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도널슨의 유명한 시리즈 그루팔로 입니다. 생쥐가 숲속 산책을 나가는데 동물들이 생쥐 혼자 가냐고 잡아먹으려고하자 가상의 친구 그루팔로 만나러 간다며 하자 다들 무서워서 피하고 하지만 진짜 생쥐가 묘사한 그대로의 그루팔로가 나타나자 생쥐는 모두 자기를 무서워한다며 자기뒤에 따라오라고 하죠. 꾀많은 생쥐이야기는 언제나 재미가 있습니다. 후속작 그루팔로 차일드도 재미있습니다.
고미 타로 좋아하는 작가중의 한명입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하게 예쁘고 글밥도 적당합니다. 작은 소녀라 그런지 첫째딸은 자기로 생각하고 읽더라구요. 소녀의 동물 친구들에게 한가지씩 배우며 다니죠. 모든 친구는 서로에게 다들 멋진 친구가 되어 줄 수 있습니다. 음원도 반드시 같이 들는것은 추천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면 좋을거 같더라구요. 추천합니다
노부영의 정글 시리즈 중 하나 입니다. 정글을 탐험 하는 소녀 다양한 동물들이 춤동작을 하나씩 취하며 나타나죠.이책은 반드시 음원과 함께 봐야 합니다 . 엄마가 그림읽기하면서 어떤동물들이 있는지도 찾아보고 동물 흉내도내보기 좋으며 그뒤 음원을 틀어주면 흥얼거리더라구요.음원이 신나서 저절로 들썩이게 되는 책입니다. 노부영책들중 고민이라면 추천드립니다. 특히 동물좋아하는 아이에게인기만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그림도 단순 하고 글도 없는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너무 좋아해서 사보았습니다. 도날드 크루 특유의 선명한 색감으로 그림만봐도 좋을듯 합니다. 표지판도 잘나타나있고 스쿨버스의 하루 일과를 그린 책으로 자기도 노란 스쿨버스 타고싶다고 난리였지요. 그래서 어린이집 차탈때마다 좋아했던 둘째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쉽지만 그래서 더 자주읽히는 책입니디ㅡ.
노부영 책은 역시 진리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그림도 단순 하고 글도 없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사게 된 책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색깔이 점점 엹어지다가 해가 떠오르면서 레인보우가 뜹니다. 레인보우 좋아하는 둘째의 애정책입니다. 비가 rain이란 글자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신기해하더라구요. 단순하면서도 자주 보는 책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노부영 음원도 너무 좋아서 반드시 함께 틀어주셔야합니다^^
노부영 책은 역시나 실패가 없어요. 영어 그림책의 기본이라할 수 있습니다. 첫째 4살때 구입해서 9살인 지금까지도 잘 보고 있는 책입니다. 노부영의 최대 장점인 음원을 뺄 수 없겠죠. 신나는 음원을 따라 부르다보면 어려운 뼈이름도 척척 외우게 되는 마법입니다. 그림책으로 몸의 뼈이름 맞추기도 하고 전지에 누워 그림그려보기도 하며 신나게 독후활동 할 수 있어 적극 추천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보면서 my mom, my day my brother은 있는데 왜 누나책은 없냐고 투덜 거리던 딸에게 엄마가 작가님한데 딸 책도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드뎌 책 내주셨다고 바로 사준 책입니다. 드디어 가족 완전체가 완성되었습니다. 딸과 똑같아서 둘이서 깔깔 거리면서 봤네요. 좀 더 일찍나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 이제라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아이에게적극추천입니다
파스텔톤의 색감이 예쁜 케빈헹커스이 책입니다. 이책은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한 책입니다. 보드북보다는 하드커버북을 추천합니다. 종이로 봐야 케빈행커스의 파스텔톤 느낌을 더 잘 느낄 수 있습니다. 곰한마리가 겨울잠을 자며 꿈을 꾸게 됩니다. 꿈속에서 4계절을 경험하고 기나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눈이 쌓인 모습을 기대하지만 어느새 봄이 왔죠. 역시 케빈행커스입니다. 추천합니다.
파스텔톤 그림이 예쁜 케빈행커스의 책입니다. 창가에 놓여진 인형들은 각자 기다리는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토끼는 없어요 그냥 모든날이 좋은 날이였던거였어요. 5개의 인형들이 있다가 갑자기 인원이늘어나기도 하고 다시 같아지기도 하던 어느날 인형하나가 또 오게 되는데 하나가 아니였죠. 하지만 모든인형은 창가에 놓여져 하염없이 기다리고만 있어요. 역시 케빈헹커스책은 잔잔하지만 울림이 있습니다.
에릭 칼 작품 답게 그림 색칠 기법이 독특합니다. 지인이 추천해서 샀는데 문장이 생각보다 길어서 당황했지만 읽다보니 내용이 쉽더라구요 동시에 한 나뭇입에 도착해 진딧물을 먹을 려는데 욕심많은 무당벌레가 다 자기꺼라며 싸우자고 하지만 곧바로 다른말을 하며 날아가버리죠 그리고 다른동물들과 한판 붙자고 하다가 도망만 치다가 다시 처음 그곳으로 돌아온 무당벌레 다행히 착한 무당벌레가 먹을 것을 남겨놓았죠 처음부터 같이 나눠먹었으면 좋았을 텐데
예쁜 집을 짓느라 바쁜 거미는 말이 내등을 타고 놀러가자고 해도 답이 없고 소가 풀을같이 뜯어 먹자고 해도 양이 들판에서 뛰어 놀자고 해도 누가 말을 걸어도 대답하지 않고 묵묵히 거미집을 짓더니 어두운 밤이 되자 멋진 집을 다 지은 후 잠에 빠져버립니다. 동물들의 울음표현에서 아이들이 많이 웃더라구요 집짓느라 집중해서 다른동물들의 말도 들리지 않는거미이야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추천합니ㅏㄷ.
에릭칼의 독특한 색칠기법이 눈에 띄는 책입니다. 젊은 화가에게 누군가 별을 글려달라고 하고 별은 태양을 태양은 나무를 나무는 남자와 여자를 또 남자와 여자는 집을 이렇게 계속 화가에게 무언가를 그려달라고 하고 결국 밤을 그려달라하고 밤은 다시 별을 그려달라고 하자 자기가 그린 별을 타고 하늘로 가는 화가이죠. 색감이 너무 좋고 스토리도 좋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중의 하나입니다. 추천합니다.
brown bear polar bear panda bear등 bear시리즈 3권중 한권으로 다양한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표현한 책입니다. 에릭칼 그림답게 색감이 뛰어납니다. 이책 또한 음원이 너무 좋아서 반드시 함께 듣는 걸 추천드립니다. 틀어 놓으면 아이들이 저절로 따라 부르게 되더라구요. 문장구조도 단순하고 같은 문자이 반복되기도 해서 영어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듯 합니다.
brown bear polar bear panda bear등 bear시리즈 3권중 한권으로 다양한 동물들과 색깔을 매칭시켜 놓은 책입니다. 에릭 칼 작가 책답게 색감이 살아있고 문장도 단순문장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그림책을 시작하는 분들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반드시 음원도 같이 들으셔야 할정도로 좋습니다. 듣다보면 저절로 외우게 되는 책들중 하나입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고 첫째가 너무 재밌다고 해서 새책으로 구입했습니다. 첫째가 처음으로 읽은 책이기도 합니다. 요일마다 먹는 요리가 나와서 요일과 음식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노부영이 사랑한 에릭 칼 책이라 음원이 너무 좋습니다. 가볍게 그림읽기 해주고 음원을 틀어 놓으면 바로 아이들이 따라할 만큼 문장이 쉽기도 합니다. 영어 그림책의 입문서 같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에릭 칼 작가의 책 중에서 제일 유명하고 모든 집에 한글책이든 원서든 한권씩 다 있다는 배고픈 애벌레 책입니다. 이책은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고 구멍이 뚫린책이라 먹는 것을 표현잘 해놔서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그래서 독후활동하기에 좋아서 인기가 많이 있습니다. 노부영이 사랑한 에릭 칼 작가 답게 음원도 너무 좋아서 반드사 같이 들여셔야 합니다. 음원틀어 놓고 독후 활동하다보면 어느새 아이가 따라 부르고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다 보고 어머 이건 사야해라고 나도 모르게 외친 책입니다.아이에 대한 아빠의 사랑을 알 수 있고 팝업북이라 기다란 사다리와 커다란 보름달을 너무 잘 나타내서 이건 새책으로 봐야 할거 같더라구요. 음원도 너무 좋아서 하루 종일 틀어놓기도 했어요 잔잔해서 잘때 들어도 좋더라구요 아빠의 사랑을 표현한 책이 잘 없는데 이건 진짜 추천합니다. 역시 에릭칼 답게 아이들도 너무 좋아합니다.
노부영이 사랑하는 작가인 에릭칼 작가의 유명한 책들중 하나입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라는 한글책으로 먼저 읽었는데 역시 원서가 좋더라구요. 행동하나하나 따라하는 재미도 있고 음원도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틀어놓은 적도 있어요, 그래선지 지금도 아이들이 첫소절만 나와도 따라 부르더라 구요 이책은 영어공부하는 아이들의 필수책인거 같아요, 엄마도 같이 활동하며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노부영이 사랑하는 작가인 에릭칼 그만큼 영어공부하기 좋은 책이라는 뜻이겠지요. 이책도 작은 구름이 큰구름들을 따라 다니다가 다양한 모양으로 변하면서 뒤쳐졌다가 큰구름이 되어 다른 큰 구름들과 만나 먹구름이 되어 비가되서 내리는 이야기 이죠. 구름이 다양한 모양으로 변하는 것이 너무 좋아서 아이들이 상상력을 자극하는것 같아서 읽고 독후활동하기에 좋은책이기도 합니다.추천합니다.
도서관에서 시디와 함께 빌려보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시디까지 구입한 책입니다. 핑크빛 배경에 커다란 하마와 작은 모자 표지에 안에 내용도 요란한 그림에 문장도 짧아서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은 음원을 받드시 같이 들으셔야 합니다. 중독성이 있어서 하루종일 hippo has hat외치고 다니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도 있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각인이 잘된다는 것겠지요. 동물들이 옷을 입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의문도 해소해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