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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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음원이 좋다고 추천을 많이 해주셔서 추천하였습니다.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드래곤과 같이 재밌게 놀던 어린 소년이 어른이 되어감에 드래곤을 잊어버리고 찾아오지 않자 슬퍼진 드래곤 하지만 시간이 자나서 그소년의 딸이 드래곤을 다시 찾아오는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음원을 반드시 들으셔야 합니다. 9살 첫째딸이 잠자리 음악으로 틀어달라고 요청하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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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유명한 감정책 입니다. 윌리가 등장하는 지금 자신의 감정이 어떤지를 표현하는데 아이들과 보며 같이 흉내도 내보고 지금 기분이 어떤지 얘기 나눌 수도 있고 독후 활동하기도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음원이 너무나 좋습니다. 책을 보고 난 후 음원을 들으며 독후 활동을 하면 저절로 기분에 대한 단어를 다 익히더라구요. 이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이 자신의 기분을 표현해서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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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라면 싫어하는 저와 아이들이 찾아서 보는 bugs bugs bugs 입니다. 다양한 벌레들이 등장하고 벌레들의 특성도 마지막 부분에 나와 있어서 아이들과 읽으면서 공부도 하고 너무 좋은 책입니다. 벌레도 너무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도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노부영에서 만든 책 답게 음원도 신나서 꼬옥 책읽고 난 뒤 들려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책을 더 즐겁게 즐기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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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매직 팬슬 시리즈 중 한권입니다. 곰이 마법 연필을 들고 정글로 산책을 나가는데 나타난 사냥꾼 2명 처음엔 그물로 그다음엔 총으로 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도를 하지만 매직 연필로 스슥 그림을 그려서 그상황을 피하고 결국 곰대신 갇힌 사낭꾼들 역시나 앤서니 브라운 작가 책 답게 곳곳에 숨은그림들이 있어서 아이들과 찾으며 즐겁게 보았습니다. 재미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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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알파벳그림책 입니다. 블로그에서 보고 쉽고 재미있을 거 같아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대부분 알파벳책이 단어를 표현한 반면에 이책은 A~Z까지 동사로 되어 있습니다. 단순한 문장이기 하지만 아이들에 좋아하는 표현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좋아하는 책입니다. 노부영에서 만든 책 답게 음원도 너무 좋습니다. 책 일고 난 후 음원을 들려주면 알아서 아이들이 따라 부릅니다.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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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재미있어해서 구입하였습니다. 알파벳을 재미있게 표현한 책입니다. 알파벳 A~Z까지 관련된 그림으로 표현을 해놓았습니다. 4세 막내는 그림이 좋아서 잘보고 7살 9살 남매는 라임이 재미있어서 좋아합니다. 노부영에서 만든 책 답게 음원도 너무 좋습니다. 시디와 함께 구입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음원이 신나서 아이들이 잘 따라 부르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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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소개글을 보고 재미있을거 같아서 삽느았습니다. 노란 버스를 타고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요? 각종 교통수단이 등장하는 책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트럭을 타고 기차를 타고 또는 배를 타고 또는 걸어서 아이들이 가는 곳은 바로 새로 학기가 시작되는 학교입니다. 노부영 답게 음원도 너무 신나서아이가 흥얼 거리며 다니더라구요. 교통수단을 좋아하는 아이들적추천합니다. 두고두고 볼수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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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 없을까 도서관에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조작북이라서 아이가ㅇ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도서관 반납하고서도 찾아서 결국 샀습니다. 역시나 가지고 놀기도하며 옆구리에 끼고 어딜가나 들고다니는 책입니다. 노부영 답게 음원이 빠질수 없죠 음원도 너무 흥겹고 재미있어서 계속 부르고 다니더라구요. 적극 추천합니다. 두고두고 볼수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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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의 아기일카요? 한글책을 잘봐서 영어그림책도 구입해봤습니다. 동물들의 귀여운 아기일때를 알 수 있는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맞추기 게임으로 해도 좋더라구요. 4살 막내부터 7살 9살 첫째까지 너무나 잘 본 책입니다. 노부영 답게 음원이 빠질수 없겠죠. 음원도 너무 잘 어울려서 아이가 흥얼 거리며 다니더라구요. 4살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두고두고 볼수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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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7살 남매의 최애 작가 모 윌리암스의 elephant& piggie 시리즈중의 한권입니다. Herold와 hog가 서로 엘리펀트와 피기인척 행동하기 놀이를 하는데 다들 자기와 맞지않아 힘들어하다 서로 역할을 바꿔서 해보죠 역시나 아이들이 깔깔거리며 잘 봤어요 9살 첫째랑은 역할놀이처럼 나눠서 읽기도 했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다른 시리즈도 재미있을거같아서 구매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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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4
Outside in의 데보라 언더우드의 책입니다. 블로그보고 귀여운 고양이 그림에 반해서 사게 되었어요. 역시나 고양이 좋아하는 9살 첫째 딸이 너무나 좋아합니다. 책이 계속 고양이 한테 크리스마스 선물로 뭘 받고 싶은지 묻는 대화체로 되어있어요. 또 다른 시리즈 4권도있는데 발렌타인캣 이스터 캣 터쳐캣.투스페어리캣 모두 다 보고 싶다고 해서 엄마는 고민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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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4
Mother bruce를 너무 재밌게 본 7살 9살 남매입니다. 저희집또또책이라 다른 시리즈를 찾기에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줬는데 둘다 너무나 재미있어했어요. 반납하고도 계속 찾아서 하드커버인데도 샀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아이들이 봐줘서 후회없는 책입니다. 우리의 츤데레 곰아저씨는 항상 저희에게 웃음을 줍니다. 재밌고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예뻐서 진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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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t을 9살 딸이 보고 그림이 너무 예쁘다며 다른 책없냐고 해서 demi작가의 다른 책을 찾다가 도서관에서 보고 너무 아이가 잘봐서 소장용으로 새책을 구입했습니다. DEMI작가 책 답게 그림이 너무아름 답습니다. Joel Stewart 과 줄리아 도널슨의The magic paintbrush와 비슷하며서도 달라서 비교하며 함께 읽어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여자아이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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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4
도서관에서 Julian is mermaid 을 보고나서 그림과 스토리가 너무 강렬해서 인상에 남았어요 그래서 제시카 러브작가를 찾아보게 되었는데 후속작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구입한 책입니다. 9살딸아이가 결혼식을 무척 궁금해 하기도 해서 이 책을 보여주면 좋을듯해서ㅇ사게되었습니다. 그림하나하나가 너무 예뻐서 예술작품같습니다. 이책은 소장용으로 새책은 사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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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 and stone을 7살 9살 남매가 너무 재밌게 봐서 후속작이 나오자 마자 바로 샀습니다. 전작에서는 서로 외롭던 stick과 stone이 만나 더이상 외롭지 않은 단짝 친구가 되었죠. 그리고 후속작에서는 stick이 자신의 가족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온갖 역경에 부딪히지만 stone이 함께 있어 언제나 행복한 stock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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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4
패트리샤 폴라코 책 답게 그림이 너무 예쁩니다 연필톤에 아이만 색이 들어간 그림들... 글밥이 많은 다른책들에 비해 이책은 글밥도 적당하고 엄마가 읽어주기도 쉬운 내용입니더.엠마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고 항상 같이 다니죠. 하지만 반전의 엠마 정체...사람들의 편견을 깨부수는 마지막 결말이였어요 역시 패트리샤 폴라코다운 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애착인형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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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도서관에서 케빈 헹커스책이라서 빌려왔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엄마가 정원을 가꾸는것을 도와주면서 아이는 자신의 정원도 상상속으로 만들어봅니다. 꽃이 꺾여도 다시 자라나고 우산이 뛰어나오기도하고 초코렛 래빗이 있는 그런정원 그리고 마지막에 조개껍질 심는 장면에서 아이의 순수함이 느껴져서좋았어요자신만의 가든을 꾸미고 싶다면서 자기도 초코렛 래빗가지고싶다고 여자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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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from nothing의 조셉의 어른 버전책입니다. 어른이 된 조셉은 역시나 어릴때의 알뜰함과 할아버지의 손재주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커다란 코트가 헤지자 자켓으로 그리고 조끼로 넥타이 손수건 벨트 단추까지 그리고 사라지자 책으로 까지 만들죠. 너무 어릴때모습과 같아서 웃음이 나기도 합니다. 음원도좋아서 같이 듣는걸 추천합니다. 아이에게 절약정신을 알려줄수있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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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책은 영어그림책으니 기본서 입니다. 이책은 특히 알파벳을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 듯 합니다. 딱딱한 알파벳책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도록 책 내용이 너무 좋더라구요. 오늘의 알은 내일의 뭐가 될지 알아 맞추기 놀이도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7살아들 9살딸이 아직도 두고 두고 잘 보는 책들이예요 노부영 책답게 음원도 너무 좋아서 계속 들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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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윌리 시리즈 중에 하나이죠. 윌리는 항상 꿈을 꿉니다. 영화배우 가수 레슬링 선수 발렛댄서 등등 과거를 꿈꾸기도 하고 미래를 꿈꾸기도 합니다. 이책에서 또 눈여걸볼 포인트는 잠자는 윌리 뒷편의 그림 액자가 앞부분과 뒷부분이 틀리죠. 틀린 그림찾기하듯 봐도 좋을거 같습니다. 노부영이라 역시 음원이 너무 좋습니다. 잠자리용으로 사용해도 될정도로 잔잔하게 너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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