오리의 표지만의로도 설명이 되는 책이죠. 에밀리 그래빗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와 내용이 너무 좋았어요. 다들 알을 가지고 있는데 혼자 없는 오리. 그러다 발견한 큰알 다른 알들이 다 부화할동안 꿈쩍도 하지않는 큰알을 다들 이상하다고 하지만 오리는 뜨개질을 하며 기다리고 기다리죠 드뎌 부화한 알... 그알속의 아기정체도 반전.. 오리의 정체도... 반전이였어요. 알이 없는 이유가 있었더라구요.다른 새들이 다 이상하다고 해도 상관하지않고 태어날 아기 그자체를 봐주는 모습에 배울점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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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닉샤렛 특유의 우스꽝스런 표지에 끌러서 사게되었는데 3권모두 저희집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았어요. pants책이 특히 제일 인기가많았어요. 그리고 같이 온 시디 음원과 함께 책을 봐야 그 재미가 더 배가 됩니다. 음원에 중독성이 있어서 저도 아이도 하루 종일 흥얼거리게 됩니다. 이렇게 다양한 팬티가 있을 수 있다니 ㅎㅎㅎ 역시 닉샤렛책은 실망을 시키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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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3
태어날 때 부터 좋은 달걀이 되기로 결심한 달걀은 좋은 일만 하다가 어느순간 금이 간 걸 발견하고 길을 떠나 자신만의 위한 생활을 하면서 치유되고 다시 돌아와서 이제 참지 않고 스스로도 즐기게 되죠~~^^ 아이들에게 착하게 살아야한다. 좋은일만 해야한다고 얘기하는데....순간...엄마인 저에게 깨달음을 주는 책이였어요. 부모님과 착한아이병에 걸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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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에 따른 기분을 표현한 책입니다. 책값이 비싸서 계속 고민 고민 하다가 이벤트 하기에 겁 없이 질렀습니다. 역시나 애들이 너무 좋아해요. 팝업북 이기도 해서 진짜 처음엔 읽어주고 애들 손 닿지않는 곳에 놔두 었답니다. 아이들이랑 감정을 색깔로 표현해보기도 좋아요,앙ㄱ들이라 자기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는 힘든데 색깔로는 잘 표현하더라구요. 저희집 대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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