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제가 함께 좋아하는 오드리 우드작가 책이라 믿고 보는 책입니다. 귀여운 손가락 piggies들이 등장합니다. 손가락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게 너무 놀랍더라구요. 이 책은 엄마의 연습이 조금 필요합니다. 두손을 사용해서 읽어 주면 아이들이 더 잘 기억해서 따라하더라구요. 그림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계속 들고 오는 책입니다. 쉬우면서도 재미있는 책으로 역시 오드리 우드입니다.추천합니다.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작가 오드리 우드 책입니다. 평범하길 거부하는 우리의 공주님 어느날 높은 산에 드래곤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스스로 잡히러 동굴로 가게되고 거기서 평범하지 않은 드래곤을 만나게 되어 서로 바꾸기로 하죠.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은 공주와 드래곤은 행복하게 보내게 되죠. 자신의 길을 개척해가는 공주와 드래곤이 너무 멋져보였습니다. 추천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들이 읽고 또 읽어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24명의 도둑들이 문을 두드리며 계속 hot peppers 찾지만 그게 없어서 자꾸 다른것울 주게 되고 마지막엔 찾아왔을땐 hot pepper stew를 만들어서 오죠. 음원과 함께 듣으면 더 좋습니다.음원이 신나서 아이들의 계속 흥얼거리며 더 좋아합니다. 오드리 우드 책은 역시 실패가 없습니다.추천합니다.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작가 오드리 우드 책이라 믿고 보는 책입니다. 장난꾸러지 제시카와 매튜의 서로 마법쇼를 하겠다고 하다가 엄마를 개구리로 변신시켜버렸다 생각하고 개구리를 쫒아다니다가 결국 힘을 합쳐 다시 엄마로 돌아오게 하는데 성공? 합니다. 저희집 7살 9살 남매도 공감 가는지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오드리 우드책은 역시 실패가 없습니다. 추천합니다.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작가 오드리 우드책중에서 제일 또또책입니다. tooth fairy를 믿는 아이들이라 유독 좋아했어요. 제시카와 매튜가 등장하는 3권 시리즈중 하나이기도 하죠. 매튜의 이가 빠지자 엄마는 tooth fairy 이야기를 해주고 부러운 제시카는 옥수수를 가지고 이를 만들어서 기다리죠 그리고 함께 성으로 가기도하고 가짜이가 들켜서 쫒겨보기도 하는등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지죠. 추천합니다.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오드리 우드 책입니다. 제시카와 매튜 남매가 등장하죠. 풍선을 가지고 놀다 날아간 풍선은 풍선나라에 간다고 믿는 매튜와 그런건 없다며 자기 풍선을 날아가지 못하게 하다 결국 풍선나로 가게 된 제시카의 이야기이죠 전 반듯한 매튜보다 뭔가 삐딱한 제시카가 더 좋더라구요. 역시나 이책도 오드리우드 책 답게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과학책 특히 행성책들은 엄마가 읽어 주기 힘들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지인이 추천하고 6번째 책도 나왔길래 구입해보았습니다. 그림 차체도 귀엽고 글밥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과학책 보다는 그림책 느낌이라 아이가 거부감없이 잘 들어 주더라구요. 저도 읽어주기 편하고 특히 6번째 새로 나온 시리즈를 애들이 더 좋아했어요. 행성에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6권 시리즈세트 적극 추천합니다.
Pencil 시리즈의 마지막권~~^^ 이 책 사달라고 계속 얘기해서 큰맘먹고사줬는데 역시나 잘봅니다. 마지막에 크레용이 계속 등장하니 크레용 시리즈는 언제 나오냐고 이야기 할 정도 입니다. 비싼값을 하는 책입니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빨리 사서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 이책 보여주기전에 미리 물풀과 글리터는 준비해놓으셔야 합니다. ^^ 아이들이 독후활동을 너무 기대하고 있을테니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오드리 우드 작가 책입니다. 귀여운 piggy가 등장하고 짧은 3가지의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요 첫번째이야기는 목욕을 하는 두번째이야기는 똑똑함에 대해 세번째이야기는 욕심내서 음식을 먹는 이야기로 되어있어요.이책은 음원과 같이 들으며 더 신납니다. 저절로 들썩이게 만드는 음원이라 아이들이 더 잘 기억하더라구요. 역시나 어떤 책을 선택하든 아이들이 재밌게 읽는 오드리우드책추천합니다^^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오드리 우드 작가책입니다. 딸기에 이어 곰에게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수 해야하는 쥐여러거지 방법으로 선물을 지키다가 외롭게 있을 곰이 불쌍해서 선물을 담아서 동굴앞에 나무를 크리스마스트리로 꾸미고 선물을 놔두죠. 그리고 곰또한 쥐에게 선물을 줍니다. 배고픈 곰 보고픈데 역시나ㅈ안보여줍니다. 어느책을 선택하든 실패가 없는 작가라 추천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오드리우드 작가책인데 글밥이 좀 있어서 망설였는데 진작 사줄걸이라는 후회가 든 책입니다. 스토리가 재미있고 글밥에 비해 쉽습니다. 너무나 욕조를 조용하는 비드굿왕때문에 목욕물을 나르느라 고생중인 페이지 그리고 왕을 나오게하기위해 여왕 공작 등등 모든 사람이 도전하지만 실패하고 결국 페이지가 성공하죠^^ 역시나 어떤 책을 선택하든 실패가 없는 오드리우드 작가입니다. 추천합니다^^
도서관에서 표지가 이뻐서 빌려서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어요. 이책으로 오드리우드를 알게 되어서 최애 작가가 되었답니다. 이책은 라임이 있는 책이라 엄마가 읽어주기전에 음원을 꼬옥 들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그 음을 기억해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음원을 계속 틀어달라고 ㅋㅋㅋ스토리도 당연히 너무 좋아요 역시나 어느책을 선택하든 실패가 없는 작가입니다. 추천합니다^^
오드리우드 책들은 라임이 있으며 스토리도 재미있어 아이들도 좋아하는 작가인데 이 책을 처음 읽고 오드리우드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딸기하나를 따온 쥐..그리고 그런쥐에게 말을 거는 우리? 그러자 쥐는 딸기를 지키기위해 이것저것 하다 결국 반으로 나눠서 같이 먹고 잠이든~~^^ 생각이 너무 기발했어요. 역시나 이분 책은 다 너무 좋아서 추천입니다.
오드리우드 책들은 라임이 있으며 스토리도 재미있어 아이들이 좋인하는 작가입니다. 이 책은 비오는 오후 낮잠을 자는 할머니위에 아이 아이위의 개 개위의 고양이 그리고 작은 쥐 그리고 벼룩.. 이벼룩이 쥐를 물면서 차례차례일어나보니 화창한 날씨가 되어있죠. 음원도 좋아서 같이 들다보면 어느새 흥얼거리게 되죠. 이분 책은 실패가 없어서 무조건 믿고 읽는 책입니다.^^
젬마 메리노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데 지인이 추천해서보았는데 역시나 너무 좋았습니다.^^ 호기심이 아주 강한 소가 있었죠. 그런 그녀를 이해하지 못하는 언니들은 터무니없다며 놀리곤 했죠. 어느날 숲으로 산책 나갔다가 나무를 오르는 동물들을 보고 나무를 올라가는데 드래곤이 있네요. 각자의 이야기를 하다 친구가 되고 언니들에게 말했지만 여전히 믿지않죠. 그러나 그녀가 없어진걸안 언니들이 찾으러갔다가 발견한 것들~~~^^역시 젬마 메리노입니다~♡♡
젬마 메리노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라 도서관에서 한글책으로 보다가 원서를 보고 싶었는데 계속 일시품절이라 계속 기다리던 책이였습니다. 드디어 악어알과 드래곤의 알이 바뀌게 된 이유가 나와있고. 자기가 악어라는걸 알고 혼란을 겪는 아이에게 넌 수영을 잘 하는 나의 악어 딸이라고 하는 드래곤아빠의 말에 아이를 있는 그대로 봐주는 아빠의 사랑이 느껴져서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물을 싫어하는 악어을 본 후 좋아하게 된 작가인 젬마 메리노의 시리즈책입니다. 책들이 다 좋아서 낱권보다는 세트로 구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제일 잘 알려진 물을 싫어하는 악어...알고보니 반전정체.. 헝클어진머리에 자라는 새와 친구가 된 양. 나무를 올라가는 소. 항상 서두는토끼와 느림보 거북이 이야기. 그리고 불을 싫어하는 용...모든 책들이 아이를 어떻게 바라봐주고 키워야하는지 알려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
젬마 메리노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라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좋아서 새책으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단정하고 실같은 양털을 자랑스러워하던 양 그러다가 여름날 양치기 개에게 이발을 한 후 너무 부끄러워서 집을 떠나 털이 길때까지 기다리는데 엉켜서 자라게 된 털..하지만 누군가의 아늑한고 안전한 집이 되죠. 그이후 헝클엊니털을 더 좋아하게 된~~^^ 이렇게 같이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Acorn시리즈중 fox tails입니다. 프린츠와 프래닌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쉬운 리더스로 파닉스를 떼고 일기 시작할때 활용하기 좋은 책일 듯 합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엄마가 먼저 읽어주고 역할 나눠서 나눠읽기도 하고
아이 스스로 읽혀보기도 하고 활용도가 좋더라구요. 내용이 재미있으니 아이가 거부감이 적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추천합니다.
블로그에서 보고 너무 재미있을듯해서 주문해보았습니다. 글자가 없는 책인지 알고 샀지만 막상 받으니 이걸 어떻게 읽어줘야 하나 싶더라구요, 그러나 역시나 아이들은 책을 잘 활용할 줄 알더라구요 4살 막내도 이리저리 펼치면서 중얼중얼 거리고 7살 9살 남매도 서로서러 가지고 놀며 이야기도 지어내기도 하고 굳이 엄마가 읽어주지않고 던져만 놔도 아이들은 너무나 잘 가지고 노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