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j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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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싫어 하는 악어라니.... 이책을 처음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나서 너무 재미있어서 바로 웬디북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첫페이지에 색깔이 다른 한 알이있는게 복선입니다. 어떻게 물을 싫어하는 악어라니 그래서 이래저래 노력을 해보지만 결국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되는 이책으로 젬마 메리노 작가 팬이 되었답니다. 알이 바뀐이유는 불을 싫어하는 용에 나와있습니다. 시리즈 다 추천합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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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방구 트림은 어린아이들의 아이들에게 실패가 없는 소재입니다. 엉덩이도 그한부분에 속하지요 엉덩이로 어떠한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작가의 생각이 너무 기발했습니다. 나의 엉덩이가 깨져서 새로운 엉덩이를 구해야 하고 아주 멋진 새엉덩이가 가지고 싶기도 하고 등등 엉덩이 탐정을 좋아한 7살 9살 남매에게 인기만점인 책입니다. 아이들을 깔깔 웃게 만들고 그림책에 대한 재미를 알게 해주고싶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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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Acorn시리즈 답게 쉽고 재미있습니다. 프랜치와 프래니 그리고 프레드개가 함깨 롤러 코스트를 타러가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는데 그림도 귀엽고 스토리도 짧아서 리더스를 방금끝낸 아이들에게 가볍게 읽혀보기 좋은 책입니다. 엄마랑 나눠서 읽어도 되고 그리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간식처럼 들이 밀기좋은책입니다. acorn시리즈가 더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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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 프린츠와 프래니 그리고 개 프레드 흔한 잠자기전 가족의 모습이 펼쳐집니다. 즐겁게 놀다가 정리하고 양치질하고 자러들어가 엄마의 굿나잇 키스후 형제들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프레드를 자기침대로 오게하려는 그러다 자기들끼리 바꿔서 자 본후 서로의 자리에 대한 단점을 발견하고 둘이 선택한 곳은 바로 어디일까요 이 결말에서 아이들이 자지러지게 웃더라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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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2
지인이 재미있다고 추천해줘서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본 후 너무 재미있어서 사게 되었습니다. 어글리 피쉬앤 글럼피한 피쉬가 사는 어항에 작은 물고기들이 들어오고 같이 재밌게 놀자며 술래놀이하다가 결국은 잡아먹는..그러다 마지막 반전결말 정말 재미있고 기발하면서도 쉽게 읽히는 책입니다.아이들도 너무 재밌게 본 책이라서 저희집 또또책장에 꽂혀져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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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라고 지인이 추천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문장 구조가 단순하고 그림체도 귀엽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과학이라 어려울지 알았는데 쉽고 재미있어서 2~3일 간격으로 읽어 달라고 빼오는 책이기도 합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고 특히 행성을 좋아하는 둘째 아들도 좋아하고 과학에 관심없는 첫째도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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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 리더스에서 나온 하운슬리 스토리북입니다. 다른책들은 도서관에서 빌려보았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이시리즈만 없어서 결국 웬디북에서 사게 되었습니다. 마리로즈게이 작가 책 답게 그림이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잔잔하게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책은 글밥이 조금 있어서 어느정도 읽기와 독서 수준이 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아니면 엄마가 그림책처럼 조금씩 읽어주셔도 될듯합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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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재미있다고 추천해서 사게 되었습니다. 문장 구조가 단순하고 그림체도 귀엽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웃겨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2~3일 간격으로 읽어 달라고 빼오는 책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문장이지만 중요한 말들이 제목들이 제목만 입에 익혀도 이책의 역할은 다한것 입니다. 정말 재미있고 기발하면서도 쉬운책입니다. 이책은 무조건 4권 시리즈로 구입을 하시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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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storm whale책을 빌려보고 너무 좋아서 세트로 다시 구입을 하였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본책과 표지가 다르긴하지만 바뀐표지도 예쁘더라구요. 아빠는 낚시를 가시고 혼자 남겨진 아이가 폭풍우에 밀려온 고래를 만나서 외로움을달래지만 아빠에 의해 다시 바다로 돌여보내지는 이야기 그리고 다시 바다에서 고래를 만나기도 하고 할아버지 할머니와특별한 경험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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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도서관에서 the pencil met markers를 먼저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검색해보니 시리즈가 3권이라 나머지 책도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이책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책을 먼저 읽고 markes 그리고 glue책 순서대로 읽어야 내용이 연결되어 집니다. 연필을 만난 지우개 이후로 항상 같이 붙어지내게 됩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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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pete the cat시리즈가 유명하고 재미있다고 해서 아이가 6살때 산책입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Pete the cat음원을 흥얼거릴 정도로 음원이 중독성이 있습니다. 그림책을 읽고나서 꼬옥 음원을 들으셔야지 책의 묘미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정말 멋져란 표현을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준책이기도 합니다. 피터처럼 모든 일을 쿨하게 받아들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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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인 케빈헹커스 책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시리즈입니다. 그중 여름을 이야기 하고 있는 책입니다. 봄이 지나 청명한 여름과 비가 내리는 모습을 케빈헹켜스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로 나타냈으며 표현하는 문장 하나하나도 시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굳이 해석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문장으로 받아들여지는 너무나 좋은책입니다. 끝부분은 가을로 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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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물을 싫어하는 악어,불을 싫어하는 용 시리즈의 젬마 메리노 책입니다. 이 작가 책들을 좋아해서 이 책도 사보았습니다. 이 책만 스토리 작가가 틀린데 이야기또한 너무 교훈을 주는 이야기 입니다. 너무 빠른 토끼와 너무 느린 거북이가 만나서 서로서로에게 느림의 미학과 빠름의 미학을 알려주면서 좋은 친구가 되는 이야기 입니다. 항상 너무 급하게 앞만 보는 것이 아니라 주위의 좋은것들도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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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퍼씨의 농장은 평범한 농장이 아닙니다. 똑똑한 동물들이 많이 등장해서 우리의 불쌍한 파머씨를 고생하게 만들죠, click clack moo책을 읽고 나서 너무 재미있어서 6권 시리즈인데 가격이 너무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6권 모두 다 재미있어요 타자를 치는 똑똑한 소, 글자를 쓰는 오리, 할로윈파티를 하는 동물들 거기서 베스트 코수튬으로 뽑힌 파머씨 등등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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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Morag hood 시리즈 책들 중 한권입니다. 캐롯 콜린과 콩 리의 이야기 입니다.
콩 리는 자기는 콩이고 자기 친구들은 모두 콩이지만 콜린은 콩이 아닌 당근이죠 굴러가지도 않고 주황색이여서 숨바꼭질도 못하는 그렇지만 콜린과 함께 멋진탑도 쌓고 미끄럼틀 놀이도 할 수 있는 멋진 친구이죠,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조화롭게 놀며 친구가 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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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제목만 보고 노부영 ten far sausage 책인 줄알았는데 표지가 다르고 재미있어 보여 샀습니다. 지글지글 팬에서 구워지고 있는 10개의 소세지 가만이 죽음을 기다릴 수 없어 탈출을 감행합니다. 첫번째 부터 10번째 모두 탈출하지만 과연 탈출에 성공한 소세지가 있을까요? 아이들의 너무 좋아하는 책이였어요. 어디로 탈출하고 또 어떻게 될지 기대하며 보기도 하고 너무 재미있어 추천합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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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나와 내 몸에 대해서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해 놓은 책입니다.과학책이지만 그림으로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4살 막내부터 9살 첫째까지 잘 보는 책이기도 합니다. 내몸에 대해 이야기 하면 이런 몸이 어느날 어른이 되고 가장 놀라운 것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비슷한 몸을 가졌지만 모두 다 다르다는것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과학책이지만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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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2
핑크 표지에 잔뜩 화가난 쿠기가 등장합니다. 앵그리 쿠키는 무엇을 하든 누구에게든 화를 내죠. 독자에게 이야기하는 식으로 화난 쿠키는 자기의 화난 감정을 표현하죠 앵그리 쿠키는 모든일에 왜 이렇게 화가 나 있을 까요? 바로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거였어요, 이야기를 들어주는 이가 등장하자 화가 풀린 우리 앵그리 쿠키 아이들의 말을 잘들어 줘야 겠다고 또 다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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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1
나쁜 씨앗이라는 한글책을 먼저 읽었는데 아이가 재밌있다고 해서 원서책도 한번 사 주었는데 역시나 좋아 하더라구요. 자기가 얼마나 나쁜씨앗인지 알려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왜 나쁜씨앗이 되었는지 그리고 한없이 나쁘지만은 않고 서서히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 입니다. 아이는 마냥 재밌게 읽은거 같지만 엄마는 읽고 나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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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한 왕자가 드래곤에게 잡혀가고 옷도 다 타버려서 종이 봉투로 옷을 만들어 입고 왕자를 찾으러 가서 드래곤을 물리치고 왕자를 구해주지만 종이 봉투옷 대신 멋진 옷을 입고 다시 구하러 오라는 왕자, 그리고 그 왕자를 버리고 혼자 잘 살아가는 우리의 종이봉투 공주님 ^^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왕자가 구해주기를 기다리는 평범한 공주가 아니라 자신의 길을 개척하가는 멋진 공주라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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