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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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닉과 수가 등장하는 닉샤렛 책입니다. 화려한 그림에 문장이 단순하서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일부터 십까지 세고 다시 1까지 세는 숫자 책입니다. 세개의 단추 4개의 리본 이렇게 반복되는 문장이라서 숫자세기 연습하기에 좋은 책입니다.4살 아이들에게 제일 반응이 좋더라구요. 엄마는 단순해서 재미있을까 싶은데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재밌게 읽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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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라임이 있어서 음원으로 들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계속 흥얼거리며 책을 찾아서 구입했습니다. 초코렛 무스와 탐욕스런 구스이지만 하이에나와 두더지 다른 동물들에게 초코렛 무스를 다뺏기고 이제 설겆이하자라는 강아지말에 게으른 양이 자자라고 하자 모두 자버리는 동물들 치우는건 누가 하냐고 아이가 묻더라구요 라임을 맞추다보니 내용이 이상해졌지만 역시나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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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앤 수 두 소년 소녀가 등장해서 색깔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엄마는 요란한 그림에 문장도 짧아서 사주기 아깝지만 아이들은 너무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문장이 단순하기에 아이들이 보기에 부담이 없고 엄마도 읽어주는데 부담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의미는 정확하게 익히고 갈 수 있어서 색깔에 대해 책으로 추천합니다. 역시 닉샤렛 책은 실패가 없이 다 재미 있는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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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화려한 그림에 문장도 단순해서 사주기 아깝지만 그래서 아이들은 좋아하는 닉샤렛 작가의 책입니다. 닉과 수가 나와서 위 아래 빨리 느리게 조용히 시끄럽게 등 반대말에 대해서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 의미도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4살정도의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하지만 7살9살 아이들도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반대말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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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닉샤렛 작가의 책입니다. 이책은 도서관에서 보자마자 바로 사달라고 한 책입니다. 독자 참여북으로 검지 손가락이 필요합니다.특히 어른손가락이 아닌 아이 손가락이. 항상 몰랑몰랑한것을 보면 눌러보고싶은 사람심리를 잘 이용한 책인거 같습니다. 푸딩인줄 알고 눌렀는데 푸딩코끼리라던가 라임이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참여북이라 새책으로 사니 넘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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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요란한 그림에 문장도 짧아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닉샤렛 작가의 책입니다. 닉 앤 수가 등장해서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알려주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재미있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는 책으로 4~5살 아이들이 보기에 적당할 거 같습니다. 부담없이 읽어 줄 수 있으며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도 해서두고 두고 잘 보는 책들중에 하나입니다. 역시 닉샤렛책은 다 재미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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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샤렛책은 화려한 색감이 특징이고 발화하기 좋은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once upon a time이나 pete the pirate 다음 책으로 넣어주기 좋은 책입니다.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는데 내용이 이상해져 가지만 그것대로 재미있다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라구요. 정말 재밌게 잘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인듯 합니다. 역시 닉사렛 책은 실패가 없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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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닉샤렛 책이라서 빌려봤는데 재미있어서 구입했습니다.제목만 보고 엄마 아빠가 아이를 어떻게 웃게 만들지 궁금하게 한 책입니다. 취향이 확고한 가적입니다 .엄마는 점무늬를 아빠는 줄무늬를 좋아해서 모든것들이 줄과 점으로 되어있고 회색옷을 입고 번빵을 먹는 아이를 엄마아빠는 이해를 못하죠. 하지만 아이도 코끼리를 너무 좋아한다는 반전에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했어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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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너무 화려한 그림에 문장도 짧아서 사주기 아깝지만 아이들은 정말로 좋아하는 닉샤렛 작가의 책입니다. 책마다 한문장씩 질문이 나와있고 그림들이 쫘악 펼쳐쳐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직접 골라서 대답하는 질문에 답하는 책입니다. 의외로 아이들이 대답을 너무 잘해서 놀라서 진작 사줄걸이라고 생각이든 책들입니다. 3권시리즈 모다 다 재미있어서 세트로 구입했는데 잘한거 같아요. 역시 아이들의 최애 작가 닉사렛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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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너무 요란한 그림에 문장도 짧아서 사주기 아깝지만 아이들은 좋아하는 닉샤렛 작가의 책입니다. 표지만 봐서는 아주 무서운 이야기책일것 같지만 안개낀 숲 속에 누가 있는지 그림자를 보고 맞추는 책입니다. 저는 페이버북으로 샀는데 도서관에서 하드커버를 보고 나니 하드커버 버전을 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foggy foggy forest표현이 더 잘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다시 사줘야 하나 고민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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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start 1~5권을 너무 재밌게 본 아이들이라 시리즈가 추가되어 나왔다길래 바로 산 책입니다. 역시나 귀여운 우리의 로보래빗과 친구들이 게임을 시작합니다. 이 책은 음원과 같이 보아야 하는 책인데 새로운 시리즈에는 시디와 QR코드까지 있어서 음원 듣기가 더 좋아졌습니다. 첫째 딸 둘재 아들 모두 좋아하는 책으로 호불호가 없어서 구입하셔도 후회없을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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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퍼그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저희 첫째랑 둘째가 pig the pug 그림책을 너무 재밌게 봐서 이 책도 왠지 좋아할 듯하여 구입했는데 역시나 첫째가 너무 좋아하네요. 전 이전 버전을 샀는데 새로 나온 책은 시디도 있고 QR코드까지 있어서 음원 듣기도 편할거 같더라구요. 사실분은 새버전을 추천드립니다. 음원도 같이 들으면 더 좋더라구요. 귀염뽁짝 퍼그강아지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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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the dog를 재밌게 봐서 다른 시리즈가 나왔길래 사보았습니다.고양이에 대한 3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으로 한줄로 된 쉬운 책이라 갓 읽기 시작한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저희 첫재랑은 나눠 읽기하다가 지금은 스스로 읽는 책이 되었습니다. 고양이를 개를 부르면서 무언가를 계속 시키는데 거기에 맞서 우리의 고양이가 어떻게 하는지 코믹하게 나왔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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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3
도서관에서 컬러플한 색깔과 케이크의 표지 그리고 수헨드라 작가책이라 지나칠수 없어서 빌려보았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바로 구입한 책입니다.역시 수헨드라 책은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파티에 초대받은 케이크는 예쁜 모자도 쓰고 한껏 꾸미도 파티에 갔는데 과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함께 너무 즐겁게 읽었던 책이라 추천해봅니다. 아이들의 또또책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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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는 한국작가 aram kim의 책으로 3권 시리즈중 한권입니다. 앞에 2권을 보고 나머지 시리즈도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인타운을 그린 이야기로 익숙한 한국어 간판도 나오고 한국 상품명도 등장해서 아이들이 숨은그림찾기놀이처럼 찾으며 더 재미있어 했어요. 이렃게 한국문화를 영어로 만든책이 있다는게 반갑기도 하고 신기했습니다.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작가 3권시리즈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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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으로 빌려서 보고 남매가 재미있어서 사달라고 해서 품절 풀리자마자 구입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작가 aram kim의 책으로 한국문화인 김치를 영어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김치를 잘먹는 첫째도 못먹는 둘째도 좋아한 책이였어요,중간중간 한국어도 나오고 우리에게 익숙한 장면들이 많아서 더 좋았어요.이분 다른시리즈도 궁금해서 사고싶어지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으면 세트로 살걸 후회중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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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zza and Taco 1권을 9살 첫째가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책으로 소개 동영상을 찍을 정도로 최애책이 되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나왔길래 구입해 보았습니다. 단짝 친구인 피자와 타코의 코믹북 만들기 이야기 입니다.유머 코드도 있고 대화체라 아이와 나눠읽기도 좋습니다. 이렇게 재미있을줄 알았으면 세트로 살걸 그랬어요.사실 분은 3권시리즈 세트 구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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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태권도 표지보고 이게 무슨책이지 했는데 지인이 재밌다고 해서 빌려보고 일시품절 풀리자 마자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미국에 있는 한국작가 aram kim의 책으로 한국어가 영어로 표현되어 있어 신기했어요 책 곳곳에서 한국어와 익숙한 풍경들이 보이기도 해서 더 정겹습니다. 7살 9살 아이들도 너무 좋아했어요, 유미의 태권도장에 가서 적응하는 이야기입니다. 캐릭터도 귀업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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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팻 허친스 작가의 책입니다.
똑같은 말이 반복되고 나눗셈도 배울수 있으며 나눠먹는 배려도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가 쿠키를 12개 구워줘서 먹을려는데 딩동 벨이 울리며 친구들이 계속 찾아옵니다. 12명이 되어서 각자 하나씩먹을려는데 다시 울리는 벨 아이들은 잠시 고민하다가 문을 열자 쿠키를 한가득 들고있는 할머니였죠. 맛있게 먹을러는데 또 울리는 도어벨 누구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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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팻 허친스의 책인데 몬스터책은 처음 보는거 같아서 사보았습니다. 이 책은 동생몬스터가 태어나 모든 관심을 빼앗긴 누나 심지어 동생은ㅇ가장 최악의 몬스터에 뽑히기 까지 하죠. 동생 이 너무 미운 누나는 동생을 다른 사람들에게 줘버리고 엄아아빠에게 말하자 넌 진짜 최악의 몬스터라 인정 받는 누나 그리고 동생도 최악의 몬스터라 다시 되돌아오죠. 최악의 몬스터 남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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